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영국에서 통하는 K-뷰티 전략 파헤치기 (KOTRA)
[요약]
- 24년 기준 영국의 K뷰티 수입액 1.8억달러로 YoY +56% 성장
: K뷰티 열풍 계속되며 기초부터 색조 등 전 품목에 걸쳐 나타나는 중
- 영국 화장품 시장규모 및 주요 트렌드
: 24년 기준 영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 약 171억 달러로 세계 8위 수준
: 트렌드 키워드 네 가지로 정리 가능
1) 웰니스(Wellness)와 뷰티(Beauty)의 허물어진 경계
: 피부 건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는 뷰티 트렌드 확산 중
: 인위적 꾸밈보다 자연스러움을 선호하는 영국 소비자들의 특성과 건강을 추구하려는 트렌드가 맞물리며, 피부 본연의 건강을 높여주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
2) 프리쥬비네이션(Prejuvenation)
: 피부 노화가 시작되기 전 피부를 관리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
: 조사에 따르면 영국 뷰티 소비자의 약 78%가 '사전예방이 사후관리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답변
: 이에 노화 방지에 탁월한 콜라겐 함유 마스크팩, 세럼 등 제품이 전반적으로 큰 인기를 얻는 중. 또한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가정용 뷰티 의료기기도 많은 인기
3)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의 결합
: 스킨케어 + 색조 결합된 하이브리드 제품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중
: 스킨케어 루틴을 간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진정성분이 포함된 메이크업 베이스, SPF 기능이 함유된 파운데이션, 립밤 기능 함유된 립스틱 등 인기
4)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 영국 소비자들은 소비 활동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매우 중시. 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도 친환경 브랜드인지, 원료/성분을 윤리적으로 소싱하는 지 등을 고려
: 최근에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면서, 생분해성 포장재를 활용한 패키징 여부도 제품 선택의 주요 기준이 되는 중
- 영국 내 K뷰티
: 현재 영국에서는 주요 뷰티 키워드 중 하나로 K뷰티가 뽑힐 정도로 관심이 큼. K콘텐츠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빛나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K뷰티 인기로 이어졌고, 이러한 흐름은 SNS를 통해 매우 빠르게 확산중
- 인기 비결은 제품 특성이 최근 영국의 뷰티 소비 트렌드와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는 것
: 대표 브랜드는 조선미녀, 아누아, 라네즈, 바이오던스, 티르티르, 엑시스와이, 에르보리앙 등
: 조선미녀는 트렌드 1)을 반영하며, 바이오던스는 트렌드 2)에 부합. 에르보리앙은 트렌드 3)에 해당
- 시사점
: 영국 내 K뷰티는 일시적 유행을 넘어 점차 안정적인 인지도를 쌓는 중. 이에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게 영국 시장 진출은 매우 유망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 다만 영국 시장에서 SCPN 등록은 필수적. 진출 희망 기업은 초기단계부터 SCPN 등록 절차에 대한 사전 이해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
: 이 외에도 라벨링 요건, 특정 성분 제한, 동물 실험 금지 등 다양한 비관세 장벽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 있음
[첨언]
작년 말 영국 여행을 하며 영국 내 최대 H&B샵 Boots에 비치된 K뷰티 제품들을 보며 신기했고, 최근 Boots의 베스트 셀러를 조선미녀와 바이오던스가 점령하면서 K뷰티 메뉴를 따로 만드는 모습에 매우 놀라움을 느꼈었습니다. 그 이유가 잘 정리된 기사라는 판단에 공유합니다.
