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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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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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유통/화장품 이승은 T.3770-5588]

실리콘투 (257720) - NDR 후기: 판을 바꾸는 유통사
*원본링크: https://buly.kr/881ARcp

- 1Q25를 기점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입지 빠르게 확장 중. 유럽은 전체 매출의 33%를 차지하며 지역 비중 1위로 부상. 중동은 아랍에미리트를 거점으로 물류 인프라와 자회사 기반 직접 수출 체계를 갖추며 본격 성장세 진입 전망. 미국 역시 MBX 브랜드 공급 본격화와 주요 리테일러 입점 효과에 따라 점진적 반등세 관측
- 기존 조선미녀, 아누아 등의 메가 브랜드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1Q25 메디큐브, 닥터엘시아, 바이오던스 등 신흥 브랜드가 Top 10 매출 상위권 다수 진입해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기반 안정적 유통 구조 형성
-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전제로 판매단가 인상, 마진 중심 전략으로의 전환도 병행할 계획이며, 이러한 복합적 요인들이 장기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핵심으로 작용할 전망
알테오젠 "기술수출 논의 중…美 약가 정책 영향 없어" [점프업바이오]

인터뷰 내용 중 (영상)

[전태연 / 알테오젠 부사장 : MTA(물질이전 계약서)를 체결하려고 하는 회사가 거의 한 10군데가 조금 못 미쳐요. 지금 많은 회사들과 논의를 하고 있고요. 파이낸스(Finance) 쪽하고 IP의 권리나 이런 거 굉장히 좀 굵직굵직하게 보는 그런 조건들이 이미 저희가 체결된 데도 있고…]

현재 두 개 이상의 성분이 조합된 약물은 기존 의약품과 '임상적 유의미한 차이'가 있어야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태연 / 알테오젠 부사장 : ALT-B4 API(원료의약품)입니다.API 넘버1과 API 넘버2 각각은 (약물이) 약가 인하 대상이 되더라도 두 가지를 합했을 경우에는 새로운 약으로 보기 때문에 당장 약가 인하 대상은 아니다라는 게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52616425729814
- 증권주 관련 신정부 정책 (공약)
안녕하세요. 유안타증권 손현정입니다.
오늘 발간한 ‘KT&G 커버리지 개시’ 자료 공유드립니다.
해외 궐련 고성장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구조적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 유안타증권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 (3770-5595)

[KT&G- 방어주 그 이상: 해외 성장과 주주환원]

링크: https://buly.kr/DaOgIgf

■ 해외 궐련, 구조적 성장 본격화
1Q25 해외 일반 궐련 매출 YoY +53.9% 증가
신흥시장 수출 확대 + 프리미엄 제품 믹스로 구조적 성장
2025년 해외 궐련 매출 +28.1% 예상, 중기적으로 담배 해외 매출 비중 50% 상회 전망

■ NGP 하반기 반등, 신형 디바이스 출시
하반기 신형 디바이스 출시 예정
PMI와의 글로벌 제휴로 ‘릴(Liil)’ 제품을 2025년까지 50개국 공급
국내 NGP 침투율은 23%로 성장 여력 충분

■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주주환원
2024~2027년 총 3.7조원 환원 계획(25F 환원율 100% 이상)
EPS 개선 + 자산 유동화 병행 구조
현재주가 25F PER 13배로 Peer 대비 20% 할인 중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제시
250528_한미약품

1. 에페글레나타이드
- 국내 최초 주 1회 GLP-1 비만치료제로, 국내 임상 3상 하반기 완료 예정
- 2025년 4분기 내 신약허가 신청, 2026년 출시 목표
- 자체 생산(평택 바이오플랜트) → 원가경쟁력 확보

2. 비만 파이프라인
- HM15275 (삼중작용 비만 치료제): 6월 ADA 학회에서 임상 1상 결과 발표(체중 감량, 근손실 최소화)
- HM17321 (UCN2 기반 전임상): 근육 손실 억제 효과로 차별화, 기술이전 유력
- 경구형 비만 치료제도 연내 초기 개발 결과 공개 예정

3.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의 후기임상 기대
- 2020년 MSD에 기술이전, 현재 글로벌 임상 2b 중
- 2025년 말 임상 2b 결과 발표 예정
- 성공 시 로열티 및 마일스톤 수익 확보 가능

4. 북경한미 실적 회복 본격화
- 2024년 실적 부진은 재고조정 및 분쟁 여파.
- 2025년부터 영업망 안정화 및 정상화 → 연간 +5~10% 성장 예상
- 매출 비중 약 25%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실적 기여도 큼

