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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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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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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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자산운용 김홍석 본부장

연초 이후 펀드 수익률 45%를 기록

성과 비결
1분기: 방산·전력기기·산업재 → 큰 상승
2분기: 화장품 등 소비재 비중 확대 → 강세
3분기: 방어적 포트폴리오, 금융지주·바이오·소재 신규 편입

주요 변수
美 국채 발행 → 금리 상승 리스크
트럼프의 연준 압박과 파월 거취 논란

연내 지수 전망
연말까지 3,800 가능 (PER 13배)
4,500~5,000은 장기적 목표 (PER 15배 & 이익 증가 필요)

섹터 전략
증권주는 기대감 이미 반영 → 추가 상승 제한적
금융지주·은행주는 여전히 업사이드 존재
신규 진입은? → 반도체 소재·IT 소프트웨어·게임주
장비주는 아직 기다려야...

💬 골드만삭스, SK하이닉스 '저격'
기술·실적 모두 밀리지 않지만, 시장의 평가는 마이크론의 3분의 1?!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하지만, 장기적으로 매력적!
250718_에이블씨엔씨


- 2024년에는 미국에서 미샤 카테고리 순위가 지속 상승했으나, 면세 매출 부진으로 실적에 직접 반영되지 못함
- 면세 매출 부진 마무리 구간
-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미국향 매출의 증가세가 본격화될 가능성 (그동안 미국에 집중해옴)
- 현재 미국향 매출 비중은 20% 이하지만, 톤업 예상
- 미국 채널은 아마존 직납이지만 실리콘투와 협업 가능성

- 어퓨 브랜드의 다이소 내 성장 (어퓨는 콜마 제조 / 브랜드, 가격 경쟁력)
- 다이소 채널 내에서 매출이 빠르게 증가 중, 저가소형 화장품 트렌드와 부합

- IMM 인베스트먼트가 대주주: 재무적 투자자(FI)> 가치 부각 유도 가능성
- 25년 예상 PER 10배 내외, 해외 비중 증가로 리레이팅 시점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복잡하면 실패합니다,

- 한국은 복잡한 조건을 충족한 기업에만 세율을 낮춰줬다. 박근혜 정부가 도입한 배당소득증대세제는 △시장 평균보다 20% 높은 배당성향·배당수익률 △전년 대비 10% 이상 배당 증가 조건을 부과했다.

- 이를 충족한 기업은 극소수였다. 조세재정연구원은 2017년 논문에서 “세제 혜택 요건을 충족하려면 매년 현금배당을 10% 이상 늘려야 하는데 이런 기업은 극히 드물어 정책 실효성이 크지 않았다”고 분석했다.결국 이 제도는 복잡한 요건 탓에 거의 활용되지 못하고 2017년 폐기됐다.

--------------

- 여당과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도 2015년의 실패를 답습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은 배당성향 35% 이상인 상장법인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2000만원 이하는 15.4%(지방세 포함) △2000만원 초과~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는 25%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여당에서는 여기에 더해 ‘배당수익률 3% 이상’ ‘배당액 증가율 2% 이상’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상’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상장사로 감세 혜택 범위를 좁히려고 한다. ‘부자 감세’라는 반발을 피하고, 세수 감소를 줄이려는 절충안이다.

- 조세재정연구원은 “(복잡한 조건을 내거는 것보다) 배당소득세율을 인하하는 방식의 단순한 과세체계 개편이 기업이 배당성향 또는 배당 규모를 늘리는 데 더 효과적”이라고 제언했다.

- 한 자본시장 전문가는 “최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00159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데이터센터 소모 #전력 예상치
https://www.youtube.com/watch?v=Oq6e3DTNO_Y

250722_시황 / 전략_ 이선엽 대표님


현재 CPI(6월) 2.7%: 해석과 의미
물가 자체만 보면 금리 인하 근거 있음
→ 2.7%면 목표치(2%)에는 못 미치지만, 연준이 올해 초 예상했던 흐름보다는 잘 통제되고 있음.

하지만 구조적 불확실성 존재
→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상승 압력은 아직 본격적으로 전가되지 않았음.
→ 기업들이 “전가를 보류”하고 있어 “지연된 물가 전가” 가능성 있음.

