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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허율] Global Markets Morning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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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허율] Global Markets Morning Brief
◆Global Markets Morning Brief 09/23◆

● 한국 관련 ETF 및 선물
- EWY: 81.99 (+1.10%)

● Stock Market
- S&P500: 4,395.6 (+0.95%)
- NASDAQ: 14,896.8 (+1.02%)
- DJIA: 34,258.3 (+1.00%)
- VIX: 20.9 (-3.49)
- STOXX600: 463.2 (+0.99%)

● Currencies
- 달러인덱스: 93.5 (+0.27%)
- 유로/달러: 1.17 (-0.30%)
- 달러/엔: 109.8 (+0.55%)
- 달러/위안: 6.46 (-0.11%)

● Bonds
- 미국 10Y: 1.309% (-1.44)
- 미국 2Y: 0.238% (+2.84)
- 10Y-2Y: 107.1bps (-4.28)

● Commodities
- WTI: 72.2 (+2.47%)
- 금: 1,779 (+0.03%)
- 구리: 4.25 (+0.49%)

● 글로벌 시황
- 뉴욕증시는 FOMC 회의 결과가 완화적이었다는 평가에 상승. 투자자들은 이날 FOMC 회의 결과와 중국 헝다그룹 사태 등을 주시

- 연준은 이날 매달 1천20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고용과 물가에서의 진전이 예상대로 광법위하게 계속된다면 "곧"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르면 11월에 테이퍼링을 단행하고 12월에 시행할 것으로 예상해옴

- 점도표에 따르면 절반의 위원이 2022년 첫 금리 인상을 예상. 이는 지난 6월 회의 때보다 2명이 늘어난 것.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고용보고서가 괜찮게 나온다면 11월 테이퍼링 시작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 생각에 테스트는 거의 충족됐다"고 언급.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 과정과 금리 인상과는 별개의 과정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

- 중국 헝다그룹 이슈는 다소 진정. 헝다그룹은 아시아 시장에서 위안화 채권에 대한 이자 2억3천200만 위안(약 425억 원)을 23일 제때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 달러화 채권의 이자 8천350만 달러(약 993억 원)에 대한 지급 여부는 알려지지 않음. 중국 인민은행이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시장의 불안을 다소 진정

- 미국의 부채한도 상향 이슈는 일단 하원이 이를 내년 12월까지 유예하는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진척을 보임

- 섹터별로 에너지가 3% 이상 상승. 금융, IT, 경기관련소비재, 소재 섹터는 1% 이상 상승


[NH/허율(파생/패시브전략) 02-768-7855]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전일 미국 증시
· S&P500 : 4,395.64 (+0.95%)
· 다우 : 34,258.32 (+1.00%)
· 나스닥 : 14,896.85 (+1.02%)
· 러셀2000 : 2,218.56 (+1.48%)

· 미국 증시는 완화적인 FOMC 통화정책 기조에 상승 마감함. FOMC에서 테이퍼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시행시점은 거의 임박했다고 발표됨. 파월 의장은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지표는 기준이 더 높다고 발언하면서 금리의 예상시점이 2022년 말, 2023년로 늦어진 점이 증시 상승에 기여함. 또한 헝다 기업 이슈에 대해 파월 의장은 중국에 국한된 이슈로 글로벌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발언한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 S&P 업종
· 강세 : 에너지(+3.17%), 반도체/장비(+2.20%), 은행(+2.13%)
· 약세 : 운송(-0.74%), 유틸리티(-0.11%), 미디어(-0.07%)


◆ 특징주
· 로빈후드(+10.85%)는 다음달 10월에 일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지갑 기능을 테스트할 것이라는 소식에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유입이 기대되면서 급등

· 페이스북(-3.99%)은 3분기부터 애플(+1.69%) iOS에서의 개인정보 보호정책 강화로 인해 7월 광고 소득이 감소했다는 발표가 전해진 가운데, 3Q 실적 약화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약세

· 페덱스(-9.12%)는 구인난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고 비용이 상승하면서 연간 실적 컨센서스를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


