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받은 ‘데이터센터 전기사용신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 건수는 88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1∼8월까지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 사례 88건 중 79.5%(70건)가 수도권 신청이었고, 나머지 20.5%(18건)는 비수도권이었다. 다만 계약전력 규모는 비수도권이 2배 정도 컸다. 신청 계약전력 3113㎿ 중 수도권은 33.1%(1029㎿), 비수도권은 66.9%(2084㎿)였다.
https://m.segye.com/view/20260928514968
올해 1∼8월까지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 사례 88건 중 79.5%(70건)가 수도권 신청이었고, 나머지 20.5%(18건)는 비수도권이었다. 다만 계약전력 규모는 비수도권이 2배 정도 컸다. 신청 계약전력 3113㎿ 중 수도권은 33.1%(1029㎿), 비수도권은 66.9%(2084㎿)였다.
https://m.segye.com/view/20260928514968
세계일보
[단독] 2026년 데이터센터 신청 88건 ‘역대 최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인터넷으로 서버·저장공간을 빌려 쓰는 서비스) 수요 확대로 올해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이 이미 역대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8월 신청만 해도 90건에 육박해 지난해 전체 신청 건수의 2배 정도를 기록한 것이다. 28일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실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받은 ‘데이터센터 전기사용신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 건수는 88건으로 집계됐다.
30일 기준 국내 가용 소성로(킬른) 총 35기 중 14기가 생산을 중단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기에서 3기가 더 추가됐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9301355296950939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9301355296950939
대한경제
[자재산업 ‘잃어버린 성수기’] (2) 시멘트ㆍ단열재 생산량 ‘반토막’…자재사 가동중단ㆍ줄폐업
예년과 달리 자재 수요 곤두박질재고 부담 커져 설비가동 최소화고정비 절감 통해 힘겨운‘버티기’시멘트 소성로 절반가량‘셧다운’재가동에 수억원 들지만‘고육책’철근도 불황 늪…생산 중단 반복[대한경제=서용원 기자]극한 폭염과 집중 호우가 물러간 가을철, 건설자재 생산공장은 ...
이어 발언한 러트닉 상무장관은 각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구체적 투자액을 밝혔다.
그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투자될 것”이라며 “1200억 달러를 투자해 오하이오,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미국 전역에 대형 원전 8기가 건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텍사스에 220억 달러 규모의 가스발전소가 건설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러트닉 장관은 “해당 프로젝트들은 전액 한국 정부가 자금을 대고 비용을 부담하며, 그 혜택은 미국이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238
그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투자될 것”이라며 “1200억 달러를 투자해 오하이오,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미국 전역에 대형 원전 8기가 건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텍사스에 220억 달러 규모의 가스발전소가 건설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러트닉 장관은 “해당 프로젝트들은 전액 한국 정부가 자금을 대고 비용을 부담하며, 그 혜택은 미국이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238
한미 정부가 1200억달러(약 163조원)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원전 8기 중 2기가 한국형 노형(爐型) APR1400으로 건설된다.
나머지 6기는 미국 노형인 AP1000로 건설되는데, 한국 시공사와 기자재 기업이 참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AP1000 원전 사업 이익을 공유받기 위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인수도 추진한다. 지분 인수에는 한전과 한수원뿐 아니라 국내 민간 기업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다만 이 프로젝트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과정에서 양국 정부 간 온도 차이가 드러났다. 한국 정부는 "원전 사업별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해 확정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발전소는 오하이오·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켄터키주에 들어설 예정"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했다.
한미 정부는 한국형 원전 미국 수출의 걸림돌이었던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합의문(SA·Settlement Agreement)을 개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AP1000 6기 건설에 국내 시공사와 주요 기자재 업체들이 참여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총 사업비 1200억달러는 건설비 1000억 달러와 공사비 초과 등에 대비한 예비비 200억달러로 구성된다. 김정관 장관은 "한국 기업이 EPC에 참여하기 때문에 비용 초과 문제는 상대적으로 덜하겠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200억달러는 전부 회수한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해보겠다"고 했다.
정부는 향후 원전 건설 부지와 사업 구조, 일정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 사업별로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한 뒤 투자를 확정하기로 했다.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끝난 사업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기자재 선제작 비용 100억달러를 먼저 집행하기로 했다. 원전 사업 특성상 주요 기자재는 발주부터 제작까지 장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10/01/MSKOJDF5BRHXFDJXRZ46WJ7ITU/
나머지 6기는 미국 노형인 AP1000로 건설되는데, 한국 시공사와 기자재 기업이 참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AP1000 원전 사업 이익을 공유받기 위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인수도 추진한다. 지분 인수에는 한전과 한수원뿐 아니라 국내 민간 기업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다만 이 프로젝트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과정에서 양국 정부 간 온도 차이가 드러났다. 한국 정부는 "원전 사업별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해 확정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발전소는 오하이오·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켄터키주에 들어설 예정"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했다.
