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뉴스 업데이트>
1. DL건설, 1,200억원 물류센터 인수
. DL건설, 시행법인 파산 신청에 연대 보증 실행
. 내년까지 물류센터 매각을 통해 자금을 회수할 계획
url: https://naver.me/5rZrkhMd
2. 화성산업, PF보증 1천억원 남양주 물류창고 인수
. PF대출 만기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시행사가 채무상환에 차질을 빚자 화성산업은 해당 물류창고를 직접 양수
. 화성산업은 시행사로부터 279억원 규모 공사비를 받지 못해 이를 매출채권으로 들고 있었고, 이 가운데 유보금 3억원을 제외한 276억원을 전체 거래대금과 상계해 총 873억원을 현금으로 일시에 납부
url: https://naver.me/Fx9hT5ni
3. 신한금융, 계열신탁사에 1천억원 자본 수혈
. 1천억원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 지난 3월과 4월 1천억원씩 총 2천억원의 자금을 차입해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그중 1천억원만 차입하고 나머지 자금은 신종자본증권으로 조달하기로 변경
. 앞서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자산신탁에 증자 형태로 2천100억원을 지원했고, KB부동산신탁도 지난 2월 기업어음과 금융기관 차입 한도를 3천400억원 늘리면서 유동성 대응 능력을 확충
url: https://naver.me/5kkzU370
1. DL건설, 1,200억원 물류센터 인수
. DL건설, 시행법인 파산 신청에 연대 보증 실행
. 내년까지 물류센터 매각을 통해 자금을 회수할 계획
url: https://naver.me/5rZrkhMd
2. 화성산업, PF보증 1천억원 남양주 물류창고 인수
. PF대출 만기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시행사가 채무상환에 차질을 빚자 화성산업은 해당 물류창고를 직접 양수
. 화성산업은 시행사로부터 279억원 규모 공사비를 받지 못해 이를 매출채권으로 들고 있었고, 이 가운데 유보금 3억원을 제외한 276억원을 전체 거래대금과 상계해 총 873억원을 현금으로 일시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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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한금융, 계열신탁사에 1천억원 자본 수혈
. 1천억원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 지난 3월과 4월 1천억원씩 총 2천억원의 자금을 차입해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그중 1천억원만 차입하고 나머지 자금은 신종자본증권으로 조달하기로 변경
. 앞서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자산신탁에 증자 형태로 2천100억원을 지원했고, KB부동산신탁도 지난 2월 기업어음과 금융기관 차입 한도를 3천400억원 늘리면서 유동성 대응 능력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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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DL건설, 1200억 물류센터 인수…빚 떠안는 시공사들
이 기사는 05월 07일 16:0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DL건설이 연대보증한 1220억원 규모의 물류센터를 떠안기로 했다. 채무를 갚을 능력이 없는 시행사를 대신해 보증을 이행하는 것이다. ‘부동산 빙하기’에 접어든 시점에 물류센터 자산을 떠안은 시공사들이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
<부동산PF 연착륙 정책 방향>
1. 배경: 1)부동산 경기회복 단기간 기대 어려움, 2)PF사업성 개선 한계, 3)관대한 만기연장에 따른 정리 지연
2. 방향: 1)PF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엄정한 판별), 2)공공/민간 원활한 자금공급, 3)PF 재구조화/정리 여건 조성(자금, 인센티브), 4)시장/건설사/금융회사 지원
3. 구체적인 방안
1)평가기준 개선: 연체/부도여부 → 토지매입 경과기간/본PF미전환 기간/수익구조/만기연장횟수 등(PF리스크 관리 모범규준 6월까지 개정). 6월부터 시행
2)자금 공급: 24년 3월 기발표(PF보증확대, 비주택PF보증신설, 캠코펀드 대여)
3)재구조화/정리 여건: 2회 이상 만기연장시 PF사업평가 의무화, 이자유예는 기존연체이자 상환 전제 의무화, 대주단 만기연장과 이자유예 등은 사무국에 의무적 통보, PF경공매 매입자금 신디케이트론 조성(기본 1조원, 최대 5조원까지), 캠코 중심 부실채권 정리 자금 마련,
4)시장참여자 지원: 재구조화/정리 과정 손실 금융회사 임직원 면책 부여, PF사업장 신규자금공급 건전성 기준 완화, 요주의이하 여신 충당금 적립 지도, 제2금융권 적극적 자본금 확충 유도
4. 추진계획
1)6월까지 제도 개정, 재원 준비
2)2Q24부터 PF사업성 평가기준 적용 사업장 순차적 확대
-> 그만 질질끌고, 정리할건 정리하자. 그 과정에서 충당금 나올 수 있고, 자본확충 해야할수도. 이 다음으로 사업성 나오는 신규 건은 인센티브 줘서, 돈없어서, 제약때문에 신규 못한다는 얘기는 안나오게.
