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35K subscribers
442 photos
72 files
2.29K links
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0
대우건설-늦어지는 주택부문 개선

보고서: https://bit.ly/3Fxp6An
3Q23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4분기 해외 수주 기대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원 유지

<실적 특이사항>
. 상회: 토목 실적이 예상치 상회, 주택 GPM 7.9%로 소폭 상회
. 분양: 3분기 누적 9천세대, 연간 1.6만세대 목표

주택 실적 개선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4분기 주택 GPM 8%대로 보고 있네요.
다만 4분기 해외 수주는 기대해볼만 합니다. 리비아 인프라 복구사업, 이라크 알포항 신규공사, 투르크메니스탄 암모니아 플랜트가 대기중입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10월 30일 뉴스 업데이트>
1.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비료플랜트 다음달초 수주 기대
. 대우건설은 다음 달 초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투르크멘화학공사와 비료 공장 건설 관련 계약을 맺을 예정
. 약 25억달러 추정
. 연산 115만 톤의 요소 비료 및 연산 66만 톤의 합성 암모니아 생산 설비인 발칸 요소·암모니아 비료 플랜트와 연산 30만 톤의 인산 비료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인 투르크메나바트 인산 비료 플랜트를 신규로 건설
url: https://bit.ly/3QCpKDi
2023.10.30 09:00:46
기업명: 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5조 1,3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781억(예상치 : 27,711억)
영업익 : 1,534억(예상치 : 2,153억)
순이익 : 1,504억(예상치 : 1,68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24,781억/ 1,534억/ 1,504억
2023.2Q 27,859억/ 3,445억/ 2,514억
2023.1Q 25,335억/ 2,254억/ 1,759억
2022.4Q 29,396억/ 2,145억/ 1,798억
2022.3Q 24,579억/ 1,605억/ 1,6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308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비화공이 전분기대비 떨어졌군요
2023.10.30 09:26:49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1조 1,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075억(예상치 : 33,555억)
영업익 : 602억(예상치 : 1,253억)
순이익 : 4억(예상치 : 816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1,075억/ 602억/ 4억
2023.2Q 34,951억/ -4,138억/ -2,806억
2023.1Q 35,127억/ 1,589억/ 1,633억
2022.4Q 39,224억/ 1,121억/ -542억
2022.3Q 29,531억/ 1,251억/ 1,6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30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건축주택 GPM 5%
2023.10.30 14:33:20
기업명: 자이에스앤디(시가총액: 1,88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127억(예상치 : 5,391억)
영업익 : 214억(예상치 : 327억)
순이익 : 95억(예상치 : 248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5,127억/ 214억/ 95억
2023.2Q 6,151억/ 377억/ 243억
2023.1Q 7,671억/ 475억/ 380억
2022.4Q 8,882억/ 644억/ 508억
2022.3Q 6,410억/ 356억/ 2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30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740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1
GS건설-부진한 주택

▶️보고서: https://bit.ly/476H0WA
▶️3Q23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주택부문 보수적 전망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실적 특이사항>
. 히회: 주택 실적이 예상치 하회, 주택 GPM 5.0%로 하회. 전 현장 조사로 조업도 하락에 따른 매출액 부진, 보수적인 원가 반영으로 마진 부진
. 분양: 3분기 누적 1.2만대, 연간 2.0만세대 목표

주택부문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4분기에도 추가 원가 반영 여지를 열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할지는 예측 자체가 안되네요. 내년 분양도 분양 환경에 대해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당도 올해 실적이 안좋아서 어떻게 될지 아직 내부적으로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1
삼성엔지니어링 - 비화공 추정치 하향, 연말 주주환원책 기대

▶️보고서: https://bit.ly/45RGM4F
▶️3Q23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향후 실적과 수주 전망: 실적은 하향, 수주는 지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원으로 하향

<실적 특이사항>
. 하회: 비화공 부문 부진(매출액 감소, GPM 10.6%)
. 수주: 3분기 2.9조원(비화공 2.8조원). 수주잔고 18.0조원으로 1.7년치 일감
. 4분기 및 내년 수주 전망: 연간 12조원 가이던스 달성 가능(파딜리 40억달러). 24년도 23년과 변동 없을 듯(12조원)

비화공 부문 추정치 하향했습니다. 하향한 이유는 1)P3 준공, P4 준공 임박이고 2)그걸 메워줄 미국 오스틴은 국내보다 마진이 낮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공부문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그간 매출액과 마진에 기여를 많이 하는 멕시코 DBNR이 내년 2월 준공예정입니다. 이를 메워줄 현장이 카타르 라스라판과 러시아 발틱인데, 마진면에서도 매출액 기여 면에서도 부족하다고 봤기 떄문입니다. 24년 추정치 하향에 따라 PER 14배를 적용해도 목표주가 3.2만원이 나왔습니다. 연말 주주환원정책 결과, 내년도 가이던스와 비화공 부문에서의 신규 프로젝트(P6 등) 여부에 따라 주가 상승 가능성을 따져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1
건설 Weekly-대형사 실적발표 종료