◆ FICC
· 미국채 2년 : 0.236 (+2.24bp)
· 미국채 5년 : 0.850 (+2.12bp)
· 미국채 10년 : 1.301 (-2.20bp)
· 미 물가연동채 10년물 : -0.978 (+0.11bp)
· 독일채 10년 : -0.324 (-0.70bp)
· 한국채 10년 : 2.072 (+2.70bp)

· NDF 환율 : 1,183.02 (+0.07%)
· 달러지수 : 93.44 (+0.25%)
· WTI : 72.23 (+2.47%)
· VIX : 20.87 (-14.33%)
· 금 : 1,776.70 (+0.03%)
· 구리 : 425.25 (+3.02%)
· 니켈 : 19,235.00 (+2.11%)
오늘의 관심종목입니다~
http://naver.me/FGoi86ur
금일 볼만한 보고서 공유합니다.
[메리츠증권 통신/미디어 정지수]

통신장비: 5G 섹터 투자전략 업데이트


- 삼성전자의 미국 Verizon 물량은 이번 3Q21에 크게 증가하며, 삼성전자의 북미 프로젝트를 수행중인 밸류체인 업체들 위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단일 규모로 Verizon에 버금가는 인도 Reliance Jio 프로젝트는 1년 넘게 지연되어 오다가 최근 공급 계획이 확정

- 한편, 오는 10월 5일에는 미국 FCC가 주관하는 5G 추가 주파수 경매(Auction 110) 일정이 시작되는 만큼 업종 센티멘트에도 긍정적이라는 판단

- 5G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는 가운데 5G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위주로 대응함이 바람직

- 기술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 중 5G에서 두각을 나타낸 원천기술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신규 산업으로 확장되는 업체에 주목

- 이들은 신사업 육성을 통해 실적 개선은 물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

- 5G 플러스 알파(α) 투자전략 첫 번째 종목은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Report) https://bit.ly/3lV3Kmw
[NH투자/박병국] 바이오산업 Spot

[바이오산업] 노바백스-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이슈 업데이트

■ 노바백스, WHO 긴급사용등재 신청

-노바백스는 한국 시간으로 9월 23일 23시경, WHO에 긴급사용등재 제출을 공식적으로 보도하면서 +10.9% 상승하며 마감

-이번 긴급사용등재 신청은 인도의 DCGI 데이터를 기반이며, 인도 생산 거점인 SII社(Serum Institute of India)가 같이 제출했기 때문에 계속 이슈가 되었던 생산문제가 SII社에 대해서는 해결된 것으로 보임

-WHO 긴급사용이 등재될 경우 유럽 등 여러 국가의 규제기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고 국내 CMO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하고 있는 국내 물량에 대해서도 식약처의 긴급사용승인, 정부공급 등 긍정적인 전망이 가능

■ FDA,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에 대해 65세 이상 고령층 및 16세 이상 고위험군에 승인

-한국 시간으로 어제 9월 23일 오전, FDA가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3회 투약) 단 회 투여에 대해 긴급사용승인. 9월17일 FDA 자문위(advisory panel)가 권고한대로 65세 이상의 고령층과 16세 이상에서는 고위험군과 코로나19 노출빈도가 높은 직업군을 대상으로 승인

-백신에 대한 심근염과 같은 심각한 이상반응 위험(risk)과 중증 및 사망 예방이라는 이익(benefit)을 비교한 결과일 것이며 이번 긴급사용승인에서 제한된 대상은 향후 확보되는 다양한 데이터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더 제한될 수도 있고 넓어질 수도 있음

-다만, 역설적으로 미국의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음. 화이자 백신 등 투약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염 예방률이 감소하는 경향도 있지만 코로나19 사망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방역 완화도 영향을 미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51oFj
◆전일 미국 증시
· S&P500 : 4,448.98 (+1.21%)
· 다우 : 34,764.82 (+1.48%)
· 나스닥 : 15,052.24 (+1.04%)
· 러셀2000 : 2,259.04 (+1.82%)

