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1)
- 첨부한 것은 "3Q 24" 까지의 자료(4Q24 아님에 주의)를 이용해 분석했던 채널별 매출 및 성장률 그래프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브이티 IR 슬라이드에 있는 파이 그래프에서 발췌(왜 분기 보고서에 안 넣어주는 건가...)
- 왼쪽은 3Q 24 까지의 채널별 실적, 오른쪽은 3Q까지의 실적에 4/3 곱해서 외삽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 3Q24 시점의 분석 결과
- 리들샷 한국 다이소 런칭 이후 한국 매출이 158억에서 1000억까지 올라오는데 고작 1년 걸렸다는 것
- 중국은 계속 망해가는 중이었고 정확히 표현하면 방치가 맞음
- 미국은 기저가 3억으로 낮아 외삽한 매출 절대값이 79억이라 거의 25배 성장
- 절대값이 크지 않아 지금은 미국의 매출 기여가 크지 않지만 25년에 오프라인에 깔리기 시작하기에 이제 시작임
- 면세 매출이 240%, 그 외 지역 매출이 320% 성장
# 3Q24까지의 결론
- 면세 구매를 제한했음에도 매출이 240% 증가했음이 의미하는 것은 방한 중국인의 매출이 면세점 및 국내 매출에 섞여 있을 거라는 합리적 추정
- 중국은 이미 절반 정도는 간접적으로 진출했다고 봐야할지도
- 그 외 지역에서 광고비 집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매출이 320% 성장한다는 것은 제품력 자체로 바이럴 및 유기적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
- 쇼피를 추적해보면 23년에 일간 수 건 정도의 리뷰가 달리던 것이 24년에는 수십 건으로 증가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1)
- 첨부한 것은 "3Q 24" 까지의 자료(4Q24 아님에 주의)를 이용해 분석했던 채널별 매출 및 성장률 그래프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브이티 IR 슬라이드에 있는 파이 그래프에서 발췌(왜 분기 보고서에 안 넣어주는 건가...)
- 왼쪽은 3Q 24 까지의 채널별 실적, 오른쪽은 3Q까지의 실적에 4/3 곱해서 외삽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 3Q24 시점의 분석 결과
- 리들샷 한국 다이소 런칭 이후 한국 매출이 158억에서 1000억까지 올라오는데 고작 1년 걸렸다는 것
- 중국은 계속 망해가는 중이었고 정확히 표현하면 방치가 맞음
- 미국은 기저가 3억으로 낮아 외삽한 매출 절대값이 79억이라 거의 25배 성장
- 절대값이 크지 않아 지금은 미국의 매출 기여가 크지 않지만 25년에 오프라인에 깔리기 시작하기에 이제 시작임
- 면세 매출이 240%, 그 외 지역 매출이 320% 성장
# 3Q24까지의 결론
- 면세 구매를 제한했음에도 매출이 240% 증가했음이 의미하는 것은 방한 중국인의 매출이 면세점 및 국내 매출에 섞여 있을 거라는 합리적 추정
- 중국은 이미 절반 정도는 간접적으로 진출했다고 봐야할지도
- 그 외 지역에서 광고비 집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매출이 320% 성장한다는 것은 제품력 자체로 바이럴 및 유기적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
- 쇼피를 추적해보면 23년에 일간 수 건 정도의 리뷰가 달리던 것이 24년에는 수십 건으로 증가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2)
- 4Q24 실적 발표 후 그래프 업데이트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하나증권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항상 감사합니다)이고 한국 매출에 면세점 매출이 통합되어 있음
# 분석 결과
- 보수적인 매출 추정치를 한국 제외하고 전부 뛰어 넘음
- 한국이 QoQ 매출이 꺾인 것이 진짜 계엄의 영향이었으면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상당했음을 반증함
- 그리고 그 인바운드의 중심에는 방한 중국인이 있을 거라 합리적 추측이 가능하며 성수동 올리브영 직원들 상대로 인터뷰한 결과 일본인보다 중국인 구매자가 많음을 확인(표본이 적어 믿거나 말거나이긴 함)
- 일본에 가보면 아직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은 드럭 스토어에 SKU 확장 및 ASP 높은 제품으로 들어갈 룸이 많이 보임
- 여기서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다는 말은 브이티처럼 정말 탑티어 외에는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고 있지 않다는 말임
- 그리고 올해 일본 홈쇼핑 진출하고 연령층 분포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홍보 효과가 클 수 있음
- 가장 놀라운 건 그외 국가에서 YoY 644% 성장임
- 특별히 크게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이정도 성장이 찍히는 것은 유기적 성장이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함
- 25년 국가 확장은 이제 시작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2)
- 4Q24 실적 발표 후 그래프 업데이트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하나증권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항상 감사합니다)이고 한국 매출에 면세점 매출이 통합되어 있음