▶️보고서: https://bit.ly/49aZ1F1

건설업은 0.5%p 아웃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주택 중소형주와 건자재가 괜찮았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5주째 보합(89.9)수준이며, 매매가는 15주 연속 상승(+0.05%), 전세가는 14주 연속 상승(+0.13%)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상승속도과 둔화되고 있군요. 수도권 매매가는 21주 연속 상승(+0.08%)했으며, 전세가도 18주 연속 상승(+0.24%)했습니다. 전세가 상승속도는 여전히 빠른 반면, 지방과 지방광역시 상승은 약합니다(+0.02%). 수도권과 지방의 가격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청약결과는 9건이 있었구요, 수원과 구미에서 미달이 발생했고, 서울과 가까운 광명과 안양에서는 한자리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은 여전히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고 있고요. 특이한점은 강릉, 춘천에서의 청약경쟁률이 높게 나왔습니다. 이번주는 총 7건의 1순위 청약이 있습니다(대전, 군산, 논산, 동탄, 서울, 이천, 광명). 기존 보이던 지역 외에 신규 분양지역(논산)이 있네요. 기타지방은 어떨지 확인해보죠.

건설 주요 대형종목 실적발표가 끝났습니다. 전반적으로 2분기 실발 분위기와 비슷했습니다. 주택 매출액이 생각보다 잘나왔지만 마진은 안좋았구요. 주택 전망(특히 분양)에 대해서 긍정적이진 않았습니다. 주택 마진 개선 여부도 보수적이었구요. 다만 일부 건설사(DL이앤씨, 대우건설)가 비주택부문(주택, 플랜트)에서 성과를 보여줬고, 4분기에도 추가 수주를 기다리게 해줬습니다.

전반적으로 주택주가 저렴하니까(PER 3배, PBR 0.3배) 매수 타이밍을 생각해볼법하지만, 업황 전망이 어두운게 결국 밸류 상단을 제한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설업 환경이 좋아질수 있느냐 여부고, 이는 매크로(금리, 경기)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을수 밖에 없죠. 고금리의 장기화가 파생할 결과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시점이 주택주를 강하게 사야할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10월 31일 뉴스 업데이트>
1. 9월 주택 통계
  . 9월 인허가: 4.3만호(+31.7%yoy)
    누적인허가: 25.6만호(-32.7%yoy)
  . 9월 착공: 1.2만호(-63.6%yoy)
    누적 착공: 12.6만호(-57.2%yoy)
  . 9월 분양: 1.4만호(-41.8%yoy)
    누적분양: 10.9만호(-42.2%yoy)
  . 9월 준공: 1.2만호(-57.0%yoy)
    누적준공: 25.1만호(-12.5%yoy)
  . 9월 미분양: 6.0만호(-2,005호mom)
  . 9월 준공후미분양: 9,513호(+121호mom)
  . 9월 주택매매거래량: 4.9만건(+52.6%yoy, -4.1%mom)
url: https://bit.ly/3siLFWw

-> 주택지표 부진. 인허가가 반짝 올랐으나 여전히 착공 부진. 준공도 부진. 매매거래량 평균 5만건에서 정체 중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
건설- 11월 Monthly: All Neutral

보고서: https://bit.ly/478WBVq

한 달간 지표와 이슈를 업데이트하며, 매달 투자의견 제시 목적으로 월보를 발간합니다.

이번 달 투자의견은 All Neutral입니다. 저번 달 월보 제목이 한달 쉬어가자였는데, 이번 달도 결국 또 쉬어가자는 의미입니다.
TOP PICK은 없고, 추천 업종 없고, 관심종목은 LX하우시스입니다. 인테리어를 관망으로 의견을 하향한 이유는 부동산 시장 내 수요 둔화 조짐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위클리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최근 매매가 상승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움직임이 있고, 청약 시장도 열기가 다소 약해지는 결과(경쟁률, 미달 등)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출규제 강화(특례보금자리론 기준 강화, 50년 주택담보대출 폐지 등)와 금리 상승 및 고금리 유지 장기화, 증시 하락에 따른 유동성 축소로 구매 여력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으로 봅니다. 원래 매매거래량이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증가하는 흐름을 그리면서 인테리어 우상향을 기대했는데, 최근 그렇지 않은 조짐이 보이고 있어서 의견을 하향했습니다. 3분기 실적이 서프가 나오고, 4분기에 전망을 좋게 준다면 의견이 틀릴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추정치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실적발표 후 주택은 여전히 부진한게 확인됐고요(분양 가이던스도 하향). 해외도 수주를 잘하면 마진이 안좋고, 마진 따지면 수주를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대감을 갖고 사자고 하기 어렵습니다. 시멘트는 4분기부터 내년 내내 출하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에 3분기 피크아웃이라서, 더 오를 수 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조만간 내년 연간전망 자료로 다시 의견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11월 2일 뉴스 업데이트>
1.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최종 입찰서 제출
. 1,200MW급 1기, 29년 착공, 36년 상업운전 목표
. 한국, 미국, 프랑스와 경쟁
. 한전, 한전kps, 한전원자력원료,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로 팀코리아 구성
. 내년 상반기까지 우협 선정, 협상거쳐 내년말 계약 계획
url: https://bit.ly/3Mo3A4U

