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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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뉴스업데이트>
1. 10월 주택 통계
. 10월 인허가: 1.8만호(-62.5%yoy)
누적인허가: 27.4만호(-36.0%yoy)
. 10월 착공: 1.6만호(-57.4%yoy)
누적착공: 14.1만호(-57.2%yoy)
. 10월 분양: 3.3만호(-6.0%yoy)
누적분양: 14.2만호(-36.5%yoy)
. 10월 준공: 2.0만호(-56.5%yoy)
누적준공: 27.1만호(-18.5%yoy)
. 10월 미분양: 5.8만호(-2.5%mom)
. 10월 준공후미분양: 10,224호(+7.5%mom)
. 10월 주택매매거래량: 4.8만건(-3.3%mom, +48.6%yoy)
url: https://bit.ly/46x15Vr

-> 여전히 안좋은 지표. 밀렸던 분양이 소폭 나왔으나, 여전히 착공은 부족. 미분양은 소폭 감소했으나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 중. 내년은 준공후 미분양이 어디까지 증가할지와 입주는 제대로 되는지 여부가 중요. 매매거래량은 소폭 감소. 9월 대출 규제 이후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남. 다만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이 거래량 증가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2. 재초환, 1기신도시특별법 통과, 실거주의무폐지법 보류
url: https://bit.ly/47Q9RyG

-> 재초환 통과로 납부해야할 세금이 경감. 재초환이라는게 조합이 설립(원래는 추진위)당시 가격과 분양가 사이의 차익에서 건축비, 주변가격상승, 세금 등을 공제하고 구간별 세율이 정해지는 식. 그 중 구간을 조정하고 비과세구간을 확대한 것. 1기신도시특별법은 20년이상된 면적 100만m2이 넘는 택지를 대상으로 용적률 최대 500%, 안전진단 면제 혹은 완화.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단지들이 확대될 걸로 전망, 안전진단 신청단지들이 많아지겠으나, 재건축이 늘 그러하듯이 실제 착공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실거주의무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분양받은 사람이 입주시점부터 2년이상 거주해야하는 것을 말함. 분양권 전매는 가능하지만, 최초수분양자가 거주를 해야하는 의무때문에 사실상 분양권거래가 불가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11월 금통위 Review] 물가로 시작해 물가로 끝난 회의(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GnSB8n
인하는 최소 6개월 이후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7차례 연속 동결 (3.50%). 만장일치 결정 (예상에 부합)

-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 단, 내년은 2.1%로 하향조정. 물가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올해/내년 상향조정.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는 수출 경기 회복에 기인, 내년 전망치 하향조정은 예상보다 더딘 내수 회복 때문.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은 최근 공급 측면에 기인했기에 일시적이라는 입장. 이에 2% 수렴 시기도 내년 말~내후년 초로 이전과 동일

- 통방문에서 시장이 주목한 변화는 향후 통화정책 점검 문단에서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기간을 ‘상당기간’에서 ‘충분히 장기간’으로 변경한 부분

<기자회견 핵심 내용>

① 포워드가이던스
- 2명 (3.50%) VS 4명 (3.75%)로 10월에 이어 재차 이견 확인 (인상 유연성 주장한 1인은 인하 의견 철회)
- 지금의 H4L는 여전히 물가 data-dependent임을 강조. 나아가 그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이례적으로 밝힘

② 긴축 여부와 물가
- 최근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평가. 오히려 금융상황지수와 부동산 조정 감안 시 ‘충분히 긴축적’이라 판단
- 물가 2% 수렴 시기는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반 정도로 추정. 미국의 경우 국내보다 시점이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

③ 성장과 금리인하
- 내년 실질성장률을 2%보다 높게 전망하는 만큼 아웃풋 갭 축소 예상
- 시장의 인하 반영 잘 알고 있지만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아직 인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견 확인

