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발언 핵심 프레임
기자회견 슬로건: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세계질서 전환·민주주의 회복을 “성장 선순환”의 조건으로 제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극단주의→민주주의 훼손→성장 저해 악순환 진입 경고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 5대 축 제시:
지방주도 성장 2) 모두의 성장 3) 안전 기반 지속성장 4) 문화 기반 성장 5) 평화 기반 안정성장
2) 경제·부동산·자본시장 발언 포인트
(1) 환율(원/달러 1480 언급)
“특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 + 수급/대외요인 강조
엔화와의 연동성 언급, “1~2달 후 1400원 전후 전망”
→ 정부가 환율 레벨 목표를 못 박기보다 ‘안정 노력’ 톤
(2) 주거·집값
한국 집값을 “일본 잃어버린 30년 문제 시점으로 치닫는다”는 강한 표현
근본대책: 수도권 집중 완화 + 자산배분의 생산적 금융 전환(주식시장 등)
단기대책: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유휴부지 등) + 수요 억제(토지거래허가 등) + 세제는 ‘최후수단’
“공급 확대 방안, 국토부가 ‘구체적·현실적 수치’로 발표 예정” 취지
(3) 코스피(‘5000’ 관련)
상승의 배경을 정치/안보/지배구조/시장 신뢰 리스크 완화 기대로 설명
주가조작 엄정 대응, 지배구조 개선 의지 강조
3) 지역균형·산업배치(‘5극 3특’)
광역통합(대전·충남 / 광주·전남)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규정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 원칙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의 입지는 “정치가 정해선 안 되고 경제적 유인이 핵심”이라는 논리 전개
4) 외교·안보·대북
(1) 관세·통상(반도체 100% 관세 언급)
“예측불가능 시대” 전제
반도체 관세 위협은 과도한 공포보단 원칙 대응 + 사전합의(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취지로 정리
(2) 대북
“페이스메이커” 역할 자임, 대화 여건 조성
9.19 군사합의 복원 언급
비핵화는 장기목표로 두되, 현실적 단계(핵물질 생산/확산 중단 → 군축 → 비핵화) 접근 취지
5) 사회·사법·종교 이슈
(1) 검찰개혁
목표를 “권력기관 처벌”보다 인권보호·피해자 보호·남용 봉쇄로 재정의
조직개편(공소청/중수청 등) 논쟁은 “숙의·시뮬레이션 필요” 톤
(2) 정교분리/종교의 정치개입
통일교·신천지 특검 지연 가능성 언급, 그 전엔 합동수사로 진행 취지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을 “위험”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 시사
6) “시장/정책” 관점에서 바로 쓰는 한줄 결론
정책 축은 ‘지방주도·자본시장 정상화·안전/문화 예산·대북 단계론’,
부동산은 공급확대 예고 + 세제는 최후수단,
통상은 ‘원칙 대응·공포 자제’ 톤,
검찰개혁은 ‘남용봉쇄+효율’ 균형을 숙의로 끌고 가는 프레임
기자회견 슬로건: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세계질서 전환·민주주의 회복을 “성장 선순환”의 조건으로 제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극단주의→민주주의 훼손→성장 저해 악순환 진입 경고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 5대 축 제시:
지방주도 성장 2) 모두의 성장 3) 안전 기반 지속성장 4) 문화 기반 성장 5) 평화 기반 안정성장
2) 경제·부동산·자본시장 발언 포인트
(1) 환율(원/달러 1480 언급)
“특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 + 수급/대외요인 강조
엔화와의 연동성 언급, “1~2달 후 1400원 전후 전망”
→ 정부가 환율 레벨 목표를 못 박기보다 ‘안정 노력’ 톤
(2) 주거·집값
한국 집값을 “일본 잃어버린 30년 문제 시점으로 치닫는다”는 강한 표현
근본대책: 수도권 집중 완화 + 자산배분의 생산적 금융 전환(주식시장 등)
단기대책: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유휴부지 등) + 수요 억제(토지거래허가 등) + 세제는 ‘최후수단’
“공급 확대 방안, 국토부가 ‘구체적·현실적 수치’로 발표 예정” 취지
(3) 코스피(‘5000’ 관련)
상승의 배경을 정치/안보/지배구조/시장 신뢰 리스크 완화 기대로 설명
주가조작 엄정 대응, 지배구조 개선 의지 강조
3) 지역균형·산업배치(‘5극 3특’)
