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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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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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셀비온 보고서.pdf
2 MB
(*) 스터닝밸류리서치 탐방브리프입니다.

셀비온(308430) 보고서 – Not/Rated
- 전립선암30조시장공략-국내1호방사성신약
• 방사성의약품(RLT)의시대가온다-방사성미사일치료
•노바티스‘플루빅토’보다‘완전관해률’과‘객관적반응률’우수
• 머크- 키트루다의새파트너-병용임상협력으로기술이전기대
• 하반기국내조건부허가신청예정.

1)1H26 제품매출기대 방사성의약품(RLT)의 시대가온다. - 방사성 미사일치료제

글로벌 제약업계는 내성발현, 부작용, 치료지연 등의 문제를 가진 면역항암제를 대체할 방사성의약품 카드를준비하고 있다. 방사성의약품은 암세포를 사멸하는 기능은 탁월했지만 표적하는 기술이 부족해 효과를 입증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방사성의약품 전세계 1위업체인 노바티스가 2018년 Endocyte사를2.8조원에 인수해2022 년FDA승인을받은‘플루빅토’를 통해 (전이성 완전관해률 9%) 전립선 말기암환자 방사성의약품의효용을 입증하였고, 첫해 매출 4천억원, 2년차 매출 1.4조원, 3년차 매출 2.4조원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이렇게 급성장하는 시장에 일라이릴리(포인트 바이오파마,2조원 인수), 아스트라제네카(퓨전 파마슈티컬스, 3.2조원 인수) , BMS(레이즈 바이오, 5조원 인수) 등 다수의 빅파마들이RLT 기반기업들을 인수하며 시장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인터넷 - 카카오그룹 주가 급등은 정당화되기 어렵다 (JPM)

카카오그룹의 주가는 어제(6월 9일)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새 정부의 정책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카카오페이의 상한가 상승이 근본적으로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새 정부의 지역화폐/소비진작 바우처 정책은 일회성 효과에 그치며, 카카오페이의 2025년 영업이익을 약 3천억 원 수준으로 상승시킬 뿐, 이는 약 6.7조 원의 시가총액 대비 미미한 수준입니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정책의 수혜주로 카카오페이를 단정하기에는 시기상조이며, 아직 불확실성도 큽니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이 약 0.3% 수준(JPMe 기준)**에 불과하여, 미래에셋/키움증권 등과 같은 주요 증권사와 비교해 KOSPI 상승의 수혜 폭도 제한적입니다.


또한 우리는, 카카오의 16% 주가 상승은 SoTP 방식(순자산가치 합산법)에 60% 지주사 할인율을 적용할 경우, 카카오페이/뱅크의 급등을 과도하게 반영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번 카카오그룹의 상승은 2022년 말 ~ 2023년 초 비펀더멘털(기초체력 기반이 아닌 기대감) 주도 랠리와 유사하며, 결국 정상화(조정) 되었던 과거 사례와 닮아있습니다.

따라서 카카오페이(UW, 비중축소), 카카오뱅크(N, 중립), 카카오(N, 중립)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250610_ 한화시스템 & ‘골든돔(Golden Dome)’

골든돔 개방형 오픈아키텍처 참여 가능성

-국외 언론(한국경제TV, 아시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골든돔은 “오픈 아키텍처 방식”으로 설계
-위성·레이더·전자광학 관련 기술을 보유한 중견기업(예: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AP위성 등)의 부분 참여 가능성 제기
-특히 한화시스템은 고성능 레이다·전자광학 위성 기술을 갖추어 있어 이 프로젝트의 레이더 센서 파트에 적합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
한화시스템, 차세대 감시정찰위성망 구축 위해 英 BAE와 맞손

한화시스템(272210)이 영국의 대표 방산기업인 BAE 시스템스와 차세대 감시정찰위성망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시스템은 BAE 시스템스와 ‘첨단 복합센서 위성망 공동구축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국내 최고 소형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기술과 BAE 시스템스의 초광대역 RF(무선주파수) 위성 기술을 결합해 독보적인 감시정찰위성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위성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RF 위성은 넓은 범위에 전파를 퍼뜨리는 식으로 통신하는 위성이다. SAR 위성은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굴곡면에 반사돼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지상지형도를 만드는 식으로 지상 및 해양을 관찰하는 레이다다.

