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240 subscribers
4.91K photos
12 videos
221 files
3.93K links
-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바이오 기관/외국인 잠정수급 현황
1) 모두발언 핵심 프레임

기자회견 슬로건: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세계질서 전환·민주주의 회복을 “성장 선순환”의 조건으로 제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극단주의→민주주의 훼손→성장 저해 악순환 진입 경고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 5대 축 제시:

지방주도 성장 2) 모두의 성장 3) 안전 기반 지속성장 4) 문화 기반 성장 5) 평화 기반 안정성장

2) 경제·부동산·자본시장 발언 포인트
(1) 환율(원/달러 1480 언급)

“특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 + 수급/대외요인 강조

엔화와의 연동성 언급, “1~2달 후 1400원 전후 전망”
→ 정부가 환율 레벨 목표를 못 박기보다 ‘안정 노력’ 톤

(2) 주거·집값

한국 집값을 “일본 잃어버린 30년 문제 시점으로 치닫는다”는 강한 표현

근본대책: 수도권 집중 완화 + 자산배분의 생산적 금융 전환(주식시장 등)

단기대책: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유휴부지 등) + 수요 억제(토지거래허가 등) + 세제는 ‘최후수단’

“공급 확대 방안, 국토부가 ‘구체적·현실적 수치’로 발표 예정” 취지

(3) 코스피(‘5000’ 관련)

상승의 배경을 정치/안보/지배구조/시장 신뢰 리스크 완화 기대로 설명

주가조작 엄정 대응, 지배구조 개선 의지 강조

3) 지역균형·산업배치(‘5극 3특’)

광역통합(대전·충남 / 광주·전남)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규정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 원칙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의 입지는 “정치가 정해선 안 되고 경제적 유인이 핵심”이라는 논리 전개

4) 외교·안보·대북
(1) 관세·통상(반도체 100% 관세 언급)

“예측불가능 시대” 전제

반도체 관세 위협은 과도한 공포보단 원칙 대응 + 사전합의(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취지로 정리

(2) 대북

“페이스메이커” 역할 자임, 대화 여건 조성

9.19 군사합의 복원 언급

비핵화는 장기목표로 두되, 현실적 단계(핵물질 생산/확산 중단 → 군축 → 비핵화) 접근 취지

5) 사회·사법·종교 이슈
(1) 검찰개혁

목표를 “권력기관 처벌”보다 인권보호·피해자 보호·남용 봉쇄로 재정의

조직개편(공소청/중수청 등) 논쟁은 “숙의·시뮬레이션 필요” 톤

(2) 정교분리/종교의 정치개입

통일교·신천지 특검 지연 가능성 언급, 그 전엔 합동수사로 진행 취지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을 “위험”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 시사

6) “시장/정책” 관점에서 바로 쓰는 한줄 결론

정책 축은 ‘지방주도·자본시장 정상화·안전/문화 예산·대북 단계론’,

부동산은 공급확대 예고 + 세제는 최후수단,

통상은 ‘원칙 대응·공포 자제’ 톤,

검찰개혁은 ‘남용봉쇄+효율’ 균형을 숙의로 끌고 가는 프레임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 기준 시총 약 10조 원 이상 종목들의 YTD 수익률 상위 vs. 하위
(소수점 이하는 대충 반올림)

======================
[상위: +30% 이상]
현대차 +87%
한화시스템 +64%
현대건설 +55%
현대오토에버 +47%
현대글로비스 +47%
KAI +45%
한전 +44%
기아 +42%
에어로 +38%
HD현대 +36%
한미반도체 +36%
현대모비스 +31%
효성중공업 +30%

[하위: -5% 이하]
알테오젠 -18%
삼성에피스 -17%
에이비엘바이오 -11%
메리츠금융지주 -6%
크래프톤 -6%
카카오 -5%
======================

시사점(?)

: 대애충 에불바디 해피했던 작년과는 달리, 2026년 들어선지 불과 3주만에 선수들간 수익률 격차가 꽤 크게 나기 시작.

물론 이제 꼴랑 3주 지났으니 앞으로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 것.

다만 스텝 꼬이면 2026년은 K자형 수익률의 한해가 될 수도.
2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기술이전계약, 로열티 관련한 주가의 지나친 변동성에 대하여, 저희의 입장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는 (주)알테오젠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주)알테오젠이 충족하지 못해서 극심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앞으로 (주)알테오젠의 경영진들은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을 때는 적절하게 소통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주고,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낮을 때는 적절하게 높여주며, 또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할듯 합니다.

금일 오전 (주)알테오젠 경영진에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할 듯 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의견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무상증자, 배당, 코스피 이전관련 이사진 선임을 위한 빠른 임시주총, 기존 비공개 계약들의 로열티 오픈 고려, 국민연금에 대한 IR확대, 빠른 추가 기술이전(LO. Licence out) 등도 모두 크게 열어 놓고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주)알테오젠의 경영진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회사와 기술이전관련 실사 (DD, Due Diligence) 가 진행중이라 곧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알테오젠이 다시 차곡차곡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하는 구간이지만, 다소 매출의 기간변동이 있을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들의 방향성이나 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들은 훼손 된게 없으니, 당분간 (주)알테오젠에 대한 특별한 주식 비중 조절 없이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내용은 알테오젠의 저희 투자 관련한 개인 및 당사의 의견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
투자는 각자 본인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저희는 귀하의 투자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스마트앤그로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일정요약

1) 여당, 법안 발의 (2월초)

2) 정부안은 계속 딜레이되며 아직 안나온 상황. 한국은행과 입장차가 존재.
정부안도 2월에 나오면 여당이랑 협의

3)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법’ 국회 통과 (3월)


*참고로 미국쪽은 클래리티법안이 '거래소내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관련 협의가 안되어서 법안이 보류중.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한스바이오메드[042520]_20260202_Sangsangin_1068504.pdf
3.8 MB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매수/50,000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미래 성장 비전을 보자

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