광역통합(대전·충남 / 광주·전남)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규정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 원칙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의 입지는 “정치가 정해선 안 되고 경제적 유인이 핵심”이라는 논리 전개
4) 외교·안보·대북
(1) 관세·통상(반도체 100% 관세 언급)
“예측불가능 시대” 전제
반도체 관세 위협은 과도한 공포보단 원칙 대응 + 사전합의(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취지로 정리
(2) 대북
“페이스메이커” 역할 자임, 대화 여건 조성
9.19 군사합의 복원 언급
비핵화는 장기목표로 두되, 현실적 단계(핵물질 생산/확산 중단 → 군축 → 비핵화) 접근 취지
5) 사회·사법·종교 이슈
(1) 검찰개혁
목표를 “권력기관 처벌”보다 인권보호·피해자 보호·남용 봉쇄로 재정의
조직개편(공소청/중수청 등) 논쟁은 “숙의·시뮬레이션 필요” 톤
(2) 정교분리/종교의 정치개입
통일교·신천지 특검 지연 가능성 언급, 그 전엔 합동수사로 진행 취지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을 “위험”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 시사
6) “시장/정책” 관점에서 바로 쓰는 한줄 결론
정책 축은 ‘지방주도·자본시장 정상화·안전/문화 예산·대북 단계론’,
부동산은 공급확대 예고 + 세제는 최후수단,
통상은 ‘원칙 대응·공포 자제’ 톤,
검찰개혁은 ‘남용봉쇄+효율’ 균형을 숙의로 끌고 가는 프레임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 기준 시총 약 10조 원 이상 종목들의 YTD 수익률 상위 vs. 하위
(소수점 이하는 대충 반올림)
======================
[상위: +30% 이상]
현대차 +87%
한화시스템 +64%
현대건설 +55%
현대오토에버 +47%
현대글로비스 +47%
KAI +45%
한전 +44%
기아 +42%
에어로 +38%
HD현대 +36%
한미반도체 +36%
현대모비스 +31%
효성중공업 +30%
[하위: -5% 이하]
알테오젠 -18%
삼성에피스 -17%
에이비엘바이오 -11%
메리츠금융지주 -6%
크래프톤 -6%
카카오 -5%
======================
시사점(?)
: 대애충 에불바디 해피했던 작년과는 달리, 2026년 들어선지 불과 3주만에 선수들간 수익률 격차가 꽤 크게 나기 시작.
물론 이제 꼴랑 3주 지났으니 앞으로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 것.
다만 스텝 꼬이면 2026년은 K자형 수익률의 한해가 될 수도.
(소수점 이하는 대충 반올림)
======================
[상위: +30% 이상]
현대차 +87%
한화시스템 +64%
현대건설 +55%
현대오토에버 +47%
현대글로비스 +47%
KAI +45%
한전 +44%
기아 +42%
에어로 +38%
HD현대 +36%
한미반도체 +36%
현대모비스 +31%
효성중공업 +30%
[하위: -5% 이하]
알테오젠 -18%
삼성에피스 -17%
에이비엘바이오 -11%
메리츠금융지주 -6%
크래프톤 -6%
카카오 -5%
======================
시사점(?)
: 대애충 에불바디 해피했던 작년과는 달리, 2026년 들어선지 불과 3주만에 선수들간 수익률 격차가 꽤 크게 나기 시작.
물론 이제 꼴랑 3주 지났으니 앞으로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 것.
다만 스텝 꼬이면 2026년은 K자형 수익률의 한해가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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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기술이전계약, 로열티 관련한 주가의 지나친 변동성에 대하여, 저희의 입장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는 (주)알테오젠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주)알테오젠이 충족하지 못해서 극심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앞으로 (주)알테오젠의 경영진들은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을 때는 적절하게 소통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주고,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낮을 때는 적절하게 높여주며, 또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할듯 합니다.
