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안녕하십니까?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입니다.
어제 밤 CES 출장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페북 소통을 제대로 못했는데 CES를 계기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기탄없는 의견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워낙 뉴스가 많이 실려서 제 경험 위주로 공유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CES 2026은 라스베가스 현지 시간으로 1.6일(화)~1.9일(금)까지 개최되었습니다. CES 혁신상 수상 347개 기업들 중 우리나라 기업들이 206개(60%)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가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금요일에는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샌프란시스코 오픈AI를 방문하고, 재미 한인 창업가 모임인 UKF(United Korean Founders)에서 우리의 AI3강 전략 기조강연을 했습니다. 이번 UKF는 전체 3천명 정도 참가한다고 합니다.
이번 CES에서는 모 매체에서 “AI-fication”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말 그대로 AI의 전면화가 모든 것을 관통하는 키워드였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 헬쓰케어, 스마트 홈 등 모든 영역과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AI경쟁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이미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CES 주제도 “Innovators show up”이라고 혁신이 이미 산업과 생활에 현실로 나타났다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AI생태계 자체의 고도화도 특징적이었습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많이 들은 단어가 “피지컬 AI”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 관련 반도체 경쟁, 그리고 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를 둘러싼 기술개발이 급진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차용 AI 모델인 Alpamayo를 개발하고 벤츠와 협력해 1분기에 세계 최초로 추론형 AV를 미국시장에 내놓기로 하는 등 피지컬 AI 풀스택을 완성했다고 하고, 모바일 시대를 주도한 퀄컴이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반도체에 사활을 걸고 투자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 본 것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선 아마존의 자율주행차인 ZOOX를 너댓시간 기다려 시승했는데, 운전대·운전석도 없는 Level 4 완전자율주행차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엔비디아 본사 방문 후 KIC 행사 참석길을 구글의 웨이모를 타고 갔는데, 운전석이 비어있는데도 실제 도로 환경에서 사람보다 운전을 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시민들이 우버와 웨이모 자율주행차 값을 비교해서 늘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차가 우리나라 규제 때문에 미국에서 시험운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나라가 자율주행차 시대에 낙오하거나 도태까지 되겠다는 절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비디아 부스 방문에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젠슨 황의 딸 메디슨 황이 직접 안내를 해 주면서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젠슨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강조해서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젠슨황의 기조강연은 도착하기 전에 진행돼서 라이브로는 보지 못하고 영상과 스크립트로 전체를 들었는데, 엔비디아 방문에서도 주목할 만한 대목들이 많았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GB300 한국 조기 공급, 그리고 베라 루빈은 27년 양산 계획인데 한국에 우선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하수석님께서 의견주신대로 제가 베라 루빈은 한국에 제일 먼저 공급해 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최신 GPU를 가장 먼저 써볼 수 있다는 것도 AI모델 경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엔비디아연구소 설립 문제도 젠슨황이 직접 챙기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의 교수이자 세계적인 AI석학인 최예진 교수께서 엔비디아 연구팀에 합류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일정이 구체화될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피지컬 AI가 급진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주도해 나가는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에 관련 연구소를 세우기로 한 것은 엔비디아가 우리나라를 피지컬 AI 시대에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오픈에이아이 방문 결과는 다음 기회에 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당당하게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과 함께, 세계 각 기업들과 국가들의 파괴적인 혁신 모습에 각성도 함께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보람찬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과기정통부 CAIO 제2차관 류제명 드림
https://www.facebook.com/share/p/1H9iwHoqEQ/?mibextid=wwXIfr
어제 밤 CES 출장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페북 소통을 제대로 못했는데 CES를 계기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기탄없는 의견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워낙 뉴스가 많이 실려서 제 경험 위주로 공유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CES 2026은 라스베가스 현지 시간으로 1.6일(화)~1.9일(금)까지 개최되었습니다. CES 혁신상 수상 347개 기업들 중 우리나라 기업들이 206개(60%)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가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금요일에는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샌프란시스코 오픈AI를 방문하고, 재미 한인 창업가 모임인 UKF(United Korean Founders)에서 우리의 AI3강 전략 기조강연을 했습니다. 이번 UKF는 전체 3천명 정도 참가한다고 합니다.