영국은 분명 우리가 알기로도 문화적으로도 자부심이 높고 단순 공산품이 아니라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시장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최근 영국 젊은 층들의 소비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하는 것이 바로 K뷰티의 특성들이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끌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영국 화장품 소비의 특성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크게 다를 수가 없는 글로벌 전방위적인 최근의 트렌드입니다. 왜 K뷰티가 전세계에 걸쳐서 잘 되는 것인 지, 왜 잠깐의 유행이 아닌 새로운 장르가 될 수밖에 없는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K뷰티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트렌드 1)~4)를 읽으면서 K뷰티 밸류체인 내 기업들이 하나씩 계속해서 떠오를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지막 시사점을 통해서는 브랜드들의 진출을 돕는 실리콘투, 예스아시아홀딩스 등의 기업들의 역할이 왜 중요한 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갖춘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기 때문이 이 또한 강한 경쟁력이 될 수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K뷰티를 단순 테마나 트렌드로 취급해선 안되고, 산업 내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찾아야하는 이유와 증거들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추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t.me/WoosanXNNN)
(기사원문: https://dream.kotra.or.kr/dream/kotra/actionKotraShortUrl/qes36OfF2zBj.do)
[요약]
- 24년 기준 영국의 K뷰티 수입액 1.8억달러로 YoY +56% 성장
: K뷰티 열풍 계속되며 기초부터 색조 등 전 품목에 걸쳐 나타나는 중
- 영국 화장품 시장규모 및 주요 트렌드
: 24년 기준 영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 약 171억 달러로 세계 8위 수준
: 트렌드 키워드 네 가지로 정리 가능
1) 웰니스(Wellness)와 뷰티(Beauty)의 허물어진 경계
: 피부 건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는 뷰티 트렌드 확산 중
: 인위적 꾸밈보다 자연스러움을 선호하는 영국 소비자들의 특성과 건강을 추구하려는 트렌드가 맞물리며, 피부 본연의 건강을 높여주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
2) 프리쥬비네이션(Prejuvenation)
: 피부 노화가 시작되기 전 피부를 관리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
: 조사에 따르면 영국 뷰티 소비자의 약 78%가 '사전예방이 사후관리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답변
: 이에 노화 방지에 탁월한 콜라겐 함유 마스크팩, 세럼 등 제품이 전반적으로 큰 인기를 얻는 중. 또한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가정용 뷰티 의료기기도 많은 인기
3)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의 결합
: 스킨케어 + 색조 결합된 하이브리드 제품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중
: 스킨케어 루틴을 간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진정성분이 포함된 메이크업 베이스, SPF 기능이 함유된 파운데이션, 립밤 기능 함유된 립스틱 등 인기
4)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 영국 소비자들은 소비 활동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매우 중시. 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도 친환경 브랜드인지, 원료/성분을 윤리적으로 소싱하는 지 등을 고려
: 최근에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면서, 생분해성 포장재를 활용한 패키징 여부도 제품 선택의 주요 기준이 되는 중
- 영국 내 K뷰티
: 현재 영국에서는 주요 뷰티 키워드 중 하나로 K뷰티가 뽑힐 정도로 관심이 큼. K콘텐츠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빛나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K뷰티 인기로 이어졌고, 이러한 흐름은 SNS를 통해 매우 빠르게 확산중
- 인기 비결은 제품 특성이 최근 영국의 뷰티 소비 트렌드와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는 것
: 대표 브랜드는 조선미녀, 아누아, 라네즈, 바이오던스, 티르티르, 엑시스와이, 에르보리앙 등
: 조선미녀는 트렌드 1)을 반영하며, 바이오던스는 트렌드 2)에 부합. 에르보리앙은 트렌드 3)에 해당
- 시사점
: 영국 내 K뷰티는 일시적 유행을 넘어 점차 안정적인 인지도를 쌓는 중. 이에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게 영국 시장 진출은 매우 유망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 다만 영국 시장에서 SCPN 등록은 필수적. 진출 희망 기업은 초기단계부터 SCPN 등록 절차에 대한 사전 이해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
: 이 외에도 라벨링 요건, 특정 성분 제한, 동물 실험 금지 등 다양한 비관세 장벽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 있음
[첨언]
작년 말 영국 여행을 하며 영국 내 최대 H&B샵 Boots에 비치된 K뷰티 제품들을 보며 신기했고, 최근 Boots의 베스트 셀러를 조선미녀와 바이오던스가 점령하면서 K뷰티 메뉴를 따로 만드는 모습에 매우 놀라움을 느꼈었습니다. 그 이유가 잘 정리된 기사라는 판단에 공유합니다.
