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복정역세권 개발 담합 의혹으로 공정위 조사
. 여러 건설ㆍ금용사가 사업참가의향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본입찰 때는 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여
. LH가 현대건설과 사전 교감을 통해 공모를 가장한 ‘꼼수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을 제기
url: https://bit.ly/49QXrsr
1. 현대건설, 복정역세권 개발 담합 의혹으로 공정위 조사
. 여러 건설ㆍ금용사가 사업참가의향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본입찰 때는 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여
. LH가 현대건설과 사전 교감을 통해 공모를 가장한 ‘꼼수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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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
공정위, 위례 복정역세권 입찰담합 의혹 조사착수
공정거래위원회./사진:대한경제DB[대한경제=권해석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개발사업 공모에서 담합이 있었다는의혹으로 최근 현대건설을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현대건설에 조사관을 보내 복정역세권 개발사업 공모와 컨소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1
건설 Weekly-금리 하락에 상승한 주택주, 추격은 금물
▶보고서: https://bit.ly/3SHOnzQ
건설업은 1.2%p 아웃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주택주가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소폭 하락(89.14), 매매가는 18주 연속 상승(+0.02%), 전세가는 17주 연속 상승(+0.11%)을 기록했습니다. 매매가가 보합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수도권 매매가는 24주 연속 상승(+0.03%)했으며, 전세가도 21주 연속 상승(+0.18%)했습니다. 지방과 지방광역시 상승은 약합니다(+0.02%). 이제 수도권과 지방 매매가격 상승속도가 비슷한 수준까지 왔군요.
이번 주 청약결과는 6건이 있었구요, 경기지역(김포 고촌, 의정부, 양주) 미달이 특징입니다. 수요가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죠. 이번 주는 총 3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부산, 파주, 안동)되어 있는데요. 분양가격이 모두 저렴하게 나와서 경쟁률이 높을거라 전망합니다.
업황이 개선되는 모습이 아닌데도, 주택주 한주간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금리 하락이 있었죠. 주택주가 그동안 고금리 때문에 힘들었으니, 금리 내려가면 수혜다라는 금리 수혜주 센티 때문으로 봅니다. 다만, 이러한 센티에 따른 주가 상승은 일시적으로 봅니다. 금리 하락의 배경을 보면, 주택 업황이 더 나빠진다고 전망되기 떄문이죠. 소비가 꺾인다(CPI 하락)는 건 경기 둔화를 말하는 것으로, 부동산 시장이 좋아질거다라고 보기 어렵겠죠. 수급 빈집이고 펀더 변화 없으니까, 센티에 주가가 움직이는 쉬운 상황입니다. 이런 모습은 올해 연초(레고랜드 사태 이후 금리 안정화/하락 기간)에 주택주가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그 결과는 펀더가 받쳐주지 못하는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온다였죠. 상승하는 주택주에 대한 추격 매수에 대해서 부정적 의견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건설 Weekly-금리 하락에 상승한 주택주, 추격은 금물
▶보고서: https://bit.ly/3SHOnzQ
건설업은 1.2%p 아웃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주택주가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소폭 하락(89.14), 매매가는 18주 연속 상승(+0.02%), 전세가는 17주 연속 상승(+0.11%)을 기록했습니다. 매매가가 보합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수도권 매매가는 24주 연속 상승(+0.03%)했으며, 전세가도 21주 연속 상승(+0.18%)했습니다. 지방과 지방광역시 상승은 약합니다(+0.02%). 이제 수도권과 지방 매매가격 상승속도가 비슷한 수준까지 왔군요.
이번 주 청약결과는 6건이 있었구요, 경기지역(김포 고촌, 의정부, 양주) 미달이 특징입니다. 수요가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죠. 이번 주는 총 3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부산, 파주, 안동)되어 있는데요. 분양가격이 모두 저렴하게 나와서 경쟁률이 높을거라 전망합니다.