이번 CES에서는 모 매체에서 “AI-fication”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말 그대로 AI의 전면화가 모든 것을 관통하는 키워드였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 헬쓰케어, 스마트 홈 등 모든 영역과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AI경쟁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이미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CES 주제도 “Innovators show up”이라고 혁신이 이미 산업과 생활에 현실로 나타났다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AI생태계 자체의 고도화도 특징적이었습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많이 들은 단어가 “피지컬 AI”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 관련 반도체 경쟁, 그리고 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를 둘러싼 기술개발이 급진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차용 AI 모델인 Alpamayo를 개발하고 벤츠와 협력해 1분기에 세계 최초로 추론형 AV를 미국시장에 내놓기로 하는 등 피지컬 AI 풀스택을 완성했다고 하고, 모바일 시대를 주도한 퀄컴이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반도체에 사활을 걸고 투자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 본 것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선 아마존의 자율주행차인 ZOOX를 너댓시간 기다려 시승했는데, 운전대·운전석도 없는 Level 4 완전자율주행차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엔비디아 본사 방문 후 KIC 행사 참석길을 구글의 웨이모를 타고 갔는데, 운전석이 비어있는데도 실제 도로 환경에서 사람보다 운전을 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시민들이 우버와 웨이모 자율주행차 값을 비교해서 늘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차가 우리나라 규제 때문에 미국에서 시험운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나라가 자율주행차 시대에 낙오하거나 도태까지 되겠다는 절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비디아 부스 방문에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젠슨 황의 딸 메디슨 황이 직접 안내를 해 주면서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젠슨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강조해서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젠슨황의 기조강연은 도착하기 전에 진행돼서 라이브로는 보지 못하고 영상과 스크립트로 전체를 들었는데, 엔비디아 방문에서도 주목할 만한 대목들이 많았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GB300 한국 조기 공급, 그리고 베라 루빈은 27년 양산 계획인데 한국에 우선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하수석님께서 의견주신대로 제가 베라 루빈은 한국에 제일 먼저 공급해 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최신 GPU를 가장 먼저 써볼 수 있다는 것도 AI모델 경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엔비디아연구소 설립 문제도 젠슨황이 직접 챙기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의 교수이자 세계적인 AI석학인 최예진 교수께서 엔비디아 연구팀에 합류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일정이 구체화될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피지컬 AI가 급진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주도해 나가는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에 관련 연구소를 세우기로 한 것은 엔비디아가 우리나라를 피지컬 AI 시대에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오픈에이아이 방문 결과는 다음 기회에 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당당하게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과 함께, 세계 각 기업들과 국가들의 파괴적인 혁신 모습에 각성도 함께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보람찬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과기정통부 CAIO 제2차관 류제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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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두발언 핵심 프레임
기자회견 슬로건: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세계질서 전환·민주주의 회복을 “성장 선순환”의 조건으로 제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극단주의→민주주의 훼손→성장 저해 악순환 진입 경고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 5대 축 제시:
지방주도 성장 2) 모두의 성장 3) 안전 기반 지속성장 4) 문화 기반 성장 5) 평화 기반 안정성장
2) 경제·부동산·자본시장 발언 포인트