# 분석 결과
- 보수적인 매출 추정치를 한국 제외하고 전부 뛰어 넘음
- 한국이 QoQ 매출이 꺾인 것이 진짜 계엄의 영향이었으면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상당했음을 반증함
- 그리고 그 인바운드의 중심에는 방한 중국인이 있을 거라 합리적 추측이 가능하며 성수동 올리브영 직원들 상대로 인터뷰한 결과 일본인보다 중국인 구매자가 많음을 확인(표본이 적어 믿거나 말거나이긴 함)
- 일본에 가보면 아직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은 드럭 스토어에 SKU 확장 및 ASP 높은 제품으로 들어갈 룸이 많이 보임
- 여기서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다는 말은 브이티처럼 정말 탑티어 외에는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고 있지 않다는 말임
- 그리고 올해 일본 홈쇼핑 진출하고 연령층 분포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홍보 효과가 클 수 있음
- 가장 놀라운 건 그외 국가에서 YoY 644% 성장임
- 특별히 크게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이정도 성장이 찍히는 것은 유기적 성장이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함
- 25년 국가 확장은 이제 시작
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브이티,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다.(Feat. 에이피알, 토니모리)
브이티가 화장품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오늘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피알 역시 오전에 유럽 지역 대규모 계약 뉴스로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토니모리를 비롯해 개별 K-뷰티 기업들 주가가 상승하는 상황에 섹터 흐름이 변화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m.blog.naver.com/pivotinve/223776189171
브이티가 화장품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오늘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피알 역시 오전에 유럽 지역 대규모 계약 뉴스로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토니모리를 비롯해 개별 K-뷰티 기업들 주가가 상승하는 상황에 섹터 흐름이 변화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m.blog.naver.com/pivotinve/223776189171
NAVER
브이티,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다.(Feat. 에이피알, 토니모리)
by 문래동 브이티 호실적 발표가 되면서 어제 시간외 주가가 상승하면서 마감했는데 오늘 주가도 좋은 흐름...
『제약바이오 – 2025 상반기 제약/바이오 주요 이벤트』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2월까지 섹터 이끌었던 주요 이벤트들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주요 종목들의 이벤트들로 지속적인 주목 필요. 1월부터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면 1)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아비반카맙 병용 요법이 1년 이상 전체생존 개선 2) 1월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3) 알테오젠 투자경고해제 등으로 코스닥, 코스피 대장주들의 수급이 개선 4) 2월 7일 올릭스가 일라이 릴리와 최초로 OLX702A에 대해 9,116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5) 2월 11일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의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임상 1b상 결과가 노바티스 졸레어 대비 우위 초록 공개 6)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컴패스 테라퓨틱스가 1분기말 담도암 2/3상 결과발표 기대감으로 최근 3배 이상 주가가 급등하는 등 섹터 전체 분위기 개선 역할
▶️ 2분기 섹터 내 주요 이벤트 정리
3월부터 주요 이벤트들은 더욱 주목 필요. 3월 유럽폐암학회(ELCC)에서 유한양행과 알테오젠이 주요 임상 결과를 발표, 또한 2분기는 전통적으로 제약/바이오 섹터 성수기로 4월 AACR과 5월 ASCO 학회 예정.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HLB,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에이비엘바이오/컴패스/사노피, 퓨쳐켐, 올릭스, 보노로이 등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또는 허가신청, 허가완료, 추가 빅파마 기술이전 또는 공동개발 계약 체결 등 다수 예상됨
2024년 1) HLB의 FDA 허가 기대감 2) 알테오젠의 키트루다SC