영국은 분명 우리가 알기로도 문화적으로도 자부심이 높고 단순 공산품이 아니라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시장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최근 영국 젊은 층들의 소비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하는 것이 바로 K뷰티의 특성들이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끌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영국 화장품 소비의 특성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크게 다를 수가 없는 글로벌 전방위적인 최근의 트렌드입니다. 왜 K뷰티가 전세계에 걸쳐서 잘 되는 것인 지, 왜 잠깐의 유행이 아닌 새로운 장르가 될 수밖에 없는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K뷰티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트렌드 1)~4)를 읽으면서 K뷰티 밸류체인 내 기업들이 하나씩 계속해서 떠오를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지막 시사점을 통해서는 브랜드들의 진출을 돕는 실리콘투, 예스아시아홀딩스 등의 기업들의 역할이 왜 중요한 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갖춘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기 때문이 이 또한 강한 경쟁력이 될 수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K뷰티를 단순 테마나 트렌드로 취급해선 안되고, 산업 내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찾아야하는 이유와 증거들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추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t.me/WoosanXNNN)
(기사원문: https://dream.kotra.or.kr/dream/kotra/actionKotraShortUrl/qes36OfF2zBj.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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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X NNN의 아이디어
열정 넘치는 두 명의 PB가 변화하는 섹터와 기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 언급한 섹터/종목에 대해 매수/매도를 제안하지 않고,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 여부를 확인해드릴 수 없습니다.
* 작성된 자료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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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화장품 종목들 1분기 실적 리뷰 (를 종합한 따봉님 인사이트)
https://blog.naver.com/freechip/223861788623?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freechip/223861788623?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250511 화장품 1분기 실적 간단리뷰
현재까지 나온 화장품 회사들 실적 간단히 정리 + 요약
Forwarded from MagazinE.
부처가 삶이 괴로울 때마다 읊었다는 문장.
너무 큰 걱정을 하는 것은
불행을 만드는 이유가 된단다.
고통이 너를 잡은 게 아니다.
네가 고통을 놓지 못한 것이지.
너의 마음이 밝을 때, 해가 뜨고
마음을 닫으면 달빛조차 스러진다.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너에게 올 것이니.
다른 기댈 곳을 찾지 말고
네 마음속 등불에만 의지하거라.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결국 네 자신이 가장 단단한 기둥이다.
있던 것은 지나가고,
없던 것은 돌아온단다.
언젠가 지나갈 순간를 미리 두려워하며
너무 마음 쓰지 말기로 하자.
너는 네가 품은 생각들이
쌓여 만들어진 하나의 세계,
광활한 우주의 흐름 속에
기특하게 피어난 꽃.
잊지 말기를.
언젠가 너는 네거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부처의 말>
너무 큰 걱정을 하는 것은
불행을 만드는 이유가 된단다.
고통이 너를 잡은 게 아니다.
네가 고통을 놓지 못한 것이지.
너의 마음이 밝을 때, 해가 뜨고
마음을 닫으면 달빛조차 스러진다.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너에게 올 것이니.
다른 기댈 곳을 찾지 말고
네 마음속 등불에만 의지하거라.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결국 네 자신이 가장 단단한 기둥이다.
있던 것은 지나가고,
없던 것은 돌아온단다.
언젠가 지나갈 순간를 미리 두려워하며
너무 마음 쓰지 말기로 하자.
너는 네가 품은 생각들이
쌓여 만들어진 하나의 세계,
광활한 우주의 흐름 속에
기특하게 피어난 꽃.
잊지 말기를.
언젠가 너는 네거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부처의 말>
❤1👍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약가 인하 위한 행정명령 서명...제약사들 ‘최악은 면했다’
2025-05-12 18:21:47 GMT
Rachel Cohrs Zhang 기자
(블룸버그)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내 일부 의약품의 가격을 해외의 저가 수준에 맞게 끌어내리기 위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현지시간 월요일 백악관에서 미국인들이 “외국의 의료비를 보조하고 있다”며, 제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약가를 인하하지 않으면 규제 조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협상을 유도했다.
그러나 이번 조치는 제약사들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약했다는 평가다. 트럼프가 현지시간 일요일 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주요 제약사 주가는 하락했지만 월요일 오전에 관련 세부 사항이 공개되면서 오히려 반등했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Michael Yee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이행에 있어 구체적 내용이 거의 없어 모호하다”며,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5-05-12 18:21:47 GMT
Rachel Cohrs Zhang 기자
(블룸버그)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내 일부 의약품의 가격을 해외의 저가 수준에 맞게 끌어내리기 위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현지시간 월요일 백악관에서 미국인들이 “외국의 의료비를 보조하고 있다”며, 제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약가를 인하하지 않으면 규제 조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협상을 유도했다.