#밸류에이션, 결론
- 25년 기준 PER 24배
-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약 2천억 규모에서 30년 7200억 규모로 성장 전망
- 해외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과 원활한 물량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 보유해 시장 진입시 빠른 점유율 확보 가능할 것, 연내로 예정된 신약허가로 리레이팅 가능성 높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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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원웹, 韓 상륙 초읽기…정부, 국내 공급 협정 승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타링크코리아가 스페이스X와 맺은 국경간 공급 협정과 한화시스템, KT SAT이 각각 채결한 국경간 공급 협정 등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내 공급에 관한 협정 3건을 모두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5851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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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안타증권 손현정입니다.
오늘 발간한 ‘2H25 음식료 업종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지난 3월, '지금이 가장 맛있는 타이밍'을 통해 음식료 업종의 회복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짚어본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 그 시나리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 자료 제목은 「지금은 진짜를 맛볼 타이밍」입니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누가 진짜 리레이팅의 자격을 갖췄는가에 대해 더 고민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안타증권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 (3770-5595)

[음식료– 지금은 진짜를 맛볼 타이밍]
링크: https://buly.kr/7x6Sj47

■2H25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당사 커버리지 2H25 매출 YoY +5.7%, 영업이익 YoY +16.2% 예상

■멀티플 리레이팅의 3가지 조건
① 해외 성장의 질적 차별화: 고ASP·고정비 레버리지·브랜드/IP 플랫폼화
② 정책 수요 회복력: 조기 대선+추경으로 인한 내수 소비 반등
③ 매크로 우호환경: 금리 인하·환율 하락·원재료 안정

■하반기 관심 종목 4선
삼양식품: 목표가 131→150만원 상향, 고ASP 수출 + CAPA 확대
KT&G: 해외 담배 + 환원 정책, 밸류 재평가
농심: 대선·추경 수혜 기대 + ‘툼바’로 믹스 개선
에스앤디: 불닭소스 고성장, 증설 효과 기대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반도체 특별법 요약

1) 목적 :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 및 기술 주권 확립.

2) 주요내용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 대해 10% 세액공제 제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
-RE100(재생에너지 100%) 인프라 지원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규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현재 국회에 계류 중

*이재명 정부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려는 법이고, 반도체 섹터 훈풍 가능
(AI산업 지원을 위한 근간이 되는게 반도체특별법이라 최대한 서두를듯. 반도체 종목 들고있으면 팔이유는 저는 없다고 생각)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담당 박현진 입니다. 5월 초중순부터 화장품사들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수출 비중 높은 화장품사들의 1H25 어닝 모멘텀 강세로 관련 기업들의 PER은 평균 20배에 근접하거나 초과합니다.

다행히 다수 화장품사들은 2Q25~3Q25에도 실적 기대치가 높게 유지될거라 전망됩니다. 화장품 수출 성장은 장기 성장 사이클이란 점에도 많은 매니저분들과 대화해보면 이견이 별로 없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도 모색해 보는 최적의 시기라고도 생각이 들구요

매출과 이익 레벨(ROE)을 높여가는 기업들에겐 업종 평균 PER 20배 대비 할증 주는 거에 대해서 이미 시장은 몇몇 기업에게 호의적이지요. 대표적으로 에이피알이 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3배 초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도 18배까지 근접해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 멀티플과 괴리 낮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해 고민이 되는대요, 대선이 끝나고 신정부의 키워드를 살펴보는 것도 아이디어가 될 거 같습니다. 내수 or 중국 키워드 갖는 기업을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2차 추경시 내수 진작에 초첨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이에 내수 소비주에 대한 관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한-중 관계 개선 여지도 있을 수 있어 중국 키워드를 주요 모멘텀으로 삼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가 자극될 가능성에 베팅해보는 것도 방법이라 보입니다. 관련 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F&F 말씀 드립니다.

신한 화장품/섬유의복; 신정부 투자 키워드 '내수&중국' 원문 링크 참고하세요!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394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펩트론(087010)
NOT RATED
IN LILLY WE TRUST

Eli Lilly – Camurus, 지질 기반의 서방형 액체 제형 FluidCrystal® 기술 계약

- 2025년 6월 4일 Eli Lilly는 Camurus의 지질 액체 서방형 제형 플랫폼 FluidCrystal®의 심혈관비만대사치료제 대상 연구/개발/생산/상업화를 위한 협력 및 기술 계약 체결. 선급금 및 개발 마일스톤 $290M(약 3,960억원), 판매 마일스톤 $580M(약 7,923억원)으로 총 $870M(약 1조 1,885억원) 규모의 계약이었으며, 로열티는 제품 순매출(net sales)에서 mid-single%를 수령(약 3~6%).
- Eli Lilly는 해당 플랫폼을 자사 인크레틴 계열 비만치료제 4종에 대한 적용할 것으로 발표. 예상 파이프라인은 젭바운드(Tirzepetide; GLP-1/GIP),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GLP/GIP/GCG)과 아밀린 약물에 대한 옵션으로 엘로랄린타이드(Eloralintide; Amylin)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

