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IVME INVEST🤑
*해운선사 오르는 이유
한국 해운선사에게는 호재, 세계 무역과 인플레이션에는 악재가 될 이슈.
미 USTR,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포함.
선사들은 앞으로 한국 일본 조선소에 선박 발주를하게되고 이런식이면 중국 조선소들은 경쟁력을 상실 가능성이 커짐.
중국 해군이 미국 해군을 앞지르기 시작한게 중국 조선소에서 함정을 만들기 때문인데
이를 중국 정부가 중국 조선소에 준 보조금을 불공정 행위로 보고 슈퍼 301조를 적용하여 중국 조선소를 시장에서 퇴출 시키기 위한 조치
중국 선박사
1회 입항당 100만달러 비용
중국 조선소에서 만든 선박은
1회당 150만 달러 벌금 부과인데
태평양 노선인 경우 연간 10회 입항한다 치면
1년..1500만달러
20년 선박 수명 동안
3억달러 4200억원으로
선박 가격보다 더 비싼 운임이 추가로 들어감.
단기적으로 HMM,팬오션을 포함해서 중국 조선소에서 만들지 않은 배가 많은 해운선사가 호재로, 법안이 실제 작동하면 글로벌 해운 운임도 오를 것이고 이러면 더욱 국내 조선사의 빅사이클은 더 길어질수도
한국 해운선사에게는 호재, 세계 무역과 인플레이션에는 악재가 될 이슈.
미 USTR,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포함.
선사들은 앞으로 한국 일본 조선소에 선박 발주를하게되고 이런식이면 중국 조선소들은 경쟁력을 상실 가능성이 커짐.
중국 해군이 미국 해군을 앞지르기 시작한게 중국 조선소에서 함정을 만들기 때문인데
이를 중국 정부가 중국 조선소에 준 보조금을 불공정 행위로 보고 슈퍼 301조를 적용하여 중국 조선소를 시장에서 퇴출 시키기 위한 조치
중국 선박사
1회 입항당 100만달러 비용
중국 조선소에서 만든 선박은
1회당 150만 달러 벌금 부과인데
태평양 노선인 경우 연간 10회 입항한다 치면
1년..1500만달러
20년 선박 수명 동안
3억달러 4200억원으로
선박 가격보다 더 비싼 운임이 추가로 들어감.
단기적으로 HMM,팬오션을 포함해서 중국 조선소에서 만들지 않은 배가 많은 해운선사가 호재로, 법안이 실제 작동하면 글로벌 해운 운임도 오를 것이고 이러면 더욱 국내 조선사의 빅사이클은 더 길어질수도
Forwarded from Buff
NAVER
한국카본 vs 동성화인텍 비교?
by 구루니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이래서 정치와 경제를 뗄래야 뗄 수 없군
러, 美에 석 달 만 우라늄 수출 재개…트럼프·푸틴 '브로맨스' 본격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728
러, 美에 석 달 만 우라늄 수출 재개…트럼프·푸틴 '브로맨스' 본격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728
The Guru
[단독] 러, 美에 석 달 만 우라늄 수출 재개…트럼프·푸틴 '브로맨스' 본격화
[더구루=진유진 기자] 러시아가 3개월 만에 미국으로 우라늄 수출을 재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협력 움직임이 감지되는 가운데 이번 조치가 미국 원전 연료 시장과 양국 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25일 글로벌 무역 데이터 분석 기업 임폴트지니어스(ImportGenius)의 수출입 송장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원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조선 업데이트 (3번째 글)
* 이전글 https://t.me/hatcherysix/340
- 조선은 하향레포트가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팔로업 필수 **
- 이유는, https://m.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처럼, 과거 슈퍼싸이클에서도 중간도 안왔을때도이미 하향레포트가 수두룩하게 나왔음
- 계속해서, 조선은 애널컨센이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며 싸이클 도래시 더더욱 맞추기 힘듦.
