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휴젤
휴젤은 국내 톡신 3사중 미국, 유럽, 중국 모두에 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금번 ITC 판결로 소송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고 미국 레티보 진출만으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휴젤은 국내 톡신 3사중 미국, 유럽, 중국 모두에 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금번 ITC 판결로 소송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고 미국 레티보 진출만으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많은 찬반의견이 오갔던 내용입니다.
구독자분들중 의사분들도 꽤 계시고 민감한 내용이라 어제 채널에는 올리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찬반내용을 떠나서 투자자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중요한 요소라서 공유합니다.
기사의 주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해졌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관련 피부미용 시장 확대 등 큰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사용을 진행하려고 한다”
대법원은 초음파 진단기기와 뇌파계를 한의사가 사용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나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이나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는 한의사에게 허용돼 있지 않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사법적인 문제도 책임지겠다고 했다.
✔️ 결론은 한의사분들이 보기에 정부가 한의사의 피부미용 시술에 대해서 반대하지않고 점차적으로 계속 허용하고 늘릴것으로 보여지므로 아직 허용되지 않은 분야도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을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믿는구석이 있으니 허용되지 않은 보톡스 필러등의 주사나 피부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교육에 대해서 사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 사실 비단 이번에만 그랬던건 아니고 이번 정부가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거는모습은 작년부터 보여졌고(연초 제가 와이스트릿 유튜브 촬영에서 피부미용시장을 좋게보는 요소중 1가지로 설명 19:16부터 보시면 됨) 이로인해 한의사분들이 피부미용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은 계속보여왔습니다.
✔️ 작년 11월 판결문을 보면 한의사들의 코로나 신속항원검사가 합법이라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 판결문 내용을 자세히 보면 그 근거로 "한의사도 일정한 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한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며 3등급의 일반 의료기기(예, 반도체 레이저수술기, 고주파자극기, 의료용레이저조사기)의 사용도 한방 의료행위로 허용되어 온 것으로 보이므로 해당 체외진단의료다."라고 하였습니다.
✔️ 정부의 방향은 어찌되었든 하기와 같이 명확한 상황입니다.
1. 의대정원을 늘린다
2. 한의사의 피부미용시장 개방
3. 의사 수행 영역인 미용의료와 그렇지 않은 미용서비스간 영역 명확화
4. 해외사례를 참고하여 자격요건을 갖춘 의료인에게 경미한 미용 목적 행위 검토
최근 의대정원으로 인한 파급효과로 피부과 페이닥터분들의 연봉이 1/2수준으로 떨어졌다는 현업분들의 얘기도 들리는 상황인데...
결국 정부는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피부과처럼 인기과로의 쏠림을 시술가와 페이를 낮추면서 분산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전략이 옳은지 틀린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성향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달라질듯 합니다.)
✔️ 이와 관련해서 의사,병원, 소비자, 피부미용회사 입장에서 오는 효과는 하기와 같습니다.
1. 의사분들과 병원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서 무한경쟁시대로 들어서게 됩니다.
2. 시술받는 소비자 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니 시술비용부담이 적어지고 선택지가 늘어나게 됩니다.(단 P가 떨어진 만큼 네트웍 공장형 병원의 비율도 올라갈거라서 디테일하거나 만족도 높은 시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3. 피부미용관련 상장사는 시술가가 떨어지니 없던 수요가 생기면서 Q가 늘어나는데 병원에공급하는 P는 딱히 떨어지지 않는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많은 찬반의견이 오갔던 내용입니다.
구독자분들중 의사분들도 꽤 계시고 민감한 내용이라 어제 채널에는 올리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찬반내용을 떠나서 투자자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중요한 요소라서 공유합니다.
기사의 주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해졌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관련 피부미용 시장 확대 등 큰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사용을 진행하려고 한다”
대법원은 초음파 진단기기와 뇌파계를 한의사가 사용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나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이나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는 한의사에게 허용돼 있지 않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사법적인 문제도 책임지겠다고 했다.
믿는구석이 있으니 허용되지 않은 보톡스 필러등의 주사나 피부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교육에 대해서 사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1. 의대정원을 늘린다
2. 한의사의 피부미용시장 개방
3. 의사 수행 영역인 미용의료와 그렇지 않은 미용서비스간 영역 명확화
4. 해외사례를 참고하여 자격요건을 갖춘 의료인에게 경미한 미용 목적 행위 검토
최근 의대정원으로 인한 파급효과로 피부과 페이닥터분들의 연봉이 1/2수준으로 떨어졌다는 현업분들의 얘기도 들리는 상황인데...
결국 정부는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피부과처럼 인기과로의 쏠림을 시술가와 페이를 낮추면서 분산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전략이 옳은지 틀린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성향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달라질듯 합니다.)
