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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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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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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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은 오전부터 있을 우에다 총리 연설에 따른 시장 영향.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넘치는 수요, 편안한 밸류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10.3% qoq, -2.2% yoy), 영업이익 17억원 (+27.1% qoq, -34.6% yoy), OPM 13.3%를 기록. 일반적으로 1Q가 동사 실적의 저점인 점을 고려하면, 2H24로 갈수록 실적 상승세 기대
- 기존 주력 사업인 조선해양 부문의 수퍼사이클과 석유화학/에너지부문의 우호적인 환경, 신성장 사업인 수소와 ESS향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ESS용 직분사 소방설비 피팅 및 밸브의 경우 당사가 S사와 2021년부터 개발하여 독자적으로 공급 중이며, 고온고습, 염수분무, 감압, 응력분식균열테스트, 원소재재료시험협회 규격 승인 등을 완료할 수 있는 기술테스트 진행과 함께 UL 인증을 획득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진입 장벽을 확보하고 있음. 국내 유일 S사와 L사의 ESS용 모델에 대한 공급량 확대와 신규 모델에 대한 매출 성장 기대
- BNEF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는 전체 배터리 수요의 13%를 차지, 신재생에너지 성장과 더불어 증가하는 추세로 동사의 ESS용 직분사 소방설비 피팅 및 밸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
- 또한 블룸에너지는 지난 8월 8월 2Q24 실적발표에서 20MW의 AWS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엔비디아가 투자한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인 CoreWeave에 자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연료전지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 그에 따라 미국 블룸에너지 본사의 제조 시설에 납품되는 동사의 블룸에너지향 SOFC용 플러밍 모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신사업 본격 매출을 위해 추가적인 캐파 증설을 예정하고 있어, 이를 통한 신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세 기대
- SOFC, ESS, 조선/해양부문, 석유화학/에너지 등 전방산업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동사 역시 기존 주력산업의 견조한 성장에 더해 신성장 사업의 성장세가 실적과 밸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llU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다음달 발표 '밸류업 지수' 힘싣는다... 업종별 쿼터로 150개 내외 선정될듯

지수가 쿼터제로 가게 된다면, 금융주 이외의 저PBR 주들 수급에 영향이 갈 수 있겠네요.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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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와 당국은 업종별 쿼터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한 대부분의 기업은 금융주이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밸류업 지수에 넣을 경우 기존 지수와의 차별점을 두기 어려워 지수 내에서도 업종별 비중을 다르게 주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32114?sid=101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시밀러 시장의 변화 또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장 방어&침투 전략이 시장에 공개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밀러 시장의 만능열쇠는 PBM 공략입니다. 이는 휴미라 시밀러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풀린 이후에도, 애브비는 철통같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간 거의 98%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산도즈가 올 4월 완전히 깨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산도즈의 주가는 이후 5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과연 비법이 뭘까요?

바로 보험사와 시밀러사가 자체 브랜드를 공동 런칭한 것입니다. 일종의 J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도즈는 PBM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출시... OEM의 포지션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보험사는 오리지널 휴미라를 formulary 에서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오리지널은 보험 처방 목록에서 지우고, 시밀러만 처방이 가능하도록 일종의 갑질을 한 것인데요.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밀러 시장에 이런 뷰가 생겼고, 후속 주자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