한미 정부는 한국형 원전 미국 수출의 걸림돌이었던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합의문(SA·Settlement Agreement)을 개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AP1000 6기 건설에 국내 시공사와 주요 기자재 업체들이 참여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총 사업비 1200억달러는 건설비 1000억 달러와 공사비 초과 등에 대비한 예비비 200억달러로 구성된다. 김정관 장관은 "한국 기업이 EPC에 참여하기 때문에 비용 초과 문제는 상대적으로 덜하겠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200억달러는 전부 회수한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해보겠다"고 했다.
정부는 향후 원전 건설 부지와 사업 구조, 일정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 사업별로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한 뒤 투자를 확정하기로 했다.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끝난 사업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기자재 선제작 비용 100억달러를 먼저 집행하기로 했다. 원전 사업 특성상 주요 기자재는 발주부터 제작까지 장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10/01/MSKOJDF5BRHXFDJXRZ46WJ7ITU/
Chosun Biz
정부, 1200억弗 투자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 건설… 2기는 한국형으로
정부, 1200억弗 투자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 건설 2기는 한국형으로 韓美, 한미 원전 프레임 워크 합의
개정안에 따르면 사업주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1년간 3명 이상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면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해당 조항은 법 공포 후 6개월이 지나면 시행된다.
산재 사망사고가 반복될 경우 사업 자체를 접게 할 수 있는 제재 근거도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위반으로 동시에 2명 이상이 사망하는 산업재해가 발생해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두 차례 이상 받았는데도 다시 영업정지 요청 대상이 된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관계 행정기관에 해당 사업의 등록 말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조항 역시 법 공포 6개월 후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8289i
산재 사망사고가 반복될 경우 사업 자체를 접게 할 수 있는 제재 근거도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위반으로 동시에 2명 이상이 사망하는 산업재해가 발생해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두 차례 이상 받았는데도 다시 영업정지 요청 대상이 된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관계 행정기관에 해당 사업의 등록 말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조항 역시 법 공포 6개월 후 시행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8289i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
삼성E&A - 글로벌 에너지 지도 재편의 수혜주
▶리포트: https://buly.kr/HSaDJ1w
▶3Q26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2,558억원
▶글로벌 에너지 시장 재편의 수혜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을 유지
<3Q26 추정>
. GPM 추정: 화공 15.0%, 첨단산업 14.0%, 뉴에너지 14.5%
> 상반기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수주: 6.9조원(화공 4.7조원, 첨단산업 1.5조원, 뉴에너지 0.7조원) 추정. 사우디 SAN7 35억불 수주 공시 반영(화공), 첨단산업과 뉴에너지는 계열사(P4, P5)향 수주
. 중동 전쟁 관련한 예정원가율의 변경, 추가 비용 설정 등은 없을 것으로 추정
. CIS(카자흐스탄), 남미(아르헨티나) 등에서의 CAPEX 투자 확대에 초점, 내년은 비중동 수주가 더해질 것을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삼성E&A - 글로벌 에너지 지도 재편의 수혜주
▶리포트: https://buly.kr/HSaDJ1w
▶3Q26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2,558억원
▶글로벌 에너지 시장 재편의 수혜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을 유지
<3Q26 추정>
. GPM 추정: 화공 15.0%, 첨단산업 14.0%, 뉴에너지 14.5%
> 상반기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수주: 6.9조원(화공 4.7조원, 첨단산업 1.5조원, 뉴에너지 0.7조원) 추정. 사우디 SAN7 35억불 수주 공시 반영(화공), 첨단산업과 뉴에너지는 계열사(P4, P5)향 수주
. 중동 전쟁 관련한 예정원가율의 변경, 추가 비용 설정 등은 없을 것으로 추정
. CIS(카자흐스탄), 남미(아르헨티나) 등에서의 CAPEX 투자 확대에 초점, 내년은 비중동 수주가 더해질 것을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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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코는 "웨스팅하우스는 지식재산권 라이센싱, 엔지니어링 및 조달 서비스, 하도급 기회, 장기 핵연료 제조 서비스 공급 등을 합해 APR1400 원전 1기당 약 20억달러, 2기를 합해 40억달러(약 5조4천억원)의 보상 패키지를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전과 한수원은 지난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1기 수출마다 로열티와 용역 구매를 제공하는 내용의 50년 장기 합의문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형 원전 APR1400의 미국 건설을 가로막던 이 계약 조항에 예외를 두는 대가로, 웨스팅하우스는 이 같은 로열티와 설계·시공 용역 대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는 의미다.