1. 배경: 1)부동산 경기회복 단기간 기대 어려움, 2)PF사업성 개선 한계, 3)관대한 만기연장에 따른 정리 지연
2. 방향: 1)PF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엄정한 판별), 2)공공/민간 원활한 자금공급, 3)PF 재구조화/정리 여건 조성(자금, 인센티브), 4)시장/건설사/금융회사 지원
3. 구체적인 방안
1)평가기준 개선: 연체/부도여부 → 토지매입 경과기간/본PF미전환 기간/수익구조/만기연장횟수 등(PF리스크 관리 모범규준 6월까지 개정). 6월부터 시행
2)자금 공급: 24년 3월 기발표(PF보증확대, 비주택PF보증신설, 캠코펀드 대여)
3)재구조화/정리 여건: 2회 이상 만기연장시 PF사업평가 의무화, 이자유예는 기존연체이자 상환 전제 의무화, 대주단 만기연장과 이자유예 등은 사무국에 의무적 통보, PF경공매 매입자금 신디케이트론 조성(기본 1조원, 최대 5조원까지), 캠코 중심 부실채권 정리 자금 마련,
4)시장참여자 지원: 재구조화/정리 과정 손실 금융회사 임직원 면책 부여, PF사업장 신규자금공급 건전성 기준 완화, 요주의이하 여신 충당금 적립 지도, 제2금융권 적극적 자본금 확충 유도
4. 추진계획
1)6월까지 제도 개정, 재원 준비
2)2Q24부터 PF사업성 평가기준 적용 사업장 순차적 확대
-> 그만 질질끌고, 정리할건 정리하자. 그 과정에서 충당금 나올 수 있고, 자본확충 해야할수도. 이 다음으로 사업성 나오는 신규 건은 인센티브 줘서, 돈없어서, 제약때문에 신규 못한다는 얘기는 안나오게.
<QNA>
Q1. 무엇이 새로운지
A. 민간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 원소유자 우선매수권 부여, 다양한 인센티브
Q2. 새로 재구조화/정리 대상될 사업장 규모는?
A. 평가해봐야 알기에, 아직 모름. 다만 신규추가는 많지 않아 보임
Q3. 금융회사에 영향?
A. 기적립 충당금, 순차적 충당금 적립 감안시 충분히 금융기관이 감내 가능하다고 판단. 특히 제2금융권 부실화 가능성 없음. 이미 충당금 충분히 적립토록 지도해옴. 사업성평가기준으로 충당금 증가하더라도 감내 가능할거라 판단
Q4. 건설사에 영향?
A. 건설사 일감 늘어날 수 있음. 그리고 대상사업장 대부분 브릿지론/토담대라 건설사 부담 제한적. 그리고 2H22에 추진한 유동성공급방안 지속 추진 중으로 어려움 최소화. 필요시 추가조치
Q1. 무엇이 새로운지
A. 민간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 원소유자 우선매수권 부여, 다양한 인센티브
Q2. 새로 재구조화/정리 대상될 사업장 규모는?
A. 평가해봐야 알기에, 아직 모름. 다만 신규추가는 많지 않아 보임
Q3. 금융회사에 영향?
