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킴 카다시안도 받은 K-시술…피부과 외국인 환자 15년새 117배
우리나라 피부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지난 15년간 117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해 피부과 진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총 70만5천44명이었다.
전년도 23만9천60명에서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이 시작된 2009년의 6천15명과 비교하면 15년 사이에 117배 급증했다.
이 기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 숫자 자체가 19배가량 많이 늘긴 했지만, 피부과 진료 환자의 증가세는 이보다 훨씬 가팔랐던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0752?cds=news_edit
우리나라 피부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지난 15년간 117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해 피부과 진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총 70만5천44명이었다.
전년도 23만9천60명에서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이 시작된 2009년의 6천15명과 비교하면 15년 사이에 117배 급증했다.
이 기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 숫자 자체가 19배가량 많이 늘긴 했지만, 피부과 진료 환자의 증가세는 이보다 훨씬 가팔랐던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0752?cds=news_edit
Naver
킴 카다시안도 받은 K-시술…피부과 외국인 환자 15년새 117배
작년 방한 외국인 환자 중 피부과 비중이 56.6% 우리나라 피부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지난 15년간 117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
Metsera(멧세라) 9월 발표 일정 (한국시간 기준)
최고경영자(CEO)인 Whit Bernard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발표
Cantor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2025
일정: 9월 4일 (목)
시간: 오전 4:20 ~ 4:50 (KST)
Wells Fargo 2025 Healthcare Conference
일정: 9월 5일 (금)
시간: 오전 5:30 ~ 6:05 (KST)
최고경영자(CEO)인 Whit Bernard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발표
Cantor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2025
일정: 9월 4일 (목)
시간: 오전 4:20 ~ 4:50 (KST)
Wells Fargo 2025 Healthcare Conference
일정: 9월 5일 (금)
시간: 오전 5:30 ~ 6:05 (KST)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외국계 증권사인 CLSA의 Harry Kim 위원님꼐서 당사 리포트 처음으로 작성해주셨습니다.
"Built to lead"라는 제목의 리포트로 항암제 개발을 하고자 하는 빅파마들의 수요에 맞는 플랫폼으로 당사의 ADC 플랫폼인 'ConjuALL'을 부각한 가운데 주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와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강조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High conviction outperform(강력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20만원을 신규로 제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외국계 증권사인 CLSA의 Harry Kim 위원님꼐서 당사 리포트 처음으로 작성해주셨습니다.
"Built to lead"라는 제목의 리포트로 항암제 개발을 하고자 하는 빅파마들의 수요에 맞는 플랫폼으로 당사의 ADC 플랫폼인 'ConjuALL'을 부각한 가운데 주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와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강조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High conviction outperform(강력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20만원을 신규로 제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의복 담당 박현진 입니다. 오늘은 의류 쪽 코멘트 드립니다.
의류 브랜드사들의 2분기 매출은 평균적으로 3% 내외 감소한바 있습니다. 날씨가 추웠다 덥기를 반복하는 등 일관성 없는 기후 변화가 S/S 시즌 의복 판매를 부진하게 했고, 따라서 일부 브랜드사들 매출은 최대 20%대 감소 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지표 및 주요 기업들의 IR 기조상 7~8월 의복 업황 회복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감성코퍼레이션의 경우 3분기 7~8월 매출 성장률이 25%를 초과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스노우피크 7월 30% 이상, 8월 25% 이상(yoy) 예상합니다.
감성코퍼레이션 중국 사업 재개가 본래 8월부터 였는데 다소 좀 늦어진 9월 부터는 점포 출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9월11일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에서 관련 내용 추가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소비업황이 중요한 OEM사들의 경우, 최근 미국 의류 재고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관세 인플레이션으로 하반기 소비 여력의 지속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OEM사보단 브랜드사, 그 중에서도 내수 소비 회복 기조와 함께 중국 시장 내 출점 재개로 성장성을 높일 F&F, 미스토홀딩스, 감성코퍼레이션을 의류업종 내 선호주로 다시 한번더 강조 드립니다.
