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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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구인건수는 873만건으로 감소해 2021년 1분기 리오프닝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파월이 중시하는 “실업자 1인당 빈일자리수 비율”도 1.3으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인 1.2에 근접
<12월 11일 뉴스 업데이트>
1.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일부 지분 매각 추진
  . 지분 약 20%를 매각해 1000억 원 가량을 확보하는 방안이 유력
  . 업계에서는 이번 소수지분 매각에 사모펀드(PEF) 등 재무적투자자(FI)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47RRIkt

2. 성남도시개발, 백현마이스 pfv 기업결합신고 취소 요청
  . 사업진행 위해 27일까지 실시계획인가 접수 필요하고 그에 앞서 pfv를 설립해야하지만, 오히려 기업결합신고에 대한 신고철회를 지난 8일에 요청
url: https://bit.ly/3NjpYgg

-> 사업 무산 리스크 확대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12
건설 Weekly-금리는 어디로

▶️보고서: https://bit.ly/3GEqn9w

건설업은 1.1%p 언더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도했으며,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8주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7.91), 매매가는 2주 연속 하락(-0.01%), 전세가는 20주 연속 상승(+0.07%)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2주 연속 하락(-0.01%)했으며, 전세가는 24주 연속 상승(+0.11%)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2주 연속 하락(-0.02%), 기타지방도 하락(-0.03%)했습니다.수급동향과 매매가의 하락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 청약결과는 5건이 있었구요, 전부 미달이 나왔습니다. 이번 주는 총 4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서울, 서산, 이천, 아산)되어 있는데요. 주변 시세 대비 비싸지 않은 분양가로 나왔을 때에도 미달 없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업황은 여전히 좋지 않죠. 가격 하락하고 있다는게 모든걸 보여줍니다. 결국 업황 바닥이 언제인가가 제일의 관심사인데요. 경제가,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가 중요하겠죠. 최근 2주간 미국10년물 금리는 빠르게 하락했죠. 국제유가도 하락하고, PMI지수도 하회하고, 4분기 GDP 추정치도 하향하고, 구인건수도 하회했죠. 경기가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금리 하락(4.12%까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실업률이 생각보다 잘나오면서 재차 4.25%까지 상승했죠. 지표가 혼재되어 나타나는 변곡점인 상황입니다. 
이번주는 미국 CPI, FOMC, 소매판매 등의 지표가 나오죠. 변동성이 심해서 맞추기는 어렵겠지만, 결국 언젠가 방향성이 결정지어지는 숫자들이 나타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이번주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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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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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뉴스 업데이트>
1. 부동산PF 대출 연체율 전분기대비 0.24%p 상승
  . 부동산PF 대출잔액 124.3조원(+1.2조원qoq), 연체율 2.42%(+0.24%pqoq)
  . 업종별 연체율로 증권사 13.85%(-3.43%p), 저축은행 5.56%(+0.95%p), 여전 4.44%(+0.55%p), 상호금융 4.18%(+3.05%p), 보험 1.11%(+0.38%p), 은행 0%대(-0.23%p)
url: https://bit.ly/41knCnf
<12월 13일 뉴스 업데이트>
1. 반포주공 1,2,4주구 내년 착공을 위한 공사비 증액 대응
. 서초구 반포동 810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35층, 50개동, 5,388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당시(2017년)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2조6,411억원으로 평(3.3㎡)당 541만원 수준
.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공사비 제시 통보, 답변이 오면 검토 뒤 부동산원에 적정성 검증 의뢰 예정
. 내년 3월 착공, 27년 11월 입주 목표
url: https://bit.ly/3Nl9HHV

-> 당시 bep수준의 공사비라고 했던 반포주공. 내년 얼마나 증액될지와 공사비 갈등이 있을지 여부가 궁금

2. LH혁신안 발표
. 민간건설사가 공공주택 시행 가능(주택기금 지원, 미분양 매입 확약등 인센티브 제공)
. 설계 및 시공업체 선정권을 조달청에, 감리업체 선정은 국토안전관리원에 맡길 예정
. 적정 공기 산정 가이드라인 마련, 기본형 건축비 현실화, 표준시장단가네 물가변동분도 신속 반영, 인허가 단계에서 적정 공기와 대가에 대한 검토 제도화
url: https://bit.ly/3TjVH4U

-> 공사비 조정 범위와 분양이익 배분 구조 등이 확정이 필요하다는 업계 의견(https://bit.ly/41hiYXh)