A. 기적립 충당금, 순차적 충당금 적립 감안시 충분히 금융기관이 감내 가능하다고 판단. 특히 제2금융권 부실화 가능성 없음. 이미 충당금 충분히 적립토록 지도해옴. 사업성평가기준으로 충당금 증가하더라도 감내 가능할거라 판단
Q4. 건설사에 영향?
A. 건설사 일감 늘어날 수 있음. 그리고 대상사업장 대부분 브릿지론/토담대라 건설사 부담 제한적. 그리고 2H22에 추진한 유동성공급방안 지속 추진 중으로 어려움 최소화. 필요시 추가조치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14
건설 Weekly-부동산 PF 연착륙 방안 발표
▶보고서: https://bit.ly/3V0iLq0
부동산 PF 연착륙 방안이 나왔죠. 그동안 만기를 관대하게 연장해서 PF사업 정리가 지연됐다고 봐서, 평가기준을 바꿔서 정리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충당금 발생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자본확충도 있을 수 있다고 했죠. 그리고 정리된 사업장을 다시 일으킬 때 애로사항이 없도록, 규제 완화 및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죠. 금융당국은 순차적으로 충당금 적립하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건설사에게도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어찌됐든 정리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택주를 관망 관점에서 모니터링만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주택주의 바닥시점은 하반기PF정리와 미분양 이슈가 정리될 때로 보고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7p(89.7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4주), 수도권 0.00%(1주), 지방 -0.04%(24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8%(46주), 지방 -0.01%(17주)
. 서울 7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주 청약결과: 탕정, 광명, 오산 양호. 평택화양 크게 미달
. 이번주 청약예정: 6건(울산, 대구, 대전, 전북 완주, 경기여주). 주변 시세 대비 무리없는 분양가 수준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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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부동산 PF 연착륙 방안 발표
▶보고서: https://bit.ly/3V0iLq0
부동산 PF 연착륙 방안이 나왔죠. 그동안 만기를 관대하게 연장해서 PF사업 정리가 지연됐다고 봐서, 평가기준을 바꿔서 정리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충당금 발생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자본확충도 있을 수 있다고 했죠. 그리고 정리된 사업장을 다시 일으킬 때 애로사항이 없도록, 규제 완화 및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죠. 금융당국은 순차적으로 충당금 적립하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건설사에게도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어찌됐든 정리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택주를 관망 관점에서 모니터링만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주택주의 바닥시점은 하반기PF정리와 미분양 이슈가 정리될 때로 보고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7p(89.7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4주), 수도권 0.00%(1주), 지방 -0.04%(24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8%(46주), 지방 -0.01%(17주)
. 서울 7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주 청약결과: 탕정, 광명, 오산 양호. 평택화양 크게 미달
. 이번주 청약예정: 6건(울산, 대구, 대전, 전북 완주, 경기여주). 주변 시세 대비 무리없는 분양가 수준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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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뉴스 업데이트>
1. 올해 분양단지 절반 미달
. 올해 총 99개 단지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했고 이 중 52개 단지가 미달
. 전체 미달 단지 52개 단지 중 69%(36개)가 지방에서 공급. 울산과 강원이 0.2 대 1, 대전·경남 0.4 대 1, 부산 0.8 대 1 등을 기록
url: https://naver.me/Fl2q16Rb
1. 올해 분양단지 절반 미달
. 올해 총 99개 단지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했고 이 중 52개 단지가 미달
. 전체 미달 단지 52개 단지 중 69%(36개)가 지방에서 공급. 울산과 강원이 0.2 대 1, 대전·경남 0.4 대 1, 부산 0.8 대 1 등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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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올해 분양단지 절반 미달… 서울은 경쟁률 124대1