9/1일 의류 산업 레포트 참고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31
의류 브랜드사들의 2분기 매출은 평균적으로 3% 내외 감소한바 있습니다. 날씨가 추웠다 덥기를 반복하는 등 일관성 없는 기후 변화가 S/S 시즌 의복 판매를 부진하게 했고, 따라서 일부 브랜드사들 매출은 최대 20%대 감소 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지표 및 주요 기업들의 IR 기조상 7~8월 의복 업황 회복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감성코퍼레이션의 경우 3분기 7~8월 매출 성장률이 25%를 초과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스노우피크 7월 30% 이상, 8월 25% 이상(yoy) 예상합니다.
감성코퍼레이션 중국 사업 재개가 본래 8월부터 였는데 다소 좀 늦어진 9월 부터는 점포 출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9월11일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에서 관련 내용 추가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소비업황이 중요한 OEM사들의 경우, 최근 미국 의류 재고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관세 인플레이션으로 하반기 소비 여력의 지속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OEM사보단 브랜드사, 그 중에서도 내수 소비 회복 기조와 함께 중국 시장 내 출점 재개로 성장성을 높일 F&F, 미스토홀딩스, 감성코퍼레이션을 의류업종 내 선호주로 다시 한번더 강조 드립니다.
9/1일 의류 산업 레포트 참고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331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 아이렌(IREN)
- 비트코인 채굴을 캐시카우로 AI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emerging NeoCloud
- 비트코인 채굴은 해시레이트 50EH/s를 달성한 이후부터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집중
- British Columbia (160MW) 및 Chidress(700MW; 나머지 50MW는 데이터센터용)에서 비트코인 채굴, 이후에는 Horizon1 및 Sweetwater으로 AI 데이터센터로 확장중
Horizon 1 – Childress 지역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50MW)
- 50 MW 기반으로 설계됨
- Direct-to-chip liquid cooling 방식을 적용하여 고집적 GPU, 특히 Nvidia Blackwell (200 kW/rack 밀도) 구동에 최적화
- 4Q25 완공 목표
Sweetwater – sweetwater 지역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1.4GW+0.6GW)
- Sweetwater 지역에는 1.4GW 규모의 Sweetwater 1와 0.6GW 규모의 Sweetwater 2가 합쳐져 총 2 GW 규모 데이터센터 허브를 형성할 예정
- Energization(전력 개통) 시기는 Sweetwater 1가 2026년 4월, Sweetwater 2가 2028년 말로 예정
▶️ 코어위브가 거대 고객사와 장기 계약을 맺은 가운데, 아이렌은 이제 막 데이터센터 증축을 진행하고 있음. 따라서 26년 4월 1.4GW가 완공될 때에도 AI 붐이 지속되고 있을 경우 임대 스팟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예상.
네오클라우드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보임. 코어위브는 장기계약이 다수라 안정적으로 매출을 예상해볼 수 있지만 스팟 가격 상승시 수혜는 제한적. 아이렌은 정확히 그 반대. 물론 네비우스하고 코어위브의 증축 계획도 더 봐야할듯..!
- 비트코인 채굴을 캐시카우로 AI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emerging NeoCloud
- 비트코인 채굴은 해시레이트 50EH/s를 달성한 이후부터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집중
- British Columbia (160MW) 및 Chidress(700MW; 나머지 50MW는 데이터센터용)에서 비트코인 채굴, 이후에는 Horizon1 및 Sweetwater으로 AI 데이터센터로 확장중
"50EH/s의 채굴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우리는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가 동일한 실행 원칙을 활용하여 빠르게 성장하는 컴퓨팅 시장 전반에 걸쳐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Horizon 1 – Childress 지역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50MW)
- 50 MW 기반으로 설계됨
- Direct-to-chip liquid cooling 방식을 적용하여 고집적 GPU, 특히 Nvidia Blackwell (200 kW/rack 밀도) 구동에 최적화
- 4Q25 완공 목표
Sweetwater – sweetwater 지역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1.4GW+0.6GW)
- Sweetwater 지역에는 1.4GW 규모의 Sweetwater 1와 0.6GW 규모의 Sweetwater 2가 합쳐져 총 2 GW 규모 데이터센터 허브를 형성할 예정
- Energization(전력 개통) 시기는 Sweetwater 1가 2026년 4월, Sweetwater 2가 2028년 말로 예정
▶️ 코어위브가 거대 고객사와 장기 계약을 맺은 가운데, 아이렌은 이제 막 데이터센터 증축을 진행하고 있음. 따라서 26년 4월 1.4GW가 완공될 때에도 AI 붐이 지속되고 있을 경우 임대 스팟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예상.
