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시밀러 시장의 변화 또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장 방어&침투 전략이 시장에 공개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밀러 시장의 만능열쇠는 PBM 공략입니다. 이는 휴미라 시밀러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풀린 이후에도, 애브비는 철통같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간 거의 98%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산도즈가 올 4월 완전히 깨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산도즈의 주가는 이후 5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과연 비법이 뭘까요?
바로 보험사와 시밀러사가 자체 브랜드를 공동 런칭한 것입니다. 일종의 J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도즈는 PBM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출시... OEM의 포지션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보험사는 오리지널 휴미라를 formulary 에서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오리지널은 보험 처방 목록에서 지우고, 시밀러만 처방이 가능하도록 일종의 갑질을 한 것인데요.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밀러 시장에 이런 뷰가 생겼고, 후속 주자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
시밀러 시장의 만능열쇠는 PBM 공략입니다. 이는 휴미라 시밀러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풀린 이후에도, 애브비는 철통같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간 거의 98%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산도즈가 올 4월 완전히 깨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산도즈의 주가는 이후 5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과연 비법이 뭘까요?
바로 보험사와 시밀러사가 자체 브랜드를 공동 런칭한 것입니다. 일종의 J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도즈는 PBM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출시... OEM의 포지션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보험사는 오리지널 휴미라를 formulary 에서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오리지널은 보험 처방 목록에서 지우고, 시밀러만 처방이 가능하도록 일종의 갑질을 한 것인데요.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밀러 시장에 이런 뷰가 생겼고, 후속 주자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Next 유한양행, FDA 1차 치료제 가능성 떴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1546
▶️ 8월 내내 긍정적 이슈들 파악되었으나 소외 중
- 8월 중요 이슈 3가지 발생. 연내 기술이전 목표 ABL503과 103의 경쟁사 모두 기술이전 (L/O) 반환 결정 및 담도암 치료제 ABL001의 1차 치료제 목표로 연구자 주도 임상 승인. 유한양행 다음 FDA 1차 치료제 기업될 수 있는 가능성 주목 필요
▶️저평가 벗어나야 할 3가지 포인트는?
1) 지난 8/6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 담도암 치료제 ABL001과 AZ 임핀지 병용요법을 무려 1차 치료제 검토 위해 연구자 임상 승인. 1H25 2/3상 발표 예정. 2025년 승인신청될 경우 2026년 FDA 가속승인 가능해 매출 발생 요인
2) 연내 최대 2건 빅파마 L/O 목표. 8/6 바이오엔테크가 젠맙에 ABL503 경쟁약물 반환, 8/8 컬리넌이 하버바이오메드에 ABL103 경쟁약물 반환함에 따라 L/O 근거는 더욱 상승 및 임상 근거 충분
3) 1H25 ABL301 임상 1상 발표 예정. 2022년 1.3조원 규모 사노피에
L/O 했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이 사노피와 추가 BBB 셔틀 논의 중
으로 1H25 임상 결과 긍정적 판단 및 추가 L/O 시 피어그룹 Denali 시 총 4조원 규모 대비 저평가 판단
▶️ Valuation & Risk
- 3분기 빅파마 기술이전 목표 중인 기업들만 최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펀더멘탈 상승요인 있음에도 소외 중. 연내 ABL503과 103 L/O 및 1H25 ABL301 사노피 임상 1상 결과 확인과 ABL001 담도암 2/3상 결과 토대 목표주가 산정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54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1546
▶️ 8월 내내 긍정적 이슈들 파악되었으나 소외 중
- 8월 중요 이슈 3가지 발생. 연내 기술이전 목표 ABL503과 103의 경쟁사 모두 기술이전 (L/O) 반환 결정 및 담도암 치료제 ABL001의 1차 치료제 목표로 연구자 주도 임상 승인. 유한양행 다음 FDA 1차 치료제 기업될 수 있는 가능성 주목 필요
▶️저평가 벗어나야 할 3가지 포인트는?
