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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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뉴스 업데이트>
1. 분상제아파트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합의
  . 여야는 오는 21일 오전 열리는 국토법안소위에서 주택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
  . 실거주 의무가 시작되는 시점을 '최초 입주 가능일'에서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로 완화
url: https://bit.ly/49Dk6Yb
2024.02.20 16:42:10
기업명: 성신양회(시가총액: 2,10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119억(예상치 : -)
영업익 : 342억(예상치 : -)
순이익 : 3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3,119억/ 342억/ 353억
2023.3Q 2,588억/ 104억/ 17억
2023.2Q 3,068억/ 336억/ 336억
2023.1Q 2,357억/ -49억/ -49억
2022.4Q 2,764억/ -204억/ -251억

* 변동요인
판매 단가 인상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의 주요 원인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8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98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2
건설 -번 돈의 반은 가져가

보고서: https://bit.ly/3UT9Hnb

26일 밸류업 프로그램을 앞두고, 국내 대형건설사와 일본 건설 관련 종목들의 주주환원을 비교해봤습니다.
국내는 현금배당성향 15~30%에 자사주 매입 없고(DL이앤씨 제외), 일본은 현금배당성향 30~50%에 자사주 매입(22~23년 점점 증가)합니다.
일본도, 우리나라도 2023년에 실적이 저조하게 나타나서 ROE가 10% 미만이지만, 일본 PBR은 0.9배, 한국 PBR은 0.5배 수준이네요.
주주환원율을 높이면 PBR이 상승할 수 있다는 건 수학적으로도 당연한말이지만, 사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죠. 극단적인 사례긴 하지만 쌍용C&E가 주주환원율을 극도로 끌어올린 결과, PBR이 2배가 넘어갔죠. 다른 시멘트사 PBR이 0.5~0.8배 수준인데 말이죠. 
업황이 좋지 않아 당장 환원할 돈이 없는 어려운 기업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업은 사이클 산업이기에, 실적이 턴어라운드 하는 시점은 오죠. 중기적으로 보더라도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환원율이 50%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면, 건설업의 밸류에이션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2월 22일 뉴스업데이트>
1. 지방 그린벨트 해제
  . 비수도권에서 국가·지역전략 사업을 할때 환경평가 1~2등급지의 그린벨트 해제를 허용
  . 다만 환경가치 보전을 위해 1~2등급지 해제 면적에 해당하는 대체지를 새로 지정하는 조건
url: https://naver.me/5DjIVtQ7

2. HL D&I 회사채 전액 미매각
  . 1년물 1천억원 회사채 전액 미매각. 발행증권사가 인수
url: https://naver.me/FHA0Wf8r
상승하고있는 일본 주택가격
<2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전세대출 DSR 백지화
  . 금융위원회가 전세대출에 대한 DSR 적용을 추진하지 않기로 최근 내부 결정
  . 대통령실은 전세대출 한도가 줄면 주택 매입이 힘든 서민들의 주거 안정이 저해될 수 있다는 의견을 금융당국에 전달
url: https://naver.me/GvdYUK2C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월 19일 뉴스 업데이트> 1. 평택 4공장(P4) 공사 순서 조정   . 페이즈2 클린룸(파운드리) 공사 일시 중지 안내   . 대신 페이즈3(메모리) 공사 선행   . P5 삼성엔지니어링 현장은 정상 공사 진행 중 url: https://bit.ly/3uJVJJm 2.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유력   . 불가리아 일간지 24차사는 현지시간 18일 네덜란드와 중국 건설사 등이 경쟁한 가운데, 코즐로두이 원전 위원회 검토를 거쳐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2월 26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임박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Kozloduy)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의 입찰자격사전심사(PQ, Pre-Qualification)를 단독으로 통과하고 불가리아 의회 승인을 완료. 최종계약은 4월 전망
  . 2200MW급 원전 2기를 추가로 신설하는 프로젝트
url: http://gg.gg/197aya

-> 19일에 이미 나왔던 뉴스. 그때는 1~2%오르고 말았던 기억인데, 오늘은 어떨지..

2. 태영pf사업장, 59곳 중 10곳만 처리계획 제출
  . 마감 기한인 26일 다수의 사업장이 처리 계획을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안을 확정짓지 못한 사업장도 나올 것이란 우려
url: http://gg.gg/197b1t

3. 이번주부터 스트레스DSR 1단계 적용
  . 주택담보(오피스텔 포함) 가계대출의 DSR을 '스트레스 금리' 기준으로 산출
  . 이후 2단계(2024년 7월 1일∼12월 31일), 3단계(2025년 1월 1일 이후) 예고
url: http://gg.gg/197b8n

-> 대출한도 축소
2024.02.26 14:31:15
기업명: HDC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 정책 안내