④ 중립금리/물가목표치
- 물가목표치 및 중립금리 상향조정 논의가 있는 것 사실
- 단, 1~2년 사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단기 문제 아니라는 입장

⑤ 가계부채
- 가계부채를 판단할 때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비중이 장기적으로 줄어드는지 그 추세가 중요

내년 3분기 첫 인하 전망 유지
- 한은 총재 의견을 종합해보면 물가가 핵심 변수이며 최소 6개월 간은 인하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 수정경제전망에서의 2가지 시나리오에서도 물가 2.8%까지 상향조정 될 가능성을 언급

- 민간소비 증가율을 하향조정한 만큼 내수기여도 역성장 불가피하다고 판단. 과거 H4L 시기 모두 전기비 내수 기여도 2차례 연속 역성장 시점에 인하 단행. 내년 3분기 인하 예상

- 총재의 ‘충분히 긴축적’ 및 ‘미 장기금리 반락에 대한 안도’ 표현은 11월 초 이후 강세 랠리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 하지만 내년 2월 중 1) 바이든 대통령 예산안 2) 재무부 1분기 리펀딩 계획, 3) 역레포 소진발 지준 감소, 4) 연초효과 마무리 및 인하 기대 소멸 재료 등을 감안할 때 빈집의 경우 추격 매수보다 내년 1분기 중후반 기회 활용을 권고. 국고 10년 3.6~3.7% 적정 하단 전망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코스피 200 편입/편출 종목. 12월 15일부터 반영
코스닥150 편입/편출 종목
<12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원자력 전력공사와 LOI
. 우크라이나 원자력 공사 ‘에네르고아톰’과 원전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
. 우크라이나 대형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추진, 신규 원전 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 원전 연구개발 관련 기술·경험 교류 등이 거론
url: https://bit.ly/3T96Aq9

2. 신탁사 공매 작년 대비 2배 증가
. 신탁사의 토지(대지 기준) 매각 공매 건수는 3087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기록한 1418건보다 117.7% 증가
. 미준공 건물 등이 포함된 공매도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
url: https://bit.ly/3Gqpj8X

3. 아파트 공사기간 늘어나는 중
. 건설사들이 공사기간을 산정할 때 '기본 36개월(3년)'에 최소 4~5개월을 더 감안
.  주 52시간 근무제로 작업시간이 줄어든데다가 각종 환경규제와 중대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규제 등이 강화되면서 완공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연장
url: https://bit.ly/3uKbX57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5
건설 Weekly-하락 전환한 매매가격

▶️보고서: https://bit.ly/482XuPS

건설업은 0.9%p 언더했습니다. 기관은 매도, 외인은 매수했으며,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7주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8.14), 매매가는 하락(-0.01%)을 기록, 전세가는 19주 연속 상승(+0.08%)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하락(-0.01%)했으며, 전세가는 23주 연속 상승(+0.14%)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하락(-0.02%), 기타지방도 하락(-0.03%)했습니다. 수급동향과 매매가의 하락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주 청약결과는 3건이 있었구요, 분양가가 저렴했던 안동과 운정은 미달없이 청약이 됐습니다. 다만 부산 문현은 경사가 심한 지역에 있다는 패널티로 인해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주는 총 12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인천, 강릉, 마포, 부산, 오산, 청주, 부천, 검단)되어 있는데요. 분양가는 저렴한것도 비싼것도 다양하게 포진되어있습니다. 분양가가 비싼 단지들 같은 경우 어쩔 수 없이 분양을 밀어냈다는 인상이 있네요.