그러나 이번 조치는 제약사들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약했다는 평가다. 트럼프가 현지시간 일요일 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주요 제약사 주가는 하락했지만 월요일 오전에 관련 세부 사항이 공개되면서 오히려 반등했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Michael Yee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이행에 있어 구체적 내용이 거의 없어 모호하다”며,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트럼프1기시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
미중무역분쟁 큰 이벤트 흐름 정리
✅️️️️ 구간 1 : (2018 5월 이후 무역전쟁 합의 무산, 관세추진 재개)
- SOX 반도체 지수 급락 시작 (3개년도 바닥을 깨는 수준의 급락 )
✅️️️️ 구간 2 : ( 2018년 말 무역합의 기대 구간 ~ 2019년 4월 )
- SOX 반도체 지수 바닥대비 + 40% 이상 상승
- 사상최고치 근접
✅️️️️ 구간 3 : ( 2019년 5월 트럼프 관세 인상 예고 vs 중국 보복관세 발표 )
- SOX 재급락 시작
✅️️️️ 구간 4 : ( 2019년 6월 G20 회담에서 관세부과 일시 휴전 + 협상재개 )
- SOX 다시 재상승 구간 돌입
✅️️️️ 구간 5 : ( 2019년 9월 부분합의 기대감 시작 + 2019년 12월 1단계 합의 최종 타결 무역전쟁 일단락 )
- SOX 빠르게 상승하여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2020년 1월 코로나 이전까지 지수 사상최고치를 이어감.
- 결국 무역전쟁으로 빠진 주가대비 2배 가까운 지수 상승을 이뤄냄
✅️️️️ 소결
- 미중 무역협상에 따라 SOX 변동성은 트럼프 1기에서도 확인 가능
- 1기처럼 일단 유예하고 합의구간에 돌아서면 강하게 반등하는 점
- 현재 시점과 동일
- 하지만, 중간에 결렬이 밥 먹듯이 자주 이뤄지며 그때마다 낙폭이 또 심해짐
- 장기적으로 협상이 이뤄진다는 관점에서 보면, 현재 SOXX의 매력도는 의심없음.
- 당시에도 반도체 업황에서 수요단을 건드리는 가장 큰 이슈였음.
미중무역분쟁 큰 이벤트 흐름 정리
✅️️️️ 구간 1 : (2018 5월 이후 무역전쟁 합의 무산, 관세추진 재개)
- SOX 반도체 지수 급락 시작 (3개년도 바닥을 깨는 수준의 급락 )
✅️️️️ 구간 2 : ( 2018년 말 무역합의 기대 구간 ~ 2019년 4월 )
- SOX 반도체 지수 바닥대비 + 40% 이상 상승
- 사상최고치 근접
✅️️️️ 구간 3 : ( 2019년 5월 트럼프 관세 인상 예고 vs 중국 보복관세 발표 )
- SOX 재급락 시작
✅️️️️ 구간 4 : ( 2019년 6월 G20 회담에서 관세부과 일시 휴전 + 협상재개 )
- SOX 다시 재상승 구간 돌입
✅️️️️ 구간 5 : ( 2019년 9월 부분합의 기대감 시작 + 2019년 12월 1단계 합의 최종 타결 무역전쟁 일단락 )
- SOX 빠르게 상승하여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2020년 1월 코로나 이전까지 지수 사상최고치를 이어감.
- 결국 무역전쟁으로 빠진 주가대비 2배 가까운 지수 상승을 이뤄냄
✅️️️️ 소결
- 미중 무역협상에 따라 SOX 변동성은 트럼프 1기에서도 확인 가능
- 1기처럼 일단 유예하고 합의구간에 돌아서면 강하게 반등하는 점
- 현재 시점과 동일
- 하지만, 중간에 결렬이 밥 먹듯이 자주 이뤄지며 그때마다 낙폭이 또 심해짐
- 장기적으로 협상이 이뤄진다는 관점에서 보면, 현재 SOXX의 매력도는 의심없음.
