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12K subscribers
515 photos
82 files
2.61K links
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Photo
<건설임대 + 공공분양>
26년 6.4만호
27년 8.2만호
28년 10.4만호
29년 13.2만호
30년 21.1만호
공적주택 119만호 대상별 분류
백텔, 테라파워 케머러 실증프로젝트에서 철수
. 백텔과 테라파워가 프로젝트의 다음단계로 나아가는 방식에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

https://finance.yahoo.com/energy/articles/bechtel-splits-bill-gates-backed-132300133.html

-> 내년 현대건설이 가져갈 계획
카이로스파워, 삼성물산을 50mw 실증원자로 엔지니어링 업체로 선정, 삼성물산은 카이로스에 지분투자하고 엔지니어링서비스를 현물로 제공할 예정. 총 가치 최대 1억달러이며 이중 지분투자액이 7천만달러

https://finance.yahoo.com/energy/articles/kairos-power-gets-100m-samsung-182305108.html
gs건설은 인천검단 사고로 인해 영업정지를 받은바가 있음. 이번 공시는 서울시의 처분이 취소된 결과

1. 서울시
. 품질시험 불성실 1개월: 2심 항소기각, 취소처분
. 안전점검 불성실 1개월: 1심 승소, 취소처분

2. 국토부 8개월: 형사재판 결과 나올때까지 취소소송 일시중단
산업부는 미국 원전 종합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5~10% 인수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논의하면서, 가격을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 측은 의결권은 확보하지만, 이사지명권은 얻어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xWIKhNVt
산자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 장관이 언급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텍사스 엔시날 지역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확인됐다.

1호 프로젝트와 달리 추후 협의 과제로 분류한 프로젝트 2건은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으로 파악됐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보고에서 "미국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를 목표로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고 산자위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정부는 미국에 건설할 신규 원전 8기 중 6기는 웨스팅하우스 모델인 AP1000, 2기는 한국이 개발한 APR1400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여전히 합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5wrMM1Qt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대미 전략투자 비공개 보고에 따르면, 정부가 미국 측과 협의 중인 원전 프레임워크의 총사업비는 약 1200억 달러 규모다. 노형은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의 AP1000 6기와 한국형 원전 APR1400 2기 등 총 8기다.

전체 사업비 중 200억 달러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비 증액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용 금액이다. 반대로 실제 비용초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한국 정부가 이를 일괄 부담하지는 않는다. 사업자와 EPC(설계·조달·시공) 업체 간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귀책사유를 엄격히 따져 추가 비용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200억 달러를 넘어서는 초과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한국 정부의 자동 자금 투입 의무는 없다. 

정부는 현재 논의 중인 기본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개별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대로 상업적 합리성을 검토해 최종 투자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https://naver.me/xUZXy5a3
앞서 미국은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와 관련해 한국에 올해 안으로 약 100억 달러를 먼저 집행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이 실제로 대규모 대미 투자를 이행할 의지가 있는지를 조기 자금 집행을 통해 보여달라는 취지다.

미국이 한국에 요구한 1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금 조기 집행을 미국 원전 건설에 필요한 장주기 기자재를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풀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에 현금을 먼저 보내는 대신 향후 건설할 원전에 필요한 핵심 기자재를 미리 주문하는 데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https://naver.me/Ix0JeiQW
지난 4월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대출 목표치를 각 은행과 협의하면서 5대 시중은행 통틀어 올 한 해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관리 목표치(잔액 기준 증액 한도)를 4조3363억원으로 부여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8·13 대책(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을 30조원 증액했다. 금융사별 증액 한도를 조정해 5대 시중은행의 증액 한도를 7조1127억원으로 상향했다. 하지만 대책 발표 이후 한 달여 만에 새롭게 증액된 2조7000억원 이상의 증액 한도마저 초과해버린 것이다.

은행별로 보면 5곳 중 2곳이 개별 관리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다. 이들은 앞으로 기존 대출이 더 많이 상환돼야 신규 대출을 내줄 수 있다. 나머지 3곳도 올해 말 잔액 목표치의 99%가량이 차 있는 상황이다. 올해 말 대출 절벽 현상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9927
이 프로젝트는 전라북도 군산시 비응도동 일원 11만5702㎡ 부지에 60MW(메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달 착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발주처인 SGC그룹이 추진하는 총 3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1단계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1단계 수행을 통해 향후 예정된 240MW 규모 후속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단계 사업에서 건축·토목·설비·조경·통신 공사를 수행한다. 핵심 설비인 MEP(기계·전기·배관) 공사 중 냉각탑·냉동기·수배전반 등 냉각 및 전력 공급 관련 설비를 담당하며, kt cloud(케이티클라우드)가 UPS(무정전전원장치)·배터리·자동제어 등의 역무를 맡는다.

