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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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전기차,배터리,그린수소 등 산업정보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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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규정 준수 압박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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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기차 판매 4월도 30% 이상 성장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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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EF, 태양광 2032년부터 최대 발전원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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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소재 LiPF6 가격 급등 재현

-2025년 7월 4.9만위안/톤까지 최저가로 폭락한 후 상위업체들 사실상의 가격 담합 발표.12월 17만위안/톤까지 급등했다가

-올 4월까지 10만위안 수준으로 조정받았으나, 5월에 재급등하며 17만위안으로 직전 고점 육박

-가격 급등 이유는 1) 당국과 업체들의 공급과잉 축소, 판가 올리기 작동 2) 전기차에만 의존하던 수요가 BESS로 확대되었기 때문

-중국은 배터리, 태양광은 물론 공급망을 장악한 많은 산업 광물, 소재 등에 대해 2025년을 기점으로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정책 대전환

-성장 초기 무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점유율을 장악한 뒤, 공급 조절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인 것이 확인

-대한민국의 그린 산업은 제조 포트폴리오가 중국과 겹치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발 공급 과잉 축소는 아직까지 생존한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국 LiPF6 가격 상승 수혜주는 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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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분기 BESS 설치 급증

-9.7GWh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 추세 유지하면 연간 60~70GWh 수준 설치 예상

-메타, 구글 등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BESS 수요 증가 때문

-2030년까지 누적 610GWh의 BESS 설치 예상. 건설 기간이 가장 짧은 태양광 BESS 조합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유리

-올 해 들어 구글이 태양광/BESS 사업자인 Intersect Power를 인수한데 이어, 아마존의 오리건, 메타의 Enbridge 프로젝트들 등에서 연속 GWh 단위의 BESS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빅테크들은 Nextera Energy, Dominion 등과도 GWh 규모의 BESS 계약을 발표

-태양광+BESS 조합은 상용화 속도뿐 아니라 LCOE까지도 가스복합발전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여서 수요의 지속 성장 가능성 확보

https://seia.org/news/largest-q1-on-record-for-energy-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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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태양광 확대 정책 효과 시작

-한화솔루션, 해남 프로젝트 400MW 수주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프로젝트

-향후에는 경기도 접경지, 시화/화옹 간척지, 새만금, 전남 RE100산단, 영농형 등으로 대형 발주가 국내 태양광 업체에게 제공될 것

-한화솔루션의 2025년 국내 공장 가동률은 20% 수준. 이번 400MW 수주만으로도 2027년 기준 연간 가동율 16% 확보. 진천 공장의 캐파는 2.5GW 수준

-이번 딜의 가장 큰 의미는 발전 공기업인 남동발전이 국내 업체에게 물량을 준 것. 정부는 공공 발주의 경우 국내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으로 판단

한화솔루션 진천 공장 직원 수천명이 이번 계약에 고무되었다고 합니다. 정책이 움직이고 국내 산업이 들썩이는 것이 일상화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23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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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달러 AI 투자가 태양광과 BESS 붐 유발

-Bloomberg 분석

-미국 2030년 데이터센터용 전력수요 600TWh로 현재 대비 2배, 전력 수요의 14% 차지

-유럽도 2030년 수요 현재 대비 2배 증가 200~210TWh.전력 수요의 6% 차지

-미국, 유럽 모두 태양광, BESS 전력 구매가 빅테크들의 최우선 순위 투자. 유럽은 풍력도 포함

-Bloomberg 추정에 근거하면 2030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를 위해 150GW 이상의 태양광, 풍력, 450GWh 이상의 BESS 필요 추산

-유럽은 50GW 이상의 풍력, 태양광 150GWh 이상의 BESS 필요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태양광, BESS 수요 확대로 연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짧은 건설 기간과 높은 원가 경쟁력. 발전원별 건설완료 기간은 태양광 1.4년, BESS 1.7년, 육상풍력 1.7년, 가스 피크, 2.6년, 가스복합 4년, 석탄 6.7년, 대형원전 15.3년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맘이 급하네요. 비싼 연료전지와 디젤 엔진까지 수요까지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태양광+BESS가 우선 수요되는건 당연합니다. 육상 풍력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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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이터들이 많습니다
메타,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BESS 추가

-Enbridge Energy, 와이오밍 메타 데이터센터용 365MW 태양광, 1.2GWh BESS 추가 계약

-이번 계약으로 Enbridge의 메타 관련 태양광, 풍력, BESS 투자 규모는 1.6GW로 확장

-BESS는 테슬라가 공급. K배터리가 배터리 담당 예상

https://renewablesnow.com/news/enbridge-to-invest-usd-1-2bn-in-wyoming-solar-bess-project-for-meta-129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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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급한 미 하이퍼스케일러들, 연료전지 구매 열기