업황이 개선되는 모습이 아닌데도, 주택주 한주간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금리 하락이 있었죠. 주택주가 그동안 고금리 때문에 힘들었으니, 금리 내려가면 수혜다라는 금리 수혜주 센티 때문으로 봅니다. 다만, 이러한 센티에 따른 주가 상승은 일시적으로 봅니다. 금리 하락의 배경을 보면, 주택 업황이 더 나빠진다고 전망되기 떄문이죠. 소비가 꺾인다(CPI 하락)는 건 경기 둔화를 말하는 것으로, 부동산 시장이 좋아질거다라고 보기 어렵겠죠. 수급 빈집이고 펀더 변화 없으니까, 센티에 주가가 움직이는 쉬운 상황입니다. 이런 모습은 올해 연초(레고랜드 사태 이후 금리 안정화/하락 기간)에 주택주가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그 결과는 펀더가 받쳐주지 못하는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온다였죠. 상승하는 주택주에 대한 추격 매수에 대해서 부정적 의견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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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1. 노량진 1구역 시공사 선정 유찰
. 삼성물산, GS건설 모두 입찰 불참
. 3.3m2 730만원 공사비가 낮다고 판단한것으로 풀이
url: https://bit.ly/3QKcWcN
1. 노량진 1구역 시공사 선정 유찰
. 삼성물산, GS건설 모두 입찰 불참
. 3.3m2 730만원 공사비가 낮다고 판단한것으로 풀이
url: https://bit.ly/3QKcWcN
머니S
공사비 3.3㎡당 730만원도 낮다?… '노량진1구역' 0곳 입찰 - 머니S
올해 서울 정비사업의 대어로 손꼽히는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과 동작구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최근 지속된 원자재·인건비 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서울에서 사업성이 좋은 지역의 시공사 경쟁이 시들해 불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
<11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부평 공병단 도시개발 우협 선정
. 인천 부평구 창천동 325번지 일원 5만1740㎡를 역세권 문화복합시설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연면적 25만8799.2㎡ 규모로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조성
. 사업비 1조원 규모, 사업기간 24년 1월부터 28년 12월
.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세림병원, 현대건설 컨소시엄 구성
url: https://bit.ly/3QHPgFW
2. LH, GS건설 검단 지체보상금 새로운 보상안 제시
. 지체보상금 9100만 원과 무이자 대출 1억4000만 원 등의 보상안을 제시. 이에 따라 LH와 GS건설은 총 2279억 원을 입주 예정자들에게 지원
. 중도금대출도 GS건설이 대위변제. 브랜드도 안단테 대신 자이로 변경
url: https://bit.ly/47J74Y1
3. 대우건설, 왕길역 로얄파크씨티 도급금액 1,233억원 증액
. 기존 계약금액 2,725억원으로 절반가까이 증액
url: https://bit.ly/40R8SfB
-> 진행률 60%가까이 된 현장으로 4분기에 증액 일부가 일시 인식될 수 있습니다.
4.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 지정 취소
. 시가 수용할 수 없는 생숙 용도변경을 최종 협상시까지 지속 주장해 입장 차이가 해소되지 못해 더 이상 협상을 지속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판단한 끝에, 시는 20일 협상 종결과 우선협상대상자(HDC현대산엄개발) 지정 취소를 예고
url: https://bit.ly/3QOjc3k
1. 현대건설, 부평 공병단 도시개발 우협 선정
. 인천 부평구 창천동 325번지 일원 5만1740㎡를 역세권 문화복합시설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연면적 25만8799.2㎡ 규모로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조성
. 사업비 1조원 규모, 사업기간 24년 1월부터 28년 12월
.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세림병원, 현대건설 컨소시엄 구성
url: https://bit.ly/3QHPgFW
2. LH, GS건설 검단 지체보상금 새로운 보상안 제시
. 지체보상금 9100만 원과 무이자 대출 1억4000만 원 등의 보상안을 제시. 이에 따라 LH와 GS건설은 총 2279억 원을 입주 예정자들에게 지원
. 중도금대출도 GS건설이 대위변제. 브랜드도 안단테 대신 자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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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우건설, 왕길역 로얄파크씨티 도급금액 1,233억원 증액
. 기존 계약금액 2,725억원으로 절반가까이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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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률 60%가까이 된 현장으로 4분기에 증액 일부가 일시 인식될 수 있습니다.
4.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 지정 취소
. 시가 수용할 수 없는 생숙 용도변경을 최종 협상시까지 지속 주장해 입장 차이가 해소되지 못해 더 이상 협상을 지속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판단한 끝에, 시는 20일 협상 종결과 우선협상대상자(HDC현대산엄개발) 지정 취소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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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ebell.co.kr
교보증권·현대건설 컨소, '1조' 부평 공병단 우협 선정
교보증권 컨소시엄이 부평 제1113공병단 특별계획구역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예상 사업비가 1조원에 달하는 프로젝트다. 건설투자자(CI)로는 현대건설이 참여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는 제1113공병단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예비우선시행자 선정을 위한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3
건설 - 해외EPC 3Q23 실발 분석: 한가닥씩 한 수주
▶보고서: https://bit.ly/3sBQ07D
3분기 실적도 1~2분기와 마찬가지로 잘 나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전반적으로 유럽EPC사들이 잘하고 있네요. 실적 특이사항으로 JGC가 인도네시아 사업장과 사우디 NGL에서 1회성 비용 120억엔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눈에 띄는 건 실적이 꾸준하게 나오고 성장하는 가운데, 수주잔고도 증가했다는 면입니다. 특히 테크니몽과 사이펨이 UAE 하일앤가샤에서 대규모 수주(각각 83억달러, 41억달러)를 했죠. 테크니몽은 삼엔과 수주잔고가 유사한 수준까지 점프했습니다.