- 블로그에도 썼던 글처럼 당시 04~08년 슈퍼싸이클를 경험한 조선 커버애널은 최광식 위원 RA시절 밖에 없음. ( 누구보다 이번 싸이클 빠르게 조선 슈퍼롱을 외치셨던 .. )
>> 투자자도 경험한 분이 소수. 저도 처음.
- 지금 트럼프까지 도와주는 업황에 충분히 아직도 현역 주도섹터라고 생각
- 최근 LNG 이슈에 삼성중공업 탑픽
-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그리고 알래스카 이슈로 성광벤드, 태광 기자재까지도 관심
* 이전글 https://t.me/hatcherysix/340
- 조선은 하향레포트가 나왔음에도 계속해서 팔로업 필수 **
- 이유는, https://m.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처럼, 과거 슈퍼싸이클에서도 중간도 안왔을때도이미 하향레포트가 수두룩하게 나왔음
- 계속해서, 조선은 애널컨센이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며 싸이클 도래시 더더욱 맞추기 힘듦.
- 블로그에도 썼던 글처럼 당시 04~08년 슈퍼싸이클를 경험한 조선 커버애널은 최광식 위원 RA시절 밖에 없음. ( 누구보다 이번 싸이클 빠르게 조선 슈퍼롱을 외치셨던 .. )
>> 투자자도 경험한 분이 소수. 저도 처음.
- 지금 트럼프까지 도와주는 업황에 충분히 아직도 현역 주도섹터라고 생각
- 최근 LNG 이슈에 삼성중공업 탑픽
-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그리고 알래스카 이슈로 성광벤드, 태광 기자재까지도 관심
NAVER
HD한국조선해양 04~08년 레포트 모아보기 (ft. 싸이클 간접체험 )
0. 들어가기에 앞서 04년부터 레포트를 본다고 해서, 과거 싸이클과 같이 현재 주가도 움직일거라는 보장은...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한국이 계속 잘할수 있는 사업 중 하나가 원전인데요. 방산처럼 수출이 크게 확장될 수도 있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6779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67799?sid=101
Naver
韓, 베트남 원전 시장 진출 기반 마련…국장급 대화체 재개
25일 양국 산업장관 양자회담 베트남 작년 11월 원전 사업 추진 재개 우리나라가 원자력 발전 사업 재개를 결정한 베트남과 원전 분야 등의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양국 국장급 원전산업 대화체를 재개해 협력 방안을 구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한화엔진 신규 시설 투자
-투자대상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투자금액 : 802억원(자기자본 대비 25.64%)
-투자목적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기간 : 2025-02-25 ~ 2026-09-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투자대상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투자금액 : 802억원(자기자본 대비 25.64%)
-투자목적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기간 : 2025-02-25 ~ 2026-09-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KQ) / Not Rated
★수익화 시점이 가장 빠른 AI헬스케어 업체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AI 헬스케어 업체]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09년 설립 24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AI헬스케어 업체. 주요 제품은 건강보험 수가를 확보한 ①모비케어 (부정맥 진단용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②씽크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며 주요 파트너사인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1~2차의료기관/건강검진센터에 공급중
- 지난 23년 의료 AI 업종이 크게 주목받은 이후 주요 의료AI 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가 생기며 국내 주요 상장 업체들의 주가는 고점 대비 평균 50% 이상 하락한 상황. 따라서 앞으로 의료 AI 업종에서는 빠르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지금 씨어스테크놀로지에 주목할만한 이유는4Q24 매출액 55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시현하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올해는 ①1Q25 모비케어 미국 FDA 승인에 따른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 ②모비케어/씽크 국내 건강검진센터/병원 침투 가속화에 따른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억원(+154.3% YoY)와 영업이익 2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국내외 시장 침투를 통한 가파른 실적 성장 달성할 전망]
I. 부정맥 진단(모비케어)
- 국내: 1Q25 기준 모비케어는 ①KMI,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건강검진 시장 ②4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③1,000여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약 35만건 이상의 누적 검사 건수를 기록. 올해는 신규 도입 병원 수 및 기존 도입 병원 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따라 모비케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234.5% 증가한 97억원으로 예상
- 해외: 4Q24 예상되었던 미국 FDA승인 일정은 추가서류 제출 요청으로 지연되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1Q25 승인 3Q25부터 미국 현지 파트터와 1차의료기관 + 대형병원체인 침투가 시작될 예정. 24년 진출한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에 2H25 미국,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더해지며 총 8개 국가에 대한 해외 진출이 완료될 전망
I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지난 2/3, 씽크는 국내 최초로 4.4만원 수준의 심전도 감시 보험수가를(코드: EX871) 확보했으며 작년 10개 병원 > 25년 100개 > 26년 3,00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
