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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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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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작년 4분기(4Q23) 화공 GPM이 잘나온 이유는 1회성 정산이익(약 700억원)이 있었고 1회성 정산이익 제외 시 GPM 11.5% 수준, 판관비는 1회성 용역비 증가 영향이라고 설명한바 있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화공 GPM이 15.8%가 나온 것은 서프. 다만 판관비가 증가한 게 쇼크. 합쳐서 부합. 각 영향이 무엇인지는 오후 2시 컨콜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1) GPM : 종료단계 프로젝트 정산이익, 환영향, 원가 개선 등 563억원(+). 제외시 화공 11.8%. 비화공은 12.2%. 전체 12.1%
2)판관비: 전년동기대비 인력 360명 증가 영향(인도태국 설계인력 300명, 기타본사인력 60명) + 수주 부진으로 엔지니어의 인건비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에 반영(파딜리 이후 정상화)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26
삼성E&A - 매출액 증가 기대에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 https://bit.ly/3Uhiqh3
▶️1Q24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25~26년 추정치 상향: 삼성전자의 미국 추가 투자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

<1Q24 실적>
. GPM: 화공 15.8%, 비화공 13.0%: 1회성 이익 563억원(정산이익, 환영향 등) 반영. 제외시 화공GPM 11.8%, 비화공 12.2% 수준
. 판관비: 전년동기대비 설계 인력 360명(인도태국 300명, 기타본사 60명) 증가, 수주 부진으로 엔지니어 인건비가 판관비로 포함
. 1Q24 수주: 1.4조원(비화공 1.35조원), 수주잔고 16조원(화공 9조원, 비화공 7조원)

삼성전자 미국 230억달러 이상 추가투자(반도체공장 1곳, 패키징시설, R&D시설)에 따라 삼성E&A 수주 증가 기대
P5도 올해 상반기내로 기초공사 재개 가능성도 비화공 추정치 상향에 반영

24년 EPS 추정치에 P/E 14배 적용했습니다. 내년 내후년 실적이 증가하는 그림에서 지금 주가 수준에서는 매수할만 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4월 26일 뉴스 업데이트>
1. 올해 건설사 분양 목표물량 증가 전망
  . 10대건설사 올해 예정 분양물량 연초 12.8만기구에서 14.4만가구로 확대
  . 지방사업장 위주로 물량털기 가속화 예상
  . 사업장 청산보다 분양이 부실을 덜겠다는 판단
  . 내년부터 본격적인 주택공급 부족이 나타나면서 신축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 "어떻게든 팔린다"는 인식도 지배적
url: http://gg.gg/1ah1y4
2024.04.26 09:13:41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1조 2,7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709억(예상치 : 32,342억)
영업익 : 706억(예상치 : 593억)
순이익 : 1,338억(예상치 : 3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30,709억/ 706억/ 1,338억
2023.4Q 33,214억/ -1,932억/ -3,138억
2023.3Q 31,075억/ 602억/ 116억
2023.2Q 34,951억/ -4,138억/ -2,806억
2023.1Q 35,127억/ 1,589억/ 1,6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0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주택건축GPM이 8.8%나온게 서프의 배경인듯합니다
> 4Q23 실발때 24년 주택 원가율 가이던스를 93~94% 수준으로 준 바 있음
다만 판관비가 2천억원으로 1회적 특이사항 파악 필요.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주택건축GPM이 8.8%나온게 서프의 배경인듯합니다 > 4Q23 실발때 24년 주택 원가율 가이던스를 93~94% 수준으로 준 바 있음 다만 판관비가 2천억원으로 1회적 특이사항 파악 필요.
주택GPM: 주택 준공정산이익 및 일부 도급금액 증액 효과
판관비: 국내 인프라 공사 미수금 대손 충당 영향
영업외: 환관련 이익 1천억원 영향
2024.04.26 16:39:09
기업명: HDC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1,65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554억(예상치 : 9,827억)
영업익 : 416억(예상치 : 490억)
순이익 : 305억(예상치 : 48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9,554억/ 416억/ 305억
2023.4Q 11,491억/ 775억/ 552억
2023.3Q 10,332억/ 620억/ 621억
2023.2Q 9,336억/ 57억/ 152억
2023.1Q 10,749억/ 501억/ 4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7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29
GS건설 - 주택업황의 개선이 필요

보고서: https://bit.ly/44owR7t
1Q24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올해 자산유동화 과정을 지켜볼 필요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1Q24 실적>
. GPM: 주택건축GPM 8.8%. 가이던스(6~7%)보다 잘 나온 배경은 준공정산이익과 도급증액 영향
. 판관비: 부산 산단 책임준공기한 경과에 따른 채무인수로 충당금 등 380억원 반영
. 영업외: 환관련이익 약 1천억원

목표주가는 24년 EPS기준 P/E 5배 적용. 밸류를 더 주기 어려운 업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4월 29일 뉴스 업데이트>
1. 가양CJ부지, 시행사 매각 검토
. 막대한 이자 지출에 비해 분양기대수익 급감 원인 추정
. 토지비 1조 500억원, 브릿지론 1.6조원. 5년 가까이 사업 미착. 시행사의 재무구조 악화
url: https://naver.me/5Lubnqx6