Camurus의 지질 기반의 액체 제형 FluidCrystal®, 급성 방출이 이슈
- FluidCrystal® 기술은 지질 기반 액상 제형으로, 극성 지질 분자로 구성되어 지질 기반 액상 형태로 존재. 주사로 투입되어 체내에서 물분자를 흡수할 경우 젤(Gel)형태로 변하고, 분해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보존된 원료의약품(API)를 방출하는 기술 (그림 2/3).
- Camurus는 장기지속형 브리잔디(Brixandi; 부프레노르핀; 마약성 제제 오남용 치료제)을 개발하였으며, 약물을 1개월 피하(SC)로 투약하는 제형으로 허가. 저분자화합물인 부프레노르핀과 달리 펩타이드의 경우 성장호르몬 억제제 소마토스타틴의 유사체인 옥트레오티드(Octreotide)를 장기지속형으로 개발중인 CAM2029가 있으며, 2013년 Novartis가 옵션을 행사하며 기술계약을 맺었으나 2018년 Camurus측에서 계약을 파기하고 직접 개발. 2024년 효능과 안전성 문제는 없었지만 cGMP 제조문제로 미허가. 이 외에도 위고비의 원료 Semaglutide를 1개월 제형으로 개발하는 CAM2056 파이프라인 개발 중 (그림 1).
- FluidCrystal과 같은 주사형 하이드로젤의 경우 투약 부위에서 수분을 흡수하며 팽윤(swelling)하게 되고, 이로 인한 급성 방출이 발생하여 PK를 조절하기 힘들다는 한계가 있었으며, 기존 Camurus의 파이프라인과 제품에서도 투약 직후 PK값이 단회 투약과 비슷한 농도로 상승하는 결과가 있어 약물의 급성 확산에 의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기술 (그림 4).

물과 섞일 수 없는 펩트론의 SmartDepot®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면
- 펩트론의 SmartDepot®기술은 PLGA를 이용한 미립구(Microsphere)로, 건조 공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분말 제형으로 생산. 친수성인 PLGA의 한계 상 물 분자와 결합 시 분해가 시작되어 약물이 방출되기 시작.
- 액상으로 제조되어야 PFS(Pre-filled Syringe; 사전충전형 주사기)로 제작되어 현재의 위고비/젭바운드와 동일한 펜형 주사기로 제조 가능. 따라서 SmartDepot®의 경우 액상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소수성 용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 유기용매를 제외하면 지질 기반의 액상일 것으로 예상.
- 2014년 Royal Society of Chemisty지에 발표된 논문에서도 미립구(Microsphere)기술과 체내 주입형 하이드로겔(in situ formed hydrogel)을 결합시켜 각 기술의 단점을 극복하고 서방형 제형으로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 다만 해당 연구는 PEG를 기반으로 하는 하이드로겔과 유화방식으로 제조된 미립구의 결합으로 현재 SmartDepot® 및 FluidCrystal® 기술과는 차이가 존재 (그림 5/6).
- 결론적으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충분히 두 기술이 펜형 주사기를 위해 조합 가능한 기술로 판단, Eli Lilly의 Camurus 기술 계약이 단순 경쟁 관계 플랫폼에 대한 계약으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는 것으로 분석.


* URL: https://buly.kr/3j8HYS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로부터 아래와 같이 공식 확인을 받았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펩트론 공지사항)
http://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96&c=view&page=1&SK=&SN=&kind3=&idx=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로부터 아래와 같이 공식 확인을 받았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릴리와 펩트론 간 계약에 포함된 해당 물질의 범위가 광범위함에도 불구하고, 릴리와 펩트론 간의 기술성 평가 중인 릴리의 물질은 카무루스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선정된 릴리의 물질과 모두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릴리와 펩트론 간에 지난 10월에 체결된 기술성 평가의 진행은 기존 연구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카무루스의 지질 기반 액체 제형 '플루이드크리스탈(FluidCrystal)' 은 전 세계적으로 거의 유일하게 카무루스만 사용하는 장기 지속형 기술 플랫폼으로, 다양한 약물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 결과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특히 몸에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유기용매를 20% 정도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피할 수 없으며, 비교적 직경이 큰 주사침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보여 환자편의성에서 미립구에 비해 우수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펩트론의 '스마트데포(SmartDepot)'기술은 PLGA를 이용한 미립구(Microsphere)로, 건조 공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분말 제형으로 생산됩니다.

당사는 이번 릴리와 카무루스의 계약에 대해 릴리가 비만 및 당뇨 치료제 시장에서 초격차 우위를 점해가기 위해 기존 계약 및 관계사들과 겹치지 않는 물질 및 기술에 한해 개발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차원이라 판단합니다.

앞서, 릴리가 공식적으로 밝힌 만큼 펩트론과 릴리의 기술성 평가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릴리와의 논의는 계획대로 이어질 것임을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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