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하이브 보고서 핵심 요약 – 2025.08.06]
투자의견: 매수(Buy) → 중립(Neutral) 하향
주요 이유:
1. 2Q25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
2. J-Hope, 세븐틴, TXT 공연으로 매출 +31% YoY
3. 굿즈 매출 +40.2%, OPM 9.3%
4. BTS 복귀 반영된 높은 밸류에이션(2026E PER 29x) → 과도한 기대 가능성
5. BTS 솔로 전환 시사 및 계약 재협상 불확실성
6. 2026년 이후 실적 가시성 ↓
7. 중국 리오프닝 기대도 하향 조정 가능성
결론
상승 모멘텀은 소진되었고, 실적 회복은 아직 검증 단계. 리스크 대비 보상비율이 낮아졌다고 판단, Citi는 하이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Buy) → 중립(Neutral) 하향
주요 이유:
1. 2Q25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
2. J-Hope, 세븐틴, TXT 공연으로 매출 +31% YoY
3. 굿즈 매출 +40.2%, OPM 9.3%
4. BTS 복귀 반영된 높은 밸류에이션(2026E PER 29x) → 과도한 기대 가능성
5. BTS 솔로 전환 시사 및 계약 재협상 불확실성
6. 2026년 이후 실적 가시성 ↓
7. 중국 리오프닝 기대도 하향 조정 가능성
결론
상승 모멘텀은 소진되었고, 실적 회복은 아직 검증 단계. 리스크 대비 보상비율이 낮아졌다고 판단, Citi는 하이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250806_디어유
» 2Q25 실적 요약
- 매출액: 202억원 (YoY +5.8%, QoQ +15.0%)
- 영업이익: 74억원 (YoY +5.5%, QoQ +35.8%)
- 영업이익률: 36.9%
- 순이익: -66억원 / MG(미니멈 개런티) 선급비용 손상(미국법인 71억 + 본사 48억), 환차손 등 일회성 요인 반영
» 구독자 반등
- 월평균 유료 구독자 수: 217만명 (+29만 QoQ)
- RIIZE, NCT WISH, 키키 등 신규 아티스트 입점 영향
- 5개 분기 연속 감소하던 구독자 수가 반등
» 중국 QQ뮤직 버블 사업 확장
- 6월 30일 QQ뮤직 인앱 >향후 전 아티스트 입점 예정
- 중국 아티스트 입점 목표: 2025년 3Q 또는 연내
» 결론
- 디어유는 플랫폼 + 구독 + IP 독점 + 고마진 구조라는 점에서 일반 엔터사와 구별
- 26년 기준 예상 PER 20배 수준, 중국 구독자수 증가에 따라 30배까지 리레이팅 가능한 구간
» 2Q25 실적 요약
- 매출액: 202억원 (YoY +5.8%, QoQ +15.0%)
- 영업이익: 74억원 (YoY +5.5%, QoQ +35.8%)
- 영업이익률: 36.9%
- 순이익: -66억원 / MG(미니멈 개런티) 선급비용 손상(미국법인 71억 + 본사 48억), 환차손 등 일회성 요인 반영
» 구독자 반등
- 월평균 유료 구독자 수: 217만명 (+29만 QoQ)
- RIIZE, NCT WISH, 키키 등 신규 아티스트 입점 영향
- 5개 분기 연속 감소하던 구독자 수가 반등
» 중국 QQ뮤직 버블 사업 확장
- 6월 30일 QQ뮤직 인앱 >향후 전 아티스트 입점 예정
- 중국 아티스트 입점 목표: 2025년 3Q 또는 연내
» 결론
- 디어유는 플랫폼 + 구독 + IP 독점 + 고마진 구조라는 점에서 일반 엔터사와 구별
- 26년 기준 예상 PER 20배 수준, 중국 구독자수 증가에 따라 30배까지 리레이팅 가능한 구간
CLSA 「Another K-content hit – Korea cosmetics and F&B」 / 2025년 8월 6일
핵심: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 K-화장품·식품 수출 재점화
공통 투자의견: 모든 종목 ‘Outperform(비중확대)’ 유지
🔹 코스맥스 (19282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310,000
상승여력: +20.6%
포인트: 미국·유럽 ODM 수요 증가, 글로벌 수출 호조
🔹 한국콜마 (16189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22,000
상승여력: +22.7%
포인트: 中 관광객 유입 및 미·일 수출 호조
🔹 아모레퍼시픽 (0904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75,000
상승여력: +35.9%
포인트: 중국 비중 ↓ / 미국·유럽·중동 진출 가속화
🔹 삼양식품 (0032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2,000,000
상승여력: +40%
포인트: 수출 비중 80% 돌파, 신공장 투자로 마진 확대 예상
🔹 농심 (00437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500,000
상승여력: +30%
포인트: 미국·유럽 판매 채널 확대 + 신제품 효과