3. 금감원장, PF관련 원칙따라 부실 정리 방침
. 재무적 영속성에 문제가 있는 건설·금융사를 조정, 정리하는 한편 자기책임 원칙에 따른 자구 노력이나 손실 부담 진행 등이 불가피
. 옥석 가리기에서 옥으로 판명되는 사업장이나 회사에 대해선 적절한 유동성이 공급될 수 있도록 금융사와 협력, 필요한경우 규제 완화 등 조치
url: https://bit.ly/3GFNJeN

-> 슬슬 조금씩 쌓인 부실을 터트리려 합니다
< 🇺🇸 11월 CPI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1 / 예상 3.1 / 전월 3.2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0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4.0 / 예상 4.0 / 전월 4.0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2

헤드라인 전월비만 컨센 상회
정확히 전월 10월 물가에 시장은 근원이 컨센을 0.1%p 미스했음에도 불과하고, 헤드라인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

물론 주거비와 슈퍼코어가 모두 둔화 양상을 보였었기 때문. 하지만 11월 물가에서 주거비와 슈퍼코어가 모두 재가속. 이에 금리 낙폭을 되돌리는 모습

10월 CPI 리뷰 자료 참고🥸
< 세부항목별 전월비 증가율 >

헤드라인 +0.1%
근원 +0.3%
🍲Food +0.2%
⛽️Energy -2.3%

근원상품 -0.3%
🚘Used +1.6%
🚗New -0.1%
👕Apparel -1.3%

근원서비스 +0.5%
🏘️Shelter +0.4%
🏡Rent +0.5%
🏠OER +0.5%
🏨Hotel -1.1%
🏥Med +0.6%
🛫Air -0.4%
📜Car Insur +1.0%

https://www.bls.gov/news.release/cpi.nr0.htm
태영건설 법정관리행 썰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는데요.

해명뉴스입니다

"최근 계열사인 태영인더스트리 매매 계약이 체결돼 이번 달 매각 대금이 들어오면 유동성 지원도 확실한 상황”

"기촉법 개정안 시행이 내년이기 때문에 당장 워크아웃 신청을 해도 받아들여질 수 없는 상황”


부채비율이라던가 힘든 상황인 것 맞고, 부동산 업황도 좋지 않아 개선 가능성도 낮죠. 그래도 워크아웃하려면 기촉법 시행이 되는 내년은 가야겠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4693?sid=101
엇? 기사 삭제됐..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14
건설 -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분석: 서울 아파트 누가 살까

▶️보고서: https://bit.ly/3GHbZgU

분석: 순자산 상위 40%가 서울, 수도권, 광역시 아파트 구매 가능
의의: 서울은 갈아타기만 가능, 광역시는 신규진입이 가능

가구의 순자산을 고려했을 때, 서울은 기존 보유자의 갈아타기만 가능할 정도로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 아파트 수(전국 주택의 9.7%)가 순자산 상위 20% 가구 수보다 부족해서, 서울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는 건 이해 가능하죠. 광역시 수준 아파트 가격(4억원)은 되어야 무주택자들이 자산을 열심히 모아 40대정도에 살 수 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의 아파트 구매 여력은 여전히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조사 결과가 재밌습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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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3년: 5.125➡️5.125➡️5.625➡️5.625➡️5.375(25bp⬇️)

24년: 4.125➡️4.250➡️4.625➡️5.125➡️4.625(50bp⬇️)

25년: 3.125➡️3.125➡️3.375➡️3.875➡️3.625(25bp⬇️)

26년: 2.875➡️2.875(유지)

장기중립금리: 2.500➡️2.500➡️2.500(유지)

-24년도 중간값은 9월 대비 50bp 하향조정. 이에 내년 3차례 인하 가능성 시사. 이는 시장이 선반영 중인 횟수 대비 적은 편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7명(9월)➡️8명(12월)으로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가 더 많음

-25년도 중간값도 9월 대비 25bp 하향조정. 24년에 이어 추가 4차례 인하를 시사.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8명(9월)➡️7명(12월)으로 중간값 아래 점을 찍은 위원수가 더 많음

-26년도 중간값은 유지. 이에 26년까지 총 11차례(9월)➡️10차례(12월)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7명(9월)➡️7명(12월)으로 여전히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가 많음
< 12월 수정경제전망 >

-올해 성장률 상향조정 vs 내년 성장률 하향조정. 25년은 장기잠재성장률 1.8%에 부합 후 2026년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면서 (+)아웃풋 갭 예상