1) 지난 8/6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 담도암 치료제 ABL001과 AZ 임핀지 병용요법을 무려 1차 치료제 검토 위해 연구자 임상 승인. 1H25 2/3상 발표 예정. 2025년 승인신청될 경우 2026년 FDA 가속승인 가능해 매출 발생 요인
2) 연내 최대 2건 빅파마 L/O 목표. 8/6 바이오엔테크가 젠맙에 ABL503 경쟁약물 반환, 8/8 컬리넌이 하버바이오메드에 ABL103 경쟁약물 반환함에 따라 L/O 근거는 더욱 상승 및 임상 근거 충분
3) 1H25 ABL301 임상 1상 발표 예정. 2022년 1.3조원 규모 사노피에
L/O 했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이 사노피와 추가 BBB 셔틀 논의 중
으로 1H25 임상 결과 긍정적 판단 및 추가 L/O 시 피어그룹 Denali 시 총 4조원 규모 대비 저평가 판단
▶️ Valuation & Risk
- 3분기 빅파마 기술이전 목표 중인 기업들만 최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펀더멘탈 상승요인 있음에도 소외 중. 연내 ABL503과 103 L/O 및 1H25 ABL301 사노피 임상 1상 결과 확인과 ABL001 담도암 2/3상 결과 토대 목표주가 산정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54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1년반전 기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새 국내 생산기지 찾는다 | 서울경제
바이넥스 등 5곳 후보 거론
삼바 외 추가시설 확보 추진
바이넥스는 송도에 1만 2500ℓ 규모의 CMO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위탁생산하고 있다.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 의약품청(EMA)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인증을 획득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과거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위해서는 유럽·미국의 CMO를 찾아가야 했지만 이제는 국내 CMO 업계가 에피스와 협업해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큰 의미"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특정 협력사들과의 업무 추진 건은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다만 IPO와 무관하게 판매 제품이 늘어남에 따라 공정 프로세스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MU8XBLJ
삼성바이오에피스, 새 국내 생산기지 찾는다 | 서울경제
바이넥스 등 5곳 후보 거론
삼바 외 추가시설 확보 추진
바이넥스는 송도에 1만 2500ℓ 규모의 CMO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위탁생산하고 있다.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 의약품청(EMA)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인증을 획득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과거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위해서는 유럽·미국의 CMO를 찾아가야 했지만 이제는 국내 CMO 업계가 에피스와 협업해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큰 의미"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특정 협력사들과의 업무 추진 건은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다만 IPO와 무관하게 판매 제품이 늘어남에 따라 공정 프로세스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MU8XBLJ
서울경제
삼성바이오에피스, 새 국내 생산기지 찾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모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외 추가적인 국내 생산기지 확보를 추진한다. 늘어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에...
Forwarded from 묻따방 🐕
나스닥 한달동안 3% 오를 때
S&P500 금융업종은 5% 상승
금리인하 기대에 지역銀 반등
건설업 살아나 대출 증가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9554
S&P500 금융업종은 5% 상승
금리인하 기대에 지역銀 반등
건설업 살아나 대출 증가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9554
Naver
미국증시 새 히어로 떴다…M7 대체할 ‘이 종목’ 반짝반짝
나스닥 한달동안 3% 오를 때 S&P500 금융업종은 5% 상승 금리인하 기대에 지역銀 반등 건설업 살아나 대출 증가 기대 하반기 들어서 시작된 미국증시 순환매장에서 금융주들이 지수 대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알테오젠 (2024년9월3일): 알테오젠은 지난 5월22일 20 만원 부근에서 역사적 고가 경신 가능성을 코멘트하면서 계속 강조...
