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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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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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조선 업데이트 (3번째 글)

* 이전글 https://t.me/hatcherysix/340

- 조선은 하향레포트가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팔로업 필수 **

- 이유는, https://m.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처럼, 과거 슈퍼싸이클에서도 중간도 안왔을때도이미 하향레포트가 수두룩하게 나왔음

- 계속해서, 조선은 애널컨센이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며 싸이클 도래시 더더욱 맞추기 힘듦.

- 블로그에도 썼던 글처럼 당시 04~08년 슈퍼싸이클를 경험한 조선 커버애널은 최광식 위원 RA시절 밖에 없음. ( 누구보다 이번 싸이클 빠르게 조선 슈퍼롱을 외치셨던 .. )
>> 투자자도 경험한 분이 소수. 저도 처음.

- 지금 트럼프까지 도와주는 업황에 충분히 아직도 현역 주도섹터라고 생각

- 최근 LNG 이슈에 삼성중공업 탑픽
-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그리고 알래스카 이슈로 성광벤드, 태광 기자재까지도 관심
한화엔진 신규 시설 투자

-투자대상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투자금액 : 802억원(자기자본 대비 25.64%)
-투자목적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기간 : 2025-02-25 ~ 2026-09-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KQ) / Not Rated

★수익화 시점이 가장 빠른 AI헬스케어 업체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AI 헬스케어 업체]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09년 설립 24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AI헬스케어 업체. 주요 제품은 건강보험 수가를 확보한 ①모비케어 (부정맥 진단용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②씽크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며 주요 파트너사인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1~2차의료기관/건강검진센터에 공급중
- 지난 23년 의료 AI 업종이 크게 주목받은 이후 주요 의료AI 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가 생기며 국내 주요 상장 업체들의 주가는 고점 대비 평균 50% 이상 하락한 상황. 따라서 앞으로 의료 AI 업종에서는 빠르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지금 씨어스테크놀로지에 주목할만한 이유는4Q24 매출액 55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시현하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올해는 ①1Q25 모비케어 미국 FDA 승인에 따른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 ②모비케어/씽크 국내 건강검진센터/병원 침투 가속화에 따른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억원(+154.3% YoY)와 영업이익 2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국내외 시장 침투를 통한 가파른 실적 성장 달성할 전망]
I. 부정맥 진단(모비케어)
- 국내: 1Q25 기준 모비케어는 ①KMI,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건강검진 시장 ②4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③1,000여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약 35만건 이상의 누적 검사 건수를 기록. 올해는 신규 도입 병원 수 및 기존 도입 병원 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따라 모비케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234.5% 증가한 97억원으로 예상
- 해외: 4Q24 예상되었던 미국 FDA승인 일정은 추가서류 제출 요청으로 지연되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1Q25 승인 3Q25부터 미국 현지 파트터와 1차의료기관 + 대형병원체인 침투가 시작될 예정. 24년 진출한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에 2H25 미국,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더해지며 총 8개 국가에 대한 해외 진출이 완료될 전망

I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지난 2/3, 씽크는 국내 최초로 4.4만원 수준의 심전도 감시 보험수가를(코드: EX871) 확보했으며 작년 10개 병원 > 25년 100개 > 26년 3,00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
- 그동안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은 향후 ①씽크와 같은 신제품 출시(가격, 편의성 개선) ②의료진 부족 이슈 지속 (국내 인구 천명당 간호사 4.6명 vs OCED 평균 8.4명) ③병원 수익성 개선 이슈 (높은 수가) 등에 따라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될 전망. 25년 씽크 매출액은 전년대비 +159.5% 성장한 109억원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kbF3iR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하나증권 인터넷/게임 이준호, 3771-8049]

하나증권 이준호입니다. 게임 섹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성실하게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게임 Overweight(이닛)
: WHY? 게임산업


리포트: https://bit.ly/3YWIwtk

■비용 효율화 시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 필요

- 글로벌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수명을 연장하며 지배력을 확대. 이는 신작들이 차지할 공간이 줄고 있음을 의미.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어렵고 파이프라인 개수를 줄이는 지금 시점에 컨센서스를 폭발적으로 상회하는 신작이 탄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흥행산업의 특성상 단기적 성과에 일희일비하기 쉽지만, 효율화의 시기가 길어짐에 대비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게임사에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

■크로스 플랫폼은 필수. 수익성은 라이브 서비스 > 패키지

- 글로벌/국내 게임사들은 PC/콘솔/모바일로 모두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음. 크로스 플랫폼 게임 출시 확대에 따라 점차 게임의 플랫폼 분류의 의미는 크지 않으며 지속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서비스와 완결이 있는 패키지로 구분될 전망. 게이머들의 니즈에 맞춘 업데이트, UGC 제공, PLC 관리가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강점이 패키지 게임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갖게 할 것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의 수명 연장, 매출의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증익 구조를 갖출 수 있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전망

■라이브 서비스의 꽃 UGC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꽃은 UGC(User generated contents). 게이머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다양한 니즈를 게임사들이 개별적으로 소통하여 게임에 반영하기에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음