지방의 아파트 청약은 미달이 속출하는 반면 서울 청약에는 신청자가 몰리며 청약 시장의 양극화가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선 입지와 분양가 등에 따라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가 더 심화할 것으로 전망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4 15:02:28
기업명: 아세아시멘트(시가총액: 3,99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2,628억(예상치 : 2,710억)
영업익 : 326억(예상치 : 173억)
순이익 : 16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8억/ 326억/ 169억
2023.4Q 3,141억/ 403억/ 263억
2023.3Q 2,884억/ 438억/ 280억
2023.2Q 3,324억/ 470억/ 302억
2023.1Q 2,655억/ 159억/ 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703
기업명: 아세아시멘트(시가총액: 3,99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2,628억(예상치 : 2,710억)
영업익 : 326억(예상치 : 173억)
순이익 : 16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8억/ 326억/ 169억
2023.4Q 3,141억/ 403억/ 263억
2023.3Q 2,884억/ 438억/ 280억
2023.2Q 3,324억/ 470억/ 302억
2023.1Q 2,655억/ 159억/ 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70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4 16:54:54
기업명: 아이에스동서(시가총액: 7,9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4,131억(예상치 : 3,143억)
영업익 : 797억(예상치 : 377억)
순이익 : 341억(예상치 : 10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131억/ 797억/ 341억
2023.4Q 4,910억/ 858억/ -501억
2023.3Q 4,416억/ 743억/ 322억
2023.2Q 5,543억/ 916억/ 398억
2023.1Q 5,426억/ 887억/ 1,3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1399
기업명: 아이에스동서(시가총액: 7,9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4,131억(예상치 : 3,143억)
영업익 : 797억(예상치 : 377억)
순이익 : 341억(예상치 : 10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131억/ 797억/ 341억
2023.4Q 4,910억/ 858억/ -501억
2023.3Q 4,416억/ 743억/ 322억
2023.2Q 5,543억/ 916억/ 398억
2023.1Q 5,426억/ 887억/ 1,3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1399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17
2024년 하반기 전망-가불기: 어디로 가든 시세는 우상향
URL: https://bit.ly/4dJhNWl
하반기 전망입니다. 제목은 어쨋든 부동산 시세는 우상향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죠. 시세가 오르지 않을거라고 가정하면, 아무도 부동산 개발을 못할 것이고 그러면 공급은 계속해서 말라가다가 거주비용 올라가면서 매매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거기에 금리인하까지 더해진다면? 다만, 그 속도가 2020년과 같이 빠른 속도로 올라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공이 가능한 시세가 되려면 수도권은 8.6%, 지방은 13.7% 올라야하므로, 내년 바로 이 금액에 도달할 거라 생각하진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착공은 26년은 가야되지 않나하고 전망합니다. TOP PICK은 삼성E&A입니다.
매매가/전세가 전망: 24~25년 각 1%내외 상승, 26년 4~6% 상승 전망
매매거래량 전망: 24년 +8.1%(60만건), 25년 +20%(72만건), 26년 +18%(85만건)
착공 전망: 24년 -5%, 25년 +10%, 26년 +50%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2024년 하반기 전망-가불기: 어디로 가든 시세는 우상향
URL: https://bit.ly/4dJhNWl
하반기 전망입니다. 제목은 어쨋든 부동산 시세는 우상향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죠. 시세가 오르지 않을거라고 가정하면, 아무도 부동산 개발을 못할 것이고 그러면 공급은 계속해서 말라가다가 거주비용 올라가면서 매매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거기에 금리인하까지 더해진다면? 다만, 그 속도가 2020년과 같이 빠른 속도로 올라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공이 가능한 시세가 되려면 수도권은 8.6%, 지방은 13.7% 올라야하므로, 내년 바로 이 금액에 도달할 거라 생각하진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착공은 26년은 가야되지 않나하고 전망합니다. TOP PICK은 삼성E&A입니다.
