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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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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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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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다음달 발표 '밸류업 지수' 힘싣는다... 업종별 쿼터로 150개 내외 선정될듯

지수가 쿼터제로 가게 된다면, 금융주 이외의 저PBR 주들 수급에 영향이 갈 수 있겠네요.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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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와 당국은 업종별 쿼터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한 대부분의 기업은 금융주이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밸류업 지수에 넣을 경우 기존 지수와의 차별점을 두기 어려워 지수 내에서도 업종별 비중을 다르게 주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32114?sid=101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시밀러 시장의 변화 또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장 방어&침투 전략이 시장에 공개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밀러 시장의 만능열쇠는 PBM 공략입니다. 이는 휴미라 시밀러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풀린 이후에도, 애브비는 철통같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간 거의 98%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산도즈가 올 4월 완전히 깨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산도즈의 주가는 이후 5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과연 비법이 뭘까요?

바로 보험사와 시밀러사가 자체 브랜드를 공동 런칭한 것입니다. 일종의 J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도즈는 PBM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출시... OEM의 포지션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보험사는 오리지널 휴미라를 formulary 에서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오리지널은 보험 처방 목록에서 지우고, 시밀러만 처방이 가능하도록 일종의 갑질을 한 것인데요.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밀러 시장에 이런 뷰가 생겼고, 후속 주자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Next 유한양행, FDA 1차 치료제 가능성 떴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1546


▶️ 8월 내내 긍정적 이슈들 파악되었으나 소외 중
- 8월 중요 이슈 3가지 발생. 연내 기술이전 목표 ABL503과 103의 경쟁사 모두 기술이전 (L/O) 반환 결정 및 담도암 치료제 ABL001의 1차 치료제 목표로 연구자 주도 임상 승인. 유한양행 다음 FDA 1차 치료제 기업될 수 있는 가능성 주목 필요

▶️저평가 벗어나야 할 3가지 포인트는?
1) 지난 8/6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 담도암 치료제 ABL001과 AZ 임핀지 병용요법을 무려 1차 치료제 검토 위해 연구자 임상 승인. 1H25 2/3상 발표 예정. 2025년 승인신청될 경우 2026년 FDA 가속승인 가능해 매출 발생 요인

2) 연내 최대 2건 빅파마 L/O 목표. 8/6 바이오엔테크가 젠맙에 ABL503 경쟁약물 반환, 8/8 컬리넌이 하버바이오메드에 ABL103 경쟁약물 반환함에 따라 L/O 근거는 더욱 상승 및 임상 근거 충분

3) 1H25 ABL301 임상 1상 발표 예정. 2022년 1.3조원 규모 사노피에
L/O 했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이 사노피와 추가 BBB 셔틀 논의 중
으로 1H25 임상 결과 긍정적 판단 및 추가 L/O 시 피어그룹 Denali 시 총 4조원 규모 대비 저평가 판단

▶️ Valuation & Risk
- 3분기 빅파마 기술이전 목표 중인 기업들만 최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펀더멘탈 상승요인 있음에도 소외 중. 연내 ABL503과 103 L/O 및 1H25 ABL301 사노피 임상 1상 결과 확인과 ABL001 담도암 2/3상 결과 토대 목표주가 산정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54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1년반전 기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새 국내 생산기지 찾는다 | 서울경제

바이넥스 등 5곳 후보 거론
삼바 외 추가시설 확보 추진

바이넥스는 송도에 1만 2500ℓ 규모의 CMO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위탁생산하고 있다.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 의약품청(EMA)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인증을 획득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과거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위해서는 유럽·미국의 CMO를 찾아가야 했지만 이제는 국내 CMO 업계가 에피스와 협업해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큰 의미"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특정 협력사들과의 업무 추진 건은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다만 IPO와 무관하게 판매 제품이 늘어남에 따라 공정 프로세스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MU8XBLJ
Forwarded from 미국, 한국 경제 뉴스 (정 보맨)
국장하지말라는건가......

숏쳤는지 조사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