-Bloom Energy에 집중되었던 빅테크들의 연료전지 구매가 여타 기업들로 확산되는 분위기

-전일 Nebius로부터 수주를 받은 Bloom뿐 아니라 Fuelcell Energy, Plug Power 등 연료전지 업체들 모두 주가 급등. 국내시장에도 같은 분위기 연출

-발전 효율이 높은 SOFC만 주목받던 지난 해에 비해 최근에는 PEMFC, PAFC까지 빅테크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가스 복합 발전의 완공이 4년이상인데 비해 가스 연료전지는 빠르면 몇 달내에 공급 가능해진 것이 수요 급증의 주원인

-국내는 탄소감축을 중심으로 정책이 설계되면서 연료전지 시장의 Phase Out이 불가피하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요가 국내 업체들에게 더 큰 시장을 제공

-대한민국의 연료전지 밸류체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제조 경쟁력 보유한 상태여서 데이터센터발 신 시장 구축에 수혜 클 것

https://www.benzinga.com/markets/large-cap/26/05/52712462/nvidia-backed-nebius-partners-with-bloom-energy-for-ai-cloud-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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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에 전력망 사업 진입 허용

-한전이 독점해온 송변전소 건설 사업을

-민간 기업들이 3년간 한시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일정 수익률을 보장하는 대신 소유권과 운영권은 한전에 귀속시키는 방식

-10년이상 걸리는 송변전소 건설로는 에너지 대전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택한 최선의 방법

-용인 반도체 산단은 물론 GW급 재생에너지 단지 신설 시 대기업들이 전력망 투자를 보장된 이익으로 참여하고, 상용화된 전력으로 수요를 충당하는 선순환 구조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778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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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해외 사업 중심으로 구조 전환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요 강도 높아

- Bloom Energy의 Oracle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급계약이 체결된 후 연료전지는 부족한 가스발전의 대안으로 부상.
- 지난 해까지는 최대 발전효율(60%)이 가장 높은 SOFC만 주목을 받아왔으나,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MCFC(용융염 연료전지), PEMFC(고분자전해질), PAFC(인산형)로 확산되는 국면.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연료전지 전반에 대한 실수요가 확대되는 이유는 빠른 공급 때문.
- 동일한 연료를 사용하는 가스발전의 경우 4~5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연료전지는 3개월 이내에 공급 가능

☞ 두산퓨얼셀의 PAFC도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 가능성 높아:

- 동사의 PAFC 연료전지의 미국 진입도 상반기내에 확정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미국 수요업체들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공급 규모도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 PAFC는 발전효율이 최대 45% 수준으로 SOFC 대비 낮은데 비해 폐열이 발생하고 이를 이용한 종합 효율은 SOFC와 유사.
- 두산퓨얼셀은 PAFC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식 냉동기로 냉각수를 생성해서 데이터센터의 냉방전력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완료.
- 내년부터 PAFC의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이 시작되고, SOFC는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과 수율을 높인 후 해외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연료전지 시장 축소는 불가피하나, 해외 스토리가 이를 상쇄

-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
- 다만 수요 절벽을 만들기 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물량을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 동사는 미국향 공급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국내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 2028년부터는 해외 수출 위주로 매출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 동사의 목표주가는 해외 비교업체들의 2027년 기준 평균 PSR 11배 적용.
- 글로벌 유일한 PAFC 연료전지 생산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에 공급이 예정되어 있고, SOFC 생산라인도 갖추고 있는 상태.
- 현재 PAFC의 생산능력은 232MW, SOFC는 50MW. 해외로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지난 해 Bloom Energy를 기점으로 상승하던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 상승은 올 해 들어 Fuelcell Energy, Ceres Power, Plug Power 등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로 확산되는 중.
- 빠른 전력 공급이 필수가 되면서 태양광, 육상풍력, BESS 조합에 이어 가스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브릿지 전원으로 부상. 따라서 향후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의 속도에 연동되어 움직일 것.
- 미래에 커질 이익을 선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고려해야

보고서 링크: https://vo.la/n3BRy6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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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6AgIup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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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6.4.1~27.4.1 신규 발전 설치량 추정

-에너지부의 EIA 월간 보고서(1MW급 이상 단지 대상)

-태양광 42.6GW, ESS 23.9GW, 육상풍력 10.0GW, 해상풍력 4.2GW, 가스 신설 7.5GW(폐쇄 5.4GW), 석탄 신설 0(폐쇄 5.8GW), 원전 0

-신규 발전원 순증분은 76.8GW인데 재생에너지+ESS는 81.1GW 순증. 가스+ 석탄발전 폐쇄가 신설보다 많기 때문에 재생에너지+ESS 비중은 신규 발전원 순증분 대비 100%를 상회

-태양광과 ESS가 66.5GW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풍력은 뚜렷한 설치량 증가를 예고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와 ESS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상용화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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