핵심: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 K-화장품·식품 수출 재점화
공통 투자의견: 모든 종목 ‘Outperform(비중확대)’ 유지
🔹 코스맥스 (19282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310,000
상승여력: +20.6%
포인트: 미국·유럽 ODM 수요 증가, 글로벌 수출 호조
🔹 한국콜마 (16189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22,000
상승여력: +22.7%
포인트: 中 관광객 유입 및 미·일 수출 호조
🔹 아모레퍼시픽 (0904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75,000
상승여력: +35.9%
포인트: 중국 비중 ↓ / 미국·유럽·중동 진출 가속화
🔹 삼양식품 (00323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2,000,000
상승여력: +40%
포인트: 수출 비중 80% 돌파, 신공장 투자로 마진 확대 예상
🔹 농심 (00437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500,000
상승여력: +30%
포인트: 미국·유럽 판매 채널 확대 + 신제품 효과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5년 8월 7일
미국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사전 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1. 7월 CPI 전망
근원 CPI(core CPI): 전월 대비 +0.33%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3%)
→ 전년 대비 +3.08% (시장 컨센서스 +3.0%)
헤드라인 CPI(Headline CPI): 전월 대비 +0.27%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2%)
식품 가격 상승(+0.3%)
에너지 가격 하락(-0.6%) 반영
이번 전망치는 근원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0.031% 상승과 일관된 수준이라고 언급
2. 물가에 영향을 줄 4가지 세부 품목 흐름
1. 중고차
경매가 상승 영향으로 +0.75% 반등 예상
신차 가격은 딜러 인센티브 확대로 -0.2% 하락 예상
2. 자동차 보험료
온라인 데이터 기반으로 -0.1% 하락 전망
3. 항공권 요금
계절적 둔화 요인이 있지만 온라인 가격 데이터 추적 결과 +2% 상승 전망
4. 관세 영향
가구, 통신기기, 레저/오락용 전자제품 등 관세 부과 품목에서 추가 상승 압력 예상
핵심 인플레이션에 +0.12%p, 자동차 인플레이션에 +0.02%p 기여 예상
3. 향후 전망
앞으로 몇 달간 관세가 월간 근원 CPI를 0.3~0.4% 구간에서 유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봄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주택 임대료와 노동시장 완화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근원 인플레이션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2월 전년 대비 전망치:
CPI: +3.3%
근원 PCE: +3.3% (관세 효과 포함, 관세 제외 시 +2.5%)
2025년 8월 7일
미국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사전 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1. 7월 CPI 전망
근원 CPI(core CPI): 전월 대비 +0.33%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3%)
→ 전년 대비 +3.08% (시장 컨센서스 +3.0%)
헤드라인 CPI(Headline CPI): 전월 대비 +0.27% 증가 예상 (시장 컨센서스 +0.2%)
식품 가격 상승(+0.3%)
에너지 가격 하락(-0.6%) 반영
이번 전망치는 근원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0.031% 상승과 일관된 수준이라고 언급
2. 물가에 영향을 줄 4가지 세부 품목 흐름
1. 중고차
경매가 상승 영향으로 +0.75% 반등 예상
신차 가격은 딜러 인센티브 확대로 -0.2% 하락 예상
2. 자동차 보험료
온라인 데이터 기반으로 -0.1% 하락 전망
3. 항공권 요금
계절적 둔화 요인이 있지만 온라인 가격 데이터 추적 결과 +2% 상승 전망
4. 관세 영향
가구, 통신기기, 레저/오락용 전자제품 등 관세 부과 품목에서 추가 상승 압력 예상
핵심 인플레이션에 +0.12%p, 자동차 인플레이션에 +0.02%p 기여 예상
3. 향후 전망
