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골드만삭스: 중국주식에 올라탈 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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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 despite the rally, Rubner thinks the long-awaited recovery in Chinese equities may finally have arrived and, if so, investors should want to get in on it
~ “I really think this time is different for China,” Rubner wrote in a note to clients Thursday, noting that being underweight Chinese equities is the “largest consensus trade” in the global stock marke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26/goldman-s-rubner-sees-buy-china-trade-playing-after-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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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 despite the rally, Rubner thinks the long-awaited recovery in Chinese equities may finally have arrived and, if so, investors should want to get in on it
~ “I really think this time is different for China,” Rubner wrote in a note to clients Thursday, noting that being underweight Chinese equities is the “largest consensus trade” in the global stock marke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26/goldman-s-rubner-sees-buy-china-trade-playing-after-election/
Bloomberg.com
Goldman’s Rubner Sees ‘Buy China’ Trade Playing After Election
Chinese stocks have been on a tear, with the Nasdaq Golden Dragon Index soaring 19% in the last four days, and the shares should be a key part of investors’ plans once the US election is over, according to Scott Rubner, managing director for global markets…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모건스탠리, 아이폰16, 아이폰12 이후 가장 인기 없어 (ZDNET)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모건스탠리, "아이폰 16 수요가 이전 모델들보다 낮은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 평균 리드타임(vs. 15시리즈):
1) 16 Pro Max 26일 (vs. 44일)
2) 16 Pro 19일 (vs. 33일)
3) 16 기본 9일 (vs. 14일)
4) 16 Plus 8일 (vs. 14일)
- 16시리즈 평균 리드 타임은 14일, 지난 5년 평균 중 가장 짧고 아이폰 12와 비슷
- 애플이 공급 주문을 줄일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예측
- 하지만 분석가들은 초기 리드타임 분석은 예측 능력이 제한적이고, 리드타임은 애플의 재고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
- 애플은 재고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음
https://zdnet.co.kr/view/?no=20240926075521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모건스탠리, "아이폰 16 수요가 이전 모델들보다 낮은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 평균 리드타임(vs. 15시리즈):
1) 16 Pro Max 26일 (vs. 44일)
2) 16 Pro 19일 (vs. 33일)
3) 16 기본 9일 (vs. 14일)
4) 16 Plus 8일 (vs. 14일)
- 16시리즈 평균 리드 타임은 14일, 지난 5년 평균 중 가장 짧고 아이폰 12와 비슷
- 애플이 공급 주문을 줄일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예측
- 하지만 분석가들은 초기 리드타임 분석은 예측 능력이 제한적이고, 리드타임은 애플의 재고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
- 애플은 재고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음
https://zdnet.co.kr/view/?no=20240926075521
ZDNet Korea
"아이폰16, 아이폰12 이후 가장 인기 없어"
미국 유명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아이폰16 시리즈의 출시 초기 리드타임 조사를 통해 초기 수요가 전작에 비해 부진하다고 분석했다.25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아이폰16 수요가 이전 모델들보다 낮은 수준일 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개장 상해•심천 거래대금 5분만에 3,000억위안(호황 기준 일일 1조) 돌파. 국신증권 등 일부 증권사 온라인 시스템 다운
•상해종합지수 개장 3,200선 돌파 이후 일부 되돌림, 11시 기준 +3%대. 홍콩은 상승폭 축소
+개장 35분만에 1조위안 돌파. 신기록
**개미 소문듣고 국경절 연휴전 배팅
**시중에 개인 여유자금은 많습니다.
(지난 2년간 예금•고정금리 상품으로 이동, 금리상품 수익률 역대 최저)
**오후장 보유 기관 매물 주목
>开盘五分钟,沪深京三市成交额突破3000亿元。创业板指涨超9%。东方财富一度逼近涨停,涨幅超19%。
•상해종합지수 개장 3,200선 돌파 이후 일부 되돌림, 11시 기준 +3%대. 홍콩은 상승폭 축소
+개장 35분만에 1조위안 돌파. 신기록
**개미 소문듣고 국경절 연휴전 배팅
**시중에 개인 여유자금은 많습니다.
(지난 2년간 예금•고정금리 상품으로 이동, 금리상품 수익률 역대 최저)
**오후장 보유 기관 매물 주목
>开盘五分钟,沪深京三市成交额突破3000亿元。创业板指涨超9%。东方财富一度逼近涨停,涨幅超1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꿈의 비만약’ 위고비 2주뒤 출시...공급가 4주에 37만원대
10월 15일 공급가 37만2025원으로 책정
비급여, 병원마다 환자 내는 비용 더 클 것
위고비는 펜 모양 주사제 형태로 하나당 약 용량이 0.25㎎, 0.5㎎, 1.0㎎, 1.7㎎, 2.4㎎ 등 5가지로 나오는데, 공급 가격은 용량에 관계 없이 37만2025원으로 정해졌다.
