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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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Q1. 무엇이 새로운지
A. 민간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 원소유자 우선매수권 부여, 다양한 인센티브

Q2. 새로 재구조화/정리 대상될 사업장 규모는?
A. 평가해봐야 알기에, 아직 모름. 다만 신규추가는 많지 않아 보임

Q3. 금융회사에 영향?
A. 기적립 충당금, 순차적 충당금 적립 감안시 충분히 금융기관이 감내 가능하다고 판단. 특히 제2금융권 부실화 가능성 없음. 이미 충당금 충분히 적립토록 지도해옴. 사업성평가기준으로 충당금 증가하더라도 감내 가능할거라 판단

Q4. 건설사에 영향?
A. 건설사 일감 늘어날 수 있음. 그리고 대상사업장 대부분 브릿지론/토담대라 건설사 부담 제한적. 그리고 2H22에 추진한 유동성공급방안 지속 추진 중으로 어려움 최소화. 필요시 추가조치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14
건설 Weekly-부동산 PF 연착륙 방안 발표

보고서: https://bit.ly/3V0iLq0

부동산 PF 연착륙 방안이 나왔죠. 그동안 만기를 관대하게 연장해서 PF사업 정리가 지연됐다고 봐서, 평가기준을 바꿔서 정리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충당금 발생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자본확충도 있을 수 있다고 했죠. 그리고 정리된 사업장을 다시 일으킬 때 애로사항이 없도록, 규제 완화 및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죠. 금융당국은 순차적으로 충당금 적립하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건설사에게도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어찌됐든 정리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택주를 관망 관점에서 모니터링만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주택주의 바닥시점은 하반기PF정리와 미분양 이슈가 정리될 때로 보고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7p(89.7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4주), 수도권 0.00%(1주), 지방 -0.04%(24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8%(46주), 지방 -0.01%(17주)
. 서울 7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주 청약결과: 탕정, 광명, 오산 양호. 평택화양 크게 미달
. 이번주 청약예정: 6건(울산, 대구, 대전, 전북 완주, 경기여주). 주변 시세 대비 무리없는 분양가 수준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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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5월 14일 뉴스 업데이트>
1. 올해 분양단지 절반 미달
. 올해 총 99개 단지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했고 이 중 52개 단지가 미달
. 전체 미달 단지 52개 단지 중 69%(36개)가 지방에서 공급. 울산과 강원이 0.2 대 1, 대전·경남 0.4 대 1, 부산 0.8 대 1 등을 기록
url: https://naver.me/Fl2q16Rb
2024.05.14 15:02:28
기업명: 아세아시멘트(시가총액: 3,99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2,628억(예상치 : 2,710억)
영업익 : 326억(예상치 : 173억)
순이익 : 16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8억/ 326억/ 169억
2023.4Q 3,141억/ 403억/ 263억
2023.3Q 2,884억/ 438억/ 280억
2023.2Q 3,324억/ 470억/ 302억
2023.1Q 2,655억/ 159억/ 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703
2024.05.14 16:54:54
기업명: 아이에스동서(시가총액: 7,9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4,131억(예상치 : 3,143억)
영업익 : 797억(예상치 : 377억)
순이익 : 341억(예상치 : 10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131억/ 797억/ 341억
2023.4Q 4,910억/ 858억/ -501억
2023.3Q 4,416억/ 743억/ 322억
2023.2Q 5,543억/ 916억/ 398억
2023.1Q 5,426억/ 887억/ 1,3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1399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17
2024년 하반기 전망-가불기: 어디로 가든 시세는 우상향
URL: https://bit.ly/4dJhNWl

하반기 전망입니다. 제목은 어쨋든 부동산 시세는 우상향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죠. 시세가 오르지 않을거라고 가정하면, 아무도 부동산 개발을 못할 것이고 그러면 공급은 계속해서 말라가다가 거주비용 올라가면서 매매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거기에 금리인하까지 더해진다면? 다만, 그 속도가 2020년과 같이 빠른 속도로 올라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공이 가능한 시세가 되려면 수도권은 8.6%, 지방은 13.7% 올라야하므로, 내년 바로 이 금액에 도달할 거라 생각하진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착공은 26년은 가야되지 않나하고 전망합니다. TOP PICK은 삼성E&A입니다.