- 그동안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은 향후 ①씽크와 같은 신제품 출시(가격, 편의성 개선) ②의료진 부족 이슈 지속 (국내 인구 천명당 간호사 4.6명 vs OCED 평균 8.4명) ③병원 수익성 개선 이슈 (높은 수가) 등에 따라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될 전망. 25년 씽크 매출액은 전년대비 +159.5% 성장한 109억원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kbF3iR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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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어스테크놀로지는 09년 설립 24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AI헬스케어 업체. 주요 제품은 건강보험 수가를 확보한 ①모비케어 (부정맥 진단용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②씽크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며 주요 파트너사인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1~2차의료기관/건강검진센터에 공급중
- 지난 23년 의료 AI 업종이 크게 주목받은 이후 주요 의료AI 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가 생기며 국내 주요 상장 업체들의 주가는 고점 대비 평균 50% 이상 하락한 상황. 따라서 앞으로 의료 AI 업종에서는 빠르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지금 씨어스테크놀로지에 주목할만한 이유는4Q24 매출액 55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시현하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올해는 ①1Q25 모비케어 미국 FDA 승인에 따른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 ②모비케어/씽크 국내 건강검진센터/병원 침투 가속화에 따른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억원(+154.3% YoY)와 영업이익 2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국내외 시장 침투를 통한 가파른 실적 성장 달성할 전망]
I. 부정맥 진단(모비케어)
- 국내: 1Q25 기준 모비케어는 ①KMI,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건강검진 시장 ②4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③1,000여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약 35만건 이상의 누적 검사 건수를 기록. 올해는 신규 도입 병원 수 및 기존 도입 병원 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따라 모비케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234.5% 증가한 97억원으로 예상
- 해외: 4Q24 예상되었던 미국 FDA승인 일정은 추가서류 제출 요청으로 지연되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1Q25 승인 3Q25부터 미국 현지 파트터와 1차의료기관 + 대형병원체인 침투가 시작될 예정. 24년 진출한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에 2H25 미국,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더해지며 총 8개 국가에 대한 해외 진출이 완료될 전망
I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지난 2/3, 씽크는 국내 최초로 4.4만원 수준의 심전도 감시 보험수가를(코드: EX871) 확보했으며 작년 10개 병원 > 25년 100개 > 26년 3,00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
- 그동안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은 향후 ①씽크와 같은 신제품 출시(가격, 편의성 개선) ②의료진 부족 이슈 지속 (국내 인구 천명당 간호사 4.6명 vs OCED 평균 8.4명) ③병원 수익성 개선 이슈 (높은 수가) 등에 따라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될 전망. 25년 씽크 매출액은 전년대비 +159.5% 성장한 109억원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kbF3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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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축구장 2.5배 크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4B8RG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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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삼성重,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축구장 2.5배 크기
산업 > 기업 뉴스: 삼성중공업(010140)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설비인 ‘피에프엘엔지 티가(PFLNG TIGA)’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하나증권 인터넷/게임 이준호, 3771-8049]
하나증권 이준호입니다. 게임 섹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성실하게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게임 Overweight(이닛)
: WHY? 게임산업
리포트: https://bit.ly/3YWIwtk
■비용 효율화 시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 필요