네오클라우드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보임. 코어위브는 장기계약이 다수라 안정적으로 매출을 예상해볼 수 있지만 스팟 가격 상승시 수혜는 제한적. 아이렌은 정확히 그 반대. 물론 네비우스하고 코어위브의 증축 계획도 더 봐야할듯..!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 오스탈 지분 19.99% 인수 승인 결정 임박…1640억 원 투자로 미국 군함 시장 현실화?
▶FIRB 결정 이달 중 예정, 오스탈은 호주 정부와 15년 조선 계약 체결해 사업기반 강화
https://vo.la/xHLOjDJ
▶FIRB 결정 이달 중 예정, 오스탈은 호주 정부와 15년 조선 계약 체결해 사업기반 강화
https://vo.la/xHLOjDJ
글로벌이코노믹
한화 오스탈 지분 19.99% 인수 승인 결정 임박…1640억 원 투자로 미국 군함 시장 현실화?
한화그룹의 호주 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19.99% 인수 승인 여부가 이달 중 결정되면서 한국 방산기업의 미국 군함 건조 시장 진출이 현실화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주파이낸셜리뷰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한화의 오스탈 지분 승인에 대한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의 결정이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2050년까지 원자력 에너지 수요 3배 증가 예상
https://discoveryalert.com.au/news/nuclear-energy-demand-growth-2025/
원자력 에너지 수요 증가: 2050년까지 미래를 위한 동력
원자력 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부활을 경험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상당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수십 년간 비교적 침체된 발전 추세를 보인 원자력 에너지는 이제 전력 수요 증가, 탈탄소화 목표,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력에 대한 필요성으로 인해 확장될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은 약 380GW이며, 2040년까지 약 575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고성장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까지 2.5배 증가할 가능성도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각국이 에너지 전략에서 원자력의 역할을 재평가함에 따라 전 세계 에너지 환경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https://discoveryalert.com.au/news/nuclear-energy-demand-growth-2025/
Discovery Alert
Nuclear Energy Demand Set to Double by 2050 as Power Needs Surge
Discover how electricity needs, climate goals, and data centers are fueling dramatic nuclear energy demand growth through 2050.
❤1
DS투자증권_한미약품_20250825091037.pdf
4.4 MB
250825_한미약품_ DS 김민정 (TP 40만원)
» Efpeglenatide(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미용 비만 ‘세컨드 플레이어’
- 타임라인: 2025년 9월 P3 톱라인 → 연내 허가 신청 → 2026년 하반기 출시
- 전략: 가격 경쟁력으로 진입(국내 미용수요 중심). Wegovy·Mounjaro의 용량별 가격 인하/차등화로 가격 하락 → 물량 증가 폭발 가정.
- 피크 가정(국내): MS 35%, 매출 1,971억원, 이익 1,109억원 → 구조적 이익 레벨업 기여. 해외는 별도 임상 불요 국가(중동/멕시코/남미 등) 순차 런칭 레퍼런스로 확장 여지.
» MASH 파이프라인(Efinopegdutide, MK-6024): 2025년 내 P2b 핵심 데이터
- 핵심 지표: 섬유화(F) 1단계 개선(악화 없는 MASH 해소 동반) 또는 MASH 해소(섬유화 악화 無)
- 벤치마크: Survodutide가 **F 개선 38.6%**로 선도하나 내약성 한계(구토/오심·중단율 높음). Efinopegdutide가 내약성 우위 + ’Tirzepatide(21%) 상회’ 수준이면 best-in-class 평판 및 $30bn 시장서 유의미 매출 기대.