수소와 탈탄소 등 에너지 전환에 대한 역량 집중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년 관련 파이프라인이 올해보다 커질 것으로 대부분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며, 투자자와의 JV등 합종연횡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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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해외EPC 3Q23 실발 분석: 한가닥씩 한 수주
▶보고서: https://bit.ly/3sBQ07D
3분기 실적도 1~2분기와 마찬가지로 잘 나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전반적으로 유럽EPC사들이 잘하고 있네요. 실적 특이사항으로 JGC가 인도네시아 사업장과 사우디 NGL에서 1회성 비용 120억엔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눈에 띄는 건 실적이 꾸준하게 나오고 성장하는 가운데, 수주잔고도 증가했다는 면입니다. 특히 테크니몽과 사이펨이 UAE 하일앤가샤에서 대규모 수주(각각 83억달러, 41억달러)를 했죠. 테크니몽은 삼엔과 수주잔고가 유사한 수준까지 점프했습니다.
수소와 탈탄소 등 에너지 전환에 대한 역량 집중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년 관련 파이프라인이 올해보다 커질 것으로 대부분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며, 투자자와의 JV등 합종연횡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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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이마트 가양점 오피스텔 대신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선회
. 최근 교통영향평가를 마쳤으며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다시 진행할 예정
. 이스턴투자개발, 현대건설, 코람코자산운용, 신한자산신탁이 손잡고 진행하는 사업
url: https://bit.ly/47orlCF
1. 이마트 가양점 오피스텔 대신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선회
. 최근 교통영향평가를 마쳤으며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다시 진행할 예정
. 이스턴투자개발, 현대건설, 코람코자산운용, 신한자산신탁이 손잡고 진행하는 사업
url: https://bit.ly/47orlCF
Naver
현대건설, 이마트 가양점 '오피스텔' 대신 '지식산업센터' 개발한다
이 기사는 2023년11월22일 19시23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이마트 가양점’ 부지에 오피스텔 대신 지식산업센터를 개발하는 쪽으로 바꿨다. 이 사업은 이스턴투자개
<GS건설 공시>
국토부 행정처분 사전통지서 수령
. 청문일시: 23.12.12(화) 10:00
. 처분내용: 영업정지 8개월
. 대응: 당사는 청문절차 등에서 당사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며, 위 청문절차 등을 거쳐 영업정지 등 처분이 내려질 경우 그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취소소송을 제기하여 대응할 예정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3800432
국토부 행정처분 사전통지서 수령
. 청문일시: 23.12.12(화) 10:00
. 처분내용: 영업정지 8개월
. 대응: 당사는 청문절차 등에서 당사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며, 위 청문절차 등을 거쳐 영업정지 등 처분이 내려질 경우 그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취소소송을 제기하여 대응할 예정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3800432
<11월 24일 뉴스 업데이트>
1. 사우디 파딜리 내년 수주 결과
. 원래 올해 12월에 수주결과를 발표하려했으나, 내년 1분기로 연기
. 40억달러 이상 프로젝트로, 입찰에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JGC가 참여
url: https://bit.ly/46sApVJ
1. 사우디 파딜리 내년 수주 결과
. 원래 올해 12월에 수주결과를 발표하려했으나, 내년 1분기로 연기
. 40억달러 이상 프로젝트로, 입찰에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JGC가 참여
url: https://bit.ly/46sApVJ
MEED
Aramco to award gas plant expansion contracts next year | MEED
The estimated $4bn project is projected to increase the output capacity of the Fadhili gas plant by 1.5 billion cubic feet a day
<11월 27일 뉴스 업데이트>
1. 대우건설, 예멘 lng 인수기지 건설 mou
. 예멘 리틀 아덴 지역 발전소의 가스 공급을 위한 LNG 인수기지 및 연결 파이프를 건설하는 사업
. 추후 450메가와트(㎿)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신설 등 추가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협업 방안도 논의
url: https://bit.ly/3GfEEsS
1. 대우건설, 예멘 lng 인수기지 건설 mou
. 예멘 리틀 아덴 지역 발전소의 가스 공급을 위한 LNG 인수기지 및 연결 파이프를 건설하는 사업
. 추후 450메가와트(㎿)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신설 등 추가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협업 방안도 논의
url: https://bit.ly/3GfEEsS
www.todayenergy.kr
대우건설, 예멘 LNG인수기지 프로젝트 진출 - 투데이에너지
[투데이에너지 박찬균 기자] 대우건설이 예멘 에너지 인프라 사업 진출을 추진한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압둘하킴 파드헬 모함메드 예멘 전력에너지부 제1차관 등과 만나 예멘...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8
건설 Weekly-약보합으로 돌아선 주택매매가격
▶보고서: https://bit.ly/3SYCllO
건설업은 1.2%p 아웃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주택주가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6주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8.71), 매매가는 18주 연속 상승을 뒤로하고 보합(0.0%)을 기록, 전세가는 18주 연속 상승(+0.1%)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5주 연속 상승(+0.01%)했으며, 전세가도 22주 연속 상승(+0.16%)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는 보합(0.0%), 기타지방은 하락(-0.02%)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매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게 매매가격(보합)에서 나타나네요.