좋은 얘기를 쓰고 싶은데,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가격이 하락한다는 건 업황이 안좋아진다는 의미죠. 이러한 상황에서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과거 매매가격이 하락했을 시기가 2008년, 2010년, 2012년, 2022년이었는데요. 그 중 2008년, 2010년, 2022년 착공은 부진했죠.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분양은 나올 수 있습니다. 분양(판매)은 착공과 동시 혹은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이죠(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 15조). 착공을 한 현장은 어찌됐든 선분양을 하든, 후분양을 하든 분양은 불가피합니다. 그저 업황이 좋을 때(분양가를 높게 받을 수 있을 때) 분양하려 하죠. 추석 이후로 연기되던 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착공이 증가하지 않는데 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것을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미분양과 미입주와 같은 현금흐름 문제를 걱정해야 하니까요. 반드시 착공이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야 상황이 좋아진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12월 5일 뉴스 업데이트>
1. 국토부장관 후보로 박상우 전 LH사장 지명
  . 주택시장이 침체기이던 2010년 9월∼2013년 4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맡아 규제 완화와 부양책에 주력한 경험
  . 지명 발표 이후 "국민 주거 안정이라든지 교통편의 증진,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 지역 균형개발과 같이 할 일이 산적해 있는 부처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무척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url: https://bit.ly/3Gridky
"건물 지하 바닥 기초공사 과정에서 콘크리트 타설 전 철근을 조립해놓은 상황인데, 상부철근과 하부철근을 연결하는 부분을 잘못 건드려서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다행히 근로자 두분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물이 무너진 게 아니라 건물을 짓기 위한 기초작업을 하던 중 철근 구조물이 무너진 사고"라며 "아파트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6
건설- 12월 Monthly: 11월 반성문

▶️보고서: https://bit.ly/46JFTeL

한 달간 지표와 이슈를 업데이트하며, 매달 투자의견 제시 목적으로 월보를 발간합니다.

이번달 투자의견도 All Neutral입니다. TOP PICK은 없고, 추천 업종 없고, 관심종목은 DL이앤씨와, LX하우시스입니다.
DL이앤씨 종목 투자의견이 Neutral(TP 3.5만원)임에도 관심종목에 포함한 이유는 수급상 오버슈팅의 가능성이 있기 떄문입니다. DL이앤씨는 여전히 다른 주택주와 다르게 공매도 잔고 수량이 많이 남아있어(시총의 1.7%), 11월 현대산업개발과 같이 숏커버 수급에 따른 주가 상승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TP와 투자의견을 상향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러한 주가 상승의 여지가 펀더보다는 수급에 따른 것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제시드립니다.

11월 반성문인데요. All Neutral, 추천종목 없다고 했었는데 11월 건설주의 주가가 코스피 아웃했습니다(+1.5%p). 펀더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수급의 변화가 있었죠. 예상외 변수 2가지가 있었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 급락과 공매도 금지 영향이죠. 7월에도 한차례 언급했듯이 빈집에 센티로 인한 수급이 붙으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헀습니다. 11월도 금리하락(센티)에 따라 주택주의 수급 변화가 컸죠. 대형 주택주들이 특히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걸 보면 알수 있습니다. 일단 하우스에서는 추가로 장기금리가 내려갈 룸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어서 추가적인 금리 하락 수혜는 더 어렵겠죠.

나머지 하나인 공매도 금지 영향인데요. 주가가 이미 부진한 건설주에 누가 공매도냐 싶었지만, 공매도 잔고가 꽤 있었고, 공매도의 따른 주가 움직임이 강했던게 차트로 확인됐습니다(8p). HDC현대산업개발은 공매도 잔고수량과 주가의 움직임이 매우 유사했죠. 다른 건설주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1월의 주가의 움직임, 수급의 움직임이 공매도로 설명이 가능했죠. 거래량의 20% 이상이 공매도 물량이었으니까요.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서 안일하게 공부하지 않은 점 반성합니다.

그런 면에서 DL이앤씨는 여전히 시총의 1.7%가 공매도 잔고로 남아있으니, HDC현대산업개발과 같은 수급 플레이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이번 보고서의 KEY차트입니다
🇺🇸 10월 구인건수는 873만건으로 감소해 2021년 1분기 리오프닝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파월이 중시하는 “실업자 1인당 빈일자리수 비율”도 1.3으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인 1.2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