매매가/전세가 전망: 24~25년 각 1%내외 상승, 26년 4~6% 상승 전망
매매거래량 전망: 24년 +8.1%(60만건), 25년 +20%(72만건), 26년 +18%(85만건)
착공 전망: 24년 -5%, 25년 +10%, 26년 +50%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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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승미 임
[리서치센터 하반기 전망 포럼 안내]
하나증권 유튜브채널 하나TV에서 21일(화)~22일(수) 이틀간
하반기 전망 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및 참여 바랍니다.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 확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hana_TV
하나증권 유튜브채널 하나TV에서 21일(화)~22일(수) 이틀간
하반기 전망 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및 참여 바랍니다.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 확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hana_TV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21
건설 Weekly - 금리 인하 수혜: 인테리어 >>>> 주택
▶보고서: https://bit.ly/3UPFtiZ
건자재 주가가 굉장히 좋았죠. 1분기 실적이 서프가 나왔던 영향이 컸습니다. 서프의 배경은 B2B(특판/신축)이 잘나왔기 때문이죠. 1분기 기성금액(1분기 GDP 서프에 영향을 줬던!)이 잘 나왔던 것이 실적에 영향을 주었죠. 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B2B 실적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행지표인 착공이 23년부터 크게 감소했고, 그게 하반기 B2B 물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반면 B2C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간매매수급동향도 올라오고 있어서, 주택매매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죠. 게다가 하반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인테리어 수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수혜주로 주택보다도, 펀더멘탈 상승이 바로 나타날 수 있는 인테리어주를, 특히 B2C 비중이 높은 한샘을 추천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5%p 상회(기관,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2p(89.8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5주), 수도권 0.00%(2주), 지방 -0.04%(2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8%(47주), 지방 -0.03%(18주)
. 서울 8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 주 청약결과: 여주, 울산 미달 X. 대전/대구수성구/완주 미달 발생
. 이번 주 청약예정: 5건(경기 김포/이천/양평/오산, 서울). 이천/오산 미달 우려 없고, 김포/양평은 일부 미달 혹은 낮은 청약경쟁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건설 Weekly - 금리 인하 수혜: 인테리어 >>>> 주택
▶보고서: https://bit.ly/3UPFtiZ
건자재 주가가 굉장히 좋았죠. 1분기 실적이 서프가 나왔던 영향이 컸습니다. 서프의 배경은 B2B(특판/신축)이 잘나왔기 때문이죠. 1분기 기성금액(1분기 GDP 서프에 영향을 줬던!)이 잘 나왔던 것이 실적에 영향을 주었죠. 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B2B 실적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행지표인 착공이 23년부터 크게 감소했고, 그게 하반기 B2B 물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반면 B2C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간매매수급동향도 올라오고 있어서, 주택매매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죠. 게다가 하반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인테리어 수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수혜주로 주택보다도, 펀더멘탈 상승이 바로 나타날 수 있는 인테리어주를, 특히 B2C 비중이 높은 한샘을 추천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5%p 상회(기관,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2p(89.8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5주), 수도권 0.00%(2주), 지방 -0.04%(2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8%(47주), 지방 -0.03%(18주)
. 서울 8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 주 청약결과: 여주, 울산 미달 X. 대전/대구수성구/완주 미달 발생
. 이번 주 청약예정: 5건(경기 김포/이천/양평/오산, 서울). 이천/오산 미달 우려 없고, 김포/양평은 일부 미달 혹은 낮은 청약경쟁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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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승준, 위경재] Energy Transition Series #2
<산업재/소재: AI시대, Super Major의 돈은 산업재로 흐른다>
▶ 보고서: https://bit.ly/4bp9gGy
▶ 하나증권의 Energy Transition Series 그 두 번째 콜라보 자료입니다(157 페이지). 전기화와 탈탄소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Bridge 에너지원의 역할 부각'과 '산업재/소재+2차전지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습니다.
