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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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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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한스바이오메드[042520]_20260202_Sangsangin_10685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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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매수/50,000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미래 성장 비전을 보자

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NDR 후기] 20개 기관과의 열띤 대화의 장

https://shorturl.at/CQH1u

SK하이닉스 NDR 후기입니다.

공식적인 코멘트인만큼 디테일은 낮지만 이슈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7개로 제가 임의로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1. 메모리 수요 관련입니다. DRAM, NAND 모두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가 결론입니다. 재고가 전 섹터에서 낮아지고, 메이커 재고도 동반해서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서버에서 재고 움직임이 Stocking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거 같습니다. 많은 양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재고 레벨이 빠르고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매한 물랴이 전부 서버에 실장 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PC, Mobile이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Set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사고 싶어도 못 구해서 Set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공백을 서버가 충분히 매운다는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의 대응 전략
최대한 Bit을 늘리겠다는게 SK하이닉스의 전략입니다.

시장 수요를 DRAM은 20% 이상, NAND는 10% 후반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못 맞출 것으로 본게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때도 언급했지만 DRAM은 1c nm, NAND는 321L 비중을 확대해서 최대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의지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3. 가격 및 수익성 전망
당연하지만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6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 지난 분기 대비 더 높아질 여지는 있다의 뉘앙스...

그리고 아직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만큼 당연해 보이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라서 얘기하기는 어려운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점이 한계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4. HBM/HBF
HBM도 단골 이슈였는데 회사측 대답은 단호합니다.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고 26년 1분기 중에 고객으로 공급한다.

HBM4 점유율도 이전 세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Micron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좀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진하다는 소문입니다.

Base die 공정도 이슈될 거리는 아니라는 대답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충실히 응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패키지는 16Hi까지는 변화가 없고 20Hi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고민의 여지가 있지만 그게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기술의 진화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HBM4는 26년 하반기에 Cross over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VIDIA Rubin 물량과 동반될 예정입니다.

HBF는 개발 중인 제품이고 아직 JEDEC에서 채택한 상황은 아닙니다.

DRAM, NAND 중간의 특성을 갖고 있고, HBM과 같이 TSV를 통한 적층 구조를 갖는 제품입니다.

5. CAPEX
시장에서 오해가 가장 많았던 항목인데 매출액의 3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을 35%로 확정된다고 생각한 투자가들이 다수였습니다.

예상 매출을 고려할 때 너무 과하다는 판단이고, 지난 해 보다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입니다.

방향성은 DRAM, 그릐고 장비 비중이 높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 주주환원
FCF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큰 항목입니다.

FCF 중에서 일정 부분을 회사에 유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적어도 보릿고개를 만들진 않아야겠다는 회사측 생각은 있어 보입니다.

기본 원칙은 2027년까지 주당 1,500원 배당하고,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시 3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 추가 환원한다는 겁니다.

늘어날 FCF를 고려하면 주당 1,500원 배당을 제외한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7. AI co.
미국에 설립하는 투자회사입니다. 솔리다임이 미국에 있는데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투자 영역은 Datacenter 뿐만 아니라 AI 관련 전반적 생태계을 포괄합니다.

4년간 100억 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이 NDR 동안 있었던 주요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하락했는데 대부분 가이던스가 부진하다는 데 따른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센과 가이던스 차이가 아니라 가장 쎄게 전망한 숫자와 가이던스를 비교한 결과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과하게 보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 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메모리 수요의 근거로 보입니다.