- 글로벌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수명을 연장하며 지배력을 확대. 이는 신작들이 차지할 공간이 줄고 있음을 의미.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어렵고 파이프라인 개수를 줄이는 지금 시점에 컨센서스를 폭발적으로 상회하는 신작이 탄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흥행산업의 특성상 단기적 성과에 일희일비하기 쉽지만, 효율화의 시기가 길어짐에 대비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게임사에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
■크로스 플랫폼은 필수. 수익성은 라이브 서비스 > 패키지
- 글로벌/국내 게임사들은 PC/콘솔/모바일로 모두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음. 크로스 플랫폼 게임 출시 확대에 따라 점차 게임의 플랫폼 분류의 의미는 크지 않으며 지속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서비스와 완결이 있는 패키지로 구분될 전망. 게이머들의 니즈에 맞춘 업데이트, UGC 제공, PLC 관리가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강점이 패키지 게임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갖게 할 것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의 수명 연장, 매출의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증익 구조를 갖출 수 있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전망
■라이브 서비스의 꽃 UGC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꽃은 UGC(User generated contents). 게이머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다양한 니즈를 게임사들이 개별적으로 소통하여 게임에 반영하기에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음
- 콘텐츠 자체를 게이머가 만들게 한다면, 게임사는 일부 밸런스 조절과 최적화만으로 게이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 즉 UGC는 게임 개발사에게 경제적 이점까지 제공. UGC를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흥행 장기화를 전망
■생성형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생성형 AI는 UGC 생태계를 더욱 촉진. 제작의 허들이 낮아지면서 게이머들은 기존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게임 내에 원하는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음. 그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는 게임사의 비용(C)을 효율화하면서도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열쇠
- 다만 도입으로 모든 게임사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는 않음.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어 인력 확충이 필요하거나, 개별 스튜디오로 이뤄진 기업이 유리한 위치. 최소한의 인력 채용으로 생산성 증가를 우선 추구 한다면 기존 인력과의 이해관계 상충 없이 AI를 도입하여 게임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기 때문
■‘메인 게임’ 잡는 ‘서브 게임’
- 라이브 서비스 게임 내에서도 ‘메인 게임’과 ‘서브 게임’이 나뉘고 있음. ‘메인 게임’은 플레이에 있어 OTT/SNS와 대응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많은 조작과 집중을 요구하는 게임. 반면 ‘서브 게임’은 메인 게임 대비 적은 조작, 플레이 타임이 필요한, 타 콘텐츠, 타 게임과 병행이 가능한 게임
- ‘서브 게임’의 조건으로 장르/콘텐츠 차별성과 편의성을 제안.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게임은 ‘메인 게임’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서브 게임’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콘텐츠 성격을 강조하여 매출과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들에 기회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Top Pick : 크래프톤, 시프트업
- 크래프톤 목표가 4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명실상부 글로벌 수준의 게임사. 1 IP라는 이유로 국내 게임사 중에서도 디레이팅을 받고 있으나, [배틀그라운드]라는 IP가 보여주는 수익성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들과 견주어도 탁월한 수준.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PLC(Product Life Cycle)은 길어지고 있고 글로벌 게이머에게 [배틀그라운드]는 언제나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메인 게임’. 2025년, 2026년 언리얼 엔진 5 업그레이드와 UGC(User Generated Contents) 모드 업데이트로 트래픽과 수익성 모두 점프업 할 것으로 전망
- 시프트업 목표가 9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로 이어지는 라인업에서 100% 타율로 흥행을 이끌고 있음. 상장전 투자 설명회에서 김형태 대표가 강조한 ‘의도된 성공’의 결과. 라인업들의 성공과 실적 추정치에 가려진 시프트업의 최대 강점은 해당 성과를 300명 미만의 인력으로 달성했다는 점. 2024년 예상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은 4.6억원 수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갖출 것으로 추정
■ 넷마블,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이준호입니다. 게임 섹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성실하게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게임 Overweight(이닛)
: WHY? 게임산업
리포트: https://bit.ly/3YWIwtk
■비용 효율화 시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 필요
