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3_잉글우드랩
- 미국 기초화장품 ODM/OEM, 미국향 93%, 연 생산능력 2.4억개 (미국 토토와 공장 2.1억개, 인천공장 0.3억개)
- 선케어 매출 비중 39%ㅡ FDA OTC 승인 설비 보유로 자외선차단제 등 생산 가능
- 2025년 2분기 예상: 매출 497억(+8.2% YoY), 영업이익 51억(+18.3% YoY) > 2분기 컨센 상회 전망
- EWLK(자회사) 2025년 매출 82~85억 전망, 전년 대비 +16~20% 성장
- 코스메카코리아가 최대주주(55.1%)로, R&D·영업 시너지 가능
- 토토와 공장 가동률 22.6%, 선크림 리드타임 1년으로 2Q 가동률 상승 기대
- 미국 기초화장품 ODM/OEM, 미국향 93%, 연 생산능력 2.4억개 (미국 토토와 공장 2.1억개, 인천공장 0.3억개)
- 선케어 매출 비중 39%ㅡ FDA OTC 승인 설비 보유로 자외선차단제 등 생산 가능
- 2025년 2분기 예상: 매출 497억(+8.2% YoY), 영업이익 51억(+18.3% YoY) > 2분기 컨센 상회 전망
- EWLK(자회사) 2025년 매출 82~85억 전망, 전년 대비 +16~20% 성장
- 코스메카코리아가 최대주주(55.1%)로, R&D·영업 시너지 가능
- 토토와 공장 가동률 22.6%, 선크림 리드타임 1년으로 2Q 가동률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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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250703_잉글우드랩 - 미국 기초화장품 ODM/OEM, 미국향 93%, 연 생산능력 2.4억개 (미국 토토와 공장 2.1억개, 인천공장 0.3억개) - 선케어 매출 비중 39%ㅡ FDA OTC 승인 설비 보유로 자외선차단제 등 생산 가능 - 2025년 2분기 예상: 매출 497억(+8.2% YoY), 영업이익 51억(+18.3% YoY) > 2분기 컨센 상회 전망 - EWLK(자회사) 2025년 매출 82~85억 전망, 전년 대비 +16~20%…
서양 애들이 자외선 차단제의 엄중함을 인식 + FDA OTC 설비 보유+ 캐파가 남아도는데 수요가 올라가고 있음 + 밸류가 싸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한양 오병용 ]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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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자사주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에 포함된다. 김 의원은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 유예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
현재 코스피5000특위를 중심으로 ‘자사주 보유 비율이 10%를 넘으면 소각’ ‘자사주 처분 시 기존 주주에게 매수 권리 부여’ 등
민주당은 각종 법안을 테이블 위에 모두 올려놓고 논의한 뒤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621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에 포함된다. 김 의원은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 유예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
현재 코스피5000특위를 중심으로 ‘자사주 보유 비율이 10%를 넘으면 소각’ ‘자사주 처분 시 기존 주주에게 매수 권리 부여’ 등
민주당은 각종 법안을 테이블 위에 모두 올려놓고 논의한 뒤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621
한국경제
與, 자사주 의무소각법안 첫 발의
與, 자사주 의무소각법안 첫 발의, 스톡옵션 빼곤 1년 내 소각 원칙 "주주환원 확대" … 9월 통과 목표 집중투표제 등과 함께 논의할 듯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최대 전력망, AI 수요 감당에 고전
미국 최대 전력망이 데이터센터와 AI 챗봇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기존 발전소 건설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일리노이에서 테네시, 버지니아에서 뉴저지까지 13개 주에 걸쳐 6,700만 명의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으로, 이 지역은 전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이 지역에서는 이번 여름 전기요금이 2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JM 내 혼란: CEO 사임, 이사회 해임, 주지사 탈퇴 위협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PJM에서 탈퇴하겠다고 위협하고 있고,
PJM CEO 마누 아스타나(Manu Asthana)는 연말 사임을 발표,
이사회 의장과 이사 1명은 투표로 해임되었다.
이러한 혼란은 1년 전 PJM의 연간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경매의 가격 상승은 결국 소비자 전기요금으로 전가된다.
“정전 방지용” 용량 경매, 가격은 더 오를 전망
PJM은 수요일 예정된 차기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용량 경매는 여름과 겨울의 최대 부하 시기(예: 폭염, 한파)에 발전소가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하는 대가로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보통 고가격은 발전소 건설을 유도해야 하지만,
오히려 발전소 폐쇄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발하고 있어 PJM 지역의 공급 확대는 지연되고 있다.
경매 지연 + 발전소 신청 중단, PJM 책임론 제기
전력 개발자, 규제당국, 변호사, 전문가 등 12명 이상이 Reuters에 밝히길:
PJM은 경매를 반복적으로 지연시키고, 신규 발전소 접수 절차를 중단하면서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한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조시 샤피로(Josh Shapiro)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PJM에서 속도, 투명성, 소비자 비용 절감을 원합니다. PJM이 최근 일부 개선 노력을 한 것은 고무적이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PJM: “주 정부 정책과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탓”
PJM은 현재 상황이 자신들 책임이 아니라,
주정부의 조기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 정책
버지니아 북부의 ‘데이터센터 앨리’ 등에서의 수요 폭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PJM 대변인 제프리 쉴즈는 말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가격은 올라갑니다. 지금 우리는 모든 메가와트가 절실합니다.”
