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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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14
아이에스동서 - 아쉬운 지식산업센터, 긍정적인 콘크리트

보고서: https://buly.kr/uWhKdq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3Q26 실적 추정: 매출액 2,412억원, 영업이익 262억원(OPM 10.9%)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2Q26 실적>
. 건설: 덕은 8~10블록 기존계약분 해지(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제외시 건설매출액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 콘크리트: 반도체향 호조, OPM 11.3%. 하반기도 긍정적
. 폐기물: 재산세 영향, OPM 4.2%
. 폐배터리: 높은 소재가격 유지, OPM 14.4%
. 판관비: 4분기 인식한 덕은 8~10블록 충당금 653억원 중 522억원 환입
. 영업외이익: 위약금 및 합의금 영향
. 경산 펜타힐즈W 1차: 3분기 수주금액 인식을 통해 계약률 확인 가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추가 신규택지 발표 시기에 대해 “이번에 발표했던 내용 중에 예고 물량 7만3000가구가 있다”며 “행정 절차를 최대한 빨리해서 빠르면 9월 말, 10월에도 발표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1710
기취득 자기주식 100억원 소각(8/21)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대표 원자로인 나트륨(Natrium)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원전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테라파워가 추가로 계획 중인 나트륨 원전 후속 호기 최대 8기의 EPC 파트너사로서의 권한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케머러 1호기 후속 원전 시공과 글로벌 시장 공동 영업 등을 테라파워와 논의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jYwgYDw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19
건설 Weekly - 현대건설 4세대 SMR 수주 기대

▶️리포트: https://buly.kr/NmSCCp

18일 현대건설이 미국 4세대 SMR인 테라파워와의 기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초호기 EPC와 이후 8개 EPC에 대한 독점 수행권입니다.  초도호기(kemmerer 1)의 기존 잠정EPC사를 대체하여 역무를 진행하며, 2027년 수주 목표로 합니다. 현재 초도호기는 26년 3월 건설허가 발급 받아, 4월 건설 시작한 현장입니다. 2030년 시운전, 2031년 상업운전 목표로, 사업비 40억달러 전망됩니다. 2027년은 원전 수주가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하반기 가장 유효한 상승 재료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특히 GS그룹의 동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뉴스 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관련 종목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재건(해외EPC), 원전 등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9%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9.4)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8%(50주), 수도권 +0.14%(76주), 서울 +0.21%(81주), 지방 +0.01%(3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61주), 수도권 +0.15%(77주), 서울 +0.20%(78주), 지방 +0.03%(50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2%), 대구(-0.01%), 전남광주(+0.04%), 울산(+0.05%), 부산(0.00%)
. 1주간 청약결과: 3건(부산, 경기김포, 세종). 경기 크게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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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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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20일부터 대표 변동형 주담대 상품인 ‘NH주택담보대출’의 신규 취급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차원에서 지난 6월 1일 신규 대출을 전면 중단한 지 약 두 달 반(80여 일) 만의 결정이다.
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금융당국과 협의했던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대폭 초과하며 강도 높은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이후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와 신규 대출 제한 조치를 이어간 결과 최근 가계대출 잔액 및 증가율이 안정적 수준을 회복함에 따라 영업 재개를 결정했다.

https://www.dt.co.kr/article/12078960
핵심 시설인 로봇제조공장과 AI 데이터센터는 새만금 1산업단지 7공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9월 건축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며, 새만금청은 연내 건축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https://naver.me/GP2EoUvy
삼성전자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 시행 계획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삼성전자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 시행 계획
삼성물산 약 5% 지분으로 4분기 배당이익으로 약 1.5조원 영업외이익으로 인식 가능. 2026년 dps에 포함될 수 있음.

삼성물산은 받은 배당금의 60~70%를 배당하는 배당정책. 2026년 배당 약 1.2조원 정도 기대가능(시가배당수익률 2% 수준)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25
건설 Weekly - 삼성전자의 주주환원과 투자

리포트: https://buly.kr/BIXTBmN

삼성전자 주주환원이 공시됐습니다.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에, 이를 포함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은 약 90~110조원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 2026년 DPS 8,000원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습니다(현재 컨센서스 3천원). 그리고 CAPEX 투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A7이 내년부터 공사 진행될 예정이며, 삼성전자 온양 증설공사도 9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평택 P5를 더블팹에서 트리플팹으로 확대(용적율 상향)하는 변경안을 지자체에 제출했습니다. 미국 테일러 2공장도 연내 착공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2공장 기초 작업은 1공장 지을때 같이 완료했기에, 공사 진행은 더 빠를 전망입니다.