앞으로 몇 달간 관세가 월간 근원 CPI를 0.3~0.4% 구간에서 유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봄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주택 임대료와 노동시장 완화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근원 인플레이션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2월 전년 대비 전망치:
CPI: +3.3%
근원 PCE: +3.3% (관세 효과 포함, 관세 제외 시 +2.5%)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빌 게이츠는 이미 20년 전에 찜했다…매년 22% ‘폭발 성장’ 친환경 에너지 SMR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0090
미래 승부처 8대 제조업…소형모듈원자로(SMR)
일반원전보다 1000배 안전
도시옆 건설 가능…가격도 싸
AI산업 커져 전력 수요 급증
2034년 22조 규모 성장 전망
두산, SMR 파운드리 집중
HD현대, 美와 핵심설비 개발
“세제·예산지원 법제화해야”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2006년 ‘테라파워’를 창업한다고 선언했을 때 비로소 주목을 받게 된 소형모듈원자로(SMR·Small Modular Reactor). 자선사업가로 변신했던 그의 선택은 지구의 에너지 문제와 기후변화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였고 해답은 원자력 발전이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0090
매일경제
빌 게이츠는 이미 20년 전에 찜했다…매년 22% ‘폭발 성장’ 친환경 에너지 SMR - 매일경제
미래 승부처 8대 제조업…소형모듈원자로(SMR) 일반원전보다 1000배 안전 도시옆 건설 가능…가격도 싸 AI산업 커져 전력 수요 급증 2034년 22조 규모 성장 전망 두산, SMR 파운드리 집중 HD현대, 美와 핵심설비 개발 “세제·예산지원 법제화해야”
JP모건 미국 주간전망 보고서 (요약)
1. 연준 인사 및 정책 방향
대통령 인사 조치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 스티븐 미란을 연준 이사로 지명(쿠글러 이사 잔여 임기, 2025년 1월 말까지).
임시 지명으로 9월 FOMC 전까지 인준이 안 될 수도 있음.
공격적 금리 인하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연준 독립성 논란과 금리 인하 압박 확대 가능.
차기 의장 후보군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파월 의장 후임 경쟁에서 유력 후보로 보도됨.
정책 연속성 상징, 시장 환영 가능성이 높음.
공식 발표 전까지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님.
JP모건의 시각
파월 의장은 백악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9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음.
이후 3차례 추가 인하 전망.
고용 둔화가 관세발 인플레이션보다 하방 리스크 관리 논리로 작용.
2. 미국 경제 지표와 전망
최근 상황
데이터 발표 적은 한 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6만 건, 여전히 낮은 수준.
연속 청구 건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특별한 이상 패턴은 아님.
서비스업 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는 하락, PMI 서비스업 지수는 상승(기업 활동 지수 55.7).
3분기 GDP 성장률 1.0% 전망 유지(상반기 평균 1.25%보다 낮음).
다음 주 주요 발표
7월 CPI(8/12 발표): 근원 CPI +0.34% MoM, YoY 3.1% 예상.
7월 소매판매(주 후반): 전체 +1.0% MoM, 통제 그룹 +0.6% 예상.
3분기 소비 지출 성장 완만 예상, 관세 전가 영향 주시.
3. 관세 정책 변화
최근 관세 동향
인도에 25% 추가 관세 부과 → 실효 관세율 약 16%.
반도체에 100% 관세 예고, 제약 부문은 18개월 내 최대 150% 가능성.
브라질(40%), 인도(25%) 등 지정학 목적의 세율 조정 확대.
불확실성 요인
중국 관세율, 환적(transshipment) 40% 관세 적용 방식, 다수 무역 틀의 법제화 시점 미확정.
이행 어려운 구매·투자 약속 존재 → 불이행 시 단계적 관세 인상 가능.
구조적 변화
일부 무역 협정이 미국 수출 장벽을 낮추는 조항 포함.
그러나 중국·캐나다 보복 관세로 글로벌 수출 관세율은 오히려 상승.
미국은 과거 자유무역 선도국에서 고관세 국가로 변모.
4. JP모건의 종합 판단
9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25bp), 이후 추가 인하 가능성.
고용 둔화와 관세발 인플레 공존 → 완화적 정책의 명분 형성.
관세 정책은 단기적으로 변동성 요인, 장기적으로 무역 환경 구조 변화 가능성.