- 당시에도 반도체 업황에서 수요단을 건드리는 가장 큰 이슈였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3 17:44:4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55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61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8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36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2024.3Q 49억/ -82억/ -94억
2024.2Q 122억/ -67억/ -32억
2024.1Q 349억/ 173억/ 2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00078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55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61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8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36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2024.3Q 49억/ -82억/ -94억
2024.2Q 122억/ -67억/ -32억
2024.1Q 349억/ 173억/ 2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000785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알테오젠 CMS 약가협상 가이드라인 초안 관련 주주 안내문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미국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가 메디케어 약가 협상에 관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존 초안에서는 고정된 두 개 이상의 활성성분이 조합된 약물을 신약으로 간주한다고 명시돼 있었으나, 이번 개정 초안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을 경우에만 신약으로 인정한다는 조건이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초안은 오는 6월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지속적으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알테오젠의 ALT-B4는 활성성분으로 구분되며, 이를 기반으로 한 피하주사(SC) 제형은 현행 기준상 신약으로 간주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은 단순한 투여 시간 단축을 넘어, 약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조절하여 정맥주사(IV) 대비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러한 특성은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에 접촉하고 있는 다수의 제약사들은, 단순히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 대응 목적뿐 아니라, 이러한 피하제형의 임상적 유익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이 향후 ALT-B4 기반의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LT-B4가 적용된 피하주사제형 중 가장 개발이 앞서 있는 키트루다 SC 제형은 2026년도 약가 협상 대상 약물 목록에 등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은 특허 만료가 도래하고 있으며, 정맥주사 바이오시밀러의 출시가 임박한 제품으로 분류되어 해당 목록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ALT-B4 기반의 피하주사제형 ADC(항체약물접합체)는,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용량을 증량하여 더 나은 치료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향후 임상 데이터를 통해 입증된다면, ALT-B4의 임상적 이점이 한층 더 입증되고, 약가 인하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논의 중인 예비 파트너사들 중 상당수는 신약개발단계에서 피하주사를 적용하려 준비하고 있어,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와 관련한 이슈에 대해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487&mod=document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미국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가 메디케어 약가 협상에 관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존 초안에서는 고정된 두 개 이상의 활성성분이 조합된 약물을 신약으로 간주한다고 명시돼 있었으나, 이번 개정 초안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을 경우에만 신약으로 인정한다는 조건이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초안은 오는 6월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지속적으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알테오젠의 ALT-B4는 활성성분으로 구분되며, 이를 기반으로 한 피하주사(SC) 제형은 현행 기준상 신약으로 간주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은 단순한 투여 시간 단축을 넘어, 약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조절하여 정맥주사(IV) 대비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러한 특성은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에 접촉하고 있는 다수의 제약사들은, 단순히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 대응 목적뿐 아니라, 이러한 피하제형의 임상적 유익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이 향후 ALT-B4 기반의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LT-B4가 적용된 피하주사제형 중 가장 개발이 앞서 있는 키트루다 SC 제형은 2026년도 약가 협상 대상 약물 목록에 등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은 특허 만료가 도래하고 있으며, 정맥주사 바이오시밀러의 출시가 임박한 제품으로 분류되어 해당 목록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ALT-B4 기반의 피하주사제형 ADC(항체약물접합체)는,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용량을 증량하여 더 나은 치료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향후 임상 데이터를 통해 입증된다면, ALT-B4의 임상적 이점이 한층 더 입증되고, 약가 인하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논의 중인 예비 파트너사들 중 상당수는 신약개발단계에서 피하주사를 적용하려 준비하고 있어,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와 관련한 이슈에 대해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487&mod=documen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올릭스 공지사항]
분기보고서(2025.03) 관련 안내드립니다.
2025년 5월 15일 일자로 발행된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된 주요고객매출액 관련 안내드립니다.
해당 매출액은 OLX702A 관련 파트너십에서 수령한 계약금(upfront) 전액이 아닌, 계약금 수령액을 기간안분하여 회계적으로 인식한 매출액입니다.
기간안분은 2025년 2월 7일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가 OLX702A의 호주 1상 임상시험 활동을 수행해야하는 의무기간 동안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가까운 시일 내 근접한 마일스톤(near milestone)에 도달할 경우, 공시된 전체 계약규모에 상응하는 상당 규모의 마일스톤 금액(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동 마일스톤에 대한 금액과 시점은 계약상 비밀유지사항으로 공유할 수 없는 부분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사의 현재 호주에서 OLX702A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료시점은 26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lixpharma.com/pr/notice.php?ptype=view&idx=483&page=&code=notice
분기보고서(2025.03) 관련 안내드립니다.
2025년 5월 15일 일자로 발행된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된 주요고객매출액 관련 안내드립니다.