금일 오전 (주)알테오젠 경영진에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할 듯 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의견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무상증자, 배당, 코스피 이전관련 이사진 선임을 위한 빠른 임시주총, 기존 비공개 계약들의 로열티 오픈 고려, 국민연금에 대한 IR확대, 빠른 추가 기술이전(LO. Licence out) 등도 모두 크게 열어 놓고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주)알테오젠의 경영진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회사와 기술이전관련 실사 (DD, Due Diligence) 가 진행중이라 곧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알테오젠이 다시 차곡차곡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하는 구간이지만, 다소 매출의 기간변동이 있을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들의 방향성이나 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들은 훼손 된게 없으니, 당분간 (주)알테오젠에 대한 특별한 주식 비중 조절 없이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내용은 알테오젠의 저희 투자 관련한 개인 및 당사의 의견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
투자는 각자 본인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저희는 귀하의 투자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스마트앤그로스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기술이전계약, 로열티 관련한 주가의 지나친 변동성에 대하여, 저희의 입장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는 (주)알테오젠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주)알테오젠이 충족하지 못해서 극심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앞으로 (주)알테오젠의 경영진들은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을 때는 적절하게 소통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주고,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낮을 때는 적절하게 높여주며, 또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할듯 합니다.
금일 오전 (주)알테오젠 경영진에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할 듯 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의견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무상증자, 배당, 코스피 이전관련 이사진 선임을 위한 빠른 임시주총, 기존 비공개 계약들의 로열티 오픈 고려, 국민연금에 대한 IR확대, 빠른 추가 기술이전(LO. Licence out) 등도 모두 크게 열어 놓고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주)알테오젠의 경영진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회사와 기술이전관련 실사 (DD, Due Diligence) 가 진행중이라 곧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알테오젠이 다시 차곡차곡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하는 구간이지만, 다소 매출의 기간변동이 있을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들의 방향성이나 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들은 훼손 된게 없으니, 당분간 (주)알테오젠에 대한 특별한 주식 비중 조절 없이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내용은 알테오젠의 저희 투자 관련한 개인 및 당사의 의견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
투자는 각자 본인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저희는 귀하의 투자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스마트앤그로스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한스바이오메드[042520]_20260202_Sangsangin_1068504.pdf
3.8 MB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매수/50,000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미래 성장 비전을 보자
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미래 성장 비전을 보자
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NDR 후기] 20개 기관과의 열띤 대화의 장
https://shorturl.at/CQH1u
SK하이닉스 NDR 후기입니다.
공식적인 코멘트인만큼 디테일은 낮지만 이슈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7개로 제가 임의로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1. 메모리 수요 관련입니다. DRAM, NAND 모두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가 결론입니다. 재고가 전 섹터에서 낮아지고, 메이커 재고도 동반해서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서버에서 재고 움직임이 Stocking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거 같습니다. 많은 양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재고 레벨이 빠르고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매한 물랴이 전부 서버에 실장 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PC, Mobile이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Set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사고 싶어도 못 구해서 Set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공백을 서버가 충분히 매운다는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의 대응 전략
최대한 Bit을 늘리겠다는게 SK하이닉스의 전략입니다.
시장 수요를 DRAM은 20% 이상, NAND는 10% 후반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못 맞출 것으로 본게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때도 언급했지만 DRAM은 1c nm, NAND는 321L 비중을 확대해서 최대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의지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3. 가격 및 수익성 전망
당연하지만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6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 지난 분기 대비 더 높아질 여지는 있다의 뉘앙스...
그리고 아직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만큼 당연해 보이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라서 얘기하기는 어려운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점이 한계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4. HBM/HBF
HBM도 단골 이슈였는데 회사측 대답은 단호합니다.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고 26년 1분기 중에 고객으로 공급한다.
HBM4 점유율도 이전 세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Micron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좀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진하다는 소문입니다.
Base die 공정도 이슈될 거리는 아니라는 대답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충실히 응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패키지는 16Hi까지는 변화가 없고 20Hi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고민의 여지가 있지만 그게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기술의 진화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HBM4는 26년 하반기에 Cross over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VIDIA Rubin 물량과 동반될 예정입니다.
HBF는 개발 중인 제품이고 아직 JEDEC에서 채택한 상황은 아닙니다.
DRAM, NAND 중간의 특성을 갖고 있고, HBM과 같이 TSV를 통한 적층 구조를 갖는 제품입니다.
5. CAPEX
시장에서 오해가 가장 많았던 항목인데 매출액의 3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을 35%로 확정된다고 생각한 투자가들이 다수였습니다.
예상 매출을 고려할 때 너무 과하다는 판단이고, 지난 해 보다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입니다.
방향성은 DRAM, 그릐고 장비 비중이 높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 주주환원
FCF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큰 항목입니다.