이번 주 청약결과는 7건이 있었구요, 파주운정, 송파, 춘천의 경쟁률이 좋았던 반면, 의정부, 용인 거제는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입지가 애매하면 싸게라도 나와야한다는 시장 분위기네요. 이번 주는 총 4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부산, 임실, 대전, 영종)되어 있는데요. 분양가가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지역이 있네요.
주택가격이 약보합으로 돌아섰죠. 전반적인 수요 부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이 있지만, 경기가 힘들어진다고 여겨지는 시장에서는 상승거래보다는 하락거래의 마중물이 될 거라고 봅니다(하방 지지). 전반적으로 시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사업성도 안나오기에 착공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죠. 그리고 금리의 하락은 단기적으로 침체를 예고하는 신호이고, 업황 회복은 금리 하락이 멈추는 시점부터 나타났습니다. 경기 침체와 PF해결(결국은 공매와 손실 인식)이 실물(혹은 추정치)에 반영되는 시점이 진정한 바닥이 아닐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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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약보합으로 돌아선 주택매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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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은 1.2%p 아웃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주택주가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6주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8.71), 매매가는 18주 연속 상승을 뒤로하고 보합(0.0%)을 기록, 전세가는 18주 연속 상승(+0.1%)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5주 연속 상승(+0.01%)했으며, 전세가도 22주 연속 상승(+0.16%)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는 보합(0.0%), 기타지방은 하락(-0.02%)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매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게 매매가격(보합)에서 나타나네요.
이번 주 청약결과는 7건이 있었구요, 파주운정, 송파, 춘천의 경쟁률이 좋았던 반면, 의정부, 용인 거제는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입지가 애매하면 싸게라도 나와야한다는 시장 분위기네요. 이번 주는 총 4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부산, 임실, 대전, 영종)되어 있는데요. 분양가가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지역이 있네요.
주택가격이 약보합으로 돌아섰죠. 전반적인 수요 부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이 있지만, 경기가 힘들어진다고 여겨지는 시장에서는 상승거래보다는 하락거래의 마중물이 될 거라고 봅니다(하방 지지). 전반적으로 시세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사업성도 안나오기에 착공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죠. 그리고 금리의 하락은 단기적으로 침체를 예고하는 신호이고, 업황 회복은 금리 하락이 멈추는 시점부터 나타났습니다. 경기 침체와 PF해결(결국은 공매와 손실 인식)이 실물(혹은 추정치)에 반영되는 시점이 진정한 바닥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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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상계주공5, 시공사 gs건설 계약 취소
. 지난 1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GS건설은 3.3㎡(1평)당 공사비를 약 650만원으로, 공사 기간을 48개월로 제시
. 공사비가 높고 공사 기간이 지나치게 길다고 반발
url: https://bit.ly/40ZdtvZ
2. GS건설, 검단 입주민과의 보상안 합의에 따른 금전대여 공시
. 대여금액 총 4,089억원(무이자)
. 중도금 대위변제 2,652억 + 주거이전비 1,437억원
. 중도금 대위변제 금액은 LH로부터 차입 예정
url: https://bit.ly/3MXYf4U
1. 상계주공5, 시공사 gs건설 계약 취소
. 지난 1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GS건설은 3.3㎡(1평)당 공사비를 약 650만원으로, 공사 기간을 48개월로 제시
. 공사비가 높고 공사 기간이 지나치게 길다고 반발
url: https://bit.ly/40ZdtvZ
2. GS건설, 검단 입주민과의 보상안 합의에 따른 금전대여 공시
. 대여금액 총 4,089억원(무이자)
. 중도금 대위변제 2,652억 + 주거이전비 1,437억원
. 중도금 대위변제 금액은 LH로부터 차입 예정
url: https://bit.ly/3MXYf4U
매일경제
상계주공5, 시공사 선정 취소…GS건설 “법적 대응 검토”
공사비 인상·공기 연장 놓고 시공사와 조합 갈등 잇따라 ‘알짜’노량진·신당도 무응찰
<11월 30일 뉴스업데이트>
1. 10월 주택 통계
. 10월 인허가: 1.8만호(-62.5%yoy)
누적인허가: 27.4만호(-36.0%yoy)
. 10월 착공: 1.6만호(-57.4%yoy)
누적착공: 14.1만호(-57.2%yoy)
. 10월 분양: 3.3만호(-6.0%yoy)
누적분양: 14.2만호(-36.5%yoy)
. 10월 준공: 2.0만호(-56.5%yoy)
누적준공: 27.1만호(-18.5%yoy)
. 10월 미분양: 5.8만호(-2.5%mom)
. 10월 준공후미분양: 10,224호(+7.5%mom)