해당 매출액은 OLX702A 관련 파트너십에서 수령한 계약금(upfront) 전액이 아닌, 계약금 수령액을 기간안분하여 회계적으로 인식한 매출액입니다.
기간안분은 2025년 2월 7일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가 OLX702A의 호주 1상 임상시험 활동을 수행해야하는 의무기간 동안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가까운 시일 내 근접한 마일스톤(near milestone)에 도달할 경우, 공시된 전체 계약규모에 상응하는 상당 규모의 마일스톤 금액(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동 마일스톤에 대한 금액과 시점은 계약상 비밀유지사항으로 공유할 수 없는 부분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사의 현재 호주에서 OLX702A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료시점은 26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lixpharma.com/pr/notice.php?ptype=view&idx=483&page=&code=notice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원전 르네상스’에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43% 수주 가능성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
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업 400개 이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이중 최대 43%를 수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원자력 기술 수출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원전 건설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과 긴 공사 기간, 각국의 규제와 정치적 반발 등으로 세계 원전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원전 수출에선 비교적 신흥국인 한국이 수익성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한때 업계를 선도했던 미국·프랑스는 잦은 예산 초과와 납기 지연으로 악명이 높다. 현재 강자인 중국·러시아의 경우 서방 국가들이 안보 우려 때문에 공사를 맡기기를 주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98262/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
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업 400개 이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이중 최대 43%를 수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원자력 기술 수출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원전 건설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과 긴 공사 기간, 각국의 규제와 정치적 반발 등으로 세계 원전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원전 수출에선 비교적 신흥국인 한국이 수익성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한때 업계를 선도했던 미국·프랑스는 잦은 예산 초과와 납기 지연으로 악명이 높다. 현재 강자인 중국·러시아의 경우 서방 국가들이 안보 우려 때문에 공사를 맡기기를 주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98262/
데일리안
‘원전 르네상스’에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43% 수주 가능성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 #에스앤디 간단 정리
Ⅰ. 신공장 증설
- 현재 풀캐파 2교대 운영 중
- 공사중인 신공장 6월 말 완공 예상.
- 현재 주차장 자리까지 꽉꽉 채워서 증설중.
Ⅱ. 불닭소스 흥행으로 지속적인 톱라인 성장
- 스리라차 소스 생산 이슈([https://t.me/gatubang/43085](https://t.me/gatubang/43085))
- 삼양식품은 최근 소스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임
- 스리라차 소스는 표기 상 0Kcal라는 것이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
- 현재 시판되는 오리지날 불닭소스의 경우 100g당 275kcal로 스리라치 소스가 0kcal인 것애 비해 상당히 높음.
- 삼양식품의 경영 능력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스리라차 소스를 벤치마킹해서 '제로슈가' 제품을 향후 출시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핵심 레시피를 들고 있는 에스앤디 톱라인이 크게 열릴 것으로 판단.
Ⅲ. 단순 하청 X → 신뢰를 기반으로한 협력관계
- R&D 기반의 식자재 소재 개발 업체
- 삼양식품과 약 20여년의 협력 관계 유지
- 과거 ‘나가사키 짬뽕’ 개발 후 삼양식품에 제안. 이 제품 성공으로 상호 신뢰 구축. 이후 불닭볶음면 히트로 이어짐.
- 에스앤디의 연구 인력, 설비 규모, 맛 구현 능력 → 국내 조미 원료 개발 회사 중 독보적 수준
- 제품 개발 프로세스
- 독자개발: 에스앤디 독자 개발 후 제안 → 삼양식품 채택(4가지치즈 불닭, 까르보나라 불닭 등)
- 공동개발: 삼양식품이 신제품 컨셉 제시 → 에스앤디 해당 맛. 구현하는 소스 구현
- IP 소유권
- 배합비와 완제품에 대한 IP → 삼양식품
- 완제품에 들어가는 자사 개발 원료에 대한 IP → 에스앤디
Ⅳ. 1Q25 영업이익률 하락 분석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 유크림: 2024년 kg당 10,136원 → 2025년 1분기 kg당 11,400원
- 과채(고추): 2024년 kg당 4,191원 → 2025년 1분기 kg당 4,351원
- 전분분해물: 2024년 kg당 1,550원 → 2025년 1분기 kg당 1,565원
- 외주 가공비 증가
- 2024년 연간 외주가공비 29억 5,010만 원 / 4 = 약 7억 3,753만 원
- 2024년 4분기 외주가공비 7억 9,633만 원
- 2025년 1분기 외주가공비 13억 2,595만 원으로 2024년 분기 평균 대비 약 5억 8,842만 원 증가, 4분기 대비 5억 2,962억 원 증가.