복합센서 위성체계는 RF 위성과 SAR 위성에서 수집된 다양한 데이터를 AI와 머신러닝으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 강력한 감시정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이첼 호일 BAE 시스템스 디지털인텔리전스 우주담당이사는 “한화시스템과의 기술 협력은 글로벌 감시정찰 위성 시장에서 양사의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한국과 영국 방산 선도기업간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래 우주산업 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소형 SAR 위성은 전세계적으로 감시정찰 자산으로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BAE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감시정찰 위성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위성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국내 최초의 감시정찰 위성인 425위성의 SAR탑재체를 공급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해상도 1m급 소형 SAR 위성 발사에 성공하며 민간 주도의 관측 및 감시정찰 위성 역량을 입증했다. 현재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저궤도 통신 시험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해 통신위성 탑재체를 개발하고 있다.


https://vo.la/HGLYIzp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table coin 논의가 확대되고 있는데… 흥미로운 comment가 있어 옮깁니다.

“Here, we dive deep on three such challenges and possible solutions that builders — whether at a startup or in TradFi — could focus on now: The singleness of money; dollar stablecoins in non-dollar economies, and the effects of better money backed by treasuries.
……
Stablecoins also need not be backed by treasuries: Tokenized deposits are another solution, allowing stablecoin claims to sit on a bank’s balance sheet while moving around the economy at the speed of a modern blockchain. In this model, deposits would stay in the fractional-reserve banking system, where each stable-value token effectively continues to support the loan book of the issuing institution.“

암튼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진지하게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스테이블코인의 고유한 장점이나 쓰임새는 크립토 트레이딩 수단이라는 점 뿐이고, 그 외의 대부분의 장점은 예금토큰으로 커버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거고,

다음으로 그래서 예금토큰을 진지하게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그 혁신성이 애시당초 생각한 것만큼 엄청난 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게 될 거라고 본다.
베어케이스가 2700 ㄷㄷ
"Korea Equity Strategy: Governance reforms + cyclical upside = OW"

📌 JP모건 한국 주식 전략 요약 (2025년 6월 10일)

🔺 투자 의견: 한국시장 ‘비중확대(OW)’로 상향
* KOSPI 목표치: 12개월 내 **3,200**으로 상향
* 선호 섹터: 메모리반도체, 금융, 방산, 지주회사, 화학, 소비/케이컬처

🔑 핵심 포인트 요약

1. 정치 안정성과 지배구조 개혁 기대감
*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여당(민주당)의 국회 장악으로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혁 추진 가능성 ↑
* 상법 개정 내용 요약:
* 전자투표·누적투표·3%룰·감사위원 선출 등 개편
* 이사회 책임 범위 확대(‘회사’→‘모든 주주’)
* 지배구조 개선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60\~100% 가능
* **지주회사**가 가장 큰 수혜 예상 (NAV 할인 축소 + 시장 리레이팅 동시 효과)

2. 📈 경기순환적 반등 (Cyclical Recovery)
* 경기 모니터링 지표(QMI) 개선 → 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 신호
* 메모리 가격 바닥 확인
* 정책 부양 효과, 미·한 무역협상 가능성 등 긍정적 환경

3. 💼 Value-up 프로그램 → Phase 2 진입
* 2024년 KRX/FSC의 Value-up 프로그램: 자발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 유도
* 2025년부터는 상법 개정 등 인센티브 기반 구조 개혁(Phase 2) 기대
* 궁극적으로 ROE·ROIC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유도

4. 🌍 외국인·국내 투자자 수급 상황
* 외국인 순매도 지속 (\$50bn 이상, 보유비중 30%)
* 국내 투자자(개인·기관)의 복귀 필요
* 최근 한국 시장 상승은 외국인 매수보단 구조적 요인 기반
* 주식시장으로 자금 환류되면 중장기 강세장 진입 가능

