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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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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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바이오 행사 일정]

- 1월 12일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제약바이오의 가장 큰 행사,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텍 다수 참석)
- 2월 23일 : World ADC-Europe (유럽 월드 ADC)
- 2월 27일 : AAAI(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
- 3월 17일 : AD/PD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 국제학술회의)
- 3월 25일 : ELCC(유럽 폐암 학회)
- 4월 10일 : ASH(미국 혈액학회)
- 4월 17일 : AACR(미국 암 학회)
- 5월 6일: ESMO(유럽 종양학회)
- 5월 27일 : EASL(유럽 간 학회)
- 5월 29일: ASCO(미국 임상 종양 학회)
- 6월 5일 : ADA(미국 당뇨 학회)
- 6월 13일 : ENDO(미국 내분비 학회)
- 6월 16일 : EACR(유럽 암연구학회)
- 6월 22일 : 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년 임상 일정이 있는 주요 제약·바이오주]

-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001(VEGF x DLL4 이중항체) 2/3상 발표와 사노피에 기술이전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임상 개시 예정

- 올릭스
일라이릴리에 기술 이전한 'OLX702A'의 호주 임상 1상을 진행 중. 2026년 임상 2상 진행 예정

-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APB-R3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상 결과 및 룬드벡에 기술이전한 APB-A1의 갑상선안병증 임상1b상 결과 발표 예정

- 한미약품
MSD에 기술 이전된 비만합병증 중 하나인 MASH(대사이상성 지방간염) 치료제 ‘듀얼아고니스트’의 임상 2b상 결과발표 예정

- 코오롱티슈진
TG-C(구 인보사) 확증 임상인 (TGC-15302, TGC 12301)의 미국서 임상3상 종료 및 결과 발표 예정

- 퓨쳐켐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제 후보 물질인 'FC705' 미국 2a상 진행 중

- 리가켐바이오
얀센에 기술이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LCB84'의 임상 1상 완료 및 2상 개시 예정

-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2b/3상 및 전신 홍반성 루푸스 Pivotal 2상 결과 발표 예정

- 보로노이
유방암 치료제 'VRN10'의 임상 VRN10 글로벌 1b상 개시 예정

t.me/jeilstock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확인은 각자>

한스바이오메드 하락이유

9월 결산법인으로 금일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존재 (240억 적자)

9월 이후 자사주 처분, 3자 유증으로
12월 2일 기준 불확실성 해소한 사항임.

10월 31일 자사주 처분 96억
12월 2일 3자 배정 유증 186억
= 합 282억
-TIGERS 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과 관련된 국내 기업들로 구성.

* 상장일 1월 6일
* 편입종목(15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14.03%
로보티즈 11.44%
에스피지 10.71%
두산로보틱스 10.31%
현대무벡스 8.14%
현대오토에버 5.80%
로보스타 5.79%
하이젠알앤엠 5.75%
삼현 5.53%
유진로봇 4.42%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하도 모멘텀이 없다는 얘기가 많은데, 간단하게 통화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보로노이도 이번 JP모건 헬스케어에 갑니다.
여기에서 VRN 10 관련 미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VRN 11은 2분기에 나이브 환자 투약이 예정되어있고, 1분기 중에는 IND 신청을 할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월, 4월, 6월에 학회 참석이 예정되어있고, 여기서 더 확실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미니멈 10조에 대한 생각 변함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현재
코스피 시총 3,780조
코스닥 시총 516조
하이닉스 시총 560조

- 하이닉스 시총이 코스닥 전체 시총을 추월함
아르테미스 2호(Artemis II) 발사 일정(최신):

> 예정 발사 일정
발사 예정: 2026년 2월 5일 ~ 11일 사이 발사 윈도우 (최초 가능 날짜 2월 5~6일)
• 일부 소식통/추정 기준으로 2월 7일 02:45 UTC 발사 목표 정보도 존재
발사 시한: 늦어도 2026년 4월까지

> 임무 개요
• NASA의 첫 번째 유인 달 근접 비행 임무
• 약 10일간 달 주위를 돌고 지구로 귀환
• 4명의 우주비행사 탑승 (Reid Wiseman, Victor Glover, Christina Koch, Jeremy Hansen)
안녕하십니까?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입니다.

어제 밤 CES 출장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페북 소통을 제대로 못했는데 CES를 계기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기탄없는 의견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워낙 뉴스가 많이 실려서 제 경험 위주로 공유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CES 2026은 라스베가스 현지 시간으로 1.6일(화)~1.9일(금)까지 개최되었습니다. CES 혁신상 수상 347개 기업들 중 우리나라 기업들이 206개(60%)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가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금요일에는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샌프란시스코 오픈AI를 방문하고, 재미 한인 창업가 모임인 UKF(United Korean Founders)에서 우리의 AI3강 전략 기조강연을 했습니다. 이번 UKF는 전체 3천명 정도 참가한다고 합니다.

이번 CES에서는 모 매체에서 “AI-fication”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말 그대로 AI의 전면화가 모든 것을 관통하는 키워드였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 헬쓰케어, 스마트 홈 등 모든 영역과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AI경쟁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이미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CES 주제도 “Innovators show up”이라고 혁신이 이미 산업과 생활에 현실로 나타났다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AI생태계 자체의 고도화도 특징적이었습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많이 들은 단어가 “피지컬 AI”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 관련 반도체 경쟁, 그리고 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를 둘러싼 기술개발이 급진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차용 AI 모델인 Alpamayo를 개발하고 벤츠와 협력해 1분기에 세계 최초로 추론형 AV를 미국시장에 내놓기로 하는 등 피지컬 AI 풀스택을 완성했다고 하고, 모바일 시대를 주도한 퀄컴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반도체에 사활을 걸고 투자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 본 것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선 아마존의 자율주행차인 ZOOX너댓시간 기다려 시승했는데, 운전대·운전석도 없는 Level 4 완전자율주행차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엔비디아 본사 방문 후 KIC 행사 참석길을 구글의 웨이모를 타고 갔는데, 운전석이 비어있는데도 실제 도로 환경에서 사람보다 운전을 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시민들이 우버와 웨이모 자율주행차 값을 비교해서 늘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차가 우리나라 규제 때문에 미국에서 시험운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나라가 자율주행차 시대에 낙오하거나 도태까지 되겠다는 절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비디아 부스 방문에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젠슨 황의 딸 메디슨 황이 직접 안내를 해 주면서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젠슨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강조해서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젠슨황의 기조강연은 도착하기 전에 진행돼서 라이브로는 보지 못하고 영상과 스크립트로 전체를 들었는데, 엔비디아 방문에서도 주목할 만한 대목들이 많았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GB300 한국 조기 공급, 그리고 베라 루빈은 27년 양산 계획인데 한국에 우선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하수석님께서 의견주신대로 제가 베라 루빈은 한국에 제일 먼저 공급해 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최신 GPU를 가장 먼저 써볼 수 있다는 것AI모델 경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엔비디아연구소 설립 문제젠슨황이 직접 챙기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의 교수이자 세계적인 AI석학인 최예진 교수께서 엔비디아 연구팀에 합류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일정이 구체화될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피지컬 AI가 급진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주도해 나가는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에 관련 연구소를 세우기로 한 것엔비디아가 우리나라를 피지컬 AI 시대에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오픈에이아이 방문 결과는 다음 기회에 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당당하게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과 함께, 세계 각 기업들과 국가들의 파괴적인 혁신 모습에 각성도 함께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보람찬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과기정통부 CAIO 제2차관 류제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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