https://t.me/quantum_ALGO/62630
https://t.me/quantum_ALGO/62630
Telegram
퀀텀 알고리즘
❤️ 알테오젠 주간 차트 (2024년5월22일) :
1)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 실패
2) 위 호재로 오늘 알테오젠은 갭상승 출발하였으나 단기 저항선인 20만원 부근에서 밀리며 일간 차트는 음봉 형성 중
3) 하지만 20만원 돌파에 성공한다면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역사적 고가 돌파 가능성
4) 20만원 돌파 여부 집중 관찰 필요
#알테오젠
1)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 실패
2) 위 호재로 오늘 알테오젠은 갭상승 출발하였으나 단기 저항선인 20만원 부근에서 밀리며 일간 차트는 음봉 형성 중
3) 하지만 20만원 돌파에 성공한다면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역사적 고가 돌파 가능성
4) 20만원 돌파 여부 집중 관찰 필요
#알테오젠
Forwarded from Buff
금투세 보완 후 시행에 무게를 실어온 민주당의 사실상 당론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9094?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9094?sid=001
Naver
[단독] "ISA 해외주식 직접투자 허용"…금투세 시행 당근책 꺼낸 野
더불어민주당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로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 금융투자소득세의 손실 이월 공제 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린다. 예정대로 내년 1월 금투세를 시행하기 위
끝나지 않은 싸움. 금투세 폐지를 원하는 투자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어제 임광현 의원이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ISA에 해외주식을 포함하는 안을 발의했고,
오늘 토론회를 굳이 금투세에 반대하고, 토론회를 처음 제안한 이소영 의원이 사전에 잡혀 있는 UN 일정이 있는 날로 잡았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지도부의 강행 의지는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소영, 진성준, 임광현을 제외한 침묵하는 다수 국회의원을 움직여야 합니다. 이미 일부 의원은 지역구 청년 당원들로부터 반대 의견을 들어 ‘내가 사안은 잘 모르지만 문제 있는 것 같어’ 정도의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1. 제일 좋은 것은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입니다. 예전에 각 지역구 의원 전화번호가 돌아다녔는데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누군가 가능하다면 공유해주시길
2. 모든 의원이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SNS에 가서 강력히 얘기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동안 주로 이소영, 진성준 등 찬반 입장이 확실한 의원의 SNS에는 많은 의견이 달렸으나 다수의 의원들에게는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표가 목숨줄인 국회의원들에게 지역 유권자의 공개 의견표명보다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만약 내가 사는 곳이 민주당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나중에 내가 이사가고 싶은 지역 여러 곳 중에 한 곳 이상은 분명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을 겁니다. 4년안에 이사간다면 그 지역의 잠재 유권자입니다. 또는 친구, 친척에게 부탁해도 좋습니다.
3. 민주당이 핵심 지지층 여론을 참고할 때 주로 보는 커뮤니티들이 있습니다. 각 커뮤니티 규칙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게시글, 댓글 등으로 계속 올리면 분명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네이버 종토방 보다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언제해도 좋지만 오늘처럼 급락한 날 장 끝난 직후에 집중하여 한다면 더욱 확실할 것 같습니다.
내용이야 이미 이소영 의원이 올린 글도 있고, 검색하면 인터뷰 기사도 있습니다.
이 글을 널리 공유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어제 임광현 의원이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ISA에 해외주식을 포함하는 안을 발의했고,
오늘 토론회를 굳이 금투세에 반대하고, 토론회를 처음 제안한 이소영 의원이 사전에 잡혀 있는 UN 일정이 있는 날로 잡았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지도부의 강행 의지는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소영, 진성준, 임광현을 제외한 침묵하는 다수 국회의원을 움직여야 합니다. 이미 일부 의원은 지역구 청년 당원들로부터 반대 의견을 들어 ‘내가 사안은 잘 모르지만 문제 있는 것 같어’ 정도의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1. 제일 좋은 것은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입니다. 예전에 각 지역구 의원 전화번호가 돌아다녔는데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누군가 가능하다면 공유해주시길
2. 모든 의원이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SNS에 가서 강력히 얘기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동안 주로 이소영, 진성준 등 찬반 입장이 확실한 의원의 SNS에는 많은 의견이 달렸으나 다수의 의원들에게는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표가 목숨줄인 국회의원들에게 지역 유권자의 공개 의견표명보다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만약 내가 사는 곳이 민주당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나중에 내가 이사가고 싶은 지역 여러 곳 중에 한 곳 이상은 분명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을 겁니다. 4년안에 이사간다면 그 지역의 잠재 유권자입니다. 또는 친구, 친척에게 부탁해도 좋습니다.
3. 민주당이 핵심 지지층 여론을 참고할 때 주로 보는 커뮤니티들이 있습니다. 각 커뮤니티 규칙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게시글, 댓글 등으로 계속 올리면 분명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네이버 종토방 보다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언제해도 좋지만 오늘처럼 급락한 날 장 끝난 직후에 집중하여 한다면 더욱 확실할 것 같습니다.