출시 날짜와 공급 가격이 정해지면서 같은 제약사의 #삭센다(리라글루타이드)와 #알보젠코리아의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대웅제약의 디에타민(펜터민) 등이 만든 국내 비만약 시장도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21136?sid=101
10월 15일 공급가 37만2025원으로 책정
비급여, 병원마다 환자 내는 비용 더 클 것
위고비는 펜 모양 주사제 형태로 하나당 약 용량이 0.25㎎, 0.5㎎, 1.0㎎, 1.7㎎, 2.4㎎ 등 5가지로 나오는데, 공급 가격은 용량에 관계 없이 37만2025원으로 정해졌다.
출시 날짜와 공급 가격이 정해지면서 같은 제약사의 #삭센다(리라글루타이드)와 #알보젠코리아의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대웅제약의 디에타민(펜터민) 등이 만든 국내 비만약 시장도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21136?sid=101
Naver
‘꿈의 비만약’ 위고비 2주뒤 출시...공급가 4주에 37만원대
10월 15일 공급가 37만2025원으로 책정 비급여, 병원마다 환자 내는 비용 더 클 것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다음 달 중순 국내 출시되면서 공급 가격이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KQ) / Not Rated
★다양한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기반의 의료AI업체]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09년 설립 24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의료AI업체
- 주요 제품은 ①모비케어 (부정맥 진단용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②씽크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며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 및 건강검진센터에 공급 중
- 동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큰 그림은 ①의료보험 수가 적용이 완료되어 당장 가시적 실적 창출이 가능한 모비케어를 통해 1차 성장을 달성하고(24년~) ②일반병동 침투로 잠재 시장규모가 큰 씽크를 통해 추가적인 실적을 쌓아가는 그림(25년~). 궁극적으로는 향후 국내 원격의료 시장 개화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이뤄질 것
- 지금 씨어스테크놀로지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개월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 진입 (9/19) ②4Q24모비케어 건강검진센터 성수기 효과 ③4Q24 모비케어 FDA 확보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 일정 ④2H24 씽크 도입 병원 확대 일정 등
[중단기 성장은 ①부정맥 진단 ②입원환자 모니터링 순으로 이뤄질 것]
I. 부정맥 진단(모비케어)
- 무선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생체신호 분석 AI 가 결합된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를 통해 연간 9천억원 규모의 국내 심전도 스크리닝 시장을 본격 침투할 예정
- 국내 심전도 스크리닝 시장은 3천억원 규모의 외래 시장과(급여) 6천억원 규모의 건강검진 시장(비급여)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동사는 20년 7월 외래 시장 진입 후 24년 5월부터는 KMI, 건강관리협회 등 수익성이 좋은 국내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모비케어는 현재 42개 상급종합병원, 220개 이상의 2차의료기관, 580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1H24 기준 누적 검사건수 25만건 이상을 기록
- 향후 주목해야 하는 성장 포인트는 ①4Q24 건강검진 성수기에 따른 검진센터 매출 고성장 ②4Q24 미국 FDA 승인 일정을 포함한 7개 국가 진출 스케줄 (미국, UAE, 태국,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 대표적인 글로벌 선도업체는 미국의 iRhythm (시총 3조원)
I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환자의 실시간 생체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이상징후를 자동 감지/예측해주는 ‘씽크’를 통해 연간 1.1조원 규모의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 침투가 2H24부터 본격화될 예정. 씽크는 환자의 심박, 혈압, 체온, 산호포화도 등의 생체데이터를 측정해 응급 부정맥, 심정지, 폐혈증 등의 예측에 사용
-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은 스마트 병원 성장과 궤를 함께하며 지금까지는 ①높은 가격대에 따라 일반병동 보다는 중환자실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고 ②의료진이 대면으로 환자의 생체신호를 8시간마다 측정하고 수기로 기록해야 된다는 한계점 때문에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지만 ①동사의 씽크와 같은 신제품 출시 ②의료진 부족 이슈 ③병원 수익성 개선 이슈 등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24년 연말까지 최소 1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될 전망. 국내외 선도 업체는 Philips (시총 40조원), 뷰노 (시총 4.7천억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wMK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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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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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기반의 의료AI업체]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09년 설립 24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의료AI업체
- 주요 제품은 ①모비케어 (부정맥 진단용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②씽크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며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 및 건강검진센터에 공급 중