1. 의사분들과 병원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서 무한경쟁시대로 들어서게 됩니다.
2. 시술받는 소비자 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니 시술비용부담이 적어지고 선택지가 늘어나게 됩니다.(단 P가 떨어진 만큼 네트웍 공장형 병원의 비율도 올라갈거라서 디테일하거나 만족도 높은 시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3. 피부미용관련 상장사는 시술가가 떨어지니 없던 수요가 생기면서 Q가 늘어나는데 병원에공급하는 P는 딱히 떨어지지 않는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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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한의사들이 보톡스·필러 시술, 레이저 토닝 등 피부미용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서울시한의사회는 피부미용교육센터를 개설하고 지난 4월부터 전국 한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시연과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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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관련된 9월 3일 기사. 목표와 실제가 늘 다르긴 함.
원텍, ‘올리지오X’ 브라질 ANVISA 인증 획득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063
회사 측에 따르면 원텍은 인증 획득에 앞서 지난 7월 브라질 주요 의료기기 유통사인 스킨텍(Skin-Tec)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 간 3000억원을 웃도는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는 브라질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원텍, ‘올리지오X’ 브라질 ANVISA 인증 획득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063
회사 측에 따르면 원텍은 인증 획득에 앞서 지난 7월 브라질 주요 의료기기 유통사인 스킨텍(Skin-Tec)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 간 3000억원을 웃도는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는 브라질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라포르시안
원텍, ‘올리지오X’ 브라질 ANVISA 인증 획득
[라포르시안] 원텍(대표이사 김종원·김정현)은 고주파(RF) 피부미용 의료기기 '올리지오X'(OligioX)가 브라질 ANVISA(안비자)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원텍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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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우크라이나의 주요 요청 중 하나는 "코리안 패트리어트"로 알려진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인 KM-SAM Block 2입니다. 미사일 공격과 공습 경보가 잦은 우크라이나는 긴급히 방공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한국은 미국,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와 함께 첨단 미사일 및 항공기 요격 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https://www.chosun.com/english/national-en/2024/10/22/V6YZJEAXVZDVZDWLFO4NOMDAPA/
한국은 미국,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와 함께 첨단 미사일 및 항공기 요격 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https://www.chosun.com/english/national-en/2024/10/22/V6YZJEAXVZDVZDWLFO4NOMDAPA/
The Chosun Daily
South Korea reviews lethal weapon support for Ukraine as North Korea backs Russia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이데일리
키움증권 “디앤디파마텍 경구용 GLP-1 메쎄라, 노보·릴리에 인수 가능성”
키움증권이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DD02S(GLP-1)를 기술이전 해 간 메쎄라(Metsera)의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등으로 인수합병(M&A) 또는 기술 거래 가능성을 제기했다.28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보고서를 통해 “경구 ...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1조 7,80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024.10.28 10:23:24 (현재가 : 37,050원, +0.41%)
제목 :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Sanofi에게 기술이전된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ABL301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5,000,000 수령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제조 기술 이전(Manufacturing Technology Transfer)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임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5,000,000(약 70억원)으로서, 당사의 2023년 말 매출액(약 660억원)의 11% 가량으로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9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024.10.28 10:23:24 (현재가 : 37,050원, +0.41%)
제목 :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Sanofi에게 기술이전된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ABL301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5,000,000 수령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제조 기술 이전(Manufacturing Technology Transfer)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임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5,000,000(약 70억원)으로서, 당사의 2023년 말 매출액(약 660억원)의 11% 가량으로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9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Forwarded from ⚡️번개맞은뉴스 - 상위2% 주식텔레그램 채널
✅셀비온, 노비티스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 시총 320조...1조3천억 판매 플루빅토 대비 부작용 현저히 낮아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410281056113550abe7dc9896_29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410281056113550abe7dc9896_29
글로벌에픽
셀비온, 노비티스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 시총 320조...1조3천억 판매 플루빅토 대비 부작용 현저히 낮아
셀비온이 상장한 이후 주가가 지소적으로 하락하면서 공모가에 거의 다다르고 있다. 하지만 스위스의 제약사 노바티스의 플루빅토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의 차이가 크게 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빅파마 노바티스의 플루빅토(성분명 177Lu-PSMA-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받>
씨어스테크놀로지 NDR note
[# 심전도검사 사업(모비케어)]
- 심장 아프면 심전도 검사 해야함. 심전도 검사 대기 수요는 엄청나게 많음. 그동안 심전도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유는, 장비가 너무 고가이고, 의사의 분석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임.
- 미국에서는 아이리듬테크놀로지의 ‘지오패치’가 나오면서 매년 700만건 이상 심전도 검사가 진행되고 있음. (아이리듬 점유율은 연간 190만건)
- 한국은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모비케어’가 최초이며, 독과점 중.