-실업률은 대동소이한 가운데 2026년과 자연실업률 추정치를 모두 4.1%로 0.1%p씩 상향조정

-PCE 물가는 올해~2025년까지 하향조정. 올해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0.5%p씩 하향, 헤드라인은 2024년과 2025년 전망치를 각각 0.1%p씩 하향조정. 근원은 2024년 0.2%p, 2025년 0.1%p씩 하향조정. 2.0% 물가 목표 복귀 시점은 동일하게 26년으로 제시
< 12월 FOMC 기자회견 총평: 달라진 파월 >

1️⃣ 승리 선언에 시기상조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지만 (No one declaring victory that would premature)

2️⃣ *any* 용어 삽입 배경을 이번 사이클에서 금리가 정점 또는 그 근처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인정하기 위함이라 답변 (as acknowledgment FOMC was at or near the peak of rate for this cycle)

3️⃣ WSJ 닉 티미라오스 preview처럼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지만

4️⃣ 인하 시사 발언을 상당히 많이 내놓았음. 1) 금리인상은 더이상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Rate hike is not the base case anymore), 2) 긴축 장기화에 대한 위험에 상당히 초점을 맞추고 있음 (very much focused on the risk it keeps rates too high for too long), 3) 완화를 논의할 시점이며, 앞으로 주제가 될 것임 (just at beginning of discussion on policy easing), (This will be a topic for us, looking ahead)

5️⃣ 그외 FOMC 참가자들은 근원 물가 진전을 바라보고 있고 (seeing progress in the core infla), 일부 위원들은 이번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최근 이틀 간의 물가 발표 이후 변경했다고 밝힘 (Some~updated infla forecasts following last two days of data)
오늘부터 다음주 금요일(15~22일)까지 휴가입니다. 충전하고 돌아올게요!
<12월 26일 뉴스 업데이트>
1. 민간아파트 분양계획 내년 26.5만가구 추정
  . 부동산114 집계, 26.5만가구 추정 중 8.6만가구는 분양시기 미정물량으로 실제는 더 줄어들 가능성 존재
  . 23년도 당초 분양계획 25.8만가구 중 실제 공급량은 18.5만가구로 계획대비 72%
  . 24년은 수도권 14.1만가구, 지방 12.4만가구로 쏠림 전망
  . 지방에서는 부산, 광주, 대전, 충남 분양 상대적 활발 전망
  . 10대건설사 분양 계획량도 올해보다 18% 감소한 14.9만가구 집계
url: https://bit.ly/48cmIvH

-> 내년 공급이 올해보다 힘들거라는 말.

2. GS건설, 동부건설, 태영건설 신용등급 하락
  . 22일, 한기평 GS건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하향. CP등급은 A2+에서 A2로 강등
  . 동부건설 기업어음 등급 A3+에서 A3로 하향
  . 태영건설 무보증사채 등급 A-(안정적)에서 A-(하향검토)로 하향
url: https://bit.ly/48t4u90

3. 태영건설, 포천파워 보통주 지분 전량 420억원 매각
  . 포천파워 보통주 지분 15.6% 전량(840만주) 420억원에 매각 처분
  . 우선주 135.5만주만 남음
url: https://bit.ly/3vhwIFC

-> 부천 사업장 매각도 고려 중(3천억원 유동성 확보 노력)
https://bit.ly/48d2CkW

4. 성남 백현마이스 극적 타결, 정상 추진
  . PFV 설립을 위한 기업결합신고 완료
  . 27일까지 실시계획 인가 신청
  .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주협약서에 민간참여자들이 각사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넘어선 연대책임을 진다는 내용을 반영해달라고 요구, 결국 민간참여자가 수용
  . 24년말에서 25년 실시계획 인가 고시 예상
url: https://bit.ly/3NIbyqh

-> 25년 착공(DL이앤씨)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7
건설 Weekly- 짧게 보면 비극, 길게 보면 희극

보고서: https://bit.ly/3RWtxMb

건설업은 3.5%p 언더했습니다. 기관은 매도, 외인은 매수했으며, 삼성엔지니어링만 상승했습니다(WTI 상승 영향으로 해석).
주가매매수급동향은 10주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6.97), 매매가는 4주 연속 하락(-0.05%), 전세가는 22주 연속 상승(+0.05%)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4주 연속 하락(-0.06%)했으며, 전세가는 26주 연속 상승(+0.09%)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4주 연속 하락(-0.04%), 기타지방도 하락(-0.06%)했습니다. 매매가의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이번 주 청약결과는 5건이 있었구요, 두 자리수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들이 있었습니다. 신축이 없었던 동네에, 오른 건축비를 고려했을 때 청약을 넣을만 하다고 여겨진 듯 합니다. 이번 주는 총 11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부산, 수원, 보령, 안성, 평택 등)되어 있는데요. 연말까지 분양 밀어내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분양 가격은 청약 완판 될거라 단정짓기 어려운 가격들이네요.

