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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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AI 데이터센터 부지를 사전 확보하기 위해 DB월드의 합금철 사업부(옛 DB메탈) 강원 동해 공장 부지를 매입을 검토 중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매매가는 25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합금철 공장 부지(강원도 동해시 숫골길 17)는 총 21만평이다. GS그룹은 전체 공장 부지 절반인 약 10만평을 매입하는 방안을 DB월드에 전달했다. GS그룹이 현재 추진 중인 1단계 AI 데이터센터 부지 7만평보다 넓다. 1단계와 비슷하거나 더 큰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수 있다.


GS그룹 관계자는 "아직 초기 논의 단계로 확정된 바 없다"며 "1단계 사업 진척도에 따라 추가 부지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09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사실상 정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개별 프로젝트의 ‘미국 소유(U.S. ownership)’를 둘러싼 이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양해각서(MOU)는 발전소 등 개별 사업을 담는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V)을 미국이 전적으로 소유하도록 규정했지만,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법인도 미국 소유 주체로 인정할 수 있는지를 놓고 양측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 측 해석대로라면 한국은 대규모 자금을 대고도 발전소의 주주가 되지 못할 수 있다. 운영·증설·매각 등 주요 결정은 미국 측이 장악하고 한국 기업은 시공·기자재 공급이나 위탁운영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한국계 현지법인이 지분을 확보하면 이사회와 의결권에 참여하고 장기 운영수익과 자산가치 상승분도 가져갈 수 있다. 이번 1호사업에서 정해진 ‘미국 소유’의 기준은 향후 원전·에너지·반도체 등 후속 프로젝트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aver.me/xNpsEDp7
삼성E&A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충돌로 피해가 발생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의 클린 퓨얼 프로젝트(CFP)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삼성E&A가 과거 직접 시공에 참여했던 시설인 만큼 현장과 설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평가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18935
LH는 2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 주재로 민간 건설업계와 '주택공급 간담회'와 '주택공급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5개년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5만가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7만6000가구를 착공한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해마다 10만가구 이상을 짓기 시작한다. 발주 규모도 함께 커진다. 올해 14조9000억원에서 내년 25조7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28년부터는 매년 30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8371
<26년 7월 주택 통계>
. 인허가: 2.6만호(+59.6%yoy)
누적: 14.2만호(-7.9%yoy)
. 착공: 2.0만호(-4.8%yoy)
누적: 13.8만호(+11.1%yoy)
. 분양: 1.9만호(-17.2%yoy)
누적: 12.8만호(+41.1%yoy)
. 준공: 3.2만호(+24.3%yoy)
누적: 13.6만호(-41.4%yoy)
. 미분양: 6.8만호(+1.1%mom)
준공후: 2.9만호(-2.1%mom)
. 매매거래량: 6.3만건(-8.2%mom, -1.6%yoy)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523400821daebc2fae0564799f1f3f66&rs=/viewer/result/20260828

-> 착공은 여전히 부진. 연간 26만호 페이스 유지. 미분양은 경기와 충남을 중심으로 증가, 준공후미분양은 전국적으로 소폭 감소. 거래량은 전월대비 전반적으로 감소
GS그룹은 올 6월 GSAI인프라와 동해AI제1캠퍼스, 동해AI제2캠퍼스, 동해AI제3캠퍼스 법인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100~150MW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MW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8271442343320101883
3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가 공동 발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입주예정물량은 10만773가구다. 2027년에는 22만6953가구, 2028년 상반기에는 9만7686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8763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1
건설 Weekly - 국내 투자의 확대에 건설 수혜(DC/LH)

리포트: https://buly.kr/BpHmpJM

데이터센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GS는 동해 제1, 제2, 제3 캠퍼스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100~150MW규모로 11월 착공한 뒤 단계적 증설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최근 동해산단의 해당 부지 용도를 제조업에서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도 완료했습니다. SK는 SK하이퍼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신규 개발을 나서는데, 최근 SK지오센트릭의 플라스틱 재활용 복합단지 부지(약 6만평)을 매입했습니다. 해당 부지에 AIDC 구축이 전망됩니다.

