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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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7
건설 - 해외EPC 4Q25 실발 분석: 좋은 실적 유지 중

리포트: https://bit.ly/41sThUi

▣ 4Q25 실적 분위기: 좋은 실적 유지 중
▣ 실적발표 특이사항1: 전통 에너지 관련 수주
▣ 실적발표 특이사항2: 유럽 2026년 가이던스 제시(성장), 일본 가이던스 상향
▣ 기업별 특이사항: SMR에 관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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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특히 가격이 급등하고, 수급이 불안정한 나프타를 원재료로 하는 자재를 사전 구매 대상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다.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자재업체들은 원재료 수급을 둘러싸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원재료 수급이 끊기면 자재 생산이 아예 중단될 수 있어서다. 한 레미콘업체 관계자는 “에틸렌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혼화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 레미콘 생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공장 가동을 멈출 수 있어 혼화제업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미콘 혼화제업체 관계자는 “기업 규모상 다양한 곳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워 에틸렌을 대량 비축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오히려 수요처가 재고 부족을 우려해 불안해 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261424024960806
지난 2월 10일 이후부터 3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25개 자치구서 제출된 자금조달계획서는 총 5597건으로 집계

전체 건수 중,
부동산 처분대금 64.1%, 평균 5억원
대출 61.7%, 평균 3.4억원
증여상속 23.4%, 평균 2억원
주식채권 매각 21%, 평균 2억원
가상자산매각 1% 평균 1억원

https://naver.me/5wrbMQfs
현대건설은 "자재 협력사에서 유가·환율 동반 상승, 운송비 증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 등을 반영해 4월부터 주요 자재 가격을 일제히 10~40% 인상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고 안내했다. 가격 인상이 예정된 자재는 페인트, 폴리염화비닐(PVC), 단열재, 방수재, 도배지, 아크릴, 시트지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도장용 시너와 마루용 본드, 욕실 천장재 등 일부 자재는 공급 문제 때문에 현장 반입도 어려운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준공을 앞둔 정비사업지 조합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안내한 것"이라며 "자재 반입만 정상적으로 이뤄지면 추가 비용을 부담해 공사를 수행할 수 있지만 수급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한다면 공사기한이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조1구역뿐 아니라 국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선 대부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001794
<26년 2월 주택 통계>
. 인허가: 1.4만호(+14.1%yoy)
누적: 3.1만호(-11.9%yoy)
. 착공: 1.5만호(+46.9%yoy)
누적: 2.6만호(+29.0%yoy)
. 분양: 1.1만호(+102.9%yoy)
누적: 1.9만호(+46.8%yoy)
. 준공: 1.5만호(-58.4%yoy)
누적: 3.7만호(-52.0%yoy)
. 매매거래량: 5.8만건(-6.0%mom)
. 미분양: 6.6만호(-0.6%mom)
. 준공후미분양: 3.1만호(+5.9%mom)

-> 인허가착공분양의 yoy가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절대적 물량이 적은 상황. 준공이 1만호대로 접어들었다는게 특징. 미분양은 대전을 제외한 광역시에서 감소 중. 준공후미분양은 대구에서 크게 증가.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843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31
건설 Weekly -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 영향

리포트: https://bit.ly/4ddCpIs

뉴스에서 건축 자재 수급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4월부터 가격 인상한다는 뉴스부터,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체 보유 원재료는 4월 중순이면 크게 소진될 것으로 보이며, 입항 기간 4주를 감안하면 4월 중순부터 말까지 가동률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나프타에 의존하는 자재(레미콘 혼화제, PVC, 페인트, 접착제 등) 수급에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공기 지연에 따른 문제(지체상금, PF채무인수) 등에 대한 이슈로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1분기 실적(1~3월)에는 영향은 없으나 2분기 실적 추정치 혹은 연간 추정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입니다. 비용 상승을 어떻게 관리 할수 있을지(불가항력 선언, 계약금 증액 등)가 관건입니다. 
단기 추천 종목은 없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8%p 하회(기관,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2주, 96.6)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3%(30주), 수도권 +0.05%(56주), 서울 +0.06%(61주), 지방 0.00%(2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0%(41주), 수도권 +0.13%(57주), 서울 +0.16%(58주), 지방 +0.06%(30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1%), 대구(-0.04%), 광주(-0.06%), 울산(+0.14%), 부산(0.0%)
. 1주간 청약결과: 5건(서울, 광주, 경기용인/시흥, 대전).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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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1
삼성E&A - 1분기는 양호