* 주요내용
1. 향후 3개년 중장기 배당정책 안내
- 목적 : 주주 및 투자자의 배당예측가능성 제고
- 기간 : 2024사업연도~2026사업연도(3개년)
- 주주환원 규모 : 별도 당기순이익의 20% 이상 현금배당

2. 배당 기준일 변경
- 목적 : 先 배당액 확정, 後 배당기준일 설정을 통해 주주 및 투자자의 배당예측가능성 제고
- 내용 : (당초) 매 결산기말(12.31) →(변경) 이사회결의로 정하는 날
- 시기 : 제6기 정기주주총회(2024.03) 정관 개정을 통해 배당절차 정비 완료, 제7기(2024사업연도 배당)부터 적용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중장기배당정책은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각 사업연도 배당의 세부 내용은 매해 이사회 결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 배당은 해당 사업연도 다음해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68003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7
건설 Weekly-밸류업 프로그램에서 기대할 만한 부분

보고서: https://bit.ly/3TejpiJ

건설업은 0.6%p 언더했습니다. 기관은 매수, 외인은 매도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LX하우시스가 상대적으로 좋았네요.
주가매매수급동향은 보합(87.40), 매매가는 13주 연속 하락(-0.05%), 전세가는 3주 연속 소폭 상승(+0.02%)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13주 연속 하락(-0.04%)했으며, 전세가는 35주 연속 상승(+0.06%)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하락(-0.05%), 기타지방도 하락(-0.07%)했습니다. 지방광역시와 기타지방의 전세가격도 5주 연속 하락(-0.03%)했습니다. 여전히 수도권 전세가격 외에 모두가 빠지고 있네요.

지난 주 청약결과는 3건이 있었구요, 국평 분양가 10억원의 수원 영통이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광주와 판교는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주는 8건의 1순위 청약이 있죠(울진, 광주, 전주, 제주, 일산, 천안). 3월 청약홈 개편(3/4~22)으로 한동안 모집공고를 못하기에, 그 전에 한꺼번에 나오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분양가도 최근 분위기와 유사하게, 다소 비싸거나 애매한 수준이군요(전주 제외).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중 건설업종이 기대해볼 만한건 1)연 1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및 이행, 2)업종별 비교공시네요. 그동안 안해왔던 기업들은 해야하기도 하고, 전반적인 기업의 장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미래 뭐할지 잘 모르는, 내용 공유가 안되는 기업들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업종별 순위 나열을 해서 기업간 가치평가도 용이해지겠습니다. 결국 사야할 종목과 사지 않아도 될 종목을 더 쉽게 구분해 줄 수 있겠습니다. 당장 밸류업!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 업황이 개선될 때 종목별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GS건설 역시 지난 8일 서울시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같은 내용(서울시를 상대로 영업정지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GS건설의 집행정지 신청의 심문기일은 오는 27일로 잡혔다. 이번 소송은 서울시가 최근 이들 건설사를 대상으로 내린 영업정지 1개월(3월 1∼31일)의 행정처분을 취소하기 위한 것이다."

과거사례들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동안 집행정지를 인용해(받아들여)줬죠

3월중에는 국토부가 처분한 8개월짜리(4/1~11/30)에 대해서도 소송을 제기하는 일정이 있습니다.

http://gg.gg/19815i
불가리아 EPC 최종 후보 자격심사 통과 이력이 자세히 써있네요. 이런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사업자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구상 발표
  . 준공업지역 공장이전부지 공동주택 용적률 400%로 완화
  . 기존 준공업지역을 산업/주거/문화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공간으로 전환
  . 구로기계상가, 구로유통단지 등 대형 유통거점을 복합화 개발 추진 등
  . 김포공항 명칭 서울김포공항으로 변경, 국제노선 확대
url: http://gg.gg/198doo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과 관련해 국내 주식시장 저평가와 관련해 "미흡한 주주환원 정책이 원인", “상장기업에 대해서도 일정기준 미달하는 기업에 대해서 퇴출이 적극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고 기준이나 구체적 일정은 협의 중”이라면서도 “주주환원과 관련한 특정 지표를 만들고 이를 충분히 충족하지 않으면 퇴출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끝나지 않은 밸류업 프로그램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JB8H10J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851216
<2월 29일 뉴스 업데이트>
1. 허창수 GS건설 회장, 허윤홍 사장에 주식 200만주 증여
  . 증여로 허창수 지분 5.95%, 허윤홍 3.89%
url: http://gg.gg/198qh2

2. 한샘, 상암사옥 매각 주관사 교체
  . 서울 상암 본사 사옥 매각에 속도를 내기 위해 주관사를 에스원으로 교체
url: http://gg.gg/198qi9

3. 24년 1월 주택 통계
  . 1월 인허가: 2.6만호(+20.5%yoy)
  . 1월 착공: 2.3만호(+47.2%yoy)
  . 1월 분양: 1.4만호(+646.8%yoy)
  . 1월 준공: 3.7만호(+127.8%yoy)
  . 1월 미분양: 6.4만호(+1,266호mom)
  . 1월 준공후미분양: 1.1만호(+506호mom)
  . 1월 주택매매거래량: 4.3만건(+13.1%mom, +67.0%yoy)
url: http://gg.gg/198qiq

