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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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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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AI계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Devin

결국 AI가 가게될 길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 조금 무섭네요😱

Devin은 완전 자율적인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알아서 수행하는데요, 단순 코딩 도우미 수준의 역할이 아니고 사람의 개입없이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은 초창기 수준이며 공개된 사례가 많지는 않은데 아래 예시만 봐도 너무 놀랍지 않나요?🤔🤔

시드니의 모든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매핑하는 웹사이트를 구축해줘
▶️ 검색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고 주소와 연락처 정보를 얻은 다음 정보를 보여주는 사이트를 제작해서 게시

✍️ 저희 회사 개발자분들은 이미 지피티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던데 Devin이 보편화 된다면...?

아참, Waitlist도 받는다고 하니 한 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 소개 영상 보기
👉 Waitlist 등록하기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비만치료제 가격 낮춰야"…머스크의 막대한 美 의료비 해법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인의 건강을 위해 비만 치료제의 가격을 크게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년 1월 출범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머스크는 정부 지출을 대폭 줄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머스크는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GLP 억제제를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대중에 제공하는 것보다 미국인의 건강, 수명, 삶의 질을 더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 무엇도 근접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900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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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에 탑승한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 가시는(?) 길에 좋은 물건 한 개 들고 가시라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제품이 아닙니다. 일 년에 한 번 나옵니다.

올해는 계엄 사태를 맞이하여 특별 할인 판매중에 있습니다.

25년 1월 10일 금요일까지 딱 5주동안만 모시겠습니다.

크리스마스랑 새해가 껴서 아차 하면 놓칩니다.

승객 여러분의 따뜻한 연말 연시를 기원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구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전략 발표

-재생에너지와 ESS를

-데이터센터 부지에 설치해서

-전력망 부족 이슈 해결하는 전략

-이를 위해 첫 단계로 2027년까지 200억달러 투자

https://www.theverge.com/2024/12/10/24317888/googles-data-center-solar-wind-renewable-energy-intersect-partnership
▶️노머스 (473980): N/R : 유리한 업황과 사업구조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Analyst 안도영)
• 올해 11월 상장한 노머스는 엔터사에 공연, MD, 콘텐츠 제작 등 솔루션을 제공하고, 케이팝 아티스트와의 소통 플랫폼인 ‘프롬’을 운영
o 중소형 엔터사는 대형 엔터사 대비 해외 공연이나 MD, 콘텐츠 제작에 있어 역량이 내재화되어 있지 않아 외부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노머스가 이를 대행해주고 수익을 나눔. 특히 해외 프로모터 네트워크와 팬덤 DB를 이용한 해외 투어 기획 역량이 강점이며, 아이유, 피원하모니, 마마무 등의 북미 투어 레퍼런스를 보유
o ‘프롬’은 에이티즈, 차은우 등 케이팝 아티스트, 배우, 모델 등 300명 이상의 IP를 확보. 매출비중은 공연 37%, MD 25%, 플랫폼 20%, 기타 18%
• 중소형/1인 기획사 증가와 이들의 성장은 노머스의 외형 확대로 이어질 전망. 케이팝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함께 중소형 엔터사에서도 스타가 나오는 추세.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올해 110억원, 내년 308억원으로 현재 주가는 가이던스 기준 2025F PER 10배 수준. 엔터 업종 평균 멀티플이 20배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크게 저평가된 주가라고 판단
o 내년 증익은 IP 라인업 증가와 투어 규모 확대가 이끌 것. 기존 아레나 급을 넘어 돔급 규모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3분기까지의 파이프라인이 확보된 상황
o 플랫폼 사업의 이익률이 높아 해당 매출액이 내년 전체 수익성에 중요한데, 신규 아티스트 영입으로 구독 수 증가가 예상
• 전일 상장일 1개월이 경과에 따른 보호예수 해제로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임. 당분간은 매각제한 물량이 풀리며 높은 주가 변동성을 보일 전망. 그럼에도 업종과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이기에 긍정적인 접근을 추천. 1개월 경과한 현재 유통가능 주식수는 전체의 47%인 505만주이며, 2개월, 3개월 경과 시점 각각 9%, 5% 물량이 유통될 예정
• 리포트 링크: https://vo.la/epuyfI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내년 초박형·내후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추진

수년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이후 성장세를 되살리기 위해 iPhone 라인업과 잠재적으로 다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및 형식 변경 시리즈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의 계획을 잘 아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Apple이 현재 모델의 약 8mm 프로필보다 얇은 iPhon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델은 Pro 모델보다 저렴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단순화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애플이 내후년에 폴더블 아이폰과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제품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애플이 두 개의 접는(폴더블·foldable) 기기와 기존 아이폰보다 두께를 줄인 초박형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폴더블 중 대형 기기는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됐으며, 접힌 화면을 펴면 데스크톱 모니터만 한 19인치로 커진다고 설명했다.