- 콘텐츠 자체를 게이머가 만들게 한다면, 게임사는 일부 밸런스 조절과 최적화만으로 게이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 즉 UGC는 게임 개발사에게 경제적 이점까지 제공. UGC를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흥행 장기화를 전망

■생성형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생성형 AI는 UGC 생태계를 더욱 촉진. 제작의 허들이 낮아지면서 게이머들은 기존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게임 내에 원하는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음. 그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는 게임사의 비용(C)을 효율화하면서도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열쇠

- 다만 도입으로 모든 게임사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는 않음.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어 인력 확충이 필요하거나, 개별 스튜디오로 이뤄진 기업이 유리한 위치. 최소한의 인력 채용으로 생산성 증가를 우선 추구 한다면 기존 인력과의 이해관계 상충 없이 AI를 도입하여 게임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기 때문

■‘메인 게임’ 잡는 ‘서브 게임’

- 라이브 서비스 게임 내에서도 ‘메인 게임’과 ‘서브 게임’이 나뉘고 있음. ‘메인 게임’은 플레이에 있어 OTT/SNS와 대응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많은 조작과 집중을 요구하는 게임. 반면 ‘서브 게임’은 메인 게임 대비 적은 조작, 플레이 타임이 필요한, 타 콘텐츠, 타 게임과 병행이 가능한 게임

- ‘서브 게임’의 조건으로 장르/콘텐츠 차별성과 편의성을 제안.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게임은 ‘메인 게임’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서브 게임’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콘텐츠 성격을 강조하여 매출과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들에 기회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Top Pick : 크래프톤, 시프트업

- 크래프톤 목표가 4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명실상부 글로벌 수준의 게임사. 1 IP라는 이유로 국내 게임사 중에서도 디레이팅을 받고 있으나, [배틀그라운드]라는 IP가 보여주는 수익성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들과 견주어도 탁월한 수준.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PLC(Product Life Cycle)은 길어지고 있고 글로벌 게이머에게 [배틀그라운드]는 언제나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메인 게임’. 2025년, 2026년 언리얼 엔진 5 업그레이드와 UGC(User Generated Contents) 모드 업데이트로 트래픽과 수익성 모두 점프업 할 것으로 전망

- 시프트업 목표가 9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로 이어지는 라인업에서 100% 타율로 흥행을 이끌고 있음. 상장전 투자 설명회에서 김형태 대표가 강조한 ‘의도된 성공’의 결과. 라인업들의 성공과 실적 추정치에 가려진 시프트업의 최대 강점은 해당 성과를 300명 미만의 인력으로 달성했다는 점. 2024년 예상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은 4.6억원 수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갖출 것으로 추정

■ 넷마블,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BRILLER
어제 유통사 실콘투 실발 후 금일 급락으로 인해 브랜드사인 브이티도 장 막판 실적이 많이 깨지면 어쩌나 하는 회피물량으로 갑자기 하락이 나왔는데 일단 실발 후 시외에서 하락분 일부 회복했습니다.

+
실콘투 최근 IR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딱 하나였습니다.

"메디큐브, 브이티 너무 잘한다."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태광(N/R)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太光을 기다리며"

자료 링크 : https://bit.ly/41v8Yvb


4Q24 Re : 연결 아쉬우나 별도 준수

태광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662억원(YoY -7.3%, QoQ +7.1%), 영업이익 97억원(YoY +28.8%, QoQ +27.4%)으로 컨센서스(매출 735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하회했다. 종속회사의 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던 점(매출 9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연말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한 점이 전사 연결 실적에 영향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태광을 피팅 기업으로 인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연결 실적보다는 별도 실적에 주목함이 적절하다. 태광의 4Q24 별도 실적은 매출 563억원,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약 15% 수준의 영업이익률 기록했다. 별도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두가지다. 1) 분기 매출 저하 요소가 무엇이었는지와 2) 매출 비중은 어땠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1) 4분기에 고객사 상황에 따라 납기가 지연됐다. 미국 대선 진행 과정에서 납기가 지연되었는데, 이를 통해 미국으로의 물량 공급 계속되고 있음을 추정 가능하다.

2) 2024년 연간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을 보면, Gas/Petchem/Refinery 부문 비중이 29.3%, Others 부문이 56.7%를 차지한다. Gas/Petchem/Refinery 비중은 감소했으나, Others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 중 대부분이 LNG Distributor로의 공급임을 고려할 때 태광의 LNG business 지속 성장중인 것으로 판단한다.


20% 이상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

국내 조선 밸류체인의 성장을 이끄는 첫째 요인은 여전히 LNG다. 2028~2030년 LNG 터미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시점에 맞춘 LNG운반선 및 피팅의 공급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즉 태광 역시 LNG business 키워나가며 전사 실적 성장 지속할 전망이다.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40억원 수준이며(LNG 비중 약 60% 추정),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차가 약 5~6개월임을 고려할 때 2025년 상반기 실적 역시 과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가능하다. 이에 더해, 2025년 신규 수주 역시 3,000억원 전후가 될 것으로 추정되는 바(LNG 비중 60% 이상 추정) 2025년 연간 매출은 별도 기준 2,000억원대 후반 가능할 전망이다.