- HM17321(근육 보존/증강): GLP-1 보완 + 미용/고령화 수요
- 메커니즘: CRFR2 타깃 UCN-2 유사체(MSTN과 차별). 전임상에서 제지방률 +11.9% 증가, 근기능 개선, GLP-1 병용 시 체지방 감소·근육 증가 동시 확인.
- 로드맵: 올해 하반기 임상 1상 진입, 내년(2026) 중 결과. GLP-1 근손실 보완 + 미용 근육 니즈 + 고령화 사코페니아의 3중 동력으로 신성장축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북경한미 안정화 + 별도 한미 수익성 증가)
- 2Q25 연결: 매출 3,613억(-4.5% 감소) / 영업이익 604억(+4.0% 증가) / OPM 16.7%(컨센 부합).
- 별도: 매출 2,764억(-1.9% 감소) / 영업이익 435억(+35.5% 증가), 로수젯·다파론 패밀리 견조.
- 북경한미: 매출 867억(-12.2% 감소) / 영업이익 167억(-33.7% 감소). 이탄징 2Q25 매출 143mn RMB(-8.8% 감소, +21.1% 증가) > 판매 정상화 조짐, 4분기 피크 시즌 개선 기대. 연내 고수익 신제품 도입 계획. 연간 4,000억 달성 시 거버넌스 리스크 정상화 프리미엄 회복.
- 에페글레나타이드 디테일(성공 확률 & 경쟁 구도)
- P3 설계: 40주 관찰 + 2→10mg Titration → 부작용 중단율 감소, 효능 상승 기대.
- 효능 가정: 40주 체중감소 ≥ -11.2%(titration 감안 시 상회 가능), 중단율 10% 미만 전망 → 미용 시장은 절대 효능보다 가격이 관건, 두 자릿수 효능이면 상업성 충분.
- 가격 레퍼런스: 국내 Wegovy 최저용량 22만원대, Mounjaro 2.5mg 27.8만/5mg 36.9만(펜 기준) → 에페글레나타이드 ‘저가 전략’ 가정.
» Efpeglenatide(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미용 비만 ‘세컨드 플레이어’
- 타임라인: 2025년 9월 P3 톱라인 → 연내 허가 신청 → 2026년 하반기 출시
- 전략: 가격 경쟁력으로 진입(국내 미용수요 중심). Wegovy·Mounjaro의 용량별 가격 인하/차등화로 가격 하락 → 물량 증가 폭발 가정.
- 피크 가정(국내): MS 35%, 매출 1,971억원, 이익 1,109억원 → 구조적 이익 레벨업 기여. 해외는 별도 임상 불요 국가(중동/멕시코/남미 등) 순차 런칭 레퍼런스로 확장 여지.
» MASH 파이프라인(Efinopegdutide, MK-6024): 2025년 내 P2b 핵심 데이터
- 핵심 지표: 섬유화(F) 1단계 개선(악화 없는 MASH 해소 동반) 또는 MASH 해소(섬유화 악화 無)
- 벤치마크: Survodutide가 **F 개선 38.6%**로 선도하나 내약성 한계(구토/오심·중단율 높음). Efinopegdutide가 내약성 우위 + ’Tirzepatide(21%) 상회’ 수준이면 best-in-class 평판 및 $30bn 시장서 유의미 매출 기대.
- HM17321(근육 보존/증강): GLP-1 보완 + 미용/고령화 수요
- 메커니즘: CRFR2 타깃 UCN-2 유사체(MSTN과 차별). 전임상에서 제지방률 +11.9% 증가, 근기능 개선, GLP-1 병용 시 체지방 감소·근육 증가 동시 확인.
