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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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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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_ 이선엽 대표님 시황

> 결론

1. 시장 진단: 최근 급락은 전쟁 리스크보다 **수급적 요인(MSCI 리밸런싱, ETF 비중 조절)**과 개인 레버리지 투매가 결합된 과매도 상태임.

2. 전망: 전쟁은 자국 내 교전이 아닐 경우 중장기적 호재였으며, 특히 AI 인프라 및 반도체 수요는 흔들림 없이 견고함.

3. 전략: 가격(Price)의 상승보다 가치(Value)와 실적에 집중할 것. 공급 제약 속에서 반도체·방산 업종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주요 세부 내용

1. 수급 및 심리적 요인 분석

외국인 매도의 실체: 단순 공포 매도가 아닌, 특정 종목(삼성전자 등) 비중이 25%를 넘지 않게 조절해야 하는 미국 법인세법 준수 및 MSCI 비중 조절 등 기술적 매도가 겹침.
개인 투자자: '빚투' 물량의 강제 청산과 정보 부족으로 인한 공포가 바닥권 투매를 유발함.

2. 지정학적 리스크와 산업별 영향
전쟁과 경제: 이란, 미국, 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파국은 원치 않음. 역사적으로 전쟁은 미국 대공황 탈출이나 일본 재건의 계기가 되었음.
반도체/AI: 전쟁에서 AI의 역할이 확인되며 투자가 가속화됨. 공급(Q)은 제한적이나 가격(P)을 높여 받는 구조로 이익률 극대화 중.
방산: 미국 등 글로벌 무기 재고 고갈로 인해 생산 속도와 명중률이 높은 한국 방산 기업의 수혜가 확실시됨.

3. 투자자 대응 지침
객관화: 한국 증시만 유독 폭락할 경우, 글로벌 시장(마이크론 등)과 비교하여 과도한 낙폭인지를 판단하고 섣부른 손절을 지양함.
자금 흐름: 부동산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이는 증시의 하단 지원 역할을 할 것.

https://youtu.be/peXiBP-fKmY?si=cfBr4PxiOSqZZ-T3
IBK투자증권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디스플레이] 다가오는 폴더블 iPhone, 소부장 밸류체인에 주목!

https://shorturl.at/0fHoH

• What’s New:

금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애플의 첫번째 폴더블 iPhone의 출시가 가시화되었다. 폴더블 iPhone 외부에는 5.5inch 패널(460ppi)이, 내부에는 인폴딩 형식의 7.5inch 패널(430ppi)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다.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하며, A3 공장에 위치한 전용 라인을 통해 생산된다. 신모델의 출고가는 저장 용량별로 350~430만원 수준이될 것으로 예상한다. 대표적인 경쟁 모델인 갤럭시Z Fold 7 대비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출하량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는 우려 또한 상존하는 상황이다.

• Analysis:

폴더블 밸류체인 내 소부장 기업에 집중해야한다는 기존 관점을 유지한다.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전체 iPhone 출하량 대비 5% 수준에 그친다면, 패널사와 스마트폰 제조사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소재 및 부품업체에게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이 2배 이상 확대될 수 있는 이벤트로 판단한다.
다만, 소부장 기업 내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패널을 독점 공급함에 따라 역설적으로 국내 기업들의 밸류체인 편입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에 대한 의존도를 우려한 애플의 공급망 다변화 정책에 따라 국내 폴더블 관련 기업의 상당수가 밸류체인 합류에 실패한 것으로 파악된다.

• So What?:

덕산네오룩스, 파인엠텍, 비에이치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한다. 중화권 기업이 밸류체인내 대거 편입됨에 따라 업체별 점유율과 대체 가능성이 투자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해당 기업들은 신규 폴더블 고객사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했거나, 단기간 내 대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덕산네오룩스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넘어 Bar 타입 스마트폰 및 IT 디바이스까지 CoE(Color Filter on Encaptulation)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필수 소재 업체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늘의 핵씸
한국IR협의회리서치센터_와이엠티_PCB_업계_내_숨어있는_강소기업_20260408.pdf
작년 하반기부터 자주 언급했던 와이엠티, 유리기판이 된다면 레버리지가 정말 큰 회사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전력기기 1Q26 프리뷰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전력기기 업종은 현재 실적보다 수주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1Q26 일부 실적은 이연되며 분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수요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의 차이라 판단합니다.
반면 수주는 초고압 송전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결합되며 단가와 수익성이 동시에 상승하는 흐름입니다.
수주 증가가 향후 실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Top Pick은 효성중공업LS ELECTRIC,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1Q26 Pre: 실적은 분기별 편차, 수주는 레벨업]
링크: https://buly.kr/CB6U5xK