소형 기기는 폴더블 아이폰으로, 화면이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크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초박형 아이폰은 두께가 8㎜인 기존 제품보다 얇은 제품으로, 카메라 시스템을 간소화해 프로 모델보다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내년 출시로 예정된 이 모델은 세련된 모양을 원하고 프로 모델에서 제공하는 일부 기능은 포기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WSJ은 폴더블 제품의 경우 애플이 원래는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대형 기기를 먼저 출시하려고 했지만, 폴더블 아이폰이 먼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애플 임원진이 2026년 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에 1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WSJ은 경쟁사들이 폴더블 기기를 이미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신제품 계획이 획기적인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기능에 있어서는 지난 몇 년간 있었던 변화보다는 더 큰 변화라고 진단했다.

WSJ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의 주요 제품군에서 더 빠른 칩과 더 나은 카메라 등 비교적 사소한 개선이 있었지만, 사용자가 이전과 같은 속도로 기기를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면서 애플의 이번 시도를 침체된 판매를 회복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평했다.

https://www.wsj.com/tech/apple-thin-iphone-foldable-computer-plans-dbb4286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7945?rc=N&ntype=RANKING&sid=001
애플, 폴더블 아이패드로 미래형 맥북 테스트할 계획

1. 제품 개요
- 애플이 폴더블 아이패드를 개발 중이며 2028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 화면 크기는 펼쳤을 때 약 20인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가격은 2000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2. 목적과 배경
- 폴더블 아이패드는 틈새시장 제품으로 Vision Pro와 유사한 전략을 따를 것이다.
- 기술 테스트베드 역할을 통해 미래형 맥북 개발을 준비할 예정이다.
- 소프트 키보드와 유연한 화면이 맥북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3. 기술적 과제와 해결책
- 소프트 키보드는 물리적 키감 부족, 가상 키 감지 어려움 등의 문제가 있다.
- 애플은 하드웨어 개선을 통해 하프틱 피드백과 가상 키감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 맥북 트랙패드의 하프틱 기술처럼 유사한 키보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4. 아이패드 우선 도입 이유
- 아이패드는 이미 터치 기반 디바이스로 폴더블 형태에 적합하다.
- 새로운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 확보가 가능하다.
- 맥북 대비 아이패드의 시장 리스크가 낮아 초기 테스트에 적합하다.
- 기술 성숙 후 논란이 큰 맥북으로의 적용을 준비할 것이다.

5. 결론과 전망
- 폴더블 아이패드는 비싼 가격과 한정된 수요로 틈새시장 제품이 될 것이다.
- 애플은 이를 통해 올스크린 맥북의 출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https://9to5mac.com/2024/12/17/apples-foldable-ipad-is-likely-a-test-bed-for-a-future-macbook/
환율에 대한 생각

2022년 12월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다를 게 없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면 두려울 것이 없다.

2022년은 미숙했지만 2024년의 나는 2022년을 겪었기에 무덤덤하게 지금을 지나가고 있다.

오늘도 기록...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700163613
에이프로젠(007460) 주요 사업 현황

I. 바이오시밀러 위탁사업
I-1. 본 계약 단계 분류
Contract Disclosure Agreement(CDA) 비밀유지계약 -> Term Sheet 거래합의계약 -> Master Service Contract 수주 본계약

I-2. 제약공정 용어 분류
- DS(Drug Substance) : 배양과 정제 과정을 일컬음.
- DP(Drug Product) : 완제로 제약 주입/포장 단계

I-3. 국내 글로벌 대형사 (4개 물질 / 총 5개 계약 / 1개 L/O 협의 중)
1) DS+DP 총 3개 (Term Sheet 계약 전, CDA 계약체결 완료)
2) DP 1개 (Term Sheet 계약 전, CDA 계약체결 완료)
3) 이중항체 제조 범용 플랫폼 기술 (Term Sheet 계약 전, CDA 계약체결 완료)
4) 급성혈액암 ADC 타겟 항체 L/O 협의 중

II.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판권계약
II-1. AP096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임상 1상 및 3상 시료약 생산 완료
유럽 CRO기업 OPIS와 글로벌 임상계약 체결 완료
(미국 글로벌 빅파마 2개사와 현재 협의 중)

II-2. AP063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 유방암 항체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
미국 FDA와 타입2 BPD(Biological Product Development) 미팅 완료
(유럽 글로벌 빅파마 1개사와 현재 단독 협의 중)