5. 🧠 투자 전략 및 톱픽

JP모건 Top Picks
| 종목 | 섹터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메모리 | 업황 바닥 + 글로벌 경쟁력 |
| 삼성생명, 삼성화재 | 보험 | 구조적 저평가 + 자본효율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수주 호황 + 국방비 증가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글로벌 CMO 성장 |
| KB금융 | 금융 | NIM 회복 + 배당매력 |
| LG화학 | 소재 | 저평가 반영 + 회복 기대 |
| Cosmax, Krafton | 소비/K-컬처 | 글로벌 확장성 |

Least Preferred
| 종목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밸류에이션 + 성장 우려 |
| 카카오페이 | 비효율적 구조 + 고밸류 |
| LS일렉트릭 |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 |

📉 단기 리스크 요인
* 기술적 과열: RSI 지표 과매수 상태 (2021년 이후 최고치)
* Momentum 전략의 리버설 위험: 과열된 주식(예: 한화계열) 급락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의 역효과 가능성: 소송, 이사회 갈등, 과도한 규제 우려

📌 결론: “지금은 한국 비중 확대 적기”
* 업사이클 진입 + 구조개혁 모멘텀 → 비대칭적 업사이드
* 주가 수준은 과매수지만, 밸류에이션 여전히 낮음 (P/E 9.2x) → 하방지지 강함
* 한국이 **아시아 차기 장기 아웃퍼포머 후보**라는 전략적 관점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네 줄 요약

1. CPI가 예상을 하회하고 미중 무역회담 결과도 우호적으로 발표되며 장 초반 상승했으나, 중동 리스크 재부각과 베센트 장관의 관세 관련 발언으로 시장은 하락 전환, 나스닥 -0.5% 마감.

2. 원자력·금리민감섹터(Talen, Oklo, SMR, 모기지 등) 강세, 유가 급등으로 전통에너지 섹터도 상승.

3. 반면 유가 부담이 큰 항공·운송과 Apple·Amazon 등 관세 민감주 하락.

4. Meta, IBM, Nvidia는 AI·양자 컴퓨팅 관련 이슈로 강세, Oracle은 클라우드 매출 급증으로 시간외 +7% 급등.


🗺 Comments

- 전일 CPI 쇼크와 미중 무역합의라는 두 가지 호재에도 불구하고 개장 이후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3대 지수는 방향성을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의 낙폭이 크지는 않았으며 SPX 6,000 선과 5일선은 지지해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시장이 여전히 하락으로 방향을 잡고 싶지는 않다는 의지를 간접적으로 시사함. 즉, 어제 나온 호재들은 시장이 방향성 결정을 위해 기다리던 이슈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의미.

- 어제 두 가지 호재 발표 이후에도 달러인덱스는 오히려 하락하면서 전저점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미국 증시가 제대로 된 반등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달러인덱스의 추세 반전이 선행되어야 함. 따라서 향후 다가올 이벤트들이 시장 방향성 결정에 유의미한지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달러인덱스를 계속해서 유의깊게 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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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MZN, 탈렌 에너지 $TLN 의 원자력 에너지 공급 계약 확대 소식에 소형 원자로 모듈 (SMR) 기업들 $SMR $OKLO 급등세

양사는 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에서 아마존 AWS 데이터 센터 전력 확대 공급에 대한 새로운 구매 계약에서 SMR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며, 발전소의 에너지 출력을 확장해 PJM 전력망에 새로운 전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ir.talen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alen-energy-expands-nuclear-energy-relationship-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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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형사의 시대, 고고거거익선
 
■ 건설업종 분석 개시. 투자 의견: 비중 확대

■ 대형사의 시대, 고고거거익선
- 건설업은 대형건설사 우위가 지속되며 도시정비사업을 위주로 성장 지속, 원전과 같은 해외 신사업 또한 주요 모멘텀