(1) 환율(원/달러 1480 언급)
“특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 + 수급/대외요인 강조
엔화와의 연동성 언급, “1~2달 후 1400원 전후 전망”
→ 정부가 환율 레벨 목표를 못 박기보다 ‘안정 노력’ 톤
(2) 주거·집값
한국 집값을 “일본 잃어버린 30년 문제 시점으로 치닫는다”는 강한 표현
근본대책: 수도권 집중 완화 + 자산배분의 생산적 금융 전환(주식시장 등)
단기대책: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유휴부지 등) + 수요 억제(토지거래허가 등) + 세제는 ‘최후수단’
“공급 확대 방안, 국토부가 ‘구체적·현실적 수치’로 발표 예정” 취지
(3) 코스피(‘5000’ 관련)
상승의 배경을 정치/안보/지배구조/시장 신뢰 리스크 완화 기대로 설명
주가조작 엄정 대응, 지배구조 개선 의지 강조
3) 지역균형·산업배치(‘5극 3특’)
광역통합(대전·충남 / 광주·전남)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규정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 원칙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의 입지는 “정치가 정해선 안 되고 경제적 유인이 핵심”이라는 논리 전개
4) 외교·안보·대북
(1) 관세·통상(반도체 100% 관세 언급)
“예측불가능 시대” 전제
반도체 관세 위협은 과도한 공포보단 원칙 대응 + 사전합의(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취지로 정리
(2) 대북
“페이스메이커” 역할 자임, 대화 여건 조성
9.19 군사합의 복원 언급
비핵화는 장기목표로 두되, 현실적 단계(핵물질 생산/확산 중단 → 군축 → 비핵화) 접근 취지
5) 사회·사법·종교 이슈
(1) 검찰개혁
목표를 “권력기관 처벌”보다 인권보호·피해자 보호·남용 봉쇄로 재정의
조직개편(공소청/중수청 등) 논쟁은 “숙의·시뮬레이션 필요” 톤
(2) 정교분리/종교의 정치개입
통일교·신천지 특검 지연 가능성 언급, 그 전엔 합동수사로 진행 취지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을 “위험”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 시사
6) “시장/정책” 관점에서 바로 쓰는 한줄 결론
정책 축은 ‘지방주도·자본시장 정상화·안전/문화 예산·대북 단계론’,
부동산은 공급확대 예고 + 세제는 최후수단,
통상은 ‘원칙 대응·공포 자제’ 톤,
검찰개혁은 ‘남용봉쇄+효율’ 균형을 숙의로 끌고 가는 프레임
기자회견 슬로건: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세계질서 전환·민주주의 회복을 “성장 선순환”의 조건으로 제시
‘성공의 과거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극단주의→민주주의 훼손→성장 저해 악순환 진입 경고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 5대 축 제시:
지방주도 성장 2) 모두의 성장 3) 안전 기반 지속성장 4) 문화 기반 성장 5) 평화 기반 안정성장
2) 경제·부동산·자본시장 발언 포인트
(1) 환율(원/달러 1480 언급)
“특단 대책 있으면 이미 했을 것” + 수급/대외요인 강조
엔화와의 연동성 언급, “1~2달 후 1400원 전후 전망”
→ 정부가 환율 레벨 목표를 못 박기보다 ‘안정 노력’ 톤
(2) 주거·집값
한국 집값을 “일본 잃어버린 30년 문제 시점으로 치닫는다”는 강한 표현
근본대책: 수도권 집중 완화 + 자산배분의 생산적 금융 전환(주식시장 등)
단기대책: 공급 확대(재건축·재개발·유휴부지 등) + 수요 억제(토지거래허가 등) + 세제는 ‘최후수단’
“공급 확대 방안, 국토부가 ‘구체적·현실적 수치’로 발표 예정” 취지
(3) 코스피(‘5000’ 관련)
상승의 배경을 정치/안보/지배구조/시장 신뢰 리스크 완화 기대로 설명
주가조작 엄정 대응, 지배구조 개선 의지 강조
3) 지역균형·산업배치(‘5극 3특’)
광역통합(대전·충남 / 광주·전남)을 지방주도 성장의 출발점으로 규정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로 재편,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 원칙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의 입지는 “정치가 정해선 안 되고 경제적 유인이 핵심”이라는 논리 전개
4) 외교·안보·대북
(1) 관세·통상(반도체 100% 관세 언급)
“예측불가능 시대” 전제
반도체 관세 위협은 과도한 공포보단 원칙 대응 + 사전합의(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취지로 정리
(2) 대북
“페이스메이커” 역할 자임, 대화 여건 조성
9.19 군사합의 복원 언급
비핵화는 장기목표로 두되, 현실적 단계(핵물질 생산/확산 중단 → 군축 → 비핵화) 접근 취지
5) 사회·사법·종교 이슈
(1) 검찰개혁
목표를 “권력기관 처벌”보다 인권보호·피해자 보호·남용 봉쇄로 재정의
조직개편(공소청/중수청 등) 논쟁은 “숙의·시뮬레이션 필요” 톤
(2) 정교분리/종교의 정치개입
통일교·신천지 특검 지연 가능성 언급, 그 전엔 합동수사로 진행 취지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을 “위험”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 시사
6) “시장/정책” 관점에서 바로 쓰는 한줄 결론
정책 축은 ‘지방주도·자본시장 정상화·안전/문화 예산·대북 단계론’,
부동산은 공급확대 예고 + 세제는 최후수단,
통상은 ‘원칙 대응·공포 자제’ 톤,
검찰개혁은 ‘남용봉쇄+효율’ 균형을 숙의로 끌고 가는 프레임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 기준 시총 약 10조 원 이상 종목들의 YTD 수익률 상위 vs. 하위
(소수점 이하는 대충 반올림)
======================
[상위: +30% 이상]
현대차 +87%
한화시스템 +64%
현대건설 +55%
현대오토에버 +47%
현대글로비스 +47%
KAI +45%
한전 +44%
기아 +42%
에어로 +38%
HD현대 +36%
한미반도체 +36%
현대모비스 +31%
효성중공업 +30%
[하위: -5% 이하]
알테오젠 -18%
삼성에피스 -17%
에이비엘바이오 -11%
메리츠금융지주 -6%
크래프톤 -6%
카카오 -5%
======================
시사점(?)