매매가/전세가 전망: 24~25년 각 1%내외 상승, 26년 4~6% 상승 전망
매매거래량 전망: 24년 +8.1%(60만건), 25년 +20%(72만건), 26년 +18%(85만건)
착공 전망: 24년 -5%, 25년 +10%, 26년 +50%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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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승미 임
[리서치센터 하반기 전망 포럼 안내]

하나증권 유튜브채널 하나TV에서 21일(화)~22일(수) 이틀간
하반기 전망 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및 참여 바랍니다.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 확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hana_TV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21
건설 Weekly - 금리 인하 수혜: 인테리어 >>>> 주택

보고서: https://bit.ly/3UPFtiZ

건자재 주가가 굉장히 좋았죠. 1분기 실적이 서프가 나왔던 영향이 컸습니다.  서프의 배경은 B2B(특판/신축)이 잘나왔기 때문이죠. 1분기 기성금액(1분기 GDP 서프에 영향을 줬던!)이 잘 나왔던 것이 실적에 영향을 주었죠. 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B2B 실적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행지표인 착공이 23년부터 크게 감소했고, 그게 하반기 B2B 물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반면 B2C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간매매수급동향도 올라오고 있어서, 주택매매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죠. 게다가 하반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인테리어 수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수혜주로 주택보다도, 펀더멘탈 상승이 바로 나타날 수 있는 인테리어주를, 특히 B2C 비중이 높은 한샘을 추천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5%p 상회(기관,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2p(89.8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5주), 수도권 0.00%(2주), 지방 -0.04%(2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8%(47주), 지방 -0.03%(18주)
. 서울 8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 주 청약결과: 여주, 울산 미달 X. 대전/대구수성구/완주 미달 발생
. 이번 주 청약예정: 5건(경기 김포/이천/양평/오산, 서울). 이천/오산 미달 우려 없고, 김포/양평은 일부 미달 혹은 낮은 청약경쟁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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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승준, 위경재] Energy Transition Series #2

<산업재/소재: AI시대, Super Major의 돈은 산업재로 흐른다>

보고서: https://bit.ly/4bp9gGy


하나증권의 Energy Transition Series 그 두 번째 콜라보 자료입니다(157 페이지). 전기화와 탈탄소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Bridge 에너지원의 역할 부각'과 '산업재/소재+2차전지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습니다.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와 Super Major의 대답

- Net Zero를 향한 Energy Transition의 여정에서 리스크 감지. 'Ford의 2024년 전기차 적자 7조 이상' 가이던스가 상징적. 금리, 에너지 안보 등 외부환경 변화에 기인

- AI발 전력 수요 급증은 전력수요를 과연 신재생에만 의지할 수 있을 것인가, 에너지 전환 비용은 고금리 상황에서 누가 감당할 것인가 등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 유발

- '에너지 전환을 위한 중간 단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이유

- 글로벌 Super Major는 이러한 물음에 확신을 갖고 2023년부터 응답하기 시작. Energy Transition을 감당할 돈과 의지가 있기 때문


AI발 전력수요 급증과 가스 발전의 필요성, 그리고 글로벌 LNG 공급과잉 시대

- Super Major는 가스발전을 AI발 전력수요 급증을 감당하고 Energy Transition을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중간 혹은 최종 단계라 확신

- 또한 누적된 EOR 경험에 기반한 탄소포집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가스발전+CCS, 가스개질+CCS를 통한 블루수소/암모니아 생산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보유

- 물론, 전력수요 충당의 우선순위는 신재생/SMR. 다만, 신재생은 2022~23년 완료된 프로젝트의 계통 접속 대기기간이 평균 5년이며, SMR은 상업가동 시기가 2029~30년으로 너무 멀다는 단점

- 분산전원으로 대규모 송전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고 계통 접속 시간이 상대적으로 단축되는 가스발전이 부각되는 이유

-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카타르/미국/사우디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글로벌 LNG 투자는 2025년~2030년까지 LNG의 하향 안정화로 이어질 것


같지만 다른 형태로 도래할 산업재의 Up-Cycle

- 2024년부터 진행될 산업재의 호황 사이클은 1) 전기화와 AI발 전력 수요 급증 2) 이에 따른 막대한 에너지 수요 3) 그리고 여전히 높은 유가와 이를 통해 벌어들인 중동/미국 Super Major의 현금 흐름이 대규모 투자 사이클과 맞물리며 나타날 것

- 다만, 과거와의 차이점은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탈탄소 기조를 반영하여 원유보다 “가스/LNG, 블루/그린 암모니아, 탄소포집” 등에 집중된다는 점


섹터별 투자포인트와 Top Picks

- 석유화학: 탄소포집과 암모니아의 성장성 부각. 유니드/롯데정밀화학

- 유틸리티: LNG 수급 변화에 따른 시장 영향 점검. SK가스

- 건설: 변화하는 수주 - 더 나아가 에너지 전환으로. 삼성E&A

- 조선: 에너지 전환의 필수 매개체.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 2차전지: 자동차 산업의 Bridge Energy 리스크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22
건자재(Neutral)-시멘트 1Q24 정리: ASP 상승 효과로 기대 이상의 마진