. 10월 주택매매거래량: 4.8만건(-3.3%mom, +48.6%yoy)
url: https://bit.ly/46x15Vr
-> 여전히 안좋은 지표. 밀렸던 분양이 소폭 나왔으나, 여전히 착공은 부족. 미분양은 소폭 감소했으나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 중. 내년은 준공후 미분양이 어디까지 증가할지와 입주는 제대로 되는지 여부가 중요. 매매거래량은 소폭 감소. 9월 대출 규제 이후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남. 다만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이 거래량 증가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2. 재초환, 1기신도시특별법 통과, 실거주의무폐지법 보류
url: https://bit.ly/47Q9RyG
-> 재초환 통과로 납부해야할 세금이 경감. 재초환이라는게 조합이 설립(원래는 추진위)당시 가격과 분양가 사이의 차익에서 건축비, 주변가격상승, 세금 등을 공제하고 구간별 세율이 정해지는 식. 그 중 구간을 조정하고 비과세구간을 확대한 것. 1기신도시특별법은 20년이상된 면적 100만m2이 넘는 택지를 대상으로 용적률 최대 500%, 안전진단 면제 혹은 완화.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단지들이 확대될 걸로 전망, 안전진단 신청단지들이 많아지겠으나, 재건축이 늘 그러하듯이 실제 착공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실거주의무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분양받은 사람이 입주시점부터 2년이상 거주해야하는 것을 말함. 분양권 전매는 가능하지만, 최초수분양자가 거주를 해야하는 의무때문에 사실상 분양권거래가 불가
1. 10월 주택 통계
. 10월 인허가: 1.8만호(-62.5%yoy)
누적인허가: 27.4만호(-36.0%yoy)
. 10월 착공: 1.6만호(-57.4%yoy)
누적착공: 14.1만호(-57.2%yoy)
. 10월 분양: 3.3만호(-6.0%yoy)
누적분양: 14.2만호(-36.5%yoy)
. 10월 준공: 2.0만호(-56.5%yoy)
누적준공: 27.1만호(-18.5%yoy)
. 10월 미분양: 5.8만호(-2.5%mom)
. 10월 준공후미분양: 10,224호(+7.5%mom)
. 10월 주택매매거래량: 4.8만건(-3.3%mom, +48.6%yoy)
url: https://bit.ly/46x15Vr
-> 여전히 안좋은 지표. 밀렸던 분양이 소폭 나왔으나, 여전히 착공은 부족. 미분양은 소폭 감소했으나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 중. 내년은 준공후 미분양이 어디까지 증가할지와 입주는 제대로 되는지 여부가 중요. 매매거래량은 소폭 감소. 9월 대출 규제 이후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남. 다만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이 거래량 증가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2. 재초환, 1기신도시특별법 통과, 실거주의무폐지법 보류
url: https://bit.ly/47Q9RyG
-> 재초환 통과로 납부해야할 세금이 경감. 재초환이라는게 조합이 설립(원래는 추진위)당시 가격과 분양가 사이의 차익에서 건축비, 주변가격상승, 세금 등을 공제하고 구간별 세율이 정해지는 식. 그 중 구간을 조정하고 비과세구간을 확대한 것. 1기신도시특별법은 20년이상된 면적 100만m2이 넘는 택지를 대상으로 용적률 최대 500%, 안전진단 면제 혹은 완화.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단지들이 확대될 걸로 전망, 안전진단 신청단지들이 많아지겠으나, 재건축이 늘 그러하듯이 실제 착공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실거주의무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분양받은 사람이 입주시점부터 2년이상 거주해야하는 것을 말함. 분양권 전매는 가능하지만, 최초수분양자가 거주를 해야하는 의무때문에 사실상 분양권거래가 불가
Naver
재초환·1기 신도시법 통과에도 부동산 시장 ‘대못’ 여전(종합)
정비사업 최대 걸림돌 중 하나로 꼽히던 재건축초과이익환수를 완화하는 법이 국토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하며 규제 완화의 큰 문턱을 넘었지만 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11월 금통위 Review] 물가로 시작해 물가로 끝난 회의(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GnSB8n
▶ 인하는 최소 6개월 이후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7차례 연속 동결 (3.50%). 만장일치 결정 (예상에 부합)
-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 단, 내년은 2.1%로 하향조정. 물가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올해/내년 상향조정.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는 수출 경기 회복에 기인, 내년 전망치 하향조정은 예상보다 더딘 내수 회복 때문.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은 최근 공급 측면에 기인했기에 일시적이라는 입장. 이에 2% 수렴 시기도 내년 말~내후년 초로 이전과 동일
- 통방문에서 시장이 주목한 변화는 향후 통화정책 점검 문단에서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기간을 ‘상당기간’에서 ‘충분히 장기간’으로 변경한 부분
<기자회견 핵심 내용>
① 포워드가이던스
- 2명 (3.50%) VS 4명 (3.75%)로 10월에 이어 재차 이견 확인 (인상 유연성 주장한 1인은 인하 의견 철회)
- 지금의 H4L는 여전히 물가 data-dependent임을 강조. 나아가 그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이례적으로 밝힘
② 긴축 여부와 물가
- 최근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평가. 오히려 금융상황지수와 부동산 조정 감안 시 ‘충분히 긴축적’이라 판단