- 로드맵: 올해 하반기 임상 1상 진입, 내년(2026) 중 결과. GLP-1 근손실 보완 + 미용 근육 니즈 + 고령화 사코페니아의 3중 동력으로 신성장축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북경한미 안정화 + 별도 한미 수익성 증가)
- 2Q25 연결: 매출 3,613억(-4.5% 감소) / 영업이익 604억(+4.0% 증가) / OPM 16.7%(컨센 부합).
- 별도: 매출 2,764억(-1.9% 감소) / 영업이익 435억(+35.5% 증가), 로수젯·다파론 패밀리 견조.
- 북경한미: 매출 867억(-12.2% 감소) / 영업이익 167억(-33.7% 감소). 이탄징 2Q25 매출 143mn RMB(-8.8% 감소, +21.1% 증가) > 판매 정상화 조짐, 4분기 피크 시즌 개선 기대. 연내 고수익 신제품 도입 계획. 연간 4,000억 달성 시 거버넌스 리스크 정상화 프리미엄 회복.
- 에페글레나타이드 디테일(성공 확률 & 경쟁 구도)
- P3 설계: 40주 관찰 + 2→10mg Titration → 부작용 중단율 감소, 효능 상승 기대.
- 효능 가정: 40주 체중감소 ≥ -11.2%(titration 감안 시 상회 가능), 중단율 10% 미만 전망 → 미용 시장은 절대 효능보다 가격이 관건, 두 자릿수 효능이면 상업성 충분.
- 가격 레퍼런스: 국내 Wegovy 최저용량 22만원대, Mounjaro 2.5mg 27.8만/5mg 36.9만(펜 기준) → 에페글레나타이드 ‘저가 전략’ 가정.
250903_ 소스_ DS
>> 국내 소스 시장: 2024년 5.6조원, 2019~2024 CAGR +9.1%. 수출 5,453억 원, CAGR +12.6%. 미국·중국·일본이 핵심.
>> 글로벌 시장: 2023년 1,628억 달러, 2030년까지 CAGR +5.3% 전망. 매운맛(핫소스) 고성장
>> 마진 구조: 소스 기업 전반적으로 높은 GPM이 특징이나 2022년 이후 인플레·경쟁 심화로 하락; 평균 밸류에이션(2025E) 약 18배
- K-소스 드라이버: K-콘텐츠 → K-Food 확산, 매운맛 선호 증대, 한식당/B2B 협업 확대
- 미국: 다문화 식문화 확산으로 수입>수출 구조, 조리·테이블 소스가 가장 빠르게 성장
- 중국/일본: 중국은 경쟁 심화로 출고가·수익성 압박, 일본은 엔화 기준 완만 성장.
>> 기업 포인트
- 삼양식품: 불닭 IP로 B2C·B2B 동시 확대, 소스 매출 2021년 213억 → 2025년 763억 전망
- 에스앤디: 불닭 소스 수출 동반 성장으로 매출·수익성 동시 개선(국내 제조사 중 차별화 사례)
>> 글로벌 비교: McCormick(핫소스 강자), Foshan Haitian(중국 간장/굴소스 1위) 등은 높은 GPM 기반이나 원가·관세 변수 존재.
>> 리스크 체크
- 원재료·환율·관세(특히 대두·설탕/미국산 콩 관세)와 글로벌 경쟁 심화, 인플레로 인한 소비 둔화.
>> 국내 소스 시장: 2024년 5.6조원, 2019~2024 CAGR +9.1%. 수출 5,453억 원, CAGR +12.6%. 미국·중국·일본이 핵심.
>> 글로벌 시장: 2023년 1,628억 달러, 2030년까지 CAGR +5.3% 전망. 매운맛(핫소스) 고성장
>> 마진 구조: 소스 기업 전반적으로 높은 GPM이 특징이나 2022년 이후 인플레·경쟁 심화로 하락; 평균 밸류에이션(2025E) 약 18배
- K-소스 드라이버: K-콘텐츠 → K-Food 확산, 매운맛 선호 증대, 한식당/B2B 협업 확대
- 미국: 다문화 식문화 확산으로 수입>수출 구조, 조리·테이블 소스가 가장 빠르게 성장
- 중국/일본: 중국은 경쟁 심화로 출고가·수익성 압박, 일본은 엔화 기준 완만 성장.