서비스업·고용 지표는 경제 급락을 시사하지 않지만, 성장 모멘텀은 둔화세.
1. 연준 인사 및 정책 방향
대통령 인사 조치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 스티븐 미란을 연준 이사로 지명(쿠글러 이사 잔여 임기, 2025년 1월 말까지).
임시 지명으로 9월 FOMC 전까지 인준이 안 될 수도 있음.
공격적 금리 인하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연준 독립성 논란과 금리 인하 압박 확대 가능.
차기 의장 후보군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파월 의장 후임 경쟁에서 유력 후보로 보도됨.
정책 연속성 상징, 시장 환영 가능성이 높음.
공식 발표 전까지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님.
JP모건의 시각
파월 의장은 백악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9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음.
이후 3차례 추가 인하 전망.
고용 둔화가 관세발 인플레이션보다 하방 리스크 관리 논리로 작용.
2. 미국 경제 지표와 전망
최근 상황
데이터 발표 적은 한 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6만 건, 여전히 낮은 수준.
연속 청구 건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특별한 이상 패턴은 아님.
서비스업 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는 하락, PMI 서비스업 지수는 상승(기업 활동 지수 55.7).
3분기 GDP 성장률 1.0% 전망 유지(상반기 평균 1.25%보다 낮음).
다음 주 주요 발표
7월 CPI(8/12 발표): 근원 CPI +0.34% MoM, YoY 3.1% 예상.
7월 소매판매(주 후반): 전체 +1.0% MoM, 통제 그룹 +0.6% 예상.
3분기 소비 지출 성장 완만 예상, 관세 전가 영향 주시.
3. 관세 정책 변화
최근 관세 동향
인도에 25% 추가 관세 부과 → 실효 관세율 약 16%.
반도체에 100% 관세 예고, 제약 부문은 18개월 내 최대 150% 가능성.
브라질(40%), 인도(25%) 등 지정학 목적의 세율 조정 확대.
불확실성 요인
중국 관세율, 환적(transshipment) 40% 관세 적용 방식, 다수 무역 틀의 법제화 시점 미확정.
이행 어려운 구매·투자 약속 존재 → 불이행 시 단계적 관세 인상 가능.
구조적 변화
일부 무역 협정이 미국 수출 장벽을 낮추는 조항 포함.
그러나 중국·캐나다 보복 관세로 글로벌 수출 관세율은 오히려 상승.
미국은 과거 자유무역 선도국에서 고관세 국가로 변모.
4. JP모건의 종합 판단
9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25bp), 이후 추가 인하 가능성.
고용 둔화와 관세발 인플레 공존 → 완화적 정책의 명분 형성.
관세 정책은 단기적으로 변동성 요인, 장기적으로 무역 환경 구조 변화 가능성.
서비스업·고용 지표는 경제 급락을 시사하지 않지만, 성장 모멘텀은 둔화세.
250810_ 전 세계 원자력 발전량 사상 최대 경신 (포브스)
■ 2024년 성과
- 발전량: 2,817 TWh (테라와트시) → 역대 최고치
- 전년 대비: 2023년 2,602 TWh 대비 +215 TWh, 증가율 +8.26%
- 비중: 전 세계 전력 생산의 약 9%
■ 2025년 전망 (IEA)
- 증가율: +3.5%
- 예상 발전량: 약 2,915 TWh → 2년 연속 최고치 경신
- 주요 요인:신규 원전 가동
- 기존 원전 출력 증강
- 노후 원전 재가동
■ 성장 주도 지역
> 아시아
- 중국: 매년 2~3기 신규 가동, 세계 최대 신규 건설국
- 인도: 전력 수요 급증 대응, 건설 가속
-한국: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수출형 원전 확대
- 일본: 후쿠시마 이후 중단 원전 재가동 확대
> 중동
- UAE: 바라카 원전 전면 가동
- 사우디: 신규 원전 프로젝트 공식화
> 서방
- 프랑스: 노후 원전 재가동·설비 개선
- 미국: 일부 원전 재가동·출력 향상, 신규 건설은 제한적
■ 전망
- 원자력은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과 탈탄소 목표 달성의 핵심 수단
- 고효율 차세대 원전·SMR 개발 병행
- 아시아·중동 중심의 구조적 성장 진입
- 2024년 기록 경신은 단기 반짝이 아닌 장기 확장 국면의 시작
https://www.forbes.com/sites/rrapier/2025/08/10/nuclear-power-output-quietly-sets-a-new-record/
■ 2024년 성과
- 발전량: 2,817 TWh (테라와트시) → 역대 최고치
- 전년 대비: 2023년 2,602 TWh 대비 +215 TWh, 증가율 +8.26%
- 비중: 전 세계 전력 생산의 약 9%
■ 2025년 전망 (IEA)
- 증가율: +3.5%
- 예상 발전량: 약 2,915 TWh → 2년 연속 최고치 경신
- 주요 요인:신규 원전 가동
- 기존 원전 출력 증강