보고서: https://bit.ly/3PQnjij
1Q26 추정: 매출액 2.3조원, 영업이익 1,832억원(OPM 7.8%)
이란 사태의 영향: 1분기에는 없으나 장기화될 경우를 고려
LNG 업데이트: 2027년 개화를 위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1Q26 추정>
. GPM 추정: 화공 13.0%, 비화공 14.0%
. 수주: 4.9조원(화공 3.6조원, 비화공 1.3조원). 화공 1건 수주로 추정(중동 석화 25억불 LOA)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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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오는 6일부터 도료 제품가격을 10~40% 인상하기로 한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KCC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 부담을 줄이는 데 동참하기 위해 계획을 철회했다”면서 “현재 가격 구조상 판매할수록 손실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가격 정책을 최대한 신중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4010030186400452
2일 국토교통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조위는 약 1년간 조사 끝에 사고 원인을 규명했다. 조사 결과 설계 단계에서는 2아치터널의 핵심 부재인 중앙기둥 하중이 실제보다 2.5배 작게 산정되며 구조적 안정성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공 및 감리 단계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시공사는 착공 전 설계 오류를 확인하지 못했고, 터널 굴착 과정에서 막장 관찰을 자격 미달 기술자가 수행하거나 일부 작업을 사진으로 대체하는 등 안전관리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사고 구간 지반 내 단층대 또한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파악되지 못해 중앙기둥에 추가 하중을 가하는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는 관련 업체에 대해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설계사와 감리사에 대해서는 최대 12개월, 시공사에 대해서는 최대 8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하며, 형사고발과 수사 협조도 병행할 방침이다.

사고 여파로 신안산선 개통 일정도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현재 사고 구간 재설계 후 지하안전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실시계획 변경 승인 이후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 개통 시점은 당초 2026년 12월에서 2028년 말로 약 2년가량 늦춰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1531
2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3월 31일 마천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에 도급공사비 증액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현대건설은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따라 공사비를 기존 3.3㎡(평)당 584만원에서 959만원으로 인상해달라고 요청했다. 평당 공사비가 약 375만원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총공사비 역시 3834억원에서 6733억원으로 2899억원(75.6%) 급증했다. 현대건설은 70% 이상의 공사비 증액을 요구한 이유로 2021년 이후 코로나19 확산기로 인한 공사비 원가 인상을 비롯해 공기 연장, 설계 변경 등을 꼽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3618

-> 첨언을 하자면 이란 때문이 아니라 2023년 초에 계약했던 3.3m2당 584만원에서 959만원으로 올려달라는 내용입니다. 이제 서울 공사비는 3.3m2당 900만원 수준입니다.
GTX-C 사업은 2020년 12월 기준으로 공사비가 책정됐는데 2021~2022년 급등한 공사비가 협약 체결 과정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사업시행자(SPC)와 시공사 간 시공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상태였다.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에도 공사비 갈등으로 첫삽을 뜨지 못했다.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사업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결정하기로 지난해 11월 합의했고 약 100일 만에 판정이 내려졌다. 중재 판정에 따라 총 사업비는 일부 증액되지만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점을 고려해 사업시행자는 행정 절차와 별도로 시공 감리와 현장 인력을 선제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공사가 가능한 구간부터 빠르면 이달 말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초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711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7 
건설 Weekly - 테마는 재건 기대감으로