브룩필드는 "이번 프레임워크 및 자금 지원 약속은 에너지부가 6월에 발표한 장기조달 품목 구매 지원을 위한 175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과는 별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06800009
한전과 한수원은 지난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1기 수출마다 로열티와 용역 구매를 제공하는 내용의 50년 장기 합의문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형 원전 APR1400의 미국 건설을 가로막던 이 계약 조항에 예외를 두는 대가로, 웨스팅하우스는 이 같은 로열티와 설계·시공 용역 대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는 의미다.
브룩필드는 "이번 프레임워크 및 자금 지원 약속은 에너지부가 6월에 발표한 장기조달 품목 구매 지원을 위한 175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과는 별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06800009
연합뉴스
웨스팅하우스 주주사, 한미 원전투자 합의에 환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한미 양국이 대미투자펀드 1천200억달러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
동해시(시장 이정학)는 GS그룹이 북평제2 일반산업단지에 건설을 추진하는 총 2.4GW AI데이터센터 규모 중 첫 번째로 100MW 규모 데이터센터에 대한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시행자는 올해 착공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1676?ref=naver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1676?ref=naver
헤럴드경제
동해 AI데이터센터 첫 건축허가 나왔다..1차분 1/12인 100MW급
[헤럴드경제(동해)=함영훈 기자] 한국 대기업들을 포함해 첨단 AI분야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서비스를 받게 될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AI데이터센터 건립사업이 예상보다 빠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7
DL이앤씨 - 다소 아쉬운 3분기
▶리포트: https://buly.kr/AF3AuZj
▶3Q26 추정: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1,004억원(OPM 6.0%)
▶4분기에 기대하는 플랜트 수주, 내년 실적을 이끌어갈 데이터센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으로 하향
<3Q26 추정>
. 컨센서스 1,227억원에 다소 못미치는 영업이익 추정
. GPM 추정: 주택 18.0%, 토목 10.0%, 플랜트 9.5%, DL건설 15.3%
> 플랜트: 국내 석유화학 프로젝트에서 완공을 위한 추가 비용 발생 추정
. 수주: 2.4조원(주택 1.5조원)
. 착공: DL이앤씨 560세대(누적 4,190세대), DL건설 540세대(누적 540세대)
. 4분기 파이프라인: 해외화공 1조원, 국내 발전소 등 1조원. 데이터센터 당진 100MW 포함 3건(2조원)
. 목표주가 26년 PER 8.5배, PBR 0.7배 적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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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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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 다소 아쉬운 3분기
▶리포트: https://buly.kr/AF3AuZj
▶3Q26 추정: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1,004억원(OPM 6.0%)
▶4분기에 기대하는 플랜트 수주, 내년 실적을 이끌어갈 데이터센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으로 하향
<3Q26 추정>
. 컨센서스 1,227억원에 다소 못미치는 영업이익 추정
. GPM 추정: 주택 18.0%, 토목 10.0%, 플랜트 9.5%, DL건설 15.3%
> 플랜트: 국내 석유화학 프로젝트에서 완공을 위한 추가 비용 발생 추정
. 수주: 2.4조원(주택 1.5조원)
. 착공: DL이앤씨 560세대(누적 4,190세대), DL건설 540세대(누적 540세대)
. 4분기 파이프라인: 해외화공 1조원, 국내 발전소 등 1조원. 데이터센터 당진 100MW 포함 3건(2조원)
. 목표주가 26년 PER 8.5배, PBR 0.7배 적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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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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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7
건설 Weekly - 동해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완료
▶리포트: https://buly.kr/1cC2qbV
GS그룹이 준비하고 있는 동해AI데이턴센터의 1단계 건축 허가가 나왔습니다(10/1). 100MW로 알려져있으며, 올해 착공해서 28년 하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10~11월 PF조달과 시공사 선정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 GS건설을 TOP PICK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외 한 주간 뉴스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통과(영업이익의 5% 과징금 등), 공공 주택 공급 확대 강조, 8월 주택 지표 발표가 있었습니다.
