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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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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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1_셀비온

1. 국산 최초 방사성의약품 치료제 상업화 임박
- 제품명: Lu-177-DGUL
- 적응증: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mCRPC)
- 임상 진행 상황
- 2025년 4월 투약 완료
- 2025년 8~9월 임상 2상 Topline 발표 예정
- 2025년 10월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 2026년 4월 국내 시판 개시 예정
- 국내 5대 대학병원(서울대병원 등)에서 임상 진행

2. 플루빅토보다 우수한 데이터 가능성
- PSA 50% 이상 감소율: 68.5% (vs 플루빅토 46%)
- ORR (객관적 반응률): 47.5% (vs 플루빅토 29.8%)
- 완전관해(CR): 12.8% (vs 플루빅토 9%)
- 부작용: 신장·침샘 방사선 피폭량도 플루빅토보다 30~50% 낮음
- 치료 단가 (1회 기준): 2,700만원 (vs 플루빅토 3,250만원)
- PSMA PET/CT ORR(내부데이터): 82~83% > 8월 Topline 발표
- Pluvicto + 키트루다 병용 임상 대비 단독으로도 높은 반응률 > 병용 시 확장성 기대

3. Merck(MSD)와 병용임상 준비 → 글로벌 L/O 가능성
- 2025년 6월: 키트루다 병용요법 1상 IND 제출 예정 > 하반기 투약 개시 목표
- 기존 병용 임상(Pluvicto + 키트루다) 대비 ORR 및 부작용 우위 가능성
- 병용요법은 RPT의 면역반응 유도를 통해 키트루다 반응률 제고 가능
- 전립선암은 면역항암제 단독 효과가 낮은 Cold Tumor
- RPT(방사성 리간드 치료제)는 면역반응 유도 > Tumor Microenvironment 변화
- 따라서 키트루다와 병용 시 효과 극대화 가능성

4. 글로벌 시장 높은 성장률 + 기술이전 기대감
- Pluvicto 2024 매출: 13.92억 달러 (~1.9조 원/ YoY+42%)
- 전립선암 시장규모: 2023년 12조 원 → 2030년 30조 원 예상
- 글로벌 TAM: 약 50만 명 × 3,000만원 = 15조 원

#기술이전 레퍼런스
- Novartis-Endocyte: $2.1B
- AstraZeneca-Fusion: $2.4B
- Lilly-Point: $1.4B

>Novartis - Endocyte 인수 건
- 계약금액: $2.1B (약 2.8조 원)
- 연도: 2018년
- 파이프라인: Pluvicto (Lu-PSMA-617)
- 적응증: 전립선암 mCRPC
- 개발 단계: 임상 3상 중, 2022년 FDA 승인
- Pluvicto가 RLT 시장을 개화시킨 첫 상업화 사례이며, 셀비온과 가장 유사한 개발 포지션 (PSMA+Lu-177 기반)

5. 2026년부터 매출 발생 기대
- 연 매출 추정:
- 2026년: 209억 원 (점유율 약 7~8% 추정, 내부목표)
- 2027년: 401억 원
- 약가: 1회 투약 2,700만 원
- 대상: 국내 전립선암 말기 환자 약 4,700명

6. 퓨쳐켐과의 밸류 갭 축소 가능성
- 퓨쳐켐: 시가총액 약 3,700억 원 (해외 임상 2상 진행중, 국내 2상 종료)
- 셀비온: 시가총액 약 2,500억 원
- 2025년 8월 임상 2상 결과 발표 > 시총 격차 축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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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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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호텔 #인바운드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의 객실당 하루 평균 판매단가(ADR)가 처음 20만원을 찍었다. 이 호텔 객실료는 2023년 처음 15만원을 넘겼고, 작년엔 17만원 선까지 뛰었다. 객실점유율(OCC)도 최근 80%에 육박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객실이 1700여 개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호텔 복합단지다. 2017년 설립 초기 엄청난 규모로 화제가 됐지만, 기대는 이내 우려로 바뀌었다. 중국의 사드 보복, 코로나19 사태 등 악재가 계속 터져 대규모 객실이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황이 확 바뀐 지금은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리는 서울 시내 대표 호텔로 자리 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4424?sid=101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기존 기본소득안
인구수 5,117만명 x 25만원 = 12.79조

신규 기본소득안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361만 명 x 40~50만원 =1.62조(45만원으로 계산시)
소득상위 10% 511.7만명 x 15만원 = 0.77조
일반국민 4,244.3만명 x 25만원 = 10.61조
도합 13.00조

애시당초에 이 기본소득안은 현실적으로 시행되기 매우 어렵다고 봤는데, 결국 실현되는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산도 더 늘어났고요.