: 대애충 에불바디 해피했던 작년과는 달리, 2026년 들어선지 불과 3주만에 선수들간 수익률 격차가 꽤 크게 나기 시작.
물론 이제 꼴랑 3주 지났으니 앞으로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 것.
다만 스텝 꼬이면 2026년은 K자형 수익률의 한해가 될 수도.
(소수점 이하는 대충 반올림)
======================
[상위: +30% 이상]
현대차 +87%
한화시스템 +64%
현대건설 +55%
현대오토에버 +47%
현대글로비스 +47%
KAI +45%
한전 +44%
기아 +42%
에어로 +38%
HD현대 +36%
한미반도체 +36%
현대모비스 +31%
효성중공업 +30%
[하위: -5% 이하]
알테오젠 -18%
삼성에피스 -17%
에이비엘바이오 -11%
메리츠금융지주 -6%
크래프톤 -6%
카카오 -5%
======================
시사점(?)
: 대애충 에불바디 해피했던 작년과는 달리, 2026년 들어선지 불과 3주만에 선수들간 수익률 격차가 꽤 크게 나기 시작.
물론 이제 꼴랑 3주 지났으니 앞으로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 것.
다만 스텝 꼬이면 2026년은 K자형 수익률의 한해가 될 수도.
❤2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기술이전계약, 로열티 관련한 주가의 지나친 변동성에 대하여, 저희의 입장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는 (주)알테오젠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주)알테오젠이 충족하지 못해서 극심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앞으로 (주)알테오젠의 경영진들은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을 때는 적절하게 소통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주고,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낮을 때는 적절하게 높여주며, 또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할듯 합니다.
금일 오전 (주)알테오젠 경영진에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할 듯 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의견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무상증자, 배당, 코스피 이전관련 이사진 선임을 위한 빠른 임시주총, 기존 비공개 계약들의 로열티 오픈 고려, 국민연금에 대한 IR확대, 빠른 추가 기술이전(LO. Licence out) 등도 모두 크게 열어 놓고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주)알테오젠의 경영진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회사와 기술이전관련 실사 (DD, Due Diligence) 가 진행중이라 곧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알테오젠이 다시 차곡차곡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하는 구간이지만, 다소 매출의 기간변동이 있을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들의 방향성이나 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들은 훼손 된게 없으니, 당분간 (주)알테오젠에 대한 특별한 주식 비중 조절 없이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내용은 알테오젠의 저희 투자 관련한 개인 및 당사의 의견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
투자는 각자 본인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저희는 귀하의 투자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스마트앤그로스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기술이전계약, 로열티 관련한 주가의 지나친 변동성에 대하여, 저희의 입장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는 (주)알테오젠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주)알테오젠이 충족하지 못해서 극심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앞으로 (주)알테오젠의 경영진들은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을 때는 적절하게 소통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주고,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낮을 때는 적절하게 높여주며, 또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할듯 합니다.
금일 오전 (주)알테오젠 경영진에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할 듯 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의견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무상증자, 배당, 코스피 이전관련 이사진 선임을 위한 빠른 임시주총, 기존 비공개 계약들의 로열티 오픈 고려, 국민연금에 대한 IR확대, 빠른 추가 기술이전(LO. Licence out) 등도 모두 크게 열어 놓고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주)알테오젠의 경영진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회사와 기술이전관련 실사 (DD, Due Diligence) 가 진행중이라 곧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알테오젠이 다시 차곡차곡 신뢰를 쌓아 나가야 하는 구간이지만, 다소 매출의 기간변동이 있을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들의 방향성이나 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들은 훼손 된게 없으니, 당분간 (주)알테오젠에 대한 특별한 주식 비중 조절 없이 그대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내용은 알테오젠의 저희 투자 관련한 개인 및 당사의 의견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
투자는 각자 본인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저희는 귀하의 투자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by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20260122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스마트앤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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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042520]_20260202_Sangsangin_1068504.pdf
3.8 MB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매수/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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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미래 성장 비전을 보자
동사는 피부·뼈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으로, 과거 실리콘 유방보형물 허가 취소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하반기 소송 마무리와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히트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8억원(+50%),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은 일본 수출 확대 등으로 2026년 매출 250~300억원이 전망되며, 신규 보형물 ‘바운스’와 중국향 뼈이식재 수출도 가세한다. 이에 2026년 연매출 1,305억원(+45.4%),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