가장 좋게 보고 있는 것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입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드립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LH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내년부터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건설사(계룡건설 등)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형원전은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주가 명확히 나타나는 시점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재건은 중동 분쟁 종료 이후에 사도 된다고 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1%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3p(1주, 99.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57주), 수도권 +0.12%(83주), 서울 +0.19%(88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68주), 수도권 +0.12%(84주), 서울 +0.17%(85주), 지방 +0.03%(57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2%), 대전(0.00%), 대구(+0.01%), 전남광주(+0.01%), 울산(+0.04%),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8건(인천, 경기광명, 부산, 울산, 경남진주, 충남천안, 전북전주). 부산 크게 미달, 전주와 진주는 높은 경쟁률 기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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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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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 - 동해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완료
▶리포트: https://buly.kr/1cC2qbV
GS그룹이 준비하고 있는 동해AI데이턴센터의 1단계 건축 허가가 나왔습니다(10/1). 100MW로 알려져있으며, 올해 착공해서 28년 하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10~11월 PF조달과 시공사 선정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 GS건설을 TOP PICK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외 한 주간 뉴스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통과(영업이익의 5% 과징금 등), 공공 주택 공급 확대 강조, 8월 주택 지표 발표가 있었습니다.
가장 좋게 보고 있는 것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입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드립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LH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내년부터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건설사(계룡건설 등)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형원전은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주가 명확히 나타나는 시점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재건은 중동 분쟁 종료 이후에 사도 된다고 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1%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3p(1주, 99.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57주), 수도권 +0.12%(83주), 서울 +0.19%(88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68주), 수도권 +0.12%(84주), 서울 +0.17%(85주), 지방 +0.03%(57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2%), 대전(0.00%), 대구(+0.01%), 전남광주(+0.01%), 울산(+0.04%),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8건(인천, 경기광명, 부산, 울산, 경남진주, 충남천안, 전북전주). 부산 크게 미달, 전주와 진주는 높은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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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 서해구 원창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의 50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이도테라원이 설립한 청라 IDC PFV가 발주했다. 총 사업 규모는 약 8700억원이다. 오는 11월 착공하며 202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축·토목·설비·조경·통신 공사를 담당하며, MEP(기계·전기·배관) 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 공동 시공사인 KT 클라우드가 함께 맡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373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37318
Naver
현대엔지니어링, 군산 이어 인천 데이터센터 수주…8700억 규모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주 '군산 SGC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에 이은 성과다. 이 사업은 인천 서해구 원창동 일원에 지하 4층~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8
GS건설 - 주택과 데이터센터가 만들어줄 턴어라운드
▶️리포트: https://buly.kr/8eoMemg
▶️3Q26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296억원(OPM 4.6%)
▶️현재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TOP PICK 유지
<3Q26 추정>
. 영업이익 컨센서스 1,194억원에 소폭 상회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3%, 토목 7%, 플랜트 8%, 신성장 15%
. 분양: 2,800세대(누적 13,700세대). 연말까지 1.7만세대 가능(가이던스 14,320세대)
. 데이터센터: SITE 1 100MW 건축허가 완료, 시공사선정과 PF조달이 남음. SITE 2~3은 부지 용도 변경 작업 착수 전망, 이후 건축허가 신청
. 목표주가 27년 PER 9.0배, PBR 0.8배 적용. 주택과 데이터센터로 실적 우상향 고려. 추정치에 동해AIDC 1.2GW 온전히 반영 안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GS건설 - 주택과 데이터센터가 만들어줄 턴어라운드
▶️리포트: https://buly.kr/8eoMemg
▶️3Q26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296억원(OPM 4.6%)
▶️현재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TOP PICK 유지
<3Q26 추정>
. 영업이익 컨센서스 1,194억원에 소폭 상회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3%, 토목 7%, 플랜트 8%, 신성장 15%