· 미국 증시는 헝다 기업의 디폴트가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마감. WTI 가격과 금리가 모두 오르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증시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 9월 FOMC에서 테이퍼링 시행 및 종료시점이 구체화되고 '22년말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시되면서, 미 10년물 금리가 1.4%를 돌파하였음. 10년 기대인플레이션(BEI)은 2.3%대에서 횡보하는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상승하면서 금리가 올랐고, 이에 금융업종 주가 흐름이 양호하였음. 미국 코로나 일간 확진자수도 17만명대를 기록한 후 13만명대까지 내려오면서 리오프닝 관련주의 상승세도 지속되고 있음

· 주요지표. 미 주간 실업청구건수가 35.1만건으로 예상치(32만건)와 이전수정치(33.5만건)를 상회하여 추가실업수당 지급 종료 이후에 고용지표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미 9월 마킷 제조업 PMI가 60.5pt로 컨센서스인 61.5pt를 소폭 하회하였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음. 서비스업 PMI지수도 예상치(55pt)를 소폭 하회한 54.4pt를 기록함


◆ S&P 업종
· 강세 : 에너지(+3.41%), 은행(+3.37%), 금융(+2.35%)
· 약세 : 부동산(-0.54%), 유틸리티(-0.50%), 식품/생필품(+0.35%)


◆ 특징주
· 트위터(+3.38%)는 NFT 작품 인증과 전시가 가능한 플랫폼 개발에 나선 가운데, 비트코인을 활용한 후원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강세

· 엑슨 모빌(+3.39%), 옥시덴탈 페트롤리움(+4.52%) 등 에너지 관련주들은 허리케인 아이다발 공급 제약 이슈가 지속된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동반 강세

· 뱅크오브아메리카(+3.86%), 제이피모건체이스(+3.35%) 등 금융 관련주들은 9월 미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계획이 조금씩 구체화되는 영향으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강세

◆ FICC
· 미국채 2년 : 0.261 (+2.45bp)
· 미국채 5년 : 0.948 (+9.78bp)
· 미국채 10년 : 1.430 (+12.95bp)
· 미 물가연동채 10년 : -0.898 (+7.95bp)
· 독일채 10년 : -0.258 (+6.60bp)
· 한국채 10년 : 2.102 (+3.00bp)

· NDF 환율 : 1,175.13 (-0.09%)
· 달러지수 : 93.09 (-0.40%)
· WTI : 73.23 (-0.10%)
· VIX : 18.63 (-10.73%)
· 금 : 1,741.10 (-0.38%)
· 구리 : 423.10 (-0.51%)
· 니켈 : 19,373.50 (+0.72%)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9/24(금)

KT(030200)-컨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 스튜디오지니 추가 증자 단행

- 컨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튜디오지니의 유상증자에 참여
- 스튜디오지니의 총 자본금은 2,278억원 수준으로 확대, 드라마 중심의 오리지널 컨텐츠 투자에 활용
- <크라임 퍼즐>을 시작으로 향후 연간 20여개의 작품을 제작, 공급할 계획

■ 컨텐츠 경쟁력 강화를 통한 그룹 미디어 플랫폼 가치 상승

- 시즌(OTT), 현대미디어(CATV PP), 스토리위즈(컨텐츠 IP회사)의 지분 100% 보유, 지니뮤직 36%와 스카이라이프TV 22%의 지분 보유
- 향후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의 제작은 물론 컨텐츠 편성 및 유통 등을 총괄
- 컨텐츠 제작 역량 확대는 OTT 플랫폼과 방송 채널들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KT그룹의 미디어 플랫폼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 투자의견 BUY/TP 4.5만원

- 사업 전부문 성장세 주목
1) 통신 본업에서의 수익성 확대
2) 미디어/컨텐츠 분야 경쟁력 강화
3) IDC와 클라우드로 대표되는 B2B 사업의 성장
4) Digico 전환을 위한 그룹내 비통신 사업의 재편과 발전
- 구조적인 실적 개선세와 연동되는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는 주가 상승탄력을 더욱 강화
- 계절적 효과에 따라 하반기 비용이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마진율 축소는 불가피, 연간 기준 실적 성장 추세는 지속

참조: https://bit.ly/3AOWH4M
오늘의 관심종목입니다~
http://naver.me/FGoiJiiT
금일 볼만한 보고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