■ 투자의견 및 Top pick 제시
1) Top pick: 현대건설(TP: 92,000원)
-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통해 축소된 공급물량 시장에서의 우위 선점.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선도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대가능.
- 원전을 중장기 전략으로 선정하며 적극적인 준비 중. 글로벌 에너지 부족에 대응하며 안정적인 매출 증가 기대. 홀텍과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으로 가시성 높으며 밸류에이션 모멘텀 확대 가능

2) 관심 종목: DL이앤씨(TP: 66,000원)
- 주택 건축의 착공물량과 마진은 저점에서 빠르게 회복중으로 업사이드 상승폭이 크다고 판단. 대형건설사 중 가장 빠르게 수익회복 기대 가능
- 플랜트 신규수주도 높은 마진을 기대하며 안정적인 성장 이어갈 것.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에도 지분투자로 업무협약 체결하며 SMR 시장 준비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612/20250612_B2010_20250023_1.pdf
이란-이스라엘 갈등 (2019–2025)

■ 2019년: 이란의 무기 수송 차단
· 이스라엘, 시리아·레바논·이라크에서 이란 지원 무장세력 대상 공습.
· 이란의 무기 수송로 차단을 위한 선박 공격(지중해·홍해 등)도 병행.

■ 2020년: 이란 핵과학자 암살

· 11월, 이란 핵개발 핵심 인물 모센 파크리자데가 원격조종 기관총으로 암살됨. 이스라엘 배후로 지목.

■ 2021년: 해상 충돌 격화
· 양국 간 해상에서 선박 공격 빈발.
· 오만 앞바다 이스라엘 선박 폭발, 홍해 주둔 이란 군함 기뢰 공격 등 맞불 공방.

■ 2022년: 이란 간부 암살 및 의문사
· 5월, 이란 IRGC 소속 사야드 호다예 대령 사살
· 이란 과학자 2인 식중독 사망… 이스라엘의 독살 의혹 제기.

■ 2023년: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과 전면전
· 하마스(이란 지원) 주도 이스라엘 기습공격 → 가자지구 전쟁 발발.
· 헤즈볼라, 후티 등 이란 지원 세력도 이스라엘 공격 가세.
· 12월, 시리아 내 미사일 공습으로 이란 고위장교 사망.

■ 2024년: 대규모 보복과 암살
· 4월, 이스라엘이 다마스쿠스 내 이란 대사관 건물 공격 → IRGC 장성급 포함 7명 사망.
·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드론·미사일 300여 발 발사(대부분 요격).
· 7월, 테헤란에서 하마스 지도자 하니예 암살.
· 9월, 레바논 주재 이란 대사 등 대상 전자기기(pager) 공격 → 수십 명 사망·부상.
· 9월 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공습으로 사살.
· 10월, 이란, 탄도미사일 180여 발 발사(이스라엘 암살 보복 차원).
· 이스라엘, 이란 방공망(러시아제 포함) 공습 → 핵시설 방어망 일부 무력화.

■ 2025년: 외교-군사 갈림길
· 네타냐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핵시설 타격안 제안.
· 트럼프, 외교적 해법 우선 결정. 그러나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 활동 중단 요구 거부.
· 6월 12일, 트럼프 “이스라엘이 이란을 선제 타격할 가능성” 언급.
· 13일 새벽 3시(현지시각), 이스라엘 이란 선제공격
· 트럼프, 긴급 각료 회의 소집
#셀비온 대한핵의학회 컨퍼런스 발표 내용

1. 임상2상 탑라인 결과 발표 및 국내 시판 예정
2. 머크와의 병용 IGNITE 임상 6월 신청 예정
3. 글로벌 ARPI(호르몬 요법) 빅파마 4곳과 병용 글로벌 임상 협의 진행 중(NEW!)