내용이야 이미 이소영 의원이 올린 글도 있고, 검색하면 인터뷰 기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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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OVERWEIGHT)
빅 웨이브 서핑: 제약/바이오 M&A를 돌아보면서 메가트렌드 파도타기
2030년 내 만료 예정 블록버스터 25개, 미소 짓는 시밀러와 고민하는 빅파마
2023년 기준으로 연 매출 5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블록버스터는 26개로, 전체 빅파마의 매출의 32%가 블록버스터 매출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 블록버스터 중 2030년까지 특허가 만료되는 약물은 18개로, 제너릭이나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매출 하락이 예정되어 있다.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던 빅파마들은 지난 5년간 어떤 기업들은 인수했으며, 왜 인수했을까? 인수한 결과는 어땠을까?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인수합병(M&A)를 통해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M&A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한 빅파마와, 앞으로 필요로 할 빅파마를 분석한다. 그리고 특허만료의 파도에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으로 고속성장 기회를 잡은 셀트리온의 현황을 분석한다.
부동의 1위 항암, 항암 속 메가 트렌드: ADC
1998년 허셉틴(Herceptin; Trastuzumab)의 성공부터 항암(Oncology)는 바이오텍과 빅파마 전체에서 부동의 1위의 메가트렌드이다. 항체항암제, 표적항암제 그리고 면역항암제까지 글로벌 메가블록버스터를 장식해 온 항암제의 ‘현재’는 ADC이다. ADC의 대표주자인 엔허투(Enhertu; Trastuzumab Dex)의 2030년 기대 매출은 150억 달러로 현재 글로벌 2위 매출의 휴미라(Humira;)보다 높다. 승인된 ADC 신약은 13개, 앞으로 어떤 표적의 ADC가 승인되고, 어떤 타깃이 ADC로 개발될 가치가 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전체 고형암환자 중 60%가 돌연변이 된 Trop2를 ADC로 표적하여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경쟁에 J&J와 같이 참가한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과 Trop2 ADC인 LCB84의 성공 가능성을 전망한다.
'헬스 케어' 단어 자체가 약으로 변하다: 비만 치료제
2021년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 Semaglutide)의 승인과 효과는 전세계의 관심을 비만 치료로 움직였다. 판매량 증가로 공급 문제까지 겪은 위고비의 매출은 2022년 8.8억 달러, 2023년에는 45억 달러로 YoY+512% 증가했다. 위고비는 2024년 SELECT 임상 3상에서 비만 성인의 심혈관 질환 개선을 입증하며 예방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했고, 당뇨성 만성 신부전, 비알콜성지방간염(NASH/MASH), 알츠하이머까지 적응증을 넓히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Eli Lilly도 젭바운드(Zepbound; Trizepetide)를 23년 12월 출시했다. 젭바운드는 위고비보다 더 빠르게(3개월 평균 체중감소 -5.9% vs 위고비 -3.6%), 더 많은 체중을 감소했다 (52주차 체중 감소 -15.3% vs 위고비 -8.3%). 선점우위효과와 전체적인 부작용을 고려하면 30년 기준, 두 약물은 정확히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두 약물 모두 조금이라도 앞서고 싶다. 교훈은 삭센다와 위고비의 차이에 있다. 이전 세대의 비만치료제였던 삭센다(Saxsenda; Liraglutide)보다 왜 위고비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더 좋은 효과, 낮아진 부작용, 그리고 투약 편의성 3가지의 개선점이 위고비에게 왕관을 씌워주었다고 분석하며, 다음 비만치료제가 필요로 하는 영역을 충족하는 기업들을 확인한다. 비만치료제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AMGEN, Roche, Pfizer과 신생 바이오텍들까지 뛰어드는 난세에, 한미약품의 3중 작용제 LA-GLP/GCG/GIP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L/O 가능성을 전망한다.
* URL: https://buly.kr/3u1RZY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빅 웨이브 서핑: 제약/바이오 M&A를 돌아보면서 메가트렌드 파도타기
2030년 내 만료 예정 블록버스터 25개, 미소 짓는 시밀러와 고민하는 빅파마
2023년 기준으로 연 매출 5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블록버스터는 26개로, 전체 빅파마의 매출의 32%가 블록버스터 매출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 블록버스터 중 2030년까지 특허가 만료되는 약물은 18개로, 제너릭이나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매출 하락이 예정되어 있다.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던 빅파마들은 지난 5년간 어떤 기업들은 인수했으며, 왜 인수했을까? 인수한 결과는 어땠을까?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인수합병(M&A)를 통해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M&A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한 빅파마와, 앞으로 필요로 할 빅파마를 분석한다. 그리고 특허만료의 파도에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으로 고속성장 기회를 잡은 셀트리온의 현황을 분석한다.