- 판관비 내 인건비 증가
- 2024년 연간 급여(79억 5,085만 원) / 4 = 약 19억 8,771만 원
- 2024년 4분기 전체 급여 22억 3,273만 원.
- 2025년 1분기 전체 급여 23억 5,812만 원으로 2024년 분기 평균 대비 약 3억 7041만 원 증가, 4분기 대비 1억 2,539만 원 증가.
Ⅴ. 결론
- 비용 상승을 breakdown 했을 때 ① 급격히 늘어난 수요 대응 위한 외주 가공비 증가 + ② 증설 신공장의 빠른 ramp up을 위한 인건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판단.
- 신규설비 증설에 따른 생산성 안정화와 ramp-up 기간 단축(1달 예상)을 위한 선제적인 인력 채용.
- 역사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인 것을 감안했을 때 분기 이익률 하락보다는 지속적인 톱라인 성장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
- 향후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마케팅 변화도 주목해 볼 요소.
Ⅰ. 신공장 증설
- 현재 풀캐파 2교대 운영 중
- 공사중인 신공장 6월 말 완공 예상.
- 현재 주차장 자리까지 꽉꽉 채워서 증설중.
Ⅱ. 불닭소스 흥행으로 지속적인 톱라인 성장
- 스리라차 소스 생산 이슈([https://t.me/gatubang/43085](https://t.me/gatubang/43085))
- 삼양식품은 최근 소스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임
- 스리라차 소스는 표기 상 0Kcal라는 것이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
- 현재 시판되는 오리지날 불닭소스의 경우 100g당 275kcal로 스리라치 소스가 0kcal인 것애 비해 상당히 높음.
- 삼양식품의 경영 능력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스리라차 소스를 벤치마킹해서 '제로슈가' 제품을 향후 출시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핵심 레시피를 들고 있는 에스앤디 톱라인이 크게 열릴 것으로 판단.
Ⅲ. 단순 하청 X → 신뢰를 기반으로한 협력관계
- R&D 기반의 식자재 소재 개발 업체
- 삼양식품과 약 20여년의 협력 관계 유지
- 과거 ‘나가사키 짬뽕’ 개발 후 삼양식품에 제안. 이 제품 성공으로 상호 신뢰 구축. 이후 불닭볶음면 히트로 이어짐.
- 에스앤디의 연구 인력, 설비 규모, 맛 구현 능력 → 국내 조미 원료 개발 회사 중 독보적 수준
- 제품 개발 프로세스
- 독자개발: 에스앤디 독자 개발 후 제안 → 삼양식품 채택(4가지치즈 불닭, 까르보나라 불닭 등)
- 공동개발: 삼양식품이 신제품 컨셉 제시 → 에스앤디 해당 맛. 구현하는 소스 구현
- IP 소유권
- 배합비와 완제품에 대한 IP → 삼양식품
- 완제품에 들어가는 자사 개발 원료에 대한 IP → 에스앤디
Ⅳ. 1Q25 영업이익률 하락 분석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 유크림: 2024년 kg당 10,136원 → 2025년 1분기 kg당 11,400원
- 과채(고추): 2024년 kg당 4,191원 → 2025년 1분기 kg당 4,351원
- 전분분해물: 2024년 kg당 1,550원 → 2025년 1분기 kg당 1,565원
- 외주 가공비 증가
- 2024년 연간 외주가공비 29억 5,010만 원 / 4 = 약 7억 3,753만 원
- 2024년 4분기 외주가공비 7억 9,633만 원
- 2025년 1분기 외주가공비 13억 2,595만 원으로 2024년 분기 평균 대비 약 5억 8,842만 원 증가, 4분기 대비 5억 2,962억 원 증가.
- 판관비 내 인건비 증가
- 2024년 연간 급여(79억 5,085만 원) / 4 = 약 19억 8,771만 원
- 2024년 4분기 전체 급여 22억 3,273만 원.
- 2025년 1분기 전체 급여 23억 5,812만 원으로 2024년 분기 평균 대비 약 3억 7041만 원 증가, 4분기 대비 1억 2,539만 원 증가.