독점계약, 다이이찌산쿄 계약 기대감 3) 유한양행 FDA 허가 기대감
4) 펩트론과 릴리의 기술이전 5) 리가켐바이오 빅파마 기술이전 등이 섹터 전체를 상향. 4개 기업은 여전히 2025년에도 주목해야 할 주요 종목들로 판단되며 섹터를 이끄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또한 한올바이오파마, 지아이이노베이션, 올릭스, 퓨쳐켐, 보로노이를 연내 주요 기업들로 추가. 공매도 재개에 대한 우려가 섹터에 적용될 수 있으나 3월부터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아래 정리된 주요 이벤트들로 비중확대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3234
위 내용은 2025년 2월 28일 0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2월까지 섹터 이끌었던 주요 이벤트들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주요 종목들의 이벤트들로 지속적인 주목 필요. 1월부터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면 1)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아비반카맙 병용 요법이 1년 이상 전체생존 개선 2) 1월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3) 알테오젠 투자경고해제 등으로 코스닥, 코스피 대장주들의 수급이 개선 4) 2월 7일 올릭스가 일라이 릴리와 최초로 OLX702A에 대해 9,116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5) 2월 11일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의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임상 1b상 결과가 노바티스 졸레어 대비 우위 초록 공개 6)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컴패스 테라퓨틱스가 1분기말 담도암 2/3상 결과발표 기대감으로 최근 3배 이상 주가가 급등하는 등 섹터 전체 분위기 개선 역할
▶️ 2분기 섹터 내 주요 이벤트 정리
3월부터 주요 이벤트들은 더욱 주목 필요. 3월 유럽폐암학회(ELCC)에서 유한양행과 알테오젠이 주요 임상 결과를 발표, 또한 2분기는 전통적으로 제약/바이오 섹터 성수기로 4월 AACR과 5월 ASCO 학회 예정.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HLB,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에이비엘바이오/컴패스/사노피, 퓨쳐켐, 올릭스, 보노로이 등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또는 허가신청, 허가완료, 추가 빅파마 기술이전 또는 공동개발 계약 체결 등 다수 예상됨
2024년 1) HLB의 FDA 허가 기대감 2) 알테오젠의 키트루다SC
독점계약, 다이이찌산쿄 계약 기대감 3) 유한양행 FDA 허가 기대감
4) 펩트론과 릴리의 기술이전 5) 리가켐바이오 빅파마 기술이전 등이 섹터 전체를 상향. 4개 기업은 여전히 2025년에도 주목해야 할 주요 종목들로 판단되며 섹터를 이끄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또한 한올바이오파마, 지아이이노베이션, 올릭스, 퓨쳐켐, 보로노이를 연내 주요 기업들로 추가. 공매도 재개에 대한 우려가 섹터에 적용될 수 있으나 3월부터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아래 정리된 주요 이벤트들로 비중확대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3234
위 내용은 2025년 2월 28일 0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美 FBI, 북한 해커들과의 전쟁 선포
최근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를 해킹해 약 2조 1500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했습니다.
FBI는 이번 해킹이 북한의 소행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북한 해커들과의 전쟁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최근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를 해킹해 약 2조 1500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했습니다.
FBI는 이번 해킹이 북한의 소행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북한 해커들과의 전쟁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번역
공공 서비스 발표
미국 연방수사국 (FBI)
알림 번호: I-022625-PSA
2025년 2월 26일
북한, 15억 달러 규모의 Bybit 해킹 책임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공공 서비스 발표(PSA)를 통해,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2025년 2월 21일경 가상화폐 거래소 Bybit에서 약 15억 달러(USD)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책임이 있음을 알린다. FBI는 이번 북한의 악성 사이버 활동을 "TraderTraitor" 라고 명명하였다.
