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240 subscribers
4.91K photos
12 videos
221 files
3.93K links
-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Report#유안타#스몰캡#권명준
(https://t.me/yuanta_smallcap)

파인엠텍: 나는 아직 배고프다!

■ 애플 아이폰 폴더블
-궈밍치: 애플 첫 폴더블폰에 삼성D 채택, 주름없는 솔루션 채택될 예정
기술의 핵심은 내장힌지(메탈 플레이트)이며 파인엠텍이 제조
-경쟁사 대비 비교 우위 측면: 대규모 양산 경험, 다양한 소재 경험, 자동화 라인

■ 삼성 갤럭시 폴더블
-폴드7는 기존의 단점(두꺼움, 무거움, 낮은 카메라 화소)을 큰 폭을 개선
-플립7는 얇은 베제를 활용하여 풀 스크린 구현
-특히, 폴드내 내장힌지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실적 개선 기대

■ 신규사업 준비 중
-1분기 분기보고서내 신규 사업목적 추가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와 관련
-26년부터 본격적인 제조를 준비중 → 26년 신규 산업 매출 발생 기대
Forwarded from Stock Trip
소비재 투자신조 1: 그들만의 리그 '스트릿 컨센', '스트릿 컨센 대비' 등에 흔들릴 것이라면 소비재는 건드리지도 말 것

지금은 저세상에 가버린 에이피알 형님도 실적발표 전에 별에 별 숫자가 다 돌아다녔음
500개니 550개니 600개니 700개니 난리치다 4월 초에 쇼크다, QoQ 역성장이다 하면서 10% 넘게 밀어버렸음
그 뒤 시세는 다들 보신 바와 같이..

결국 내가 보는 데이터, 방향성에 이상이 없으면 흔들릴 필요가 없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수요
삼양 홀드
📺 이차장 Live탐방 안내

💥오늘 오후 2시! [태웅]

🔶️ 접속방법
해당시간에 아래 링크 클릭 후,
대화명 쓰시고 입장!

https://leechajang.com/

📍공정공시 의무를 준수합니다

🏝 사무실에서 생생한 탐방을 경험하세요
https://youtu.be/y4DNDhpZda4?si=lNITJNqzZIjLEuyP

KCGI자산운용 김홍석 본부장

연초 이후 펀드 수익률 45%를 기록

성과 비결
1분기: 방산·전력기기·산업재 → 큰 상승
2분기: 화장품 등 소비재 비중 확대 → 강세
3분기: 방어적 포트폴리오, 금융지주·바이오·소재 신규 편입

주요 변수
美 국채 발행 → 금리 상승 리스크
트럼프의 연준 압박과 파월 거취 논란

연내 지수 전망
연말까지 3,800 가능 (PER 13배)
4,500~5,000은 장기적 목표 (PER 15배 & 이익 증가 필요)

섹터 전략
증권주는 기대감 이미 반영 → 추가 상승 제한적
금융지주·은행주는 여전히 업사이드 존재
신규 진입은? → 반도체 소재·IT 소프트웨어·게임주
장비주는 아직 기다려야...

💬 골드만삭스, SK하이닉스 '저격'
기술·실적 모두 밀리지 않지만, 시장의 평가는 마이크론의 3분의 1?!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하지만, 장기적으로 매력적!
250718_에이블씨엔씨


- 2024년에는 미국에서 미샤 카테고리 순위가 지속 상승했으나, 면세 매출 부진으로 실적에 직접 반영되지 못함
- 면세 매출 부진 마무리 구간
-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미국향 매출의 증가세가 본격화될 가능성 (그동안 미국에 집중해옴)
- 현재 미국향 매출 비중은 20% 이하지만, 톤업 예상
- 미국 채널은 아마존 직납이지만 실리콘투와 협업 가능성

- 어퓨 브랜드의 다이소 내 성장 (어퓨는 콜마 제조 / 브랜드, 가격 경쟁력)
- 다이소 채널 내에서 매출이 빠르게 증가 중, 저가소형 화장품 트렌드와 부합

- IMM 인베스트먼트가 대주주: 재무적 투자자(FI)> 가치 부각 유도 가능성
- 25년 예상 PER 10배 내외, 해외 비중 증가로 리레이팅 시점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복잡하면 실패합니다,

- 한국은 복잡한 조건을 충족한 기업에만 세율을 낮춰줬다. 박근혜 정부가 도입한 배당소득증대세제는 △시장 평균보다 20% 높은 배당성향·배당수익률 △전년 대비 10% 이상 배당 증가 조건을 부과했다.