3번이 새롭게 공개됐네요. 머크와 협업한 레퍼런스가 있으니 그 다음 임상은 일사천리인 듯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G7bleCtjLQ
250611_셀비온

1. 국산 최초 방사성의약품 치료제 상업화 임박
- 제품명: Lu-177-DGUL
- 적응증: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mCRPC)
- 임상 진행 상황
- 2025년 4월 투약 완료
- 2025년 8~9월 임상 2상 Topline 발표 예정
- 2025년 10월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 2026년 4월 국내 시판 개시 예정
- 국내 5대 대학병원(서울대병원 등)에서 임상 진행

2. 플루빅토보다 우수한 데이터 가능성
- PSA 50% 이상 감소율: 68.5% (vs 플루빅토 46%)
- ORR (객관적 반응률): 47.5% (vs 플루빅토 29.8%)
- 완전관해(CR): 12.8% (vs 플루빅토 9%)
- 부작용: 신장·침샘 방사선 피폭량도 플루빅토보다 30~50% 낮음
- 치료 단가 (1회 기준): 2,700만원 (vs 플루빅토 3,250만원)
- PSMA PET/CT ORR(내부데이터): 82~83% > 8월 Topline 발표
- Pluvicto + 키트루다 병용 임상 대비 단독으로도 높은 반응률 > 병용 시 확장성 기대

3. Merck(MSD)와 병용임상 준비 → 글로벌 L/O 가능성
- 2025년 6월: 키트루다 병용요법 1상 IND 제출 예정 > 하반기 투약 개시 목표
- 기존 병용 임상(Pluvicto + 키트루다) 대비 ORR 및 부작용 우위 가능성
- 병용요법은 RPT의 면역반응 유도를 통해 키트루다 반응률 제고 가능
- 전립선암은 면역항암제 단독 효과가 낮은 Cold Tumor
- RPT(방사성 리간드 치료제)는 면역반응 유도 > Tumor Microenvironment 변화
- 따라서 키트루다와 병용 시 효과 극대화 가능성

4. 글로벌 시장 높은 성장률 + 기술이전 기대감
- Pluvicto 2024 매출: 13.92억 달러 (~1.9조 원/ YoY+42%)
- 전립선암 시장규모: 2023년 12조 원 → 2030년 30조 원 예상
- 글로벌 TAM: 약 50만 명 × 3,000만원 = 15조 원

#기술이전 레퍼런스
- Novartis-Endocyte: $2.1B
- AstraZeneca-Fusion: $2.4B
- Lilly-Point: $1.4B

>Novartis - Endocyte 인수 건
- 계약금액: $2.1B (약 2.8조 원)
- 연도: 2018년
- 파이프라인: Pluvicto (Lu-PSMA-617)
- 적응증: 전립선암 mCRPC
- 개발 단계: 임상 3상 중, 2022년 FDA 승인
- Pluvicto가 RLT 시장을 개화시킨 첫 상업화 사례이며, 셀비온과 가장 유사한 개발 포지션 (PSMA+Lu-177 기반)

5. 2026년부터 매출 발생 기대
- 연 매출 추정:
- 2026년: 209억 원 (점유율 약 7~8% 추정, 내부목표)
- 2027년: 401억 원
- 약가: 1회 투약 2,700만 원
- 대상: 국내 전립선암 말기 환자 약 4,700명

6. 퓨쳐켐과의 밸류 갭 축소 가능성
- 퓨쳐켐: 시가총액 약 3,700억 원 (해외 임상 2상 진행중, 국내 2상 종료)
- 셀비온: 시가총액 약 2,500억 원
- 2025년 8월 임상 2상 결과 발표 > 시총 격차 축소 기대
👍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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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호텔 #인바운드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의 객실당 하루 평균 판매단가(ADR)가 처음 20만원을 찍었다. 이 호텔 객실료는 2023년 처음 15만원을 넘겼고, 작년엔 17만원 선까지 뛰었다. 객실점유율(OCC)도 최근 80%에 육박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객실이 1700여 개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호텔 복합단지다. 2017년 설립 초기 엄청난 규모로 화제가 됐지만, 기대는 이내 우려로 바뀌었다. 중국의 사드 보복, 코로나19 사태 등 악재가 계속 터져 대규모 객실이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황이 확 바뀐 지금은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리는 서울 시내 대표 호텔로 자리 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442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