최근 가격 움직임을 보면 걱정도 됩니다만 예전처럼 불꽃이 확 피었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상황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3.1조원으로 역대 최대규모
파마리서치 (맥쿼리)
Downgrade: Soft growth, cautious on execution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Neutral(중립)'**로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700,000원에서 370,000원으로 대폭(-47%) 삭감함.
• 경영진의 실행 능력과 모호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우려가 주요 원인임.
───── ✦ ─────
📊 4분기 실적 부진 및 운영 이슈
• 4분기 매출액 1,430억 원, 영업이익 52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함.
• 실적 미스보다 더 실망스러운 점은 불명확한 운영 업데이트였음.
• 회계 감사 후 리쥬란 국내 매출 인식 변경 등으로 약 50억 원의 일회성 손실 발생.
• 국내 의료기기 매출은 가이던스를 하회하며 2분기 대비 2% 감소했으나, 이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 제시 부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매출총이익률(GPM)이 전분기 대비 5%p 하락했으나 원인이 불분명함.
• 3분기 실적에 부담을 줬던 병행수입 및 중국 정부 조사 이슈에 대한 업데이트도 명확하지 않음.
───── ✦ ─────
🌍 2026년 전망 및 전략적 우려
• 사측은 2026년 매출 성장률 25%, 영업이익률 40%를 가이던스로 제시함.
• 비주력 사업인 의약품 부문의 성장률을 45%로 제시했으나, 이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으로 판단됨.
• 리쥬란 화장품의 견조한 성장이 의료기기 부문의 둔화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EU 진출 전략에서 아쉬움이 남음: 라벨링 문제로 초도 물량 선적이 지연됨.
• 유럽 등 구매력이 높은 시장에서도 도매가를 비슷하게 유지하기로 한 결정은 수익성 기회를 놓치는 것일 수 있음.
───── ✦ ─────
📉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변경
• 리쥬란 제품군의 성장 둔화 전망을 반영해 2026~2027년 예상 순이익을 각각 14% 하향 조정함.
• 목표 PER을 기존 33배에서 21배로 하향함.
• 글로벌 경쟁사 대비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 적용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영진의 가격 정책과 실행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접근 필요.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535.7 / 영업이익 214.3 / 순이익 174.2 / EPS 15,033원 / P/E 22.6배 / P/B 5.6배
2026E: 매출 680.9 / 영업이익 270.5 / 순이익 210.9 / EPS 18,234원 / P/E 18.6배 / P/B 4.5배
2027E: 매출 809.1 / 영업이익 328.0 / 순이익 255.8 / EPS 22,117원 / P/E 15.4배 / P/B 3.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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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파마리서치 (맥쿼리) Downgrade: Soft growth, cautious on execution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Neutral(중립)'**로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700,000원에서 370,000원으로 대폭(-47%) 삭감함. • 경영진의 실행 능력과 모호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우려가 주요 원인임. ───── ✦ ───── 📊 4분기 실적 부진…
1. 리쥬란은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는 재료를 넣어주는 거고 ECM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직접 주입해주는 방식임

2. 소비자들이 피부과 의사 유튜브나 SNS 등으로 스킨부스터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아짐

3. 리쥬란, 쥬베룩 둘다 콜라겐의 합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됨 (콜라겐이 생길 수도 있고 안생길 수도 있고)

4.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은 5000억 규모, 이 중 리쥬란과 쥬베룩이 60%

5. ECM스킨부스터는 게임체인저인 것임 / 콜라겐을 직접 들이 부어주는 스킨부스터가 이 시장을 먹는 건 당연한 수순임
>>휴머노이드 로봇 ‘속도전’… 중국 스타트업 양산 선점, 테슬라·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6년 본격화

•2025년 들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자본과 산업 양 측면에서 동시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연간 투자 유치 규모는 26억 달러를 돌파해, 지난 7년간 누적 투자액을 단일 연도로 넘어섰음.

•특히 중국은 23개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빠르게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누적 생산 규모 1만 대 이상을 달성해 산업화 경쟁에서 미국을 앞서고 있음. 대량 생산 능력과 공급망 통합 측면에서 글로벌 선두권을 형성했다는 평가임.
<유안타 이승은>

한스바이오메드 28기 1분기(2025.10~12) 연결 기준 실적

매출 302.7억 → 전년 대비 +52.3%, 분기 최대 매출

영업이익 20.6억 / 순이익 18.6억 → 흑자전환

사업부문별

골이식재: 66.7억 (+25%)

피부이식재: 139.6억 (+174%)
*셀르디엠 매출 37.3억원

의료기기: 81.9억 (+5.8%)
[현대차 그룹, 로봇 Value Chain 구성이 빨라지고 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경영진 교체와 Value Chain 구성 가속화. BD의 IPO시기도 빨라질 가능성 높음.

- BD의 CEO와 연구총괄 사임. 대량 생산 시대 진입과 IPO준비에 맞추어, 양산 기술에 익숙하고, 스타성을 겸비한 경영진 구성 예상

- 자동차 Value Chain 중에 로봇 Value Chain으로의  진입 기회를 잡은 현대 모비스, HL만도, 에스엘, 화신 등에 주목

* 리포트 링크

https://is.gd/dTu62M

( 2026/2/20일 공표자료)
고밀도(HDI) 기판무전해 니켈ㆍ팔라듐ㆍ금도금(ENEPIG)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빅토리자이언트테크놀로지(VGT) 레퍼런스를 확보한 와이엠티가 유리관통전극(TGV) 시장 선점 위해 투자에 나선다.