>> 기업 포인트
- 삼양식품: 불닭 IP로 B2C·B2B 동시 확대, 소스 매출 2021년 213억 → 2025년 763억 전망
- 에스앤디: 불닭 소스 수출 동반 성장으로 매출·수익성 동시 개선(국내 제조사 중 차별화 사례)
>> 글로벌 비교: McCormick(핫소스 강자), Foshan Haitian(중국 간장/굴소스 1위) 등은 높은 GPM 기반이나 원가·관세 변수 존재.
>> 리스크 체크
- 원재료·환율·관세(특히 대두·설탕/미국산 콩 관세)와 글로벌 경쟁 심화, 인플레로 인한 소비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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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미국 상원,‘생물보안법’ 국방수권법안 포함 논의 공식 착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15584&num_start=0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15584&num_start=0
The Yakup
미국 상원,‘생물보안법’ 국방수권법안 포함 논의 공식 착수
지난해 통과되지 못한 생물보안법을 2026 국방수권법안에 포함시키기위한 논의가 미국 상원에서 2일 공식 시작됐다. 앞서 7월 31일, 빌 해거티(공화당-테네시주) 상원의원과 ...
Forwarded from '문어'지지마
K-pop 열풍, 과연 국뽕일까?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Karma가 이번에 빌보드200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7연속 앨범 1위라는 기록이 기사화되며, K-pop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물론 “미국은 스트리밍 시장 위주인데, 한국은 팬덤이 실물 음반을 대량 구매하니 빌보드 집계 방식상 착시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반론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실물 음반집계 방식의 변동도 있었고, 무엇보다 비영어권 뮤지션이 빌보드 종합 차트 정상에 오른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짚어보면 명확합니다. 같은 영어권 국가의 정상급 뮤지션조차 빌보드 1위를 얻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익숙한 예로 Oasis와 Queen을 들 수 있습니다.
Oasis는 전성기 당시 영국 최고의 밴드였고, “Don’t Look Back In Anger”, “Wonderwall” 같은 명곡으로 유명했지만, 빌보드 Hot 100(종합 싱글)과 Billboard 200(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Queen 역시 1973년 데뷔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1991년)까지 약 19년 활동 동안 Hot 100 싱글 1위는 단 두 곡(“Another One Bites the Dust”,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앨범 1위는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Bohemian Rhapsody”조차 빌보드 정상을 밟지 못했습니다.
캐나다의 대표 아티스트인 Avril Lavigne도 Hot 100에서 “Girlfriend”로 단 한 번, Billboard 200에서는 정규 2집과 4집, 단 두 장의 앨범만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미국 아티스트인 Britney Spears조차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Baby One More Time”이 Hot100차트 에 오른 뒤, 다시 정규 6집 Circus의 타이틀곡인 “Womanizer”로 싱글차트 정상에 오르기까지 약 10년이 걸렸습니다.
실제로 2000~2010년대 이후 미국을 제외한 영어권 국가에서 빌보드 종합 차트 정상에 자주 오른 뮤지션은 Adele, Coldplay, Ed Sheeran 정도에 불과합니다.
반면, 한국 아티스트는 BT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가 Billboard 200 정상에 올랐고, 세븐틴은 2위까지 진입했습니다. 싱글 차트에서도 BTS의 다수 히트곡뿐 아니라 지민·정국 솔로곡이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가상 걸그룹 케데헌의 “Golden”까지 1위에 올랐습니다.