건설주는 6개월~1년 단기로 볼 때 어렵지만, 2~3년 장기로 볼때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업황은 내려오고 있지만,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죠. 금감원장의 PF 옥석가리기 언급,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설, 건설사의 신용등급 하락, 부동산 가격 하락, 미분양 증가 우려 등으로 내려오고 있는데요. 길게 보았을 때는 금리 하락, 향후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신축 수급 심화, 안전진단 폐지 여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3기 신도시 조성 등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내 PF 부실 등이 숫자로 반영되는 시점을 바닥으로 보고, 그 이후 상승 흐름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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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뉴스 업데이트>
1. 태영건설 워크아웃 이번주 신청 가능성 제기
  . 경제부총리,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 부동산PF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가능성 논의
  . 태영건설은 만기를 연장하거나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체결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었으나, 채권단이 다수여서 자율협약이 여의치 않다보니 워크아웃 절차를 밟기로 가닥
  . 태영건설 관계자는 "협력사 등 연쇄효과를 고려할 때 부도(법정관리)는 막아야 한다"며 "채권단과 협력해서 워크아웃을 가는 게 최선이라는 판단 아래 채권단과 계속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url: https://bit.ly/3NGhZdn

-> 워크아웃은 대주주의 자구노력이 추가로 나와야 채권단과의 동의가 가능하죠. 대주주인 윤석민과 티와이홀딩스가 가진 카드는 SBS관련 자산밖에 없긴 합니다(골프장과 폐기물사업은 이미 담보잡힘).

2. WTI 2.73% 상승한 배럴당 75.6달러
  . 예맨 반군 후티 측이 홍해에서 상업용선박 겨냥 미사일 발사 소식에 유가 상승
url: https://bit.ly/47e0yI7

3. 한미글로벌,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 PM 수주
  . 용역비 97억원
  . 2027년 1월까지 압둘라 신도시의 주거 단지 부지와 인프라 조성 사업의 PM
  . 주요 업무는 사업 예산 수립, 마스터 스케줄 작성, 사업 정보 관리 시스템(PMIS) 구축, 발주 및 기술 지원 업무 등
url: https://bit.ly/3tm9fCA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8
삼성엔지니어링 - 아쉬운 4분기 수주, 24년 에너지 전환 비전 제시가 중요

▶️보고서: https://bit.ly/3TCkn8U
▶️4Q23 추정치: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2,039억원(OPM 7.6%)
▶️23년 화공 수주 실적의 아쉬움을 24년 어떤 그림으로 그려줄지가 관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4Q23 추정>
. 비화공: P4, P5 공정이 올라옴에 따라 3분기보다 매출액 증가로 추정
. GPM 추정: 화공 9.5%, 비화공 13.0%
. 수주: 화공 X, 비화공 2.3조원 추정
.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파딜리 내년 1분기로 연기(재입찰)
 
컨센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으로 추정합니다.
24년 전망과 현금활용(+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은 1월말 4분기 실적발표 때 나올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12월 29일 뉴스 업데이트>
1. 11월 주택 통계
. 11월 인허가: 2.1만호(-46.9%yoy)
누적 인허가: 29.4만호(-36.9%yoy)
. 11월 착공: 2.9만호(+6.2%yoy)
누적 착공: 17.0만호(-52.4%yoy)
. 11월 분양: 2.1만호(-42.0%yoy)
누적 분양: 16.4만호(-37.3%yoy)
. 11월 준공: 1.2만호(-58.1%yoy)
누적 준공: 28.3만호(-21.6%yoy)
. 11월 미분양: 5.8만호(-374호mom)
. 11월 준공후미분양: 1.0만호(+241호mom)
. 11월 주택매매거래량: 4.5만건(-5.0%mom, +50.3%yoy)
url: https://bit.ly/48cMUpT

-> 착공이 늘어난 것이 특징. 서울, 인천, 부산, 충청, 경남이 크게 증가. 추석이후 분양이 되는 지역 위주로 착공이 증가. 하지만 추세적으로 증가하는 거라고 보고 있지 않음. 최근 청약동향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 매매거래량은 다소 떨어졌는데, 가격 하락 변곡점에서는 관망세가 짙어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