- 이를 충족한 기업은 극소수였다. 조세재정연구원은 2017년 논문에서 “세제 혜택 요건을 충족하려면 매년 현금배당을 10% 이상 늘려야 하는데 이런 기업은 극히 드물어 정책 실효성이 크지 않았다”고 분석했다.결국 이 제도는 복잡한 요건 탓에 거의 활용되지 못하고 2017년 폐기됐다.

--------------

- 여당과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도 2015년의 실패를 답습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은 배당성향 35% 이상인 상장법인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2000만원 이하는 15.4%(지방세 포함) △2000만원 초과~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는 25%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여당에서는 여기에 더해 ‘배당수익률 3% 이상’ ‘배당액 증가율 2% 이상’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상’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상장사로 감세 혜택 범위를 좁히려고 한다. ‘부자 감세’라는 반발을 피하고, 세수 감소를 줄이려는 절충안이다.

- 조세재정연구원은 “(복잡한 조건을 내거는 것보다) 배당소득세율을 인하하는 방식의 단순한 과세체계 개편이 기업이 배당성향 또는 배당 규모를 늘리는 데 더 효과적”이라고 제언했다.

- 한 자본시장 전문가는 “최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00159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데이터센터 소모 #전력 예상치
https://www.youtube.com/watch?v=Oq6e3DTNO_Y

250722_시황 / 전략_ 이선엽 대표님


현재 CPI(6월) 2.7%: 해석과 의미
물가 자체만 보면 금리 인하 근거 있음
→ 2.7%면 목표치(2%)에는 못 미치지만, 연준이 올해 초 예상했던 흐름보다는 잘 통제되고 있음.

하지만 구조적 불확실성 존재
→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상승 압력은 아직 본격적으로 전가되지 않았음.
→ 기업들이 “전가를 보류”하고 있어 “지연된 물가 전가” 가능성 있음.

관세 이슈: 시장에 미치는 영향
6월부터 일부 상품 가격 반영 시작 (관세 영향)
→ 상품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수는 있으나, 인건비·주거비로 연결되면 ‘고착화’ 우려

트럼프식 관세 전략: 압박 → 협상 유도 → 일부 철회 가능성
→ 그래서 시장은 ‘일부는 허세’, ‘일부는 진심’으로 인식 중
→ 특히 중국, 베트남, 멕시코 생필품 수입국에 대해서는 관세 영향이 제한적임 → 4월처럼 충격적이진 않음

연준 시각과 금리 인하 가능성
연준 내 스탠스는 여전히 '지켜보자' 우세

파월: “조금 늦더라도 확실히 잡자” → 과거 인플레이션 재반등 악몽을 의식

물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용”

8월 초 고용지표가 핵심 전환점

민간 고용 둔화 + 시간당 임금 상승률 둔화 시
→ 9월 인하 명분 강화

반면 고용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 “9월도 쉽지 않다” 판단 가능

시장 투자자 시각: 관세보다 ‘방향성’ 중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미 조정 가능성 염두
→ 다만 "팔고 떠나는 조정"이 아니라
→ "비중 확대 기회로 삼을 조정"으로 보는 시각 우세

4월과 지금의 차이점

4월은 ‘모든 품목·국가 대상 관세’ → 충격

지금은 생필품 제외 / 중국·베트남 미포함 → 충격 완화

따라서 시장은 내성 형성 + 대응 준비된 상태

섹터별 영향 구분
구분 영향 비고
조선·방산·원전 긍정적 관세 영향 없음, 지정학 수혜
반도체·AI 중립 내지 제한적 영향 수급과 미국 보조금이 더 중요
자동차·철강 등 수출 제조업 부정적 가능성 가격 경쟁력 손상 우려
바이오 금리 민감주 금리 인하 시 반등 가능, 다만 고용지표 등 영향 큼

구리 관세 50% 부과 이슈
이유: 전략광물화 + 전력망 확대 + AI·전기차 수요

의도: 미국 내 생산 유도 및 공급망 재편

시장 영향:

구리 가격 상승 가능

구리 채굴·제련 관련주는 긍정적

다만 재련 산업은 환경 규제 등으로 미국 유치 쉽지 않음

결론 및 대응 전략
지금은 방향성 유지 속의 ‘노이즈’ 국면

금리 인하 시기는 고용 지표와 연계

관세는 ‘무서운 단일변수’보단 ‘협상 수단’으로 해석해야

조정은 기회일 수 있다

전면적 하락보다는 섹터별 차별화 가능성 주목

주도주(조선, 방산, AI, 구리) 중심 대응 유효

8월 초 고용지표 발표 주목

9월 인하냐 아니냐의 분기점

바이오, 성장주에 미치는 영향 크므로 민감하게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