반도체 패키징용 표면처리 약품 전문기업 와이엠티 100% 자회사 와이피티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TGV 시장 대응을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도금 설비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와이피티는 원장 기준 월 1500매 수준의 유리기판 도금 캐파(CAPAㆍ생산능력)를 확보하게 되며, 연구·개발 및 고객사 샘플 대응을 넘어 향후 양산 전 단계 수요까지 대응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미세회로 구현 한계가 높고 열 안정성이 우수해 인공지능(AI) 가속기 및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용 차세대 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상용화 과정에서 높은 공정 난이도가 기술적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TGV 공정의 핵심인 전기동 도금은 대표적인 병목 공정으로 꼽힌다. 유리 소재 특성상 전처리와 밀착성 확보가 까다롭고, 고종횡비 비아(관통구멍) 내부까지 균일한 도금 품질을 구현해야 한다. 미세 결함 발생 시 신호 신뢰성 저하와 수율 감소로 직결되기 때문에 도금 공정의 안정성과 재현성 확보가 유리기판 기술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 같은 환경에서 와이엠티와 와이피티의 수직 계열화 사업 구조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와이엠티가 유리기판용 도금 약품을 공급하고 와이피티가 실제도금 공정을 수행하는 구조로 약품 개발과 공정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수직 시너지를 갖췄다.

와이엠티는 인쇄회로기판(PCB) 및 반도체 패키징용 표면처리 약품 전문기업이다. 고부가가치 도금 기술과 화학 소재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있다.

와이엠티는 HDI 기판 무전해 니켈·팔라듐·금 도금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엔비디아향 VGT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0% 자회사 와이피티는 외주도금 전문기업으로 축적된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패키징용 도금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와이피티는 2007년부터 외주도금 사업으로 축적한 공정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리기판 전용 외주 도금 라인을 구축했다.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유리기판 도금 샘플을 진행 중이며, 고객 요구 조건에 따른 공정 파라미터와 약품 특성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 및 최적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와이엠티가 유리기판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향후 꾸준히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2023년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71억달러(10조4400억원)로 추정되며, 2028년에는 84억달러(12조3500억원)로 커질 전망이다.

와이엠티 관계자는 “이번 설비 투자는 단기 실적 확대보다는 유리기판 시장의 중장기 성장에 대비한 전략적 포석”이라며 “약품과 공정을 동시에 보유한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양산 전환 시점에서 실질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60218_ARK 인베 레터 요약

1) 머스크: 화성 → 달 단기 우선순위 전환

- 변화 요지

- 단기 포커스: Mars → Moon

- 화성 포기 아님, 병행 진행

>이유 3가지:

① 물류/시간 효율

- 달: 발사창 10일, 이동 ~2일

- 화성: 발사창 26개월, 이동 ~6개월
→ 테스트·인프라 반복 속도 ↑

② 리스크 관리

- 지구 재난 발생 시 화성 보급 끊길 위험
→ 달이 훨씬 안전한 중간 거점

③ 상업화 가능성

- Lunar mass driver → 궤도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 우주 기반 컴퓨팅 → 신규 캐시플로 창출 → 화성 자금 조달

>전략적 해석

- 달 = 테스트베드 + 현금창출 + 지정학 거점

- 미·중 우주 경쟁 속 달 전략 중요도 상승

> ARK 관점

- 화성은 비용·복잡성 매우 큼

- 달에서:기술 반복, 인프라 구축, 상업화 → 자본 축적 → 장기적으로 화성 성공 확률 ↑

> 새로운 업사이드

- Orbital data centers (우주 데이터센터)

2) OpenAI + Cerebras: 초고속 AI 모델

- Codex Spark

- GPT-5.3 계열 코딩 모델

- Cerebras WSE 기반

- 속도: 1,000 tokens/sec

- 기존 frontier: 100~200 tokens/sec

- ChatGPT Pro ($200/월) 제공

> 의미

- agentic coding 체감 성능 크게 개선

- 지연 감소 → 상호작용성 ↑

- 추론 과정 실시간화

> 기술 포인트

- inference 최적 칩(Cerebras/Groq) 최초 proprietary 모델

- 성능: GPT-5.1 Codex 수준

- Claude Code와 경쟁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