코나아이 입장에서는 지역화폐 10% 할인지원 2조원으로만 해도 엄청난 이익이 나오는데, 여기에 전국민 기본소득까지 추가됩니다.

기본소득 포함시 동사 예상 영업이익은 1,500억입니다.
* 점유율 60%, 결제수수료율 0.65% 계산시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전날 코나아이 시간외 강세 이유

19일면 내일모레이니, 내일모레 중으로 동사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칠 이벤트가 발생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30826?sid=100
글로벌 공연시장에서 K-pop이 추가확보 가능한 유효시장은 약 7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K-pop 공연 모객 수가 2024년 약 1,000만명에서 2027년 1,920만명으로 약 두배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

한한령 해제 시 낙수효과는 팬 플랫폼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내 K-pop 아티스트 공연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팬덤의 충성도가 상승하면, 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팬덤규모 또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텐센트 뮤직과 버블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디어유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한다.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그리티 #감탄브라

기대되는 멀티플 상향 포인트 6가지
일본 수출 + 내수 부양 + 원화 강세 + 심리스 품목 글로벌 트렌드화 지속 + 자체브랜드/자체몰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 + SNS 광고 효과로 매출 증대

간단 추정
- 24년 감탄브라 매출액 880억원, 전체 매출액 1,947억원, OPM 6.3%

- 25년 감탄브라 최고 일매출 전년대비 거의 3배로 파악. 감탄브라 매출액 YoY +100% 감안시 전체 매출액 2,827억원, OPM 8%, 영업이익 약 226억원. POR 3.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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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로보틱스,AI : 피지컬AI는 이제 시작이다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글로벌 로봇산업의 혁신 속에서 국내 로보틱스 기업에 집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반도체, 조선, 자동차 등 발달한 제조업과 전례없는 인구 감소로 로봇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로봇 기술을 실제 필드에서 검증하고 상용화하는데 앞서 나갈 수 있는 배경이기에 국내 로보틱스 기업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Top Picks: 로보티즈, 고영, 현대무벡스

탑픽스 종목 이외에도 관심종목에 대한 개별 기업자료도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960

위 내용은 2025년 6월 18일 8시 02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KB: 방산] 현대로템 (064350) - 팔지 마라, 더 간다!
[Web발신]
[KB: 방산] 현대로템 (064350) - 팔지 마라, 더 간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기존 165,000원에서 250,000원 (12M Fwd. BVPS X Target P/B 7.76배)으로 상향조정

- 최근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일 (6/17) 종가대비 26.3%의 상승여력을 확보함에 따라 KB증권 방산업종 Top-pick으로 매수추천

■K2전차 생산능력 2배 늘려 연간 200대 이상 생산체계 구축 중

- 폴란드 2-1차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현대로템은 K2전차 생산량을 연간 200대 이상 (현지조립 포함)으로 늘리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

- 2024년 생산량이 폴란드 1차분 70대와 한국군 상환분 32대 (폴란드 초기 납품물량 54대는 한국군용 생산분을 임차해 납품했었음) 등 102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Capa.를 2배 이상으로 늘리려는 움직임

- 하지만 폴란드 1차 수주분은 올해 납품이 종료되기 때문에 연말이 되면 수주잔고에 있는 K2전차는 한국군 4차양산 150대 (연간 50대 내외 납품예상)만 남게 됨

■최소 9개국 이상과 동시 다발적인 K2전차 수출협상 진행 중

- 확보된 일감이 충분하지 않음에도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이라는 것은 그만큼 수주물량 확보에 자신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부분

- 실제로 폴란드와 루마니아 외에도 슬로바키아,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라크, 모로코, 이집트, 페루 등 다수의 국가들과 동시다발적인 협상이 진행 중

- KB증권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폴란드와의 LOI 체결로 가시성이 높아진 슬로바키아 프로젝트 (104대, 납기 2027년~2029년)를 추정에 신규반영

pdf보기-=> https://bit.ly/3Ts2ng7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010-3736-9461)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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