■ 효성중공업: 1Q는 착시, 2Q 기대는 더 커진다 / TP 4,200,000원 (상향)
https://buly.kr/3YFM1zt
■ LS ELECTRIC: 빅테크 고객 확대, 수주 모멘텀 가속 / TP 260,000원 (상향)
https://buly.kr/HHeSXdV
■ HD현대일렉트릭: 일시적 조정, 성장 방향성 유효 / TP 1,320,000원 (상향)
https://buly.kr/74YVeKa
■ 산일전기: 이익 체력은 증명, 저평가 해소가 필요한 시점 / TP 239,000원 (상향)
https://buly.kr/E7AosyG
■ 일진전기: 증설 효과 본격화, 이익 체질 상향 구간 / TP 110,000원 (유지)
https://buly.kr/3u4rzfc
■ 대한전선: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 / TP 39,000원 (유지)
https://buly.kr/A47OKEF
리쥬란 2cc에 20~ 25만원 > 12만원

피부과에서 리쥬란 마진이 안맞아서 셀리디엠 리투오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해주고 있다더만 가격보니 진짜 그럴만 하다
INITIATION 로보틱스 | 투자의견: 비중확대(신규) : 프로메테우스의 두번째 횃불 (Analyst 최건)

• 로보틱스 산업 커버리지를 개시. 현재 로보틱스 산업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수요 증가와 물리 인공지능 개화라는 교차점에 위치. 공급과 수요가 교차하는 현 시점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하는만큼 선제적 투자를 제안

o 인공지능의 궁극적 지향점은 범용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는 인간이 수행하는 모든 노동을 대체함으로써 생산성 극대화를 추구. AGI의 완성은 가상공간을 넘어 현실세계를 인식하고 행동하는 물리 인공지능(Physical AI)을 전제로 하며, 물리 인공지능의 구현체가 로봇. 인공지능 로봇 개발의 당위성은 여기서 출발
o 인간의 모든 노동을 대체하기에 앞서, 인공지능 로봇 수요의 당위성은 분명. 노동력이 부족. 미국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112만명의 노동 부족이 예상되며, 중국 역시 2030년 노동 인력이 약 2,000만명 부족할 전망.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양국의 노동력 부족은 필연적인 로봇 수요로 이어짐
o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은 2035년 기준 1,128억달러(약 166조원)로 전망. 미국(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피규어AI)과 중국(유비테크, 유니트리, 애지봇) 기업들의 램프업(Ramp-up, 생산량 확대) 속도에 맞춰 S자 형태로 성장할 것. 2035년 글로벌 예상 출하량 350만 대로 연평균 68.7% 성장을 전망하며 대당 평균판매단가(ASP, Average Selling Price)는 3.2만 달러로 하향 안정화될 것

• 산업의 성장은 세 가지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속도에 달려 있음
o 첫째, 양산을 통한 물리데이터 확보. 역설적이게도 지능이 완성되기 전에 양산이 먼저 시작. 데이터가 지능을 만들고, 지능이 로봇을 완성하기 때문. 둘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범용지능 구현을 위해 실시간으로 추론 모델과 고효율 칩 개발이 필수적. 셋째, 촉각. 시각, 청각과 달리 촉각은 물리 세계와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감각으로, 물리 인공지능 완성의 마지막 열쇠

• Top-pick은 한라캐스트(125490)
o 한라캐스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로봇 부품이 갖춰야 할 핵심 요건인 경량화-고내구성-고방열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로봇 다이캐스팅 수주를 확보. 2026년 말 고객사 로봇 공장 가동이 예상됨에 따라 로봇향 매출이 본격화될 것

• 차선호주는 로보티즈(108490)와 액트로(290740)
o 로보티즈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0원을 제시. 로봇 pure player로 액추에이터로부터 완성형 로봇까지 로봇 풀라인업을 구성. 액트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원을 제시. 스마트폰 액추에이터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비전용 액추에이터 수주를 확보했으며, 전(全)공정 자동차 설비를 갖춰 경쟁사 대비 빠른 고객사 대응이 가능