. 분양: 2,800세대(누적 13,700세대). 연말까지 1.7만세대 가능(가이던스 14,320세대)
. 데이터센터: SITE 1 100MW 건축허가 완료, 시공사선정과 PF조달이 남음. SITE 2~3은 부지 용도 변경 작업 착수 전망, 이후 건축허가 신청
. 목표주가 27년 PER 9.0배, PBR 0.8배 적용. 주택과 데이터센터로 실적 우상향 고려. 추정치에 동해AIDC 1.2GW 온전히 반영 안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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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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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산업부 원전수출진흥과장은 이날 포럼에서 “올해 프레임워크가 구체화되고 2028년쯤에는 미국의 어딘가에 사업이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2028년에 미국 대선이 있어 미국 정부가 대선 전까지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속도를 낼 것 같고, 그 속도에 맞추려 한다”고 했다. 부지는 미국 연방정부 부지가 될 전망이다. 과장은 “시공·기자재 관련 한국 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추천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됐다”면서 “어떻게 이익과 리스크를 공유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 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과장은 “웨스팅하우스의 이익을 우리 기업도 공유할 수 있도록 시공·기자재 업체를 중심으로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 기업들의 참여 의향을 조사하고 있고 컨소시엄 형태로 인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https://naver.me/GowXqh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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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미 원전 프로젝트 사업 2028년에 구체화… 정부, 국내기업 공급망 참여 지원
1200억달러 투입해 대형원전 8기 건설 한전·한수원·웨스팅하우스 SA 협상도 진행 “2028년 미국 대선 있어 속도 낼 듯” 한미 양국이 합의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프로젝트가 2028년쯤 구체화된다. 정부는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2기의 기본설계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7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1단계 기본설계(FEED1)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본공사 계약은 아니다. 공급사 선정에 앞선 설계 경쟁의 출발선이다.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는 사업 초기 단계의 설계다. 기술적 타당성과 설계 조건, 공사 범위와 일정을 구체화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설계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부지와 무관한 작업(FEED 1a)을 먼저 한다. 네덜란드 내각이 우선 부지안을 정하면 부지 맞춤 설계(FEED 1b)로 넘어간다. 예비 부지 결정은 올해 안에 나온다. 설계는 올해 말 시작해 12~18개월간 진행한다
발주처는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다. NEO NL이 웨스팅하우스에 맡긴 FEED1을 현대건설이 파트너로 함께 수행한다. 현대건설 몫은 크게 세 가지다. 후보 부지 기술 검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이다.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현지 법령과 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 사업 일정도 따진다. 리스크 대응 방안과 현지화 전략도 짠다.
웨스팅하우스가 단독 후보는 아니다. NEO NL은 프랑스전력공사(EDF)와 웨스팅하우스 두 곳에 FEED 1 설계 연구를 맡겼다. 두 회사가 같은 단계의 설계를 나란히 진행하는 구도다. 공급사는 별도 조달 절차를 마친 뒤에야 정한다는 게 NEO NL의 설명이다.
NEO NL은 올해 2월 출범한 100% 국영기관으로, 향후 원전의 단독 소유·운영 주체다. 민간 투자자들이 건설 리스크를 떠안지 않으려 하자 정부가 직접 나섰다. 네덜란드에서 가동 중인 원전은 남서부 보르셀레의 소형 원자로 1기뿐이다.
이 사업에는 한국수력원자력도 뛰어들었었다. 한수원은 2023년 12월 보르셀레 부지 원전 2기 타당성조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025년 3월 2차 기술타당성조사에 응하지 않기로 하면서 발을 뺐다.
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01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는 사업 초기 단계의 설계다. 기술적 타당성과 설계 조건, 공사 범위와 일정을 구체화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설계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부지와 무관한 작업(FEED 1a)을 먼저 한다. 네덜란드 내각이 우선 부지안을 정하면 부지 맞춤 설계(FEED 1b)로 넘어간다. 예비 부지 결정은 올해 안에 나온다. 설계는 올해 말 시작해 12~18개월간 진행한다
발주처는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다. NEO NL이 웨스팅하우스에 맡긴 FEED1을 현대건설이 파트너로 함께 수행한다. 현대건설 몫은 크게 세 가지다. 후보 부지 기술 검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이다.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현지 법령과 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 사업 일정도 따진다. 리스크 대응 방안과 현지화 전략도 짠다.
웨스팅하우스가 단독 후보는 아니다. NEO NL은 프랑스전력공사(EDF)와 웨스팅하우스 두 곳에 FEED 1 설계 연구를 맡겼다. 두 회사가 같은 단계의 설계를 나란히 진행하는 구도다. 공급사는 별도 조달 절차를 마친 뒤에야 정한다는 게 NEO NL의 설명이다.
NEO NL은 올해 2월 출범한 100% 국영기관으로, 향후 원전의 단독 소유·운영 주체다. 민간 투자자들이 건설 리스크를 떠안지 않으려 하자 정부가 직접 나섰다. 네덜란드에서 가동 중인 원전은 남서부 보르셀레의 소형 원자로 1기뿐이다.
이 사업에는 한국수력원자력도 뛰어들었었다. 한수원은 2023년 12월 보르셀레 부지 원전 2기 타당성조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025년 3월 2차 기술타당성조사에 응하지 않기로 하면서 발을 뺐다.
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01
www.newskr.kr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 손잡고 네덜란드 원전 수주전 첫발 - 센트럴경제
[센트럴경제 = 박일한 기자]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2기의 기본설계에 참여한다.현대건설은 7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1단계 기본설계(FEED1)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본공사 계약은 아니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