- 물가 2% 수렴 시기는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반 정도로 추정. 미국의 경우 국내보다 시점이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
③ 성장과 금리인하
- 내년 실질성장률을 2%보다 높게 전망하는 만큼 아웃풋 갭 축소 예상
- 시장의 인하 반영 잘 알고 있지만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아직 인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견 확인
④ 중립금리/물가목표치
- 물가목표치 및 중립금리 상향조정 논의가 있는 것 사실
- 단, 1~2년 사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단기 문제 아니라는 입장
⑤ 가계부채
- 가계부채를 판단할 때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비중이 장기적으로 줄어드는지 그 추세가 중요
▶ 내년 3분기 첫 인하 전망 유지
- 한은 총재 의견을 종합해보면 물가가 핵심 변수이며 최소 6개월 간은 인하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 수정경제전망에서의 2가지 시나리오에서도 물가 2.8%까지 상향조정 될 가능성을 언급
- 민간소비 증가율을 하향조정한 만큼 내수기여도 역성장 불가피하다고 판단. 과거 H4L 시기 모두 전기비 내수 기여도 2차례 연속 역성장 시점에 인하 단행. 내년 3분기 인하 예상
- 총재의 ‘충분히 긴축적’ 및 ‘미 장기금리 반락에 대한 안도’ 표현은 11월 초 이후 강세 랠리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 하지만 내년 2월 중 1) 바이든 대통령 예산안 2) 재무부 1분기 리펀딩 계획, 3) 역레포 소진발 지준 감소, 4) 연초효과 마무리 및 인하 기대 소멸 재료 등을 감안할 때 빈집의 경우 추격 매수보다 내년 1분기 중후반 기회 활용을 권고. 국고 10년 3.6~3.7% 적정 하단 전망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GnSB8n
▶ 인하는 최소 6개월 이후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7차례 연속 동결 (3.50%). 만장일치 결정 (예상에 부합)
-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 단, 내년은 2.1%로 하향조정. 물가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올해/내년 상향조정. 올해 성장률 전망치 유지는 수출 경기 회복에 기인, 내년 전망치 하향조정은 예상보다 더딘 내수 회복 때문.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은 최근 공급 측면에 기인했기에 일시적이라는 입장. 이에 2% 수렴 시기도 내년 말~내후년 초로 이전과 동일
- 통방문에서 시장이 주목한 변화는 향후 통화정책 점검 문단에서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기간을 ‘상당기간’에서 ‘충분히 장기간’으로 변경한 부분
<기자회견 핵심 내용>
① 포워드가이던스
- 2명 (3.50%) VS 4명 (3.75%)로 10월에 이어 재차 이견 확인 (인상 유연성 주장한 1인은 인하 의견 철회)
- 지금의 H4L는 여전히 물가 data-dependent임을 강조. 나아가 그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이례적으로 밝힘
② 긴축 여부와 물가
- 최근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평가. 오히려 금융상황지수와 부동산 조정 감안 시 ‘충분히 긴축적’이라 판단
- 물가 2% 수렴 시기는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반 정도로 추정. 미국의 경우 국내보다 시점이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
③ 성장과 금리인하
- 내년 실질성장률을 2%보다 높게 전망하는 만큼 아웃풋 갭 축소 예상
- 시장의 인하 반영 잘 알고 있지만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아직 인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견 확인
④ 중립금리/물가목표치
- 물가목표치 및 중립금리 상향조정 논의가 있는 것 사실
- 단, 1~2년 사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단기 문제 아니라는 입장
⑤ 가계부채
- 가계부채를 판단할 때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비중이 장기적으로 줄어드는지 그 추세가 중요
▶ 내년 3분기 첫 인하 전망 유지
- 한은 총재 의견을 종합해보면 물가가 핵심 변수이며 최소 6개월 간은 인하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 수정경제전망에서의 2가지 시나리오에서도 물가 2.8%까지 상향조정 될 가능성을 언급
- 민간소비 증가율을 하향조정한 만큼 내수기여도 역성장 불가피하다고 판단. 과거 H4L 시기 모두 전기비 내수 기여도 2차례 연속 역성장 시점에 인하 단행. 내년 3분기 인하 예상
- 총재의 ‘충분히 긴축적’ 및 ‘미 장기금리 반락에 대한 안도’ 표현은 11월 초 이후 강세 랠리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 하지만 내년 2월 중 1) 바이든 대통령 예산안 2) 재무부 1분기 리펀딩 계획, 3) 역레포 소진발 지준 감소, 4) 연초효과 마무리 및 인하 기대 소멸 재료 등을 감안할 때 빈집의 경우 추격 매수보다 내년 1분기 중후반 기회 활용을 권고. 국고 10년 3.6~3.7% 적정 하단 전망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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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채권/경제 관련 뉴스와 발간자료 소통 목적
<12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컨소시엄, 신한울 3,4호기 수주
.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을 낙찰자로 선정, 낙찰가 3조 1,196억원
url: https://bit.ly/3N2KUYL
2. 주간 아파트 가격 하락 전환
.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1% 하락