46GW 승인됐지만 착공 안 돼… 10년간 5.6GW 순손실
PJM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46GW 규모의 신규 발전소 프로젝트가 허가되었지만
지역 주민 반대, 공급망 병목,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건설되지 못함
지난 10년간 PJM은 총 5.6GW 순발전용량을 잃었고,
2024년에는 단 5GW만 추가, 이는 캘리포니아, 텍사스보다 적은 수치
한편,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 중이며,
PJM은 2030년까지 전력 수요가 32GW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nalysis-americas-largest-power-grid-102252652.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0LmNvLw&guce_referrer_sig=AQAAALZdVUmKoj-G4h_e0iXICpmrksT0p2d_ewW1kxrbzLea7vfirADMGWKo87Myv-_p55gbXBHmJE4bUvrKDdDcd481cxAPxnE4BxqTsMpXgpnOfqlY9CmY8RLeB8r2vo7sJyuBJxSNb_fBWGEmxwrFNqRnw_aM_1lpQQiUQbW62F-E
미국 최대 전력망이 데이터센터와 AI 챗봇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기존 발전소 건설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일리노이에서 테네시, 버지니아에서 뉴저지까지 13개 주에 걸쳐 6,700만 명의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으로, 이 지역은 전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이 지역에서는 이번 여름 전기요금이 2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JM 내 혼란: CEO 사임, 이사회 해임, 주지사 탈퇴 위협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PJM에서 탈퇴하겠다고 위협하고 있고,
PJM CEO 마누 아스타나(Manu Asthana)는 연말 사임을 발표,
이사회 의장과 이사 1명은 투표로 해임되었다.
이러한 혼란은 1년 전 PJM의 연간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경매의 가격 상승은 결국 소비자 전기요금으로 전가된다.
“정전 방지용” 용량 경매, 가격은 더 오를 전망
PJM은 수요일 예정된 차기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용량 경매는 여름과 겨울의 최대 부하 시기(예: 폭염, 한파)에 발전소가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하는 대가로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보통 고가격은 발전소 건설을 유도해야 하지만,
오히려 발전소 폐쇄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발하고 있어 PJM 지역의 공급 확대는 지연되고 있다.
경매 지연 + 발전소 신청 중단, PJM 책임론 제기
전력 개발자, 규제당국, 변호사, 전문가 등 12명 이상이 Reuters에 밝히길:
PJM은 경매를 반복적으로 지연시키고, 신규 발전소 접수 절차를 중단하면서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한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조시 샤피로(Josh Shapiro)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PJM에서 속도, 투명성, 소비자 비용 절감을 원합니다. PJM이 최근 일부 개선 노력을 한 것은 고무적이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PJM: “주 정부 정책과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탓”
PJM은 현재 상황이 자신들 책임이 아니라,
주정부의 조기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 정책
버지니아 북부의 ‘데이터센터 앨리’ 등에서의 수요 폭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PJM 대변인 제프리 쉴즈는 말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가격은 올라갑니다. 지금 우리는 모든 메가와트가 절실합니다.”
46GW 승인됐지만 착공 안 돼… 10년간 5.6GW 순손실
PJM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46GW 규모의 신규 발전소 프로젝트가 허가되었지만
지역 주민 반대, 공급망 병목,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건설되지 못함
지난 10년간 PJM은 총 5.6GW 순발전용량을 잃었고,
2024년에는 단 5GW만 추가, 이는 캘리포니아, 텍사스보다 적은 수치
한편,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 중이며,
PJM은 2030년까지 전력 수요가 32GW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nalysis-americas-largest-power-grid-102252652.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0LmNvLw&guce_referrer_sig=AQAAALZdVUmKoj-G4h_e0iXICpmrksT0p2d_ewW1kxrbzLea7vfirADMGWKo87Myv-_p55gbXBHmJE4bUvrKDdDcd481cxAPxnE4BxqTsMpXgpnOfqlY9CmY8RLeB8r2vo7sJyuBJxSNb_fBWGEmxwrFNqRnw_aM_1lpQQiUQbW62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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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struggling to meet demand from AI
HARRISBURG, Pennsylvania (Reuters) -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under strain as data centers and AI chatbots consume power faster than new plants can be built. Electricity bills are projected to surge by more than 20% this summer in some parts of PJM…
Forwarded from 캠프 레드클라우드
📺 이차장 Live탐방 안내
💥오늘 오후 2시! [태웅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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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레드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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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하는 라이브 탐방 서비스 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편하게 들어오셔서 IR 들으시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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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오디션
8월 "산토스 브라보스" 통해 공개
https://naver.me/58j4Dcbl
☑️ 참가자 명단
Kenneth Lavill (15, Mexico)
Jonah García (23, Mexico)
Leonardo Lotina (23, Mexico)
Pablo Carns (24, Mexico)
Luigi Cerrada (19, Mexico/Venezuela)
Heider Moreno (23, Venezuela)
Iannis Biblos (21, Argentina)
Priano (24, Colombia)
Kauê (18, Brazil)
Lucas Burgatti (23, Brazil)
Patricio Rodríguez (18, USA/Mexico)
Alejandro Aramburú (21, Peru)
Drew Venegas (25, USA/Mexico)
Jesuale (16, USA/Venezuela)
Alex Mandon Rey (20, Spain)
Diego López (23, Mexico/USA)
#엔터 #하이브 #오디션
8월 "산토스 브라보스"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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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Lavill (15,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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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o Lotina (23,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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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캠프 레드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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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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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처럼 사는 여행’ 선호… '케어케이션'으로 진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60006642234520&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600066422345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처럼 사는 여행’ 선호… '케어케이션'으로 진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을 넘어 한국의 미용, 의료,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자기관리형 여행’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 트렌드로 ‘케어케이션(Kar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