현재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사업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연내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데이터센터 분야 수주 규모는 약 1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8/2026092800910.html
대우건설이 현대건설을 제치고 추정사업비 1조859억원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적격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48%의 지분으로 대표사를 맡고 남광토건(40%), 중흥토건(7%), 삼호(5%)가 참여했다.

1공구 면적은 345만582㎡로 전체 국가산단 부지 약 778만㎡의 44%에 해당한다. 토공ㆍ관로공을 비롯해 배수지와 옹벽, 교량 등 구조물 공사를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69개월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9231959568500354
GS그룹은 오는 30일 전기 선로 지중화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열어 실질적인 공사 시작을 알린다. 북평변전소와 AI데이터센터 사업 부지까지 5㎞ 구간을 연결하는 이번 공사는 1년 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 GS가 지난 8월 동해시에 접수한 AI데이터센터 건축 허가도 건축물 규모에 대한 막바지 협의가 이뤄지고 있고 다음 달 초순 승인이 내려질 전망이다. AI데이터센터 시설 착공은 오는 11월로 계획됐다.

동해 AI데이터센터 사업은 GS 관계자 등 100명 이상의 준비 인력이 이미 지역에 상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상호 지사는 29일 GS AI데이터센터 건설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다.


https://naver.me/GNJSDyfN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AI데이터센터 구축현황 및 향후계획'을 과기부총리가 발제한다. 이후 정주여건 개선 방안과 메가프로젝트 이행 관련 전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naver.me/5c8JMgWX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9
건설 Weekly - 관심주제: 원전, 데이터센터, 공공주택

▶️리포트: https://buly.kr/614wRyi

최근 건설주와 관련하여 관심이 뜨거운 주제들에 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대미투자(대형원전), SMR(테라파워, 카이로스), 데이터센터(군산, 동해), 공공주택(주거안정플랜)에 대한 부분입니다. 최근 뉴스가 가장 잦은 것은 국내 데이터센터 수주 관련 소식들입니다. 

가장 좋게 보고 있는 것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입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드립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LH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내년부터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건설사(계룡건설 등)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형원전은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주가 명확히 나타나는 시점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재건은 중동 분쟁 종료 이후에 사도 된다고 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7.0%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p(1주, 99.8)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9%(56주), 수도권 +0.17%(82주), 서울 +0.14%(87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0%(67주), 수도권 +0.16%(83주), 서울 +0.19%(84주), 지방 +0.03%(5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3%), 대구(-0.01%), 전남광주(+0.01%), 울산(+0.05%), 부산(-0.02%)
. 1주간 청약결과: 6건(경기부천/평택/수원, 울산). 모두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삼성은 29일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005930)가 5억 달러(약 7000억 원), 삼성물산(028260)·삼성SDS·삼성SDI(006400)·삼성생명(032830)·삼성화재(000810)가 나머지 5억 달러를 투자한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미국 전력회사 비스트라, 쿠웨이트투자청(KIA) 등과 함께 헬릭스의 창립 투자자로 참여한다.

헬릭스는 미국 투자회사 KKR이 올해 6월 설립한 종합 AI 인프라 기업이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운영부터 발전·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과 네트워크 인프라까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인프라 전반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https://naver.me/FHOgTioH
<26년 8월 주택지표>
. 인허가: 2.2만호(+26.5%yoy)
누적인허가: 16.4만호(-4.6%yoy)
. 착공: 1.8만호(+9.3%yoy)
누적착공: 15.6만호(+10.8%yoy)
. 분양: 1.7만호(+3.7%yoy)
누적분양: 14.5만호(+35.3%yoy)
. 준공: 1.5만호(-10.7%yoy)
누적준공: 15.1만호(-27.2%yoy)
. 미분양: 6.9만호(+1.3%mom)
. 준공후미분양: 2.8만호(-3.7%mom)
. 매매거래량: 4.8만건(-23.5%mom, +4.6%yoy)

https://www.molit.go.kr/viewer/skin/doc.html?fn=2371e79fd270d3c3fd2b9be34d4ecc6e&rs=/viewer/result/20260929

-> 착공은 기저효과가 있으나 절대수치는 여전히 부진. 연간 30만호가 안되는 속도. 지방에서의 착공이 나타남. 준공은 2만호가 안되는 수준 유지. 이러한 모습이 28년까지는 이어질 전망.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의 감소도 두드러짐. 미분양은 수도권 감소, 지방 증가. 지방에서도 특히 경상도 증가가 두드러짐.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전국적으로 감소.

여전히 '개선'이라고 볼만한 지표는 아니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