FCF 중에서 일정 부분을 회사에 유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적어도 보릿고개를 만들진 않아야겠다는 회사측 생각은 있어 보입니다.
기본 원칙은 2027년까지 주당 1,500원 배당하고,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시 3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 추가 환원한다는 겁니다.
늘어날 FCF를 고려하면 주당 1,500원 배당을 제외한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7. AI co.
미국에 설립하는 투자회사입니다. 솔리다임이 미국에 있는데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투자 영역은 Datacenter 뿐만 아니라 AI 관련 전반적 생태계을 포괄합니다.
4년간 100억 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이 NDR 동안 있었던 주요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하락했는데 대부분 가이던스가 부진하다는 데 따른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센과 가이던스 차이가 아니라 가장 쎄게 전망한 숫자와 가이던스를 비교한 결과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과하게 보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 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메모리 수요의 근거로 보입니다.
최근 가격 움직임을 보면 걱정도 됩니다만 예전처럼 불꽃이 확 피었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상황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NDR 후기] 20개 기관과의 열띤 대화의 장
https://shorturl.at/CQH1u
SK하이닉스 NDR 후기입니다.
공식적인 코멘트인만큼 디테일은 낮지만 이슈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7개로 제가 임의로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1. 메모리 수요 관련입니다. DRAM, NAND 모두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가 결론입니다. 재고가 전 섹터에서 낮아지고, 메이커 재고도 동반해서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서버에서 재고 움직임이 Stocking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거 같습니다. 많은 양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재고 레벨이 빠르고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매한 물랴이 전부 서버에 실장 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PC, Mobile이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Set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사고 싶어도 못 구해서 Set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공백을 서버가 충분히 매운다는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의 대응 전략
최대한 Bit을 늘리겠다는게 SK하이닉스의 전략입니다.
시장 수요를 DRAM은 20% 이상, NAND는 10% 후반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못 맞출 것으로 본게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때도 언급했지만 DRAM은 1c nm, NAND는 321L 비중을 확대해서 최대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의지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3. 가격 및 수익성 전망
당연하지만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6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 지난 분기 대비 더 높아질 여지는 있다의 뉘앙스...
그리고 아직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만큼 당연해 보이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라서 얘기하기는 어려운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점이 한계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4. HBM/HBF
HBM도 단골 이슈였는데 회사측 대답은 단호합니다.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고 26년 1분기 중에 고객으로 공급한다.
HBM4 점유율도 이전 세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Micron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좀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진하다는 소문입니다.
Base die 공정도 이슈될 거리는 아니라는 대답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충실히 응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패키지는 16Hi까지는 변화가 없고 20Hi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고민의 여지가 있지만 그게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기술의 진화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HBM4는 26년 하반기에 Cross over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VIDIA Rubin 물량과 동반될 예정입니다.
HBF는 개발 중인 제품이고 아직 JEDEC에서 채택한 상황은 아닙니다.
DRAM, NAND 중간의 특성을 갖고 있고, HBM과 같이 TSV를 통한 적층 구조를 갖는 제품입니다.
5. CAPEX
시장에서 오해가 가장 많았던 항목인데 매출액의 3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을 35%로 확정된다고 생각한 투자가들이 다수였습니다.
예상 매출을 고려할 때 너무 과하다는 판단이고, 지난 해 보다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입니다.
방향성은 DRAM, 그릐고 장비 비중이 높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 주주환원
FCF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큰 항목입니다.
FCF 중에서 일정 부분을 회사에 유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적어도 보릿고개를 만들진 않아야겠다는 회사측 생각은 있어 보입니다.
기본 원칙은 2027년까지 주당 1,500원 배당하고,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시 3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 추가 환원한다는 겁니다.
늘어날 FCF를 고려하면 주당 1,500원 배당을 제외한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7. AI co.
미국에 설립하는 투자회사입니다. 솔리다임이 미국에 있는데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투자 영역은 Datacenter 뿐만 아니라 AI 관련 전반적 생태계을 포괄합니다.
4년간 100억 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이 NDR 동안 있었던 주요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하락했는데 대부분 가이던스가 부진하다는 데 따른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센과 가이던스 차이가 아니라 가장 쎄게 전망한 숫자와 가이던스를 비교한 결과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과하게 보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 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메모리 수요의 근거로 보입니다.
최근 가격 움직임을 보면 걱정도 됩니다만 예전처럼 불꽃이 확 피었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상황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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