정리하자면, K-pop은 아직 북미 시장 점유율이 2~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도, 영국·캐나다의 정상급 뮤지션도 해내기 어려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 점유율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참고로 라틴팝의 점유율은 약 7~8%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작성: 문어지지마 https://t.me/ozaoza06)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Karma가 이번에 빌보드200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7연속 앨범 1위라는 기록이 기사화되며, K-pop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물론 “미국은 스트리밍 시장 위주인데, 한국은 팬덤이 실물 음반을 대량 구매하니 빌보드 집계 방식상 착시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반론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실물 음반집계 방식의 변동도 있었고, 무엇보다 비영어권 뮤지션이 빌보드 종합 차트 정상에 오른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짚어보면 명확합니다. 같은 영어권 국가의 정상급 뮤지션조차 빌보드 1위를 얻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익숙한 예로 Oasis와 Queen을 들 수 있습니다.
Oasis는 전성기 당시 영국 최고의 밴드였고, “Don’t Look Back In Anger”, “Wonderwall” 같은 명곡으로 유명했지만, 빌보드 Hot 100(종합 싱글)과 Billboard 200(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Queen 역시 1973년 데뷔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1991년)까지 약 19년 활동 동안 Hot 100 싱글 1위는 단 두 곡(“Another One Bites the Dust”,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앨범 1위는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Bohemian Rhapsody”조차 빌보드 정상을 밟지 못했습니다.
캐나다의 대표 아티스트인 Avril Lavigne도 Hot 100에서 “Girlfriend”로 단 한 번, Billboard 200에서는 정규 2집과 4집, 단 두 장의 앨범만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미국 아티스트인 Britney Spears조차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Baby One More Time”이 Hot100차트 에 오른 뒤, 다시 정규 6집 Circus의 타이틀곡인 “Womanizer”로 싱글차트 정상에 오르기까지 약 10년이 걸렸습니다.
실제로 2000~2010년대 이후 미국을 제외한 영어권 국가에서 빌보드 종합 차트 정상에 자주 오른 뮤지션은 Adele, Coldplay, Ed Sheeran 정도에 불과합니다.
반면, 한국 아티스트는 BT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가 Billboard 200 정상에 올랐고, 세븐틴은 2위까지 진입했습니다. 싱글 차트에서도 BTS의 다수 히트곡뿐 아니라 지민·정국 솔로곡이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가상 걸그룹 케데헌의 “Golden”까지 1위에 올랐습니다.
정리하자면, K-pop은 아직 북미 시장 점유율이 2~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도, 영국·캐나다의 정상급 뮤지션도 해내기 어려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 점유율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참고로 라틴팝의 점유율은 약 7~8%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작성: 문어지지마 https://t.me/ozaoza06)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오션 지분 전량 블록딜 처분…1.4조 규모(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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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오션 지분 전량 블록딜 처분…1.4조 규모(상보)
한화임팩트파트너스가 보유 중이던 한화오션 지분 전량(4.27%)를 블록딜로 처분했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전날(4일) 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 방식으로 한화오션[042...
Forwarded from '문어'지지마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수 성장
(작성: '문어'지지마 https://t.me/ozaoza06)
IBK투자증권 엔터 인뎁스 자료를 보고,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가 고무적인 성장을 하여 타 인기 뮤지션과 비교해보았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Z세대 뮤지션인 사브리나카펜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그레이시 에이브람스, 코난 그레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트와이스는 넘어섰고 블랙핑크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이네요
■뮤지션별 월간 청취자수
캣츠아이 2839.6만명
트와이스 2686.1만명
블랙핑크 3250.1만명
코난그레이 2653.4만명
그레이시에이브럼스 3764.9만명
올리비아 로드리고 4567.2만명
사브리나 카펜터 6845.7만명
(작성: '문어'지지마 https://t.me/ozaoza06)
IBK투자증권 엔터 인뎁스 자료를 보고,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가 고무적인 성장을 하여 타 인기 뮤지션과 비교해보았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Z세대 뮤지션인 사브리나카펜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그레이시 에이브람스, 코난 그레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트와이스는 넘어섰고 블랙핑크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이네요
■뮤지션별 월간 청취자수
캣츠아이 2839.6만명
트와이스 2686.1만명
블랙핑크 3250.1만명
코난그레이 2653.4만명
그레이시에이브럼스 3764.9만명
올리비아 로드리고 4567.2만명
사브리나 카펜터 6845.7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