리포트: https://bit.ly/4bUwYgC

저번주는 종전 후 중동 재건 기대감으로 삼성E&A 등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실제로 종전이 된다면 가능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재건 프로젝트는 비용보다는 시간을 중요시하기에, 과거에 수행했던 기업들을 우선적으로 맡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된 기업으로는 삼성E&A, GS건설, 대우건설이 수혜가 가능하다고 추정합니다. 파괴가 크게 이루어졌다고 알려진 바레인 밥코, 쿠웨이트 MAA/MAB, UAE 루와이스 등이 이러한 건설사들이 진행했던 현장들이었습니다. 정확하게 어느 부분이 복구가 필요한지는 아직 알 수 없겠으나,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DL이앤씨는 이란 재건 테마입니다. 전쟁 전까지도 이란 내 사무소를 유지할 정도로, 이란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던 기업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4/8 오전 9시에 종전 및 해협 개방 여부의 힌트를 트럼프를 통해 알 수 있겠죠. 여전히 변동성이 심하고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겠습니다만, 재건 테마는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를 꼽으며, 단기 휴전일 경우에는 국내 주택주를(수급 우려 해소), 장기화 될 경우에는 추천 종목이 없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8%p 상회(기관,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40p(1주, 96.8)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5%(31주), 수도권 +0.08%(57주), 서울 +0.12%(62주), 지방 +0.03%(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42주), 수도권 +0.13%(58주), 서울 +0.15%(59주), 지방 +0.06%(31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2%), 대전(-0.02%), 대구(-0.01%), 광주(-0.06%), 울산(+0.13%), 부산(0.0%)
. 1주간 청약결과: 7건(서울신길/서초, 부산, 인천, 경남창원, 충남아산). 부산과 인천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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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최근 전국 지역 단위농협에 오는 9일까지만 신규 집단잔금대출 접수를 받으라는 지침을 전달했다. 이는 정부가 이달 초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사실상 농협을 통한 신규 집단대출은 이번 주를 기점으로 중단될 전망이다.
일찍이 집단대출 창구에 빗장을 건 새마을금고·신협에 이어 농협도 대출을 중단하면서 상호금융권의 대출 공급이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2089?sid=101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8
DL이앤씨 - 무난한 1분기

보고서: https://bit.ly/4bW5Nlr
1Q26 추정: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1,044억원(OPM 6.4%)
X-Energy와의 SMR 업데이트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1Q26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7.0%, 토목 10.0%, 플랜트 10.0%, DL건설 14.8%
. 4분기와 마진 유사, 플랜트는 조정된 예정원가율로 회복
. 1분기 수주: 2.2조원 추정(주택 1.5조원, 토목 0.3조원, DL건설 0.4조원)
. 1분기 착공: DL이앤씨 1,943세대, DL건설 0세대
. 해협 이슈: 아직까진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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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8
GS건설 - 상반기 1만세대 분양 페이스

보고서: https://bit.ly/3QpbpMz
1Q26 추정: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995억원(OPM 3.6%)
호르무즈 해협 폐쇄 영향과 원전, 데이터센터, 재건이력 업데이트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원으로 상향

<1Q26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1.5%, 인프라 7.0%, 플랜트 8.0%, 신사업 15.0%
. 1분기 수주: 3.5조원 추정(주택 3조원)
. 1분기 분양: 4,400세대(2Q 6,400세대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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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 휴전 기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허용

•현지 당국자에 따르면, 휴전 기간 동안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음. 또한 이란은 해당 통행료 수입을 전후 재건 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当地官员称,伊朗和阿曼获准在停火期间对霍尔木兹海峡通行收费,伊朗将把收取的通行费用于重建工作。(美联社) (来自华尔街见闻)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자정 직후 트루스소셜에 "세계 평화를 위한 중대한 날"이라며 "이란은 평화를 원하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하고 다른 모든 국가들도 마찬가지",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교통량 증가를 지원할 것"이라며 "수많은 긍정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많은 돈을 벌 것"이라며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29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