- 현재 대웅제약이 ‘모비케어’의 독점판매를 맡고 있으며, 국내 900개이상 병원에 진입 되었음. 현재 검사 건수는 벌써 30만건을 돌파함. 국내 병의원은 8만여 개 있으며, 모비케어 계속 도입되는 중. 현재 900개이지만 앞으로 1만개이상 도입이 당연 시 되고 있음.
- 보험수가는 1건당 15만6천원. 동사는 건당 6.5만원을 수취함.
- 매우 보수적으로 병의원에서 20만건이 진행되는 경우, 동사 매출은 130억 이상. 50만건이 진행된다면 동사매출은 450억 이상.
- 더 중요한 것은 kmi와 같은 건강검진센터에 이미 우리 제품이 깔렸다는 사실. 30만원짜리 직장인 검진에 동사의 모비케어 심전도검사가 포함될 예정. 연간 200만건 이상 검사가 내년부터 진행 됨. 매우 보수적으로 200만건, 건강 4만원을 가정 시, 동사 매출은 800억이상에 달할 예정.
[# 입원환자 모니터링 사업(띵크)]
- 몸에 무선장치 부착시키고 환자의 생체신호를 24시간 관찰하는 시스템.
- 심정지예측, 부정맥예측, 패혈증예측 이런것들이 모두 가능.
- 환자에게 부착만 시켜도 병원은 ‘심전도침상감시(1일 18,803원)’, ‘원격심박기술에의한감시(1일 44,287원)’등의 수가를 받을 수 있음. 병원은 띵크를 도입하면 평균 1년이내에 투자비용 회수하게 됨.
- 뷰노 대표제품 딥카스의 경우 간호사가 수기로 환자 생체신호를 잰 데이터를 가지고 심정지를 예측하는 프로그램. 95개 병원에 도입되었음.
- 씽크는 올해 안으로 20여개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될 예정.
- 뷰노 시총은 4천억이 넘음. 씽크 하나만으로도 뷰노 시총은 넘어야 할 것으로 보임.
- 씨어스테크놀로지 시가총액 1500억에 불과.
씨어스테크놀로지 NDR note
[# 심전도검사 사업(모비케어)]
- 심장 아프면 심전도 검사 해야함. 심전도 검사 대기 수요는 엄청나게 많음. 그동안 심전도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유는, 장비가 너무 고가이고, 의사의 분석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임.
- 미국에서는 아이리듬테크놀로지의 ‘지오패치’가 나오면서 매년 700만건 이상 심전도 검사가 진행되고 있음. (아이리듬 점유율은 연간 190만건)
- 한국은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모비케어’가 최초이며, 독과점 중.
- 현재 대웅제약이 ‘모비케어’의 독점판매를 맡고 있으며, 국내 900개이상 병원에 진입 되었음. 현재 검사 건수는 벌써 30만건을 돌파함. 국내 병의원은 8만여 개 있으며, 모비케어 계속 도입되는 중. 현재 900개이지만 앞으로 1만개이상 도입이 당연 시 되고 있음.
- 보험수가는 1건당 15만6천원. 동사는 건당 6.5만원을 수취함.
- 매우 보수적으로 병의원에서 20만건이 진행되는 경우, 동사 매출은 130억 이상. 50만건이 진행된다면 동사매출은 450억 이상.
- 더 중요한 것은 kmi와 같은 건강검진센터에 이미 우리 제품이 깔렸다는 사실. 30만원짜리 직장인 검진에 동사의 모비케어 심전도검사가 포함될 예정. 연간 200만건 이상 검사가 내년부터 진행 됨. 매우 보수적으로 200만건, 건강 4만원을 가정 시, 동사 매출은 800억이상에 달할 예정.
[# 입원환자 모니터링 사업(띵크)]
- 몸에 무선장치 부착시키고 환자의 생체신호를 24시간 관찰하는 시스템.
- 심정지예측, 부정맥예측, 패혈증예측 이런것들이 모두 가능.
- 환자에게 부착만 시켜도 병원은 ‘심전도침상감시(1일 18,803원)’, ‘원격심박기술에의한감시(1일 44,287원)’등의 수가를 받을 수 있음. 병원은 띵크를 도입하면 평균 1년이내에 투자비용 회수하게 됨.
- 뷰노 대표제품 딥카스의 경우 간호사가 수기로 환자 생체신호를 잰 데이터를 가지고 심정지를 예측하는 프로그램. 95개 병원에 도입되었음.
- 씽크는 올해 안으로 20여개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될 예정.
- 뷰노 시총은 4천억이 넘음. 씽크 하나만으로도 뷰노 시총은 넘어야 할 것으로 보임.
- 씨어스테크놀로지 시가총액 1500억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