. 서울 지역도 28주만에 상승에서 0.00% 보합
url: https://bit.ly/3sZoMrz
1. 현대건설 컨소시엄, 신한울 3,4호기 수주
.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을 낙찰자로 선정, 낙찰가 3조 1,196억원
url: https://bit.ly/3N2KUYL
2. 주간 아파트 가격 하락 전환
.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1% 하락
. 서울 지역도 28주만에 상승에서 0.00% 보합
url: https://bit.ly/3sZoMrz
뉴스웨이
한수원, 신한울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공사 낙찰자 선정 - 뉴스웨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30일 신한울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공사의 시공사로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낙찰가는 3조1196억원(부가세포함) 수준이다. 주설비공사는 원자력발전소의 주요 설비에 대한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배관, 계측 등의 설치 및 시운전에 대한 공사를 의미한다. 한수원은 이번 입찰에서 원전 건설 최초로 입찰자의 공사수행능력, 시공계획 및 입찰가격 등을 종합 심
<12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원자력 전력공사와 LOI
. 우크라이나 원자력 공사 ‘에네르고아톰’과 원전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
. 우크라이나 대형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추진, 신규 원전 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 원전 연구개발 관련 기술·경험 교류 등이 거론
url: https://bit.ly/3T96Aq9
2. 신탁사 공매 작년 대비 2배 증가
. 신탁사의 토지(대지 기준) 매각 공매 건수는 3087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기록한 1418건보다 117.7% 증가
. 미준공 건물 등이 포함된 공매도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
url: https://bit.ly/3Gqpj8X
3. 아파트 공사기간 늘어나는 중
. 건설사들이 공사기간을 산정할 때 '기본 36개월(3년)'에 최소 4~5개월을 더 감안
. 주 52시간 근무제로 작업시간이 줄어든데다가 각종 환경규제와 중대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규제 등이 강화되면서 완공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연장
url: https://bit.ly/3uKbX57
1.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원자력 전력공사와 LOI
. 우크라이나 원자력 공사 ‘에네르고아톰’과 원전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
. 우크라이나 대형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추진, 신규 원전 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 원전 연구개발 관련 기술·경험 교류 등이 거론
url: https://bit.ly/3T96Aq9
2. 신탁사 공매 작년 대비 2배 증가
. 신탁사의 토지(대지 기준) 매각 공매 건수는 3087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기록한 1418건보다 117.7% 증가
. 미준공 건물 등이 포함된 공매도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
url: https://bit.ly/3Gqpj8X
3. 아파트 공사기간 늘어나는 중
. 건설사들이 공사기간을 산정할 때 '기본 36개월(3년)'에 최소 4~5개월을 더 감안
. 주 52시간 근무제로 작업시간이 줄어든데다가 각종 환경규제와 중대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규제 등이 강화되면서 완공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연장
url: https://bit.ly/3uKbX57
동아일보
현대건설, 우크라 원자력공사와 원전사업 협력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원자력 공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원전 분야에서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원자…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5
건설 Weekly-하락 전환한 매매가격
▶️보고서: https://bit.ly/482XuPS
건설업은 0.9%p 언더했습니다. 기관은 매도, 외인은 매수했으며,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7주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8.14), 매매가는 하락(-0.01%)을 기록, 전세가는 19주 연속 상승(+0.08%)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하락(-0.01%)했으며, 전세가는 23주 연속 상승(+0.14%)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하락(-0.02%), 기타지방도 하락(-0.03%)했습니다. 수급동향과 매매가의 하락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주 청약결과는 3건이 있었구요, 분양가가 저렴했던 안동과 운정은 미달없이 청약이 됐습니다. 다만 부산 문현은 경사가 심한 지역에 있다는 패널티로 인해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주는 총 12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인천, 강릉, 마포, 부산, 오산, 청주, 부천, 검단)되어 있는데요. 분양가는 저렴한것도 비싼것도 다양하게 포진되어있습니다. 분양가가 비싼 단지들 같은 경우 어쩔 수 없이 분양을 밀어냈다는 인상이 있네요.