부동의 1위 항암, 항암 속 메가 트렌드: ADC
1998년 허셉틴(Herceptin; Trastuzumab)의 성공부터 항암(Oncology)는 바이오텍과 빅파마 전체에서 부동의 1위의 메가트렌드이다. 항체항암제, 표적항암제 그리고 면역항암제까지 글로벌 메가블록버스터를 장식해 온 항암제의 ‘현재’는 ADC이다. ADC의 대표주자인 엔허투(Enhertu; Trastuzumab Dex)의 2030년 기대 매출은 150억 달러로 현재 글로벌 2위 매출의 휴미라(Humira;)보다 높다. 승인된 ADC 신약은 13개, 앞으로 어떤 표적의 ADC가 승인되고, 어떤 타깃이 ADC로 개발될 가치가 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전체 고형암환자 중 60%가 돌연변이 된 Trop2를 ADC로 표적하여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경쟁에 J&J와 같이 참가한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과 Trop2 ADC인 LCB84의 성공 가능성을 전망한다.
'헬스 케어' 단어 자체가 약으로 변하다: 비만 치료제
2021년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 Semaglutide)의 승인과 효과는 전세계의 관심을 비만 치료로 움직였다. 판매량 증가로 공급 문제까지 겪은 위고비의 매출은 2022년 8.8억 달러, 2023년에는 45억 달러로 YoY+512% 증가했다. 위고비는 2024년 SELECT 임상 3상에서 비만 성인의 심혈관 질환 개선을 입증하며 예방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했고, 당뇨성 만성 신부전, 비알콜성지방간염(NASH/MASH), 알츠하이머까지 적응증을 넓히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Eli Lilly도 젭바운드(Zepbound; Trizepetide)를 23년 12월 출시했다. 젭바운드는 위고비보다 더 빠르게(3개월 평균 체중감소 -5.9% vs 위고비 -3.6%), 더 많은 체중을 감소했다 (52주차 체중 감소 -15.3% vs 위고비 -8.3%). 선점우위효과와 전체적인 부작용을 고려하면 30년 기준, 두 약물은 정확히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두 약물 모두 조금이라도 앞서고 싶다. 교훈은 삭센다와 위고비의 차이에 있다. 이전 세대의 비만치료제였던 삭센다(Saxsenda; Liraglutide)보다 왜 위고비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더 좋은 효과, 낮아진 부작용, 그리고 투약 편의성 3가지의 개선점이 위고비에게 왕관을 씌워주었다고 분석하며, 다음 비만치료제가 필요로 하는 영역을 충족하는 기업들을 확인한다. 비만치료제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AMGEN, Roche, Pfizer과 신생 바이오텍들까지 뛰어드는 난세에, 한미약품의 3중 작용제 LA-GLP/GCG/GIP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L/O 가능성을 전망한다.
* URL: https://buly.kr/3u1RZ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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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금투세 엔드게임
어제 이어서 또 제안드립니다. 아마 일단 금투세 토론회 때까지 지속적으로 매일 할까 싶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집중하면 문자 효과가 클테니, 장마감 직후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 민주당 연락처를 확보했습니다. 혹시나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 누군지 모르시나요? 나무위키에 다 있습니다. https://namu.wiki/w/제22대%20국회의원#s-4.1.6
문자 내용은 다 좋지만, 이소영 의원 블로그나 오늘 올라온 86번가도 좋고, 그 외 여러 좋은 글들 많으니 참고로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민주당 내부에서 논리로 이소영 의원을 이길 수 사람은 없습니다. 즉, 논리와 합리적 이성으로 무장되어 있으니, 굳이 욕이나 비속어를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과격분자처럼 보여봐야 득 될 것이 없습니다.
문자가 가장 효과적이고, 번호가 혹시 틀릴지 모르니 페이스북 계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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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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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의 비밀 A/S의 A/S
엄민용 애널 코멘트
제가 알테오젠 추가 SC딜이 나온다면 셀콜을 돌린다는 말이 돌고 그걸 몇명이 여쭤보시는데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의견 변경 없고 셀콜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칭하는 분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런 말이 들리면 채널이든 보고서로 즉각 대응할 것이니 시도하지 마세요.
제가 알테오젠 추가 SC딜이 나온다면 셀콜을 돌린다는 말이 돌고 그걸 몇명이 여쭤보시는데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의견 변경 없고 셀콜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칭하는 분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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