- 글로벌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수명을 연장하며 지배력을 확대. 이는 신작들이 차지할 공간이 줄고 있음을 의미.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어렵고 파이프라인 개수를 줄이는 지금 시점에 컨센서스를 폭발적으로 상회하는 신작이 탄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흥행산업의 특성상 단기적 성과에 일희일비하기 쉽지만, 효율화의 시기가 길어짐에 대비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게임사에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
■크로스 플랫폼은 필수. 수익성은 라이브 서비스 > 패키지
- 글로벌/국내 게임사들은 PC/콘솔/모바일로 모두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음. 크로스 플랫폼 게임 출시 확대에 따라 점차 게임의 플랫폼 분류의 의미는 크지 않으며 지속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서비스와 완결이 있는 패키지로 구분될 전망. 게이머들의 니즈에 맞춘 업데이트, UGC 제공, PLC 관리가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강점이 패키지 게임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갖게 할 것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의 수명 연장, 매출의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증익 구조를 갖출 수 있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전망
■라이브 서비스의 꽃 UGC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꽃은 UGC(User generated contents). 게이머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다양한 니즈를 게임사들이 개별적으로 소통하여 게임에 반영하기에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음
- 콘텐츠 자체를 게이머가 만들게 한다면, 게임사는 일부 밸런스 조절과 최적화만으로 게이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 즉 UGC는 게임 개발사에게 경제적 이점까지 제공. UGC를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흥행 장기화를 전망
■생성형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생성형 AI는 UGC 생태계를 더욱 촉진. 제작의 허들이 낮아지면서 게이머들은 기존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게임 내에 원하는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음. 그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는 게임사의 비용(C)을 효율화하면서도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열쇠
- 다만 도입으로 모든 게임사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는 않음.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어 인력 확충이 필요하거나, 개별 스튜디오로 이뤄진 기업이 유리한 위치. 최소한의 인력 채용으로 생산성 증가를 우선 추구 한다면 기존 인력과의 이해관계 상충 없이 AI를 도입하여 게임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기 때문
■‘메인 게임’ 잡는 ‘서브 게임’
- 라이브 서비스 게임 내에서도 ‘메인 게임’과 ‘서브 게임’이 나뉘고 있음. ‘메인 게임’은 플레이에 있어 OTT/SNS와 대응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많은 조작과 집중을 요구하는 게임. 반면 ‘서브 게임’은 메인 게임 대비 적은 조작, 플레이 타임이 필요한, 타 콘텐츠, 타 게임과 병행이 가능한 게임
- ‘서브 게임’의 조건으로 장르/콘텐츠 차별성과 편의성을 제안.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게임은 ‘메인 게임’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서브 게임’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콘텐츠 성격을 강조하여 매출과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들에 기회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Top Pick : 크래프톤, 시프트업
- 크래프톤 목표가 4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명실상부 글로벌 수준의 게임사. 1 IP라는 이유로 국내 게임사 중에서도 디레이팅을 받고 있으나, [배틀그라운드]라는 IP가 보여주는 수익성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들과 견주어도 탁월한 수준.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PLC(Product Life Cycle)은 길어지고 있고 글로벌 게이머에게 [배틀그라운드]는 언제나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메인 게임’. 2025년, 2026년 언리얼 엔진 5 업그레이드와 UGC(User Generated Contents) 모드 업데이트로 트래픽과 수익성 모두 점프업 할 것으로 전망
- 시프트업 목표가 9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로 이어지는 라인업에서 100% 타율로 흥행을 이끌고 있음. 상장전 투자 설명회에서 김형태 대표가 강조한 ‘의도된 성공’의 결과. 라인업들의 성공과 실적 추정치에 가려진 시프트업의 최대 강점은 해당 성과를 300명 미만의 인력으로 달성했다는 점. 2024년 예상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은 4.6억원 수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갖출 것으로 추정
■ 넷마블,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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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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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담당 애널리스트 이준호입니다.
산업/기업 보고서와 뉴스 및 시사점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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