-> 현대건설이 브릿지론 연대보증

2. GS건설, 가짜KS 중국산 유리 사용 발각
. 준공 수년이 지난 서초구 아파트에 ks마크 위조한 중국산 유리 수천장 사용
. 유리공사 하청 과정에서 위조 유리 반입을 알 수 없다는 입장
. 시공사로서 모두 정품으로 교체 재시공 약속
url: https://naver.me/5dP5BooF

-> 기사에서도 나왔다시피 우선 10억원 정도 재시공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에 하청업체에 구상권 청구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30
건설 Weekly-1분기 건설투자 GDP가 잘 나온 이유

보고서: https://bit.ly/3QjGyOP

1Q24 실질GDP가 서프가 났죠(1.3%). 건설투자가 2.7%, 세부분류로 건설업이 4.8%가 나오면서 서프가 된 듯 합니다. 한국은행은 부진한 4Q23의 기저효과, 온화한 날씨로 건설투자 GDP가 잘나왔다고 봤죠. GDP는 기성실적이고, 21~22년 착공한 현장이 영향을 주고있죠. 작년에는 현장이 연기가 좀 되다보니 기성물량이 잘 안나왔을 거고, 올해는 책임준공 기한 준수를 위해 돌관공사가 있어서 기성이 꽤 나올 거라고 봅니다. 1분기 실적에서 건설사들의 주택건축 매출액, 건자재업체들의 B2B 판매가 준수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죠. 하지만 23년부터 착공물량이 크게 감소했기에, 기성실적도 감소할 수 밖에 없어서 하반기 건설투자GDP 부터 부진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2분기까지는 괜찮을거라고 보구요).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6%p 상회(기관/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05(89.07)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2주), 수도권 +0.00%(2주), 지방 -0.04%(22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12주), 수도권 +0.07%(44주), 지방 -0.02%(15주)
. 서울 5주 연속 상승, 수도권 보합, 지방 하락.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속도 여전히 빠름
. 전주 청약결과: 전남 미달, 부산 미달, 인천영종 미달. 비싸지 않은 분양가에도 미달
. 이번주 청약예정: 7건(경기평택, 함양, 대전, 익산, 서울, 인천계양, 원주). 인천계양, 원주, 대전은 분양가가 그리 비싸지 않음(미달 우려 적음). 평택(화양), 익산(부송)은 초기 미달이 났던 지역으로 모니터링 필요.
. 5~6월 분양 다수 예상: 청약홈 개편으로 밀렸던 단지 + 하반기 PF정리 전 밀어내는 물량. 미분양 추이 유심히 볼 필요(당장 손실은 아니지만, 유동성의 이슈)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4월 30일 뉴스 업데이트>
1. 건설업 기업대출 연체율 1% 초과
. 2016년 5월 이후 처음
. 한계기업 속출 결과로 풀이
url: https://naver.me/G0l4nBOi

-> 건설 업황은 해소되고 있는 흐름은 아닙니다. 상장사의 실적으로만 업황을 보기엔 중소형 비상장사가 많습니다. 하도급이 힘들어지면 공기가 지연되고, 공기를 맞추기 어려워지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4.04.30 08:44:06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1조 5,7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873억(예상치 : 25,321억)
영업익 : 1,148억(예상치 : 1,404억)
순이익 : 884억(예상치 : 9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4,873억/ 1,148억/ 884억
2023.4Q 27,782억/ 779억/ 1,093억
2023.3Q 29,901억/ 1,902억/ 1,099억
2023.2Q 32,714억/ 2,177억/ 2,041억
2023.1Q 26,081억/ 1,767억/ 9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이익 하회 배경:
1)플랜트가 생각보다 매출액이 안나옴
2)주택 GPM이 소폭 하회
3)연결종속이 GPM이 쇼크

더 자세한 내용은 10시 실발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1)리비아 패스트트랙이 지연 중. 플랜트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가능
2)특이사항 없음. 7%대가 예상마진인데, 현장진행에 따라 소폭 등락이 있을 수 있음
3)베트남 실적이 없었음
<3월 주택통계>
  . 3월 인허가: 2.6만호(-27.2%yoy)
    누적인허가: 7.5만호(-22.8%yoy)
  . 3월 착공: 1.1만호(-47.3%yoy)
    누적 착공: 4.5만호(-20.6%yoy)
  . 3월 분양: 0.3만호(-79.2%yoy)
    누적 분양: 4.3만호(+76.3%yoy)
  . 3월 준공: 5.0만호(+66.7%yoy)
    누적 준공: 12.5만호(+38.2%yoy)
  . 3월 주택매매거래량: 5.3만건(+0.9%yoy, +21.4%mom)
  . 3월 미분양: 6.5만호(+90호mom)
  . 3월 준공후미분양: 1.2만호(+327호mom)

url: https://naver.me/FIokl0wF

-> 착공 부진. 분양은 청약홈 개편(3/4~22)으로 못한 영향. 4월부터 6월까지 다수의 분양 예정. 매매거래량이 5만건으로 회복. 미분양은 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