하반기 가장 유효한 상승 재료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특히 GS그룹의 동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뉴스 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관련 종목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재건(해외EPC), 원전 등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LH가 5개년 발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6년 5만가구, 27년 7.6만가구, 28~30년 매년 10만가구 착공 계획입니다. 금액으로는 26년 14.9조원, 27년 25.7조원, 28~30년 매년 30조원입니다. 남은 9월~12월에만 약 10조원 발주하며, 신규아파트 5.2조원, 시설공사 4.8조원입니다. 특히 시설공사에는 택지 및 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가 다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건설사(금호건설, 계룡건설 등)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7.4%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60p(1주, 99.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11%(52주), 수도권 +0.22%(78주), 서울 +0.30%(83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1%(63주), 수도권 +0.20%(79주), 서울 +0.23%(80주), 지방 +0.03%(52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3%), 대구(-0.01%), 전남광주(+0.02%), 울산(+0.07%), 부산(-0.02%)
. 1주간 청약결과: 7건(경기남양주/부천/의왕, 서울, 광주, 전북전주, 경남진주). 진주, 의왕, 서울 미달없이 마감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0월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조성 공사를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LH는 용인국가산단 조성사업 조기 완성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보상 절차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말 개시된 토지 보상은 추진 7개월 만에 발전소 등 주요시설이 들어가는 우선 구역을 포함한 보상 대상 사유지 전체 면적의 99%(협의취득 완료 43%·수용재결 신청 56%)가 보상 절차를 마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9531
주택 부문 전체 예산은 올해 38조4000억원에서 내년 약 44조원으로 5조6000억원(14.5%) 늘어난다. 이 가운데 공적주택 예산은 올해 21조2000억원에서 내년 30조원으로 8조8000억원(41.5%) 증가한다. 정부는 내년 공적주택을 올해보다 2만4000가구 늘어난 21만8000가구 공급할 계획이다. 유형별로는 공공임대가 17만2000가구로 가장 많고 공공분양 3만4000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1만2000가구 등이다.

신규 사업 예산도 주택에 집중됐다. 국토부가 내년에 새로 추진하는 사업은 모두 57개, 예산은 8조1267억원이다. 이 가운데 주택 분야 8개 사업에 7조8040억원이 들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0227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먼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종부세 세 부담 상한도 200%로 높이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현행 150%를 유지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4882
최상위급 GPU인 베라루빈 1만장 확보에 3조9000억원, AI 학습용 데이터 구매에 8000억원을 투입

광주·전남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연계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1조5000억원 재정을 투입

전력·용수 인프라에 내년 1조9351억원을 투입, 전력 분야 1조5489억원, 용수 분야 3862억원. 용수 분야에서는 총사업비 3조6654억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산단 용수공급 사업을 본격화

https://www.etnews.com/2026090100026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
건설(Overweight) - 2027년 예산안 분석

리포트: https://buly.kr/2Jqs4Pv

2027년 예산안과 26~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이 발표됐습니다. 2027년 예산 지출은 820.9조원(+9.0%yoy)이며, 국가채무는 1,520조원(+7.6%yoy)로 계획했습니다. 

건설 관련해서는 국토부 예산이 69조원(+9.9%yoy)이며, 작년대비 6.2조원 증액됐는데 주택이 8.8조원 증액됐습니다. 2027년에 공적주택 21.8만호(공공임대 17.2만호, 공공분양 3.4만호, 공공지원민간임대 1.2만호)를 30조원 투입하여 공급합니다. 그리고 역세권/중형평형의 보편형 임대주택 3.6만호(건설형임대 2.6만호/4.8조원, 매입형임대 0.5만호/0.5조원, 전세임대 0.5만호/0.9조원)도 신설됐습니다. 

국토부 외 부처에서도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예산이 있었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1.5조원, 광주군공항 이전에 0.3조원이 2027년에 투입됩니다. 이외에 데이터센터향 투자(GPU 매입 등 4조원), 전력망 구축(1.5조원), 용수 확보(0.4조원)이 있었습니다. 

예산안을 통해 보는 2027년 건설업 키워드는 주택은 공공주택, 비주택은 메가프로젝트입니다. 2027년 주택시장은 3기 신도시를 포함하여 공공주택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비주택에서는 광주 군공항 이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의 발주가 기대됩니다.

공공주택은 관급 비중이 높은 중소형 건설주(계룡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등)를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데이터센터는 노출도가 가장 높은 GS건설을, 광주 군공항 이전은 금호건설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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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 대상과 추진 일정을 공개한다.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전안보다 기능 개혁 방향을 먼저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