II-3. AP056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 혈액암 항체 치료제
글로벌 전임상 완료
글로벌 임상 1상 및 3상 계획 중

III. AP20 에이프로젠 자체 신약 / 골관절염 치료제 (퇴행성 관절염)
글로벌 임상 1상 및 3상 계획 중
(유럽 글로벌 빅파마 1개사와 단독 협의 중)

IV. 자회사(지오릿에너지) 신약 / 파킨슨씨병 치료제
서울대 치료제/진단법 특허 3건 취득
에이프로젠에 위탁개발생산(CDMO) 25Q1 계약 예정 (+추가 특허 출원의 목적 등)
글로벌 파마에 가까운 시일 내 라이센스 판매 기대 (6~12개월)
(미국 글로벌 빅파마 1개사와 단독 협의 중)
▶️에스오에스랩 (464080): N/R : IPO 기업 업데이트: 자율주행이 필요할 때 SOS! (Analyst 김창호)

• 에스오에스랩은 2016년 6월 설립된 자율주행 및 산업 로봇용 라이다(LiDAR) 전문 기업. 핵심제품인 3D 라이다 ‘ML(Mobility LiDAR)’은 자율주행 핵심 부품으로, 기계식 라이다 대비 높은 성능을 보유

o 반도체 칩 1개, 이미지 칩 1개, 렌즈 2개로 구성되어 소형화에 유리하며, 기존 라이다와 달리 레이저 소자가 회전하지 않아 내구성 측면에서도 우수. 자율주행 이미지 센서의 주요 특징인 1) 소형화 2) 안정성 3) 비용 효율화를 모두 갖췄으며, 오토모티브, 로보틱스 등 다양한 전방 수요가 있어 높은 성장이 가능

• 하반기 주가 등락은 오버행 수급과 자율주행 테마에 기인


o 상장 후 3개월 내 보호예수해제 물량은 660.9만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37.7%에 달했으며, 주가는 오버행 리스크를 반영해 공모가를 크게 하회. 하지만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수급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 11월 말 기준 기관 누적 매도 물량은 총 637.7만주로 락업물량 대부분이 시장에서 소화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o 한편 최근 주가는 트럼프 대선 승리에 따른 자율주행 부각 및 중국산 라이다 수출 규제 수혜 기대감에 155% 상승. 향후 미국 자율주행 규제 완화 및 테슬라 FSD 확대 등에 따라 주가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

• 동사는 모빌리티, 로보틱스, 인프라 등 다양한 전방수요를 확보. 24년 매출비중은 스마트 시티 26% 산업안전/보안 22%, 로보틱스 18% 등

o 로보틱스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다목적 모바일 로봇 ‘MibED( Mobile Eccentric Droid)’에 ML 라이다가 탑재되어 내년 초 양산을 시작. 예상 생산량은 연간 1~2천대, 대당 탑재 라이다 수는 2개로 약 2~4천개의 라이다를 공급할 예정.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로보틱스 부문의 매출 성장과 함께 25년 전사 BEP 달성도 가능. 동사는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SEMES)에 OHT(Overhead Hoist Transport, 반도체 웨이퍼 운반 로봇)용 라이다를 공급 중이며, 최근 SK하이닉스를 고객사로 둔 일본 다이후쿠에도 라이다 공급을 논의 중

o 인프라로 기틀을 다져. 한국공항공사(KAC) 자율주차관제 프로젝트 수주도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긍정적. KAC가 운영 중인 국내 14개 공항 중 김해공항과 여수공항의 자율주차관제 프로젝트를 약 2~30억 규모로 수주. 주목할 점은 계약 유형이 수의계약이라는 점. 이는 자율주차관제 시스템에 탑재되는 라이다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 내년에는 청주, 광주, 사천 공항 신규 수주를 예상. 12개 공항 수주 가정 시, 예상 매출은 약 240~360억원으로 23년 연 매출의 6~9배 규모이며 라이다 설치 및 SW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는 만큼 40% 이상의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음

o 외형성장의 핵심은 완성차향 매출 확대. 에스엘과 라이다 탑재형 LED 램프를 공동 개발해 글로벌 OEM에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 완성차 모델 수주시 에스엘의 생산 라인을 활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대규모 Capex 투입은 제한적일 전망. 또한 원재료 공동구매 등을 통한 원가 절감도 가능. 에스엘의 글로벌 고객사들의 차세대 모델에 라이다 탑재 램프가 공급될 경우 완성차향 매출은 26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오토모티브는 외형 성장의 주요 사업부가 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sHrB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