하반기 가장 유효한 상승 재료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특히 GS그룹의 동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뉴스 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관련 종목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재건(해외EPC), 원전 등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7.1%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2주, 99.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8%(51주), 수도권 +0.15%(77주), 서울 +0.22%(82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0%(62주), 수도권 +0.17%(78주), 서울 +0.19%(79주), 지방 +0.03%(51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3%), 대구(-0.02%), 전남광주(+0.02%), 울산(+0.04%),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6건(서울, 대구, 경기용인/부천). 대구와 부천에서 미달, 서울 높은 청약경쟁률 기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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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우선 한전을 인수 주체로 내세우되 대미투자펀드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25일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AI 데이터센터 부지를 사전 확보하기 위해 DB월드의 합금철 사업부(옛 DB메탈) 강원 동해 공장 부지를 매입을 검토 중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매매가는 25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합금철 공장 부지(강원도 동해시 숫골길 17)는 총 21만평이다. GS그룹은 전체 공장 부지 절반인 약 10만평을 매입하는 방안을 DB월드에 전달했다. GS그룹이 현재 추진 중인 1단계 AI 데이터센터 부지 7만평보다 넓다. 1단계와 비슷하거나 더 큰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수 있다.


GS그룹 관계자는 "아직 초기 논의 단계로 확정된 바 없다"며 "1단계 사업 진척도에 따라 추가 부지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09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사실상 정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개별 프로젝트의 ‘미국 소유(U.S. ownership)’를 둘러싼 이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양해각서(MOU)는 발전소 등 개별 사업을 담는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V)을 미국이 전적으로 소유하도록 규정했지만,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법인도 미국 소유 주체로 인정할 수 있는지를 놓고 양측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 측 해석대로라면 한국은 대규모 자금을 대고도 발전소의 주주가 되지 못할 수 있다. 운영·증설·매각 등 주요 결정은 미국 측이 장악하고 한국 기업은 시공·기자재 공급이나 위탁운영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한국계 현지법인이 지분을 확보하면 이사회와 의결권에 참여하고 장기 운영수익과 자산가치 상승분도 가져갈 수 있다. 이번 1호사업에서 정해진 ‘미국 소유’의 기준은 향후 원전·에너지·반도체 등 후속 프로젝트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aver.me/xNpsEDp7
삼성E&A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충돌로 피해가 발생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의 클린 퓨얼 프로젝트(CFP)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삼성E&A가 과거 직접 시공에 참여했던 시설인 만큼 현장과 설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평가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18935
LH는 2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 주재로 민간 건설업계와 '주택공급 간담회'와 '주택공급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5개년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5만가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7만6000가구를 착공한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해마다 10만가구 이상을 짓기 시작한다. 발주 규모도 함께 커진다. 올해 14조9000억원에서 내년 25조7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28년부터는 매년 30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8371
<26년 7월 주택 통계>
. 인허가: 2.6만호(+59.6%yoy)
누적: 14.2만호(-7.9%yoy)
. 착공: 2.0만호(-4.8%yoy)
누적: 13.8만호(+11.1%yoy)
. 분양: 1.9만호(-17.2%yoy)
누적: 12.8만호(+41.1%yoy)
. 준공: 3.2만호(+24.3%yoy)
누적: 13.6만호(-41.4%yoy)
. 미분양: 6.8만호(+1.1%mom)
준공후: 2.9만호(-2.1%mom)
. 매매거래량: 6.3만건(-8.2%mom, -1.6%yoy)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523400821daebc2fae0564799f1f3f66&rs=/viewer/result/20260828

-> 착공은 여전히 부진. 연간 26만호 페이스 유지. 미분양은 경기와 충남을 중심으로 증가, 준공후미분양은 전국적으로 소폭 감소. 거래량은 전월대비 전반적으로 감소
GS그룹은 올 6월 GSAI인프라와 동해AI제1캠퍼스, 동해AI제2캠퍼스, 동해AI제3캠퍼스 법인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100~150MW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MW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827144234332010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