Elbow, Tee, Reducer 등 모든 제품의 판가 상승한 점 고려할 때 영업이익률 역시 20% 수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더 큰 빛을 바라보자

태광의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 13~14배 수준이다. 2025년에 실적이 +20% 수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25F Fwd P/E는 11배 수준까지 낮아진다.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12M Fwd P/E가 대부분 10배 중후반을 넘어간다는 점 고려할 때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하며, 본격적인 LNG向 수주 증가 과정에서 Multiple 하향 속도 가팔라질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Forwarded from #Beautylog
에이피알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대량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 전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날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22종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의 유럽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해부터 영국을 비롯해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 현지 유통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해 왔다. 올해는 동유럽, 북유럽에 거점을 둔 유통사와의 추가 계약 등을 늘려가며 판매처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 물량에서는 화장품이 대량 발주됐다. 메디큐브의 전통 인기 제품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캡슐 크림’ 등의 제품이 높은 발주량을 기록했다.

유럽 관계자들은 에이프릴스킨의 캐로틴 라인과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B2B 사업 모델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 시장 공략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달 CES 2025 참가 이후 유럽 현지 유통사들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커머스나 뷰티 편집숍 등의 기존 판매 채널 외에 백화점 등 전통과 규모를 자랑하는 유통 채널에서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유럽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유로존으로 통합되어 있어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일 수 있다면 안정적인 매출처로 자리매김이 가능한 곳"이라며 "K뷰티가 빠르게 성장 중인 유럽에서도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0703?sid=101
"2040년까지 LNG 수요 60% 증가"…K조선 수혜 기대

"LNG 추진 선박의 신규 주문이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의 수요는 2030년까지 연간 1600만t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전망 대비 60% 상향 조정된 수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22609264411185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1)

- 첨부한 것은 "3Q 24" 까지의 자료(4Q24 아님에 주의)를 이용해 분석했던 채널별 매출 및 성장률 그래프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브이티 IR 슬라이드에 있는 파이 그래프에서 발췌(왜 분기 보고서에 안 넣어주는 건가...)
- 왼쪽은 3Q 24 까지의 채널별 실적, 오른쪽은 3Q까지의 실적에 4/3 곱해서 외삽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 3Q24 시점의 분석 결과
- 리들샷 한국 다이소 런칭 이후 한국 매출이 158억에서 1000억까지 올라오는데 고작 1년 걸렸다는 것
- 중국은 계속 망해가는 중이었고 정확히 표현하면 방치가 맞음
- 미국은 기저가 3억으로 낮아 외삽한 매출 절대값이 79억이라 거의 25배 성장
- 절대값이 크지 않아 지금은 미국의 매출 기여가 크지 않지만 25년에 오프라인에 깔리기 시작하기에 이제 시작임
- 면세 매출이 240%, 그 외 지역 매출이 320% 성장

# 3Q24까지의 결론
- 면세 구매를 제한했음에도 매출이 240% 증가했음이 의미하는 것은 방한 중국인의 매출이 면세점 및 국내 매출에 섞여 있을 거라는 합리적 추정
- 중국은 이미 절반 정도는 간접적으로 진출했다고 봐야할지도
- 그 외 지역에서 광고비 집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매출이 320% 성장한다는 것은 제품력 자체로 바이럴 및 유기적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
- 쇼피를 추적해보면 23년에 일간 수 건 정도의 리뷰가 달리던 것이 24년에는 수십 건으로 증가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2)

- 4Q24 실적 발표 후 그래프 업데이트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하나증권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항상 감사합니다)이고 한국 매출에 면세점 매출이 통합되어 있음

# 분석 결과
- 보수적인 매출 추정치를 한국 제외하고 전부 뛰어 넘음
- 한국이 QoQ 매출이 꺾인 것이 진짜 계엄의 영향이었으면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상당했음을 반증함
- 그리고 그 인바운드의 중심에는 방한 중국인이 있을 거라 합리적 추측이 가능하며 성수동 올리브영 직원들 상대로 인터뷰한 결과 일본인보다 중국인 구매자가 많음을 확인(표본이 적어 믿거나 말거나이긴 함)
- 일본에 가보면 아직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은 드럭 스토어에 SKU 확장 및 ASP 높은 제품으로 들어갈 룸이 많이 보임
- 여기서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다는 말은 브이티처럼 정말 탑티어 외에는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고 있지 않다는 말임
- 그리고 올해 일본 홈쇼핑 진출하고 연령층 분포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홍보 효과가 클 수 있음
- 가장 놀라운 건 그외 국가에서 YoY 644% 성장임
- 특별히 크게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이정도 성장이 찍히는 것은 유기적 성장이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함
- 25년 국가 확장은 이제 시작
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브이티,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다.(Feat. 에이피알, 토니모리)

브이티가 화장품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오늘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피알 역시 오전에 유럽 지역 대규모 계약 뉴스로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토니모리를 비롯해 개별 K-뷰티 기업들 주가가 상승하는 상황에 섹터 흐름이 변화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m.blog.naver.com/pivotinve/223776189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