- 동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큰 그림은 ①의료보험 수가 적용이 완료되어 당장 가시적 실적 창출이 가능한 모비케어를 통해 1차 성장을 달성하고(24년~) ②일반병동 침투로 잠재 시장규모가 큰 씽크를 통해 추가적인 실적을 쌓아가는 그림(25년~). 궁극적으로는 향후 국내 원격의료 시장 개화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이뤄질 것
- 지금 씨어스테크놀로지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개월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 진입 (9/19) ②4Q24모비케어 건강검진센터 성수기 효과 ③4Q24 모비케어 FDA 확보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 일정 ④2H24 씽크 도입 병원 확대 일정 등
[중단기 성장은 ①부정맥 진단 ②입원환자 모니터링 순으로 이뤄질 것]
I. 부정맥 진단(모비케어)
- 무선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생체신호 분석 AI 가 결합된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를 통해 연간 9천억원 규모의 국내 심전도 스크리닝 시장을 본격 침투할 예정
- 국내 심전도 스크리닝 시장은 3천억원 규모의 외래 시장과(급여) 6천억원 규모의 건강검진 시장(비급여)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동사는 20년 7월 외래 시장 진입 후 24년 5월부터는 KMI, 건강관리협회 등 수익성이 좋은 국내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모비케어는 현재 42개 상급종합병원, 220개 이상의 2차의료기관, 580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1H24 기준 누적 검사건수 25만건 이상을 기록
- 향후 주목해야 하는 성장 포인트는 ①4Q24 건강검진 성수기에 따른 검진센터 매출 고성장 ②4Q24 미국 FDA 승인 일정을 포함한 7개 국가 진출 스케줄 (미국, UAE, 태국,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 대표적인 글로벌 선도업체는 미국의 iRhythm (시총 3조원)
I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환자의 실시간 생체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이상징후를 자동 감지/예측해주는 ‘씽크’를 통해 연간 1.1조원 규모의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 침투가 2H24부터 본격화될 예정. 씽크는 환자의 심박, 혈압, 체온, 산호포화도 등의 생체데이터를 측정해 응급 부정맥, 심정지, 폐혈증 등의 예측에 사용
-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은 스마트 병원 성장과 궤를 함께하며 지금까지는 ①높은 가격대에 따라 일반병동 보다는 중환자실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고 ②의료진이 대면으로 환자의 생체신호를 8시간마다 측정하고 수기로 기록해야 된다는 한계점 때문에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지만 ①동사의 씽크와 같은 신제품 출시 ②의료진 부족 이슈 ③병원 수익성 개선 이슈 등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24년 연말까지 최소 1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될 전망. 국내외 선도 업체는 Philips (시총 40조원), 뷰노 (시총 4.7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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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고려아연, 2조7천억 쏟아 자사주 공개매수 '반격'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매수 기간은 4~23일이며 가격은 주당 83만 원이다. 총 2조 6635억 원을 들여 주식 320만 9009주를 매수한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15.5%에 해당한다. 고려아연은 해당 주식을 향후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고려아연은 공개매수 가격을 MBK·영풍의 공개매수 가격인 주당 75만 원보다 10% 이상 높게 책정했다. 이대로면 주주들이 MBK·영풍의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고 고려아연에 파는 게 합리적이다.
최 회장 측이 자사주를 매수할수록 MBK·영풍이 사들일 수 있는 공개매수 물량은 줄어든다. 시장이 반응할 경우 4일까지 진행되는 MBK·영풍의 공개매수는 최소 수량(6.98%)에 미달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최 회장 측은 고려아연 지분 1.85%를 들고 있는 영풍정밀 주식 25%에 대한 대항 공개매수도 진행한다. 주당 가격은 3만 원으로 총 1181억 원이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2072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매수 기간은 4~23일이며 가격은 주당 83만 원이다. 총 2조 6635억 원을 들여 주식 320만 9009주를 매수한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15.5%에 해당한다. 고려아연은 해당 주식을 향후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고려아연은 공개매수 가격을 MBK·영풍의 공개매수 가격인 주당 75만 원보다 10% 이상 높게 책정했다. 이대로면 주주들이 MBK·영풍의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고 고려아연에 파는 게 합리적이다.
최 회장 측이 자사주를 매수할수록 MBK·영풍이 사들일 수 있는 공개매수 물량은 줄어든다. 시장이 반응할 경우 4일까지 진행되는 MBK·영풍의 공개매수는 최소 수량(6.98%)에 미달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최 회장 측은 고려아연 지분 1.85%를 들고 있는 영풍정밀 주식 25%에 대한 대항 공개매수도 진행한다. 주당 가격은 3만 원으로 총 1181억 원이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20724
Naver
"이걸로 끝" 고려아연, 2조7천억 쏟아 자사주 공개매수 '반격'(종합2보)
박종홍 최동현 기자 = 최윤범 고려아연(010130) 회장 측이 MBK파트너스·영풍(000670)의 경영권 인수 시도에 맞서 자사주 공개매수에 돌입한다. MBK·영풍 연합의 경영권 인수 시도 이후 고려아연 측이 본격
Forwarded from MZ파생_경훈 (경훈 김)
이제 고려아연 이슈는 다 끝난 것 같습니다.
하나 남은게 MBK 레이즈인데
미리 75로 선빵 때린게 이때 레이즈 하기 부담스러워서가 아닐지,,
하나 남은게 MBK 레이즈인데
미리 75로 선빵 때린게 이때 레이즈 하기 부담스러워서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