보고서: https://bit.ly/4apyKC9
1Q24 시멘트 부문 실적: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1Q24 레미콘 부문 실적: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2Q24: Q 감소 + 전기비 상승 vs P 상승 + 유연탄 하락 = 매출액 감소, 이익률 상승

1Q24 시멘트
. P: +8.1%yoy, Q: -7.2%yoy
.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 전력비: +18.3%yoy, 유연탄: -42.8%yoy

1Q24 레미콘
. P: +11.1%yoy, Q: -11.7%yoy
.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1Q24 레미탈(몰탈)
. P: +16.8%yoy, Q: -4.9%yoy
. 매출액 +12.7%yoy, 이익률 +12.1%pyoy 

1분기는 작년 11월부로 인상한 톤당 11.2만원에 맞춰 ASP가 온기 반영됐고, 유연탄의 기저효과가 확실히 쌨습니다. 시멘트의 생산량이 7%나 감소했음에도 매출액과 이익은 증가했죠. 2분기도 1분기와 유사하게 흘러가겠지만, Q는 1분기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2Q24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감소, 이익률은 소폭 상승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09:00 - 09:15 통신서비스/네트워크장비
09:15 - 09:30 반도체
09:30 - 09:45 전기전자
09:45 - 10:00 2차전지
10:00 - 10:15 자동차/부품
10:15 - 10:30 인터넷/게임
10:30 - 10:45 은행
10:45 - 11:00 보험/증권
13:30 - 13:45 철강/금속
13:45 - 14:00 화학/정유/태양광
14:00 - 14:15 유틸리티
14:15 - 14:30 건설/건자재
14:30 - 14:45 방산
14:45 - 15:00 제약/바이오

15:00 - 15:15 Braek Time

15:15 - 15:30 화장품
15:30 - 15:45 음식료
15:45 - 16:00 유통/섬유/의복
16:00 - 16:15 엔터/미디어/레저
16:15 - 16:30 미래산업

https://www.youtube.com/@hana_TV
<5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올해 2.6만호 이상 선정 계획
  . 분당 0.8만호, 일산 0.6만호, 평촌 0.4만호, 중동 0.4만호, 산본 0.4만호
  . 올해 선정 이후 매년 일정 물량 선정 계획
  . 주민동의율, 세대당주차대수, 정성평가, 주택단지수, 통합정비율 등으로 점수 평가
  . 11월 단지 최종 선정, 26년 시행계획, 27년 착공, 30년 입주 목표
url: https://naver.me/Fqi1T1dW

-> 계획을 수립했다는 것에 의의. 먼 미래를 위한 준비. 사업성은 알아서.

2. 3기신도시, 연내 착공 어려워
  . 건설업체 외면 시공사 선정 지연.
민간에 불리한 수익배분구조 탓
  .  "공공분양 특성상 공사비를 한없이 높게 책정할 수가 없는데, 지금 같은 시기엔 수익이 도저히 나올 것 같지 않다"
url: https://naver.me/GFY7p7Y7

-> 착공은 의지보다 사업성의 영역
하반기 두차례 인하 의견 유지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5월 금통위 Review] 예상보다 비둘기적인 재검토 결과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4brc85J
성장 전망 상향에도 물가 전망은 유지
- 5월 금통위, 기준금리 3.50%로 11차례 연속 동결 (만장일치)
- 모두발언 핵심내용 3가지와 통방문 핵심 변화 2가지는 자료 참고
- 수정경제전망, 올해 성장률 전망치 2.5%로 0.4%p 상향, 내년은 2.1%로 0.2%p 하향. 헤드라인과 근원 물가 전망은 올해와 내년 모두 유지
- 질의응답 핵심 내용
① 포워드가이던스: 인하 소수의견 1인 유지. 여전히 내수 부진 우려
② 성장과 물가: 성장률 제고의 75%가 순수출 증가에 기인. 완만한 소비와 정부 대책 감안 시 물가 전망치는 수정할 필요 없다고 답변. 4월에 총재가 제시한 ‘연말 헤드라인 물가 2.3%’ 인하 고려 기준은 하반기 평균 2.3~2.4% 추세 확인으로 변경. GDP 갭 (+) 전환 시점은 ‘25년 초로 판단. 내수 안에서 양극화 심화 감안 시 정상화 작업은 시작해야 할 것이라 답변
③ 국가별 차별화: 미국보다 선제적 인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명확한 답변 X