-> 착공은 인천과 기타지방에서 크게 증가. 미분양도 지방에서 증가 중. 가격지표가 좋지 않은 지방에서 착공이 증가 중. 밀어내는 착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최근 청약결과를 볼때 3월 지표까지 미분양 증가를 전망. 작년 1월 기저가 너무 낮았음(코로나이후 주택가격 최저점 시기. 이후 특례보금자리론 등 유동성 증가로 가격 회복). 1월 지표만으로 건설업 반등 여부를 판단할 수 없음(혹여 밀어내기가 끝나면 다시 착공이 감소할 우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5
건설 Weekly-건설투자 상반기 -2.4%, 하반기 -2.9%

보고서: https://bit.ly/3uZ97tl

건설업은 0.7%p 아웃했습니다. 기관은 매도, 외인은 매수했습니다. 건설 대형주 전반적으로 상승했네요. 한주 오르고 한주 내리는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소폭 상승(87.58, +0.18p), 매매가는 14주 연속 하락(-0.05%), 전세가는 4주 연속 소폭 상승(+0.02%)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14주 연속 하락(-0.04%)했으며, 전세가는 36주 연속 상승(+0.06%)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하락(-0.05%), 기타지방도 하락(-0.07%)했습니다. 지방광역시와 기타지방의 전세가격도 6주연속 하락(-0.02%)했습니다. 4주 내내 변함없이 수도권 전세가격 외에 모두가 빠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청약결과는 7건이 있었구요, 전주 청약결과 매우 좋았죠. 분양가격이 저렴했으니까요. 나머지 6건은 전부 미달입니다. 이번 주는 10건의 1순위 청약이 있죠(서울, 인천검단, 광주, 부산, 울산, 청주 등). 전주와 마찬가지로 3월에 분양 못하기에(개편 3/4~22) 분양을 밀어내고 있죠. 서울, 청주, 인천 검단, 광주(첨단) 청약 결과는 미달 없이 두 자리수 경쟁률을, 나머지 지역들은 다소 비싼 분양가로 미달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황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올해 1월 미분양은 6.5만호로 전월보다 1,266호 증가했죠. 12월부터 2개월 연속 증가 중인데, 최근 청약결과를 비추어보면 3월까지는 미분양이 증가할 듯 합니다. 한국은행 경제전망 보고서(24.2월)를 보면, 건설투자 1H24 -2.4%, 2H24 -2.9%, 2025 -1.0% 전망했습니다. 다들 금리 인하를 기다리고 있는데, 사실 금리가 인하되더라도 당장 업황이 반등하기 어렵다는 걸 보여줍니다. 올해 쉽지 않다는 거죠. 

저는 PF가 경공매로 정리되는 시점을 업황의 바닥으로 전망하지만, 반등은 2026년 입주 감소로 거주비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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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1분기 파딜리 수주(40억달러 이상)를 기다리고 있는데(삼성ENG, 현대건설, GS건설, JGC 경쟁입찰), 라마단 이전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듯 합니다(최근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 해석). 라마단은 3/10~4/8로, 수주 결과가 이번주 내로는 나와야겠지요..?

https://t.me/hanabuild/1629
(1분기 수주 결과 발표 예정인 파딜리 링크)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6
건설- 3월 Monthly: 미분양을 걱정하며

보고서: https://bit.ly/3uVvJuS

이번달 투자의견도 All Neutral이고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다만 관심업종으로 해외(삼성엔지니어링), 인테리어 건자재(LX하우시스, 한샘)를 제시합니다. 
주택주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미분양에 따른 추정치 하향 여지가 추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대우건설이 4Q23에 처음으로 보여줌). 미분양 이슈는 대우건설만 있는게 아니죠. 해외플랜트는 1분기 수주 대기중인 프로젝트(파딜리, 사파니아, 불가리아 원전)이 있습니다. 기대감에 따른 수급플레이가 가능하겠죠. 시멘트는 4Q23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이제 하향 사이클의 초입에 있다고 봅니다. 착공 감소 영향이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서 25년도까지 미칠거라 추천하는 업종은 아닙니다. 인테리어는 최근 매매거래량 감소에 따라 B2C 실적 개선 기대감이 떨어졌죠. 가격 하락의 변곡점부터 매매거래량이 증가할 수 있으니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업황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아파트 가격은 하락하고 있고, 미분양도 2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최근 청약 동향을 보면 미달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택 대형주 조차도 2022년이래 청약 미달 세대수가 3천세대가 넘어가죠. 미분양은 미달세대수보다 당연히 더 많을 것이구요. 일부 현장에서는 공사 미수금 상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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