• 비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고영(098460)을 추천
o 고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3D 검사장비 기반의 본업 성장에 더해 뇌수술용 의료로봇 Geniant Cranial의 글로벌 출하가 개시될 예정. 중국 NMP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의 의료로봇 인허가 승인 시 TAM 확장도 가능

• 리포트 링크: https://vo.la/67kE9M1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알멕 (354320.KQ): 루머는 루머일 뿐 ★

원문링크: https://buly.kr/FhPo1eu

1. 1Q26 Preview: 컨센 상회 예상
- 알멕의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3억원(YoY-5.6%, QoQ+8.0%), 영업이익 28.6억원(YoY+64.1%, QoQ 흑자전환, OPM 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판단
- EV 부품 사업부는 1) 2025년 저마진 물량 해소로 인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고 본격적인 ASP 상승 시점이 아님을 고려하면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2) S사, W사 등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3) 신제품 출시를 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기타 사업부는 우주항공 등 신사업 부문 진출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샘플 물량 신규 인식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이 기대

2.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 수행 중
- 우주 소재로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동사의 주가는 최근 시장에서 ‘퀄 탈락설’ 루머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그러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으며, 기존 샘플 물량은 정상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오히려 새로운 품목의 신규 샘플 물량을 추가로 받음
-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며, 승인 시점은 2~3분기로 파악
- 공급 제품은 글로벌 우주 탑티어 S사의 발사체와 위성 부품으로 파악되며, 고객사로부터 요구되는 품목의 수는 연초 대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발사체의 사이즈를 고려하면 국내에서 가장 큰 압출기를 보유한 사천 공장에서 제조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 가동률 상승 또한 기대되는 바
- 중요한 점은 3월 이란 전쟁으로 인해 알루미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가격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재고 수준 또한 상당히 빠르게 급감
-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가격 상승 분이 ASP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에는 제품의 가격 상승 폭은 더욱 높아질 전망
- 상대적으로 가격 전가가 수월한 해외 고객사 비중이 올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알멕의 미국 법인은 유통 매출이 현재 발생하고 있음
- 북미 생산을 위해 CAPA 증설과 장비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산 시점은 2027년이 될 전망

3. P와 Q의 동시 증가
- 알멕은 알루미늄 관련 Full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영역을 넓힌 신사업 부문(우주항공, 고전력 인프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
- P의 증가와 Q의 증가가 결국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멀티플 상향에도 핵심 요인이 될 것
-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약 534억원, 3분기에는 620억원으로 분기 우상향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삼성전자 6.27X
SK하이닉스 6.33X
마이크론 8.5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한스바이오메드 28기 2Q 실적 요약_유안타 이승은]

1. 실적 개선 본격화
28기 상반기 연결 매출은 648억 원, 영업이익은 65억 원 OPM 10.0%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1%, 영업이익은 538.2% 증가.

2. 셀르디엠 성장세 확인
인체조직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은 상반기 매출 81억 원을 기록.
거래처는 5월 초 기준 600처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며, 3분기부터 휴젤 협업 효과가 본격 반영 기대.

3. 기존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성장
인체조직 이식재 부문은 상반기 매출 4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9% 성장.
BellaCell HD, BellaGen Plus 등 시트/파우더 타입 피부 이식재 적응증 다변화로 성장 견인.

4. 신규 성장동력
셀르디엠은 싱가포르 인허가를 획득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
신규 인공유방 보형물 바운스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대되었으며, 추가 성장동력 확보.

5. 민트리프트 회복 초점
민트리프트는 상반기 매출 132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미국 매출 회복과 아시아 시장 내 안정적 매출 바탕으로 반등 기대.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중국 반도체 기업 CXMT, 글로벌 메모리 품귀 속 이익 1,688% 폭증
* 코스닥은 현재
RSI 20 이하 + ADR 60 이하의
아주 드문 기회
노무라, 코스피 목표치 11,000으로 상향…"반도체 슈퍼사이클"

노무라증권은 보고서에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업 실적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주도 사이클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
ㄴ닛케이 하락하는 가운데 키옥시아 +5.19%로 신고가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