좋은 얘기를 쓰고 싶은데,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가격이 하락한다는 건 업황이 안좋아진다는 의미죠. 이러한 상황에서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과거 매매가격이 하락했을 시기가 2008년, 2010년, 2012년, 2022년이었는데요. 그 중 2008년, 2010년, 2022년 착공은 부진했죠.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분양은 나올 수 있습니다. 분양(판매)은 착공과 동시 혹은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이죠(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 15조). 착공을 한 현장은 어찌됐든 선분양을 하든, 후분양을 하든 분양은 불가피합니다. 그저 업황이 좋을 때(분양가를 높게 받을 수 있을 때) 분양하려 하죠. 추석 이후로 연기되던 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착공이 증가하지 않는데 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것을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미분양과 미입주와 같은 현금흐름 문제를 걱정해야 하니까요. 반드시 착공이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야 상황이 좋아진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건설 Weekly-하락 전환한 매매가격
▶️보고서: https://bit.ly/482XuPS
건설업은 0.9%p 언더했습니다. 기관은 매도, 외인은 매수했으며,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7주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고(88.14), 매매가는 하락(-0.01%)을 기록, 전세가는 19주 연속 상승(+0.08%)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도 하락(-0.01%)했으며, 전세가는 23주 연속 상승(+0.14%)했습니다. 수도권외 매매가로 광역시도 하락(-0.02%), 기타지방도 하락(-0.03%)했습니다. 수급동향과 매매가의 하락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주 청약결과는 3건이 있었구요, 분양가가 저렴했던 안동과 운정은 미달없이 청약이 됐습니다. 다만 부산 문현은 경사가 심한 지역에 있다는 패널티로 인해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주는 총 12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인천, 강릉, 마포, 부산, 오산, 청주, 부천, 검단)되어 있는데요. 분양가는 저렴한것도 비싼것도 다양하게 포진되어있습니다. 분양가가 비싼 단지들 같은 경우 어쩔 수 없이 분양을 밀어냈다는 인상이 있네요.
좋은 얘기를 쓰고 싶은데,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가격이 하락한다는 건 업황이 안좋아진다는 의미죠. 이러한 상황에서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과거 매매가격이 하락했을 시기가 2008년, 2010년, 2012년, 2022년이었는데요. 그 중 2008년, 2010년, 2022년 착공은 부진했죠.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분양은 나올 수 있습니다. 분양(판매)은 착공과 동시 혹은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이죠(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 15조). 착공을 한 현장은 어찌됐든 선분양을 하든, 후분양을 하든 분양은 불가피합니다. 그저 업황이 좋을 때(분양가를 높게 받을 수 있을 때) 분양하려 하죠. 추석 이후로 연기되던 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착공이 증가하지 않는데 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것을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미분양과 미입주와 같은 현금흐름 문제를 걱정해야 하니까요. 반드시 착공이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야 상황이 좋아진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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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뉴스 업데이트>
1. 국토부장관 후보로 박상우 전 LH사장 지명
. 주택시장이 침체기이던 2010년 9월∼2013년 4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맡아 규제 완화와 부양책에 주력한 경험
. 지명 발표 이후 "국민 주거 안정이라든지 교통편의 증진,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 지역 균형개발과 같이 할 일이 산적해 있는 부처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무척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url: https://bit.ly/3Gridky
1. 국토부장관 후보로 박상우 전 LH사장 지명
. 주택시장이 침체기이던 2010년 9월∼2013년 4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맡아 규제 완화와 부양책에 주력한 경험
. 지명 발표 이후 "국민 주거 안정이라든지 교통편의 증진,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 지역 균형개발과 같이 할 일이 산적해 있는 부처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무척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url: https://bit.ly/3Gridky
대한경제
하락국면?…변곡점 맞은 부동산시장, ''안정관리'' 우선과제로
박상우 국토장관 후보자 앞 과제는…시장 침체기 집중대응 경험 ''강점'' ''공급절벽'' 대응도 숙제…서울 내년부터 공급부족 예상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변곡점을 맞은 부동산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