▶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와 Super Major의 대답
- Net Zero를 향한 Energy Transition의 여정에서 리스크 감지. 'Ford의 2024년 전기차 적자 7조 이상' 가이던스가 상징적. 금리, 에너지 안보 등 외부환경 변화에 기인
- AI발 전력 수요 급증은 전력수요를 과연 신재생에만 의지할 수 있을 것인가, 에너지 전환 비용은 고금리 상황에서 누가 감당할 것인가 등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 유발
- '에너지 전환을 위한 중간 단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이유
- 글로벌 Super Major는 이러한 물음에 확신을 갖고 2023년부터 응답하기 시작. Energy Transition을 감당할 돈과 의지가 있기 때문
▶ AI발 전력수요 급증과 가스 발전의 필요성, 그리고 글로벌 LNG 공급과잉 시대
- Super Major는 가스발전을 AI발 전력수요 급증을 감당하고 Energy Transition을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중간 혹은 최종 단계라 확신
- 또한 누적된 EOR 경험에 기반한 탄소포집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가스발전+CCS, 가스개질+CCS를 통한 블루수소/암모니아 생산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보유
- 물론, 전력수요 충당의 우선순위는 신재생/SMR. 다만, 신재생은 2022~23년 완료된 프로젝트의 계통 접속 대기기간이 평균 5년이며, SMR은 상업가동 시기가 2029~30년으로 너무 멀다는 단점
- 분산전원으로 대규모 송전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고 계통 접속 시간이 상대적으로 단축되는 가스발전이 부각되는 이유
-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카타르/미국/사우디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글로벌 LNG 투자는 2025년~2030년까지 LNG의 하향 안정화로 이어질 것
▶ 같지만 다른 형태로 도래할 산업재의 Up-Cycle
- 2024년부터 진행될 산업재의 호황 사이클은 1) 전기화와 AI발 전력 수요 급증 2) 이에 따른 막대한 에너지 수요 3) 그리고 여전히 높은 유가와 이를 통해 벌어들인 중동/미국 Super Major의 현금 흐름이 대규모 투자 사이클과 맞물리며 나타날 것
- 다만, 과거와의 차이점은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탈탄소 기조를 반영하여 원유보다 “가스/LNG, 블루/그린 암모니아, 탄소포집” 등에 집중된다는 점
▶ 섹터별 투자포인트와 Top Picks
- 석유화학: 탄소포집과 암모니아의 성장성 부각. 유니드/롯데정밀화학
- 유틸리티: LNG 수급 변화에 따른 시장 영향 점검. SK가스
- 건설: 변화하는 수주 - 더 나아가 에너지 전환으로. 삼성E&A
- 조선: 에너지 전환의 필수 매개체.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 2차전지: 자동차 산업의 Bridge Energy 리스크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산업재/소재: AI시대, Super Major의 돈은 산업재로 흐른다>
▶ 보고서: https://bit.ly/4bp9gGy
▶ 하나증권의 Energy Transition Series 그 두 번째 콜라보 자료입니다(157 페이지). 전기화와 탈탄소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Bridge 에너지원의 역할 부각'과 '산업재/소재+2차전지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습니다.
▶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와 Super Major의 대답
- Net Zero를 향한 Energy Transition의 여정에서 리스크 감지. 'Ford의 2024년 전기차 적자 7조 이상' 가이던스가 상징적. 금리, 에너지 안보 등 외부환경 변화에 기인
- AI발 전력 수요 급증은 전력수요를 과연 신재생에만 의지할 수 있을 것인가, 에너지 전환 비용은 고금리 상황에서 누가 감당할 것인가 등 'Energy Transition의 Trilemma' 유발
- '에너지 전환을 위한 중간 단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이유
- 글로벌 Super Major는 이러한 물음에 확신을 갖고 2023년부터 응답하기 시작. Energy Transition을 감당할 돈과 의지가 있기 때문
▶ AI발 전력수요 급증과 가스 발전의 필요성, 그리고 글로벌 LNG 공급과잉 시대
- Super Major는 가스발전을 AI발 전력수요 급증을 감당하고 Energy Transition을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중간 혹은 최종 단계라 확신
- 또한 누적된 EOR 경험에 기반한 탄소포집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가스발전+CCS, 가스개질+CCS를 통한 블루수소/암모니아 생산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보유
- 물론, 전력수요 충당의 우선순위는 신재생/SMR. 다만, 신재생은 2022~23년 완료된 프로젝트의 계통 접속 대기기간이 평균 5년이며, SMR은 상업가동 시기가 2029~30년으로 너무 멀다는 단점
- 분산전원으로 대규모 송전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고 계통 접속 시간이 상대적으로 단축되는 가스발전이 부각되는 이유