2. 건산연, 내년 부동산 2% 하락 전망
. 매매가 수도권 1%, 비수도권 3% 하락 전망
. 전세가 2% 상승 전망(매수수요의 전세 편입, 월세 가격 상승에 따른 전세 수요 회복)

3. 청약경쟁률보다 계약률이 관건
.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 청약 78대1, 현재 무순위 청약 진행 예정
.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14대1, 미계약물량 선착순 분양 중
. 강릉 자이르니 디오션 14대1, 미계약물량 8가구 선착순 분양중
. 더비치푸르지오써밋 22대1, 미계약 물량 선착순 분양 중
url: https://bit.ly/3u38Nsy
2023.11.03 16:24:38
기업명: 한샘(시가총액: 1조 2,59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09억(예상치 : 4,979억)
영업익 : 49억(예상치 : -7억)
순이익 : -131억(예상치 : 3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4,809억/ 49억/ -131억
2023.2Q 5,148억/ 12억/ -4억
2023.1Q 4,693억/ -157억/ -146억
2022.4Q 4,978억/ -203억/ -818억
2022.3Q 4,773억/ -136억/ -8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38004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240
전반적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감소, B2B 매출액 감소가 B2C 매출액 감소보다 커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양호한 B2C 비중 소폭 확대에 따라 마진이 개선
영업외로 작년 4분기와 마찬가지로 담합과 관련한 과징금 충당부채 150억원 계상
4분기와 내년 가이던스는 추후에 공유할 예정
2023.11.06 16:08:31
기업명: 지누스(시가총액: 3,53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15억(예상치 : 2,895억)
영업익 : 32억(예상치 : 102억)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2,215억/ 32억/ 13억
2023.2Q 2,195억/ 52억/ 55억
2023.1Q 2,291억/ 83억/ 54억
2022.4Q 3,184억/ 174억/ -53억
2022.3Q 2,862억/ 106억/ 1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6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89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7
건설 Weekly-수요 위축에 따른 매매가 상승 둔화 중

▶️보고서: https://bit.ly/3QJbrgb

건설업은 0.2%p 언더했습니다. 기관, 외인 모두 매수했으며, 실적 발표 후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부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인테리어주는 실적 기대감에 양호했군요.
주가매매수급동향은 8주째 보합(89.83), 매매가는 16주 연속 상승(+0.04%), 전세가는 15주 연속 상승(+0.12%)을 기록했습니다. 매매가 상승속도과 둔화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2주 연속 상승(+0.07%)했으며, 전세가도 19주 연속 상승(+0.20%)했습니다. 전세가 상승속도는 매매가에 비해서도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지방과 지방광역시 상승은 약합니다(+0.01%). 수도권과 지방의 가격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청약결과는 9건이 있었구요, 대부분 미달 없이 마감되었는데요. 다만 한자리 수 경쟁률을 보인 곳도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총 5건의 1순위 청약이 예정(김포, 의정부, 도봉, 양주)되어 있는데요. 오랜만에 의정부, 도봉, 양주 분양이네요. 특히 양주는 그간 공급이 많았던 지역(그 이후에도 많을)이라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최근 매매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죠(매매가 상승 둔화). 9월 12일이후 가계부채 관리로 대출 규제도 강화하고, 그 사이 장기 금리도 상승하고, 증시도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매매 수요가 위축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전세가는 계속 오르고 있네요. 금리 상승에 따른 거주비용 증가(임대수익률과 금리 비교), 빌라 등의 수요가 아파트 수요로 전환, 전세 매물 감소 추세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11월 들어 지표가 다시 변화하고 있죠. 미국 경제지표 둔화 시그널에 따라 미10년물 국채금리가 4.5%까지 하락하고, 금리는 이제 더 못올린다 고점이다라고 하고, 여기에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금지 정책이 나오면서 증시도 회복(KOSPI 2,500)했죠. 수요가 추가적으로 더 축소되지는 않는 모습이라, 단기적으로 매매가 상승이 둔화되거나 보합되는 모습이 나타나도 하락할 걸로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반기 전망으로는 미국 경기 침체(특히 소비)에 따라 국내 경기 둔화가 예상되기에 매매거래량이 추세적으로 증가할거라고 보긴 어렵네요. 인테리어 업종은 4분기 실적까지 단기적 주가 상승을 전망하나, 추세적 상승은 기대되진 않습니다. 인테리어가 이런 상황인데 주택 착공이 더 나아질 수는 없겠죠.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