- 노후 원전 재가동
■ 성장 주도 지역
> 아시아
- 중국: 매년 2~3기 신규 가동, 세계 최대 신규 건설국
- 인도: 전력 수요 급증 대응, 건설 가속
-한국: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수출형 원전 확대
- 일본: 후쿠시마 이후 중단 원전 재가동 확대
> 중동
- UAE: 바라카 원전 전면 가동
- 사우디: 신규 원전 프로젝트 공식화
> 서방
- 프랑스: 노후 원전 재가동·설비 개선
- 미국: 일부 원전 재가동·출력 향상, 신규 건설은 제한적
■ 전망
- 원자력은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과 탈탄소 목표 달성의 핵심 수단
- 고효율 차세대 원전·SMR 개발 병행
- 아시아·중동 중심의 구조적 성장 진입
- 2024년 기록 경신은 단기 반짝이 아닌 장기 확장 국면의 시작
https://www.forbes.com/sites/rrapier/2025/08/10/nuclear-power-output-quietly-sets-a-new-record/
Forbes
Nuclear Power Output Quietly Sets A New Record
Nuclear power hit a record high in 2024, but growth is shifting from the West to Asia and the Middle East, reshaping the industry’s future and climate impact.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10:03:14
기업명: 엔에프씨(시가총액: 9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3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67억/ 30억/ 25억
2025.1Q 113억/ 14억/ 11억
2024.4Q 78억/ -7억/ -3억
2024.3Q 98억/ 12억/ 9억
2024.2Q 113억/ -59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084
기업명: 엔에프씨(시가총액: 9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3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67억/ 30억/ 25억
2025.1Q 113억/ 14억/ 11억
2024.4Q 78억/ -7억/ -3억
2024.3Q 98억/ 12억/ 9억
2024.2Q 113억/ -59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084
Nomura Trader Note: 오늘 CPI를 두고 월가는 긴장하고 있으며, 특히 큰 그림에서 금리 급격한 인하 시나리오 배팅 수요 커지고 있음
1. 오늘 CPI 발표에 긴장하는 증시 투자자들과 금리 인하 대비 수요 급증
- 주식시장은 (한국 기준 오늘 저녁 9시 30분)발표될 ‘관세발(Core CPI) 상승’ 가능성을 “주식이 하락할 수 있는 유일한 시나리오”로 여기며 긴장. 최근 시장에 반영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이 경우 지연되거나 미뤄질 수 있기 때문.
- Core CPI가 0.3% 수준(시장 예상치 부합)이라면 주식시장에는 무난. 다만 세부 구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만약 상품 물가 상승이 관세 영향을 크게 받은 분야에 집중되고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 “일시적 관세 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유지되는 것으로 여전히 ‘연준 금리 인하 사이클’ 가능성이 유지. 이는 노동시장이 명확하게 정상화되고 있어 연준이 현재 주장하는 “긴축적” 수준에서 완화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점과도 부합.
- 반대로 서비스 부문이 Core CPI 상승분 중 이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최근 시장이 ‘약속받았다’고 여기는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시스템 기반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의 롱 포지션 노출로 인해 디레버리징 흐름이 매도로 이어지며 주식시장이 흔들릴 수 있음.
- 이번 주 인플레이션 발표를 넘어 큰 그림에서 보면, 1년 만기 USD Swaption Skewness에서 낮은 행사가 receiver 옵션의 내재 변동성이 높은 행사가의 payer 대비 크게 높은 비대칭이 여전히 뚜렷 (즉, 금리 상승보다 급하게 인하할 위험(=경기 급락·연준 대폭 인하)을 더 비싸게 사서 대비하고 있다는 의미). 기관투자자들이 경기침체 시나리오는 거의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필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깊고 빠르게” 인하할 수 있다는 방향성이 반영된 것.