관세 이슈: 시장에 미치는 영향
6월부터 일부 상품 가격 반영 시작 (관세 영향)
→ 상품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수는 있으나, 인건비·주거비로 연결되면 ‘고착화’ 우려

트럼프식 관세 전략: 압박 → 협상 유도 → 일부 철회 가능성
→ 그래서 시장은 ‘일부는 허세’, ‘일부는 진심’으로 인식 중
→ 특히 중국, 베트남, 멕시코 생필품 수입국에 대해서는 관세 영향이 제한적임 → 4월처럼 충격적이진 않음

연준 시각과 금리 인하 가능성
연준 내 스탠스는 여전히 '지켜보자' 우세

파월: “조금 늦더라도 확실히 잡자” → 과거 인플레이션 재반등 악몽을 의식

물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용”

8월 초 고용지표가 핵심 전환점

민간 고용 둔화 + 시간당 임금 상승률 둔화 시
→ 9월 인하 명분 강화

반면 고용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 “9월도 쉽지 않다” 판단 가능

시장 투자자 시각: 관세보다 ‘방향성’ 중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미 조정 가능성 염두
→ 다만 "팔고 떠나는 조정"이 아니라
→ "비중 확대 기회로 삼을 조정"으로 보는 시각 우세

4월과 지금의 차이점

4월은 ‘모든 품목·국가 대상 관세’ → 충격

지금은 생필품 제외 / 중국·베트남 미포함 → 충격 완화

따라서 시장은 내성 형성 + 대응 준비된 상태

섹터별 영향 구분
구분 영향 비고
조선·방산·원전 긍정적 관세 영향 없음, 지정학 수혜
반도체·AI 중립 내지 제한적 영향 수급과 미국 보조금이 더 중요
자동차·철강 등 수출 제조업 부정적 가능성 가격 경쟁력 손상 우려
바이오 금리 민감주 금리 인하 시 반등 가능, 다만 고용지표 등 영향 큼

구리 관세 50% 부과 이슈
이유: 전략광물화 + 전력망 확대 + AI·전기차 수요

의도: 미국 내 생산 유도 및 공급망 재편

시장 영향:

구리 가격 상승 가능

구리 채굴·제련 관련주는 긍정적

다만 재련 산업은 환경 규제 등으로 미국 유치 쉽지 않음

결론 및 대응 전략
지금은 방향성 유지 속의 ‘노이즈’ 국면

금리 인하 시기는 고용 지표와 연계

관세는 ‘무서운 단일변수’보단 ‘협상 수단’으로 해석해야

조정은 기회일 수 있다

전면적 하락보다는 섹터별 차별화 가능성 주목

주도주(조선, 방산, AI, 구리) 중심 대응 유효

8월 초 고용지표 발표 주목

9월 인하냐 아니냐의 분기점

바이오, 성장주에 미치는 영향 크므로 민감하게 봐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87DY24frC8c

250722_부동산 거품 의견_양양스승님_전인구 채널

핵심 요지 요약
부동산 레버리지의 환상은 끝나간다

전세 대출을 활용한 1억으로 수억대 시세차익을 얻던 "레버리지 시대"는 이미 과거의 이야기.

과거에는 IMF, 미국 금융위기 때도 부동산은 크게 안 빠졌지만, 이제는 구조적으로 지속 하락 가능성.

일본·중국 부동산처럼 된다

일본은 버블 붕괴 후 수십 년간 하락했고, 중국도 회복 불가능한 구조적 하락 중.

한국도 공급과 수요가 구조적으로 뭉개지고 있으며, 10년 이내 혹은 5년 이내에 유사한 하락 국면 진입 예상.

강남 부동산은 특히 위험하다

뉴욕 맨해튼보다 소득 수준은 훨씬 낮은데 집값은 비슷하거나 더 비쌈 → 거품.

희소성·자연환경·국제 수요 측면에서도 강남은 맨해튼에 못 미침.

부동산 카르텔 존재 주장

50~70대 중심의 기득권 세력이 부동산 시장과 정부 정책에 영향을 주고 있음.

사업자 대출 등을 통해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이는 금융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 가능.

하락 사이클 시작 시 파괴적

부동산은 유동성이 낮고 거래가 안 되면 사실상 현금화 불가능.

하락장이 시작되면 주식보다 훨씬 위험한 자산이 될 수 있음.

🔍 관점 분석 및 평론
이 발언은 전통적인 "부동산 불패론"에 대한 강한 반박입니다. 특히 부동산은 사이클이 길고 유동성이 낮아 하락장이 오면 복구가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구 구조(감소 및 고령화), 공급 증가(재건축 규제 완화, 신도시 개발), 고금리 환경이 맞물려 부동산의 중장기 구조적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견해입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패닉셀도 불가능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경고는 실증적으로도 중국 사례와 유사합니다.
다이소가 저렴버전 올리브영이 되어가는 중 > 에이블씨엔씨, 브이티, 동국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