TraderTraitor 조직은 빠르게 움직이며, 일부 탈취한 자산을 비트코인 및 기타 가상자산으로 전환하여 다중 블록체인 상의 수천 개의 주소로 분산시켰다. FBI는 이 자산들이 추가적인 자금세탁을 거쳐 결국 법정화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러분이 도울 수 있는 방법:
FBI는 RPC 노드 운영자, 거래소, 브리지, 블록체인 분석 기업, 디파이(DeFi) 서비스, 기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등 민간 부문 기관들이 TraderTraitor 조직이 사용하는 주소에서 발생한 거래를 차단하여 도난 자산의 자금 세탁을 방지할 것을 권장한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Forwarded from 묻따방 🐕
약국 비중이 크지 않아서 기사가 호들갑인줄 알았는데 긁히긴 긁혔나보네 ㅋㅋㅋ 바로 압박넣어서 제약사들이 철수해버리네. 대한약사회 파워 죽입니다요 ㅎㅎㅎ
https://m.sedaily.com/NewsView/2GP58AB10U#cb
https://m.sedaily.com/NewsView/2GP58AB10U#cb
서울경제
"3000원 영양제 아직 못샀는데"…일양약품, 출시 닷새만에 다이소서 건기식 철수 결정
문화·스포츠 > 헬스 뉴스: 일양약품(007570)이 다이소에서 ‘저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지 닷새 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대웅제약(069620)도 철수 여부...
Forwarded from Baro
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1) 과거 방산주는 종전되면 하락, But 이번은 아니다!
과거의 전쟁은 큰 전쟁으로 무기 공급과잉 발생 (Ex. 1,2차전쟁). 종전 이후 무기 수요 급격하게 하락하여 무기 가격 하락은 당연, 설비투자 조차 쉽지 않았음. 러-우 전쟁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과잉의 가능성은 없음
2) 그 이유는 전쟁이 어떻게 끝났느냐가 중요!
전쟁 일으킨 국가(러시아)의 패배로 끝났으면 상대가 항복했기 떄문에 무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텐데, 요새 흐름이 러시아가 이긴쪽으로 굳어가는 상황(with 트럼프). 우크라이나 영토 장악, 우크라 나토가입 불발 등 러시아에게 유리한 쪽으로 종전 가능성 농후
3) 이렇게 되면 유럽의 국가들의 안보 불안 급증!
러시아의 침략이 곧 훈장이 되버린셈, 또 다시 침략할 가능성 존재하여 안보 긴장감이 전쟁 중 보다 더 증가
4) 이제 방위산업은 노다지 시장이 열리고 있다!
미국 방위비 삭감 의사(유럽사령부 삭감/ 아시아태평양사령부는 유지), 미국의 빈자리를 유럽이 직접 메워야함. 유럽 경제 안좋은데 비싼 무기 살수 있을까? 당장 필요한데 10년씩 기다릴 수 있을까?
5) 전쟁 우려가 지수를 이끌고 있음!
유럽 경기 안좋은데 독일 닥스지수는 사상최고가. 이유는? 라인메탈 때문! K방산도 좋겠지만, 유럽 방산도 좋을 수 밖에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 시스템 등)
https://youtu.be/wQdJgqL-mJo?si=QVDFAX4R-zGZZ-mI
5:14 ~14:41 방산 이야기!
#PLUSK방산 #PLUS글로벌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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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더 전쟁같을 겁니다" 이 산업은 공급과잉 우려가 없습니다 / 이선엽 이사 (3부)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이사 (3부) / 2월 25일 녹화
"노다지 시장 열립니다" 전쟁 이후가 진짜 중요합니다
관세 영향 없는 엔터주, 주가 전망은?
"눈 건강, 두뇌 건강, 활력까지 한 번에!"
💊 와이즈 부스터 👉 https://vo.la/fbnMRe
📖 올해의 책!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장' 👉 https://bit.ly/4hbulXf
🚩 와이즈클럽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노다지 시장 열립니다" 전쟁 이후가 진짜 중요합니다
관세 영향 없는 엔터주, 주가 전망은?
"눈 건강, 두뇌 건강, 활력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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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에 수조 달러 투자할 것”
https://v.daum.net/v/20250305105226758
https://v.daum.net/v/20250305105226758
다음 - 조선일보
트럼프 “미국의 군사 도움 받는 한국, 관세는 우리 네 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주(州)에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본,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이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고 그 나라들이 수조 달러를 투자할 예정(trillions of dollars spent by them)”이라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증권 시황/ESG 이성훈]
원자력의 시대, K-원전의 기회
I. 글로벌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
- 기후위기, 에너지안보, AI발 전력 수요 급등으로 인해 원자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요국들은 친원전 정책으로 회귀하는 중. 이러한 가운데 자유진영 국가들의 탈원전 정책 기조로 인해 2010년대 들어 글로벌 원전 시장 내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한편, 선진국 중심의 기존 원전 도입 국가는 원전의 노후화로 인해 기존 원전의 수명을 늘리고 있는 계속 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와 더불어 다수의 국가들은 기존 원전 대비 경제성, 효율성, 안전성을 갖춘 SMR 시장 선점을 위한 개발 경쟁이 앞다투어 진행되고 있는 흐름.