- 커브 거래에서는 steepener가 여전히 선호: 특히 Stephen Miran이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이후, 그는 지속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디플레이션 성격을 가진다고 주장해왔기 때문에 연준의 비둘기파적 기조가 더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포지션은 과거 극단적 수준에서 상당 부분 위험 축소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역사적으로 까다로운 구간에 진입(+8월의 ‘유동성 낮은 변동성 장세’ 계절성까지 더해짐)
2. [그림 1] S&P 500 실적 전망 수정 심리(=최근 1개월 순상향 – 순하향 / 전체 수정 수)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 과거 백테스트 결과, 실적 수정 심리가 이처럼 높을 경우 미국 주식 모멘텀은 이어졌으며, 주가 상승 확률과 ‘상승 히트율’이 높았고 초과 수익률도 상당히 높았음. (현재 우리는 실적 시즌 시작 후 약 1개월 경과 시점에 있음)
1. 오늘 CPI 발표에 긴장하는 증시 투자자들과 금리 인하 대비 수요 급증
- 주식시장은 (한국 기준 오늘 저녁 9시 30분)발표될 ‘관세발(Core CPI) 상승’ 가능성을 “주식이 하락할 수 있는 유일한 시나리오”로 여기며 긴장. 최근 시장에 반영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이 경우 지연되거나 미뤄질 수 있기 때문.
- Core CPI가 0.3% 수준(시장 예상치 부합)이라면 주식시장에는 무난. 다만 세부 구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만약 상품 물가 상승이 관세 영향을 크게 받은 분야에 집중되고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 “일시적 관세 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유지되는 것으로 여전히 ‘연준 금리 인하 사이클’ 가능성이 유지. 이는 노동시장이 명확하게 정상화되고 있어 연준이 현재 주장하는 “긴축적” 수준에서 완화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점과도 부합.
- 반대로 서비스 부문이 Core CPI 상승분 중 이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최근 시장이 ‘약속받았다’고 여기는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시스템 기반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의 롱 포지션 노출로 인해 디레버리징 흐름이 매도로 이어지며 주식시장이 흔들릴 수 있음.
- 이번 주 인플레이션 발표를 넘어 큰 그림에서 보면, 1년 만기 USD Swaption Skewness에서 낮은 행사가 receiver 옵션의 내재 변동성이 높은 행사가의 payer 대비 크게 높은 비대칭이 여전히 뚜렷 (즉, 금리 상승보다 급하게 인하할 위험(=경기 급락·연준 대폭 인하)을 더 비싸게 사서 대비하고 있다는 의미). 기관투자자들이 경기침체 시나리오는 거의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필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깊고 빠르게” 인하할 수 있다는 방향성이 반영된 것.
- 커브 거래에서는 steepener가 여전히 선호: 특히 Stephen Miran이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이후, 그는 지속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디플레이션 성격을 가진다고 주장해왔기 때문에 연준의 비둘기파적 기조가 더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포지션은 과거 극단적 수준에서 상당 부분 위험 축소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역사적으로 까다로운 구간에 진입(+8월의 ‘유동성 낮은 변동성 장세’ 계절성까지 더해짐)
2. [그림 1] S&P 500 실적 전망 수정 심리(=최근 1개월 순상향 – 순하향 / 전체 수정 수)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 과거 백테스트 결과, 실적 수정 심리가 이처럼 높을 경우 미국 주식 모멘텀은 이어졌으며, 주가 상승 확률과 ‘상승 히트율’이 높았고 초과 수익률도 상당히 높았음. (현재 우리는 실적 시즌 시작 후 약 1개월 경과 시점에 있음)
경동나비엔 2분기 실적
1. 2분기 코멘트
- 회사 예상 보다도 잘 나옴. 6월 가격 인상으로 가수요 발생해 북미 온수기, 보일러 사업부 매출액 증가분이 컸고 증가분의 대부분 차지.