하반기 2차례 인하 전망 유지
- 종합하면 Preview 자료에서 제시한 3가지 관전 포인트 모두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 또한, 내년으로 갈수록 GDP 갭 (+)폭은 단순하게 축소되는 그림. 이는 한은의 금리인하가 필요없다는 명분을 약화시킬 것
- 과거 4월과 5월 금통위에서 2개 연도 연속해서 물가 경로를 내려가는 쪽으로 전망했던 사례는 2012~13년도뿐. 결국 내수 부진이 인하의 key
- 즉, 수출이 예상보다 좋아 성장률이 대폭 상향조정되고, 내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은 채권시장에 우호적이라 판단. 수출 호조는 3분기 중간예납 시즌에 법인세가 예상보다 많이 걷힐 수 있는 긍정적 신호. 이는 추경 리스크를 완화
- 이에 하반기로 갈수록 국고3년과 10년 금리는 각각 3.3~3.5%, 3.4~3.6% 레인지의 하단을 낮춰갈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28
건설 Weekly -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계획 발표

보고서: https://bit.ly/4aROOgx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계획이 발표됐는데요. 1기신도시 특별법에 맞춰, 선도지구를 매년 지정합니다. 목표는 27년착공, 30년 준공입니다. 과거 강남3구 재건축이 평균적으로 15년(안전진단~준공) 걸렸던 걸 보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죠. 하지만 수익성이 결국 사업의 속도를 결정하죠. 3기신도시도 수익문제로 시공사 선정이 안돼, 착공이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결국 조합이 분담금을 얼마나 낼 것이냐가 중요하죠. GH(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1기신도시 주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78%가 분담금은 2억이하가 적당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실 1기신도시의 용적률, 공사비등을 고려했을 때는 분담금이 2억이 넘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결국 부동산 시세가 올라서 분양가를 높이 할 수 있는 환경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3%p 상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99p(80.8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2%(1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7%(16주), 수도권 +0.12%(48주), 지방 +0.01%(1주)
. 전반적으로 상승 전환, 서울 및 수도권 상승속도 더 빨라짐
. 전주 청약결과: 김포 제외 청약 미달. 김포도 한자리수 낮은 경쟁률
. 이번주 청약예정: 4건(서울, 경기수원, 대구). 홍은동에서 3.3m2 3,500만원 분양. 소화 가능한 가격인지 확인 필요(이제 서울 기본 3,500만원?)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5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GS건설 회사채 일부 미매각
  . 1년6개월 500억원 모집에 220억원, 2년물 500억원 모집에 60억원으로 총 1,000억원 중 280억원 매수 주문
  . 희망금리 밴드로 개별민평 수익률에서 마이너스(-)0.30bp~100bp를 가산한 금리
url: https://naver.me/Gcn3V7QL

2. 평촌 목련2단지 리모델링, 8월 이주 목표
  . 목련2단지는 수평ㆍ별동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용적률 299.74%를 적용하고 1,023가구로 건립될 예정
  . 전용 58㎡ 기준 추정분담금 4억7,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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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부동산시장 정책에 대한 시장참여자 정책대응 행태 분석 및 평가방안 연구>

中 주택시장 작동 프로세스 요약

1. 주거 관련 의사결정 시, 사용자비용 및 사용자비용과 임차비용간 상대적 주거비용을 중요한 영향요인으로 분석(사용자비용 = 주택가격, 이자율, 감가상각률, 유지비용, 자본이득의 함수). 상대적 관점에서 사용자비용 > 임차비용이면 주택 매입 수요 감소, 사용자비용 < 임차비용이면 매입 수요 증가. 다만 일반적으로 임대료의 결정수준은 임대주택소유주가 연간 부담하는 비용(이자율, 감가상각률, 유지비용, 자본이득의 함수)과 일치하는 지점에서 결정

2. 주택가격 상승기의 시장참여자들의 거래 형태는 상승 전반기와 후반기가 다름. 전반기는 수요와 공급(매물)이 모두 증가하면서 가격상승과 거래량 증가 동반. 후반기에는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 수요는 증가, 공급은 감소(매물 회수)로 가격은 상승하지만 거래량은 감소

3. 주택가격 변동의 공간적 확산. 경부라인은 강남3구(1) – 성남시 분당구 및 판교(2) - 용인수지(3) - 용인기흥(3). 과천평촌라인 강남3구(1) - 과천시·성남시 분당구판교(2) - 안양시 동안구(평촌·인덕원, 4) - 군포시(4). 서남부는 강남3
구(1) - 양천구(목동)·과천시·성남시 분당구(판교)(2) - 광명시(2) - 영통구(광교, 3) - 시흥시(4).

-> (사견)최근 지표들을 보면, 전세가격(임차비용)은 상승 중. 매매도 가격 상승과 거래량 증가가 동반 중(매물 증가). 강남3구부터 상승 중(2구역인 목동, 과천, 광명, 판교로 이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