-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카타르/미국/사우디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글로벌 LNG 투자는 2025년~2030년까지 LNG의 하향 안정화로 이어질 것
▶ 같지만 다른 형태로 도래할 산업재의 Up-Cycle
- 2024년부터 진행될 산업재의 호황 사이클은 1) 전기화와 AI발 전력 수요 급증 2) 이에 따른 막대한 에너지 수요 3) 그리고 여전히 높은 유가와 이를 통해 벌어들인 중동/미국 Super Major의 현금 흐름이 대규모 투자 사이클과 맞물리며 나타날 것
- 다만, 과거와의 차이점은 투자 사이클의 방향성이 탈탄소 기조를 반영하여 원유보다 “가스/LNG, 블루/그린 암모니아, 탄소포집” 등에 집중된다는 점
▶ 섹터별 투자포인트와 Top Picks
- 석유화학: 탄소포집과 암모니아의 성장성 부각. 유니드/롯데정밀화학
- 유틸리티: LNG 수급 변화에 따른 시장 영향 점검. SK가스
- 건설: 변화하는 수주 - 더 나아가 에너지 전환으로. 삼성E&A
- 조선: 에너지 전환의 필수 매개체.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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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5/22
건자재(Neutral)-시멘트 1Q24 정리: ASP 상승 효과로 기대 이상의 마진
▶보고서: https://bit.ly/4apyKC9
▶1Q24 시멘트 부문 실적: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1Q24 레미콘 부문 실적: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2Q24: Q 감소 + 전기비 상승 vs P 상승 + 유연탄 하락 = 매출액 감소, 이익률 상승
1Q24 시멘트
. P: +8.1%yoy, Q: -7.2%yoy
.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 전력비: +18.3%yoy, 유연탄: -42.8%yoy
1Q24 레미콘
. P: +11.1%yoy, Q: -11.7%yoy
.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1Q24 레미탈(몰탈)
. P: +16.8%yoy, Q: -4.9%yoy
. 매출액 +12.7%yoy, 이익률 +12.1%pyoy
1분기는 작년 11월부로 인상한 톤당 11.2만원에 맞춰 ASP가 온기 반영됐고, 유연탄의 기저효과가 확실히 쌨습니다. 시멘트의 생산량이 7%나 감소했음에도 매출액과 이익은 증가했죠. 2분기도 1분기와 유사하게 흘러가겠지만, Q는 1분기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2Q24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감소, 이익률은 소폭 상승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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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Neutral)-시멘트 1Q24 정리: ASP 상승 효과로 기대 이상의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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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4 시멘트 부문 실적: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1Q24 레미콘 부문 실적: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2Q24: Q 감소 + 전기비 상승 vs P 상승 + 유연탄 하락 = 매출액 감소, 이익률 상승
1Q24 시멘트
. P: +8.1%yoy, Q: -7.2%yoy
. 매출액: +0.6%yoy, 이익률: +6.7%pyoy
. 전력비: +18.3%yoy, 유연탄: -42.8%yoy
1Q24 레미콘
. P: +11.1%yoy, Q: -11.7%yoy
. 매출액 -3.9%yoy, 이익률 -7.1%pyoy
1Q24 레미탈(몰탈)
. P: +16.8%yoy, Q: -4.9%yoy
. 매출액 +12.7%yoy, 이익률 +12.1%pyoy
1분기는 작년 11월부로 인상한 톤당 11.2만원에 맞춰 ASP가 온기 반영됐고, 유연탄의 기저효과가 확실히 쌨습니다. 시멘트의 생산량이 7%나 감소했음에도 매출액과 이익은 증가했죠. 2분기도 1분기와 유사하게 흘러가겠지만, Q는 1분기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2Q24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감소, 이익률은 소폭 상승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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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09:15 통신서비스/네트워크장비
09:15 - 09:30 반도체
09:30 - 09:45 전기전자
09:45 - 10:00 2차전지
10:00 - 10:15 자동차/부품
10:15 - 10:30 인터넷/게임
10:30 - 10:45 은행
10:45 - 11:00 보험/증권
09:15 - 09:30 반도체
09:30 - 09:45 전기전자
09:45 - 10:00 2차전지
10:00 - 10:15 자동차/부품
10:15 - 10:30 인터넷/게임
10:30 - 10:45 은행
10:45 - 11:00 보험/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