Ⅴ. 결론
- 비용 상승을 breakdown 했을 때 ① 급격히 늘어난 수요 대응 위한 외주 가공비 증가 + ② 증설 신공장의 빠른 ramp up을 위한 인건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판단.
- 신규설비 증설에 따른 생산성 안정화와 ramp-up 기간 단축(1달 예상)을 위한 선제적인 인력 채용.
- 역사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인 것을 감안했을 때 분기 이익률 하락보다는 지속적인 톱라인 성장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
- 향후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마케팅 변화도 주목해 볼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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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방(DCTG) 저장소
📌 2024~25 스리라차 소스 공급난 핵심 정리
■ 후이퐁 스리라차, 또 생산 중단
2024년 5월~9월 생산 중단 통보.
주요 원인: 멕시코 북부 극심한 가뭄·고온 → 겨울 빨간 할라피뇨 품질 저하(‘초록색 고추’ 비중↑).
■ 공장 전체 생산 차질
캘리포니아 어윈데일 공장 내 삼발·칠리갈릭소스 포함 전체 라인 중단.
2020·2022년에 이어 3번째 생산 중단 → 공급 불안 구조화.
🌡️ 근본 원인
● 기후 요인
…
■ 후이퐁 스리라차, 또 생산 중단
2024년 5월~9월 생산 중단 통보.
주요 원인: 멕시코 북부 극심한 가뭄·고온 → 겨울 빨간 할라피뇨 품질 저하(‘초록색 고추’ 비중↑).
■ 공장 전체 생산 차질
캘리포니아 어윈데일 공장 내 삼발·칠리갈릭소스 포함 전체 라인 중단.
2020·2022년에 이어 3번째 생산 중단 → 공급 불안 구조화.
🌡️ 근본 원인
● 기후 요인
…
250509_산일전기
# 1Q 실적
- 매출 988억 (YoY +39.9%), 영익 375억 (YoY +61.4%), 일부 납품 지연으로 매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영익은 소폭 상회
- 미국향 고단가 Pad 변압기 매출 +228% YoY
- 고단가·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 OPM 38% 달성
- 1Q25 수출 비중 95.7% (역대 최고)
- 미국향 비중 69.2%, 유럽/기타지역도 꾸준히 확대
# 수주 성장세 계속
- 1Q25 신규 수주 1,693억 원 (+103% YoY)
- 수주잔고 4,597억 원, 연간 가이던스 5,200억 원 무난히 초과 전망
- 관세 이슈로 일부 고객사 발주 유보중이지만 2분기 이후 재개 기대
#2공장 정상화중
- 3월 가동 시작, 자동화율 40% (1공장 10%)
- 생산성 약 4배, 연간 매출 기여 1,000억 원 이상 (2공장 3천억 캐파)
- 2공장이 2분기에 완전 반영되면서 영익률 추가 상승 여력
#밸류에이션
- 25년 기준 14배 수준, 전력망 / 데이터센터 / 신재생 섹터 움직임이 나오면 올해 이익 성장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어서 상승 예상
# 1Q 실적
- 매출 988억 (YoY +39.9%), 영익 375억 (YoY +61.4%), 일부 납품 지연으로 매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영익은 소폭 상회
- 미국향 고단가 Pad 변압기 매출 +228% YoY
- 고단가·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 OPM 38% 달성
- 1Q25 수출 비중 95.7% (역대 최고)
- 미국향 비중 69.2%, 유럽/기타지역도 꾸준히 확대
# 수주 성장세 계속
- 1Q25 신규 수주 1,693억 원 (+103% YoY)
- 수주잔고 4,597억 원, 연간 가이던스 5,200억 원 무난히 초과 전망
- 관세 이슈로 일부 고객사 발주 유보중이지만 2분기 이후 재개 기대
#2공장 정상화중
- 3월 가동 시작, 자동화율 40% (1공장 10%)
- 생산성 약 4배, 연간 매출 기여 1,000억 원 이상 (2공장 3천억 캐파)
- 2공장이 2분기에 완전 반영되면서 영익률 추가 상승 여력
#밸류에이션
- 25년 기준 14배 수준, 전력망 / 데이터센터 / 신재생 섹터 움직임이 나오면 올해 이익 성장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어서 상승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