- 3분기 역시 관세 증분으로 가수요가 발생할 수는 있음
- HVAC은 7월 이후 출시했기 때문에 2분기에는 영향 없었음
- 국내 포함 나비엔매직 매출액도 1Q25와 거의 유사한 수준
- 회사 입장: 관세 관련 리스크를 2분기에 잘 대응한 것은 맞음. 그러나, 3분기를 우호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재고 상황 + 환율 + 관세가 모두 예측 어려운 리스크기 때문
2. opm 13% 왜케 높음?
- 환율 1,400원으로 마감, 물류비 안정화된 편이라 좋은 상황이었음. 보편 관세율 10% 적용된 부분은 많이 방어 됐음. 기존 재고로 대응이 많이 된 편. 4Q24부터 수출 데이터 증가한 물량들 지금 판매한 것.
- 3Q25는 7월 수출 데이터 증가분이 긍정적이지만, 관세율 10%에서 15%로 증가했고 기존 재고가 기소화됐기 때문에, 이익 측면에서 본격 관세 영향이 반영될 것
- 보통 기업들이 2분기 때 관세로 마진률이 훼손됐다면, 저희는 비교적 기존 재고로 대응 잘한 편
- 하반기는 그런 점에서 계속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음. 2분기는 우리 대응의 영역이 컸던 것
3. 영업외손실 무엇?
- 갖고 있는 외화 채무, 채권 환 관련 손실 → 평가 손실이기 때문에 3분기에도 또 바뀔 수 있고.
4. HVAC 숫자는?
- 지금도 숫자는 발생 중. 공개 여부는 아직 미정.
5. 15% 상호 관세 대응?
- 기존 제품군 가격 인상 평균 3~7% 범위
- 추가 인상 여부? 확정 사항 없음. 검토되더라도 당장은 어렵고 시기는 조정할 것
- 15% 상호 관세가 기존 보편 관세에 추가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대응도 달라질듯
6. 2025년?
- 기존 매출액 추정 1.5조원 → 레인지 1.5~1.6조원으로 보면 적절. 막 1.7조, 1.8조로 증가하긴 어렵다
1. 2분기 코멘트
- 회사 예상 보다도 잘 나옴. 6월 가격 인상으로 가수요 발생해 북미 온수기, 보일러 사업부 매출액 증가분이 컸고 증가분의 대부분 차지.
- 3분기 역시 관세 증분으로 가수요가 발생할 수는 있음
- HVAC은 7월 이후 출시했기 때문에 2분기에는 영향 없었음
- 국내 포함 나비엔매직 매출액도 1Q25와 거의 유사한 수준
- 회사 입장: 관세 관련 리스크를 2분기에 잘 대응한 것은 맞음. 그러나, 3분기를 우호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재고 상황 + 환율 + 관세가 모두 예측 어려운 리스크기 때문
2. opm 13% 왜케 높음?
- 환율 1,400원으로 마감, 물류비 안정화된 편이라 좋은 상황이었음. 보편 관세율 10% 적용된 부분은 많이 방어 됐음. 기존 재고로 대응이 많이 된 편. 4Q24부터 수출 데이터 증가한 물량들 지금 판매한 것.
- 3Q25는 7월 수출 데이터 증가분이 긍정적이지만, 관세율 10%에서 15%로 증가했고 기존 재고가 기소화됐기 때문에, 이익 측면에서 본격 관세 영향이 반영될 것
- 보통 기업들이 2분기 때 관세로 마진률이 훼손됐다면, 저희는 비교적 기존 재고로 대응 잘한 편
- 하반기는 그런 점에서 계속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음. 2분기는 우리 대응의 영역이 컸던 것
3. 영업외손실 무엇?
- 갖고 있는 외화 채무, 채권 환 관련 손실 → 평가 손실이기 때문에 3분기에도 또 바뀔 수 있고.
4. HVAC 숫자는?
- 지금도 숫자는 발생 중. 공개 여부는 아직 미정.
5. 15% 상호 관세 대응?
- 기존 제품군 가격 인상 평균 3~7% 범위
- 추가 인상 여부? 확정 사항 없음. 검토되더라도 당장은 어렵고 시기는 조정할 것
- 15% 상호 관세가 기존 보편 관세에 추가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대응도 달라질듯
6. 2025년?
- 기존 매출액 추정 1.5조원 → 레인지 1.5~1.6조원으로 보면 적절. 막 1.7조, 1.8조로 증가하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