Ⅱ. 미국의 원자력 리더십 회복을 위한 로드맵
- 중국과 러시아로 개편된 원전 시장의 리더십을 회복하기 위해 원전 산업에 대한 미국의 정책적 지원이 본격화. 지난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러시아 및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력 발전의 핵심 연료인 우라늄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 바 있음. 이처럼, 바이든 행정부에서부터 추진되어온 원자력 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은 트럼프 2기 집권 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트럼프 2기에는 기존 원전보다는 SMR 중심의 첨단 기술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트럼프의 원자력 정책과 더불어 미국 내 빅테크 기업들 또한 넷제로 목표 달성, 데이터센터를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SMR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Ⅲ. 원자력의 시대, K-원전의 기회
- 미국을 필두로 한 서구 국가들과 중국, 러시아로 양분화된 원전 패권 경쟁 구도는 한국 원전 산업에 수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 특히, 주요 원전 수출 경쟁국인 미국과 프랑스의 원전 공급망은 현재 약화되어있는 반면 한국은 축적된 원전 건설 경험과 완비된 공급망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과 공사 기간 준수 측면에서 유리. 또한, 트럼프 집권 이후 한미 원자력 협력이 강화될 경우 해외 원전 수출의 기회와 미국의 원자력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예상되는 한국과의 협업은 국내 원전 업체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 국내 정권 교체에 따른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나, 주요국들의 친원전 흐름과 AI발 전력수요 급증에 따른 원자력 수요를 감안한다면 실제 정권이 교체된다고 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완연한 탈원전 기조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링크 : https://bbn.kiwoom.com/rfSI1152
원자력의 시대, K-원전의 기회
I. 글로벌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
- 기후위기, 에너지안보, AI발 전력 수요 급등으로 인해 원자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요국들은 친원전 정책으로 회귀하는 중. 이러한 가운데 자유진영 국가들의 탈원전 정책 기조로 인해 2010년대 들어 글로벌 원전 시장 내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한편, 선진국 중심의 기존 원전 도입 국가는 원전의 노후화로 인해 기존 원전의 수명을 늘리고 있는 계속 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와 더불어 다수의 국가들은 기존 원전 대비 경제성, 효율성, 안전성을 갖춘 SMR 시장 선점을 위한 개발 경쟁이 앞다투어 진행되고 있는 흐름.
Ⅱ. 미국의 원자력 리더십 회복을 위한 로드맵
- 중국과 러시아로 개편된 원전 시장의 리더십을 회복하기 위해 원전 산업에 대한 미국의 정책적 지원이 본격화. 지난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러시아 및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력 발전의 핵심 연료인 우라늄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 바 있음. 이처럼, 바이든 행정부에서부터 추진되어온 원자력 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은 트럼프 2기 집권 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트럼프 2기에는 기존 원전보다는 SMR 중심의 첨단 기술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트럼프의 원자력 정책과 더불어 미국 내 빅테크 기업들 또한 넷제로 목표 달성, 데이터센터를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SMR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Ⅲ. 원자력의 시대, K-원전의 기회
- 미국을 필두로 한 서구 국가들과 중국, 러시아로 양분화된 원전 패권 경쟁 구도는 한국 원전 산업에 수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 특히, 주요 원전 수출 경쟁국인 미국과 프랑스의 원전 공급망은 현재 약화되어있는 반면 한국은 축적된 원전 건설 경험과 완비된 공급망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과 공사 기간 준수 측면에서 유리. 또한, 트럼프 집권 이후 한미 원자력 협력이 강화될 경우 해외 원전 수출의 기회와 미국의 원자력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예상되는 한국과의 협업은 국내 원전 업체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 국내 정권 교체에 따른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나, 주요국들의 친원전 흐름과 AI발 전력수요 급증에 따른 원자력 수요를 감안한다면 실제 정권이 교체된다고 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완연한 탈원전 기조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링크 : https://bbn.kiwoom.com/rfSI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