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주식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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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매카(유일하게 매일 수익나는 카페)

- 투자의 최종 판단 및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필자는 채널에 언급된 종목을 포함해 개인적인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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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코스피 지수 3천 포인트를 뚫었단 점에서 조정 가능성도 있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시장이 어수선하겠지만,

최악의 경우의 수라고 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만 피한다면, 이번 조정은 오히려 현금을 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일단 미국 선물은 -0.5% 안팎에서 그리고 국제유가는 +2%대 상승으로 시작
📈 단기 팽팽한 수급 공방전 예상...


['삼천피' 파티 시작하려는데…몰려오는 대내외 악재]



거래소는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증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며 이례적으로 증시 분석


주말 사이 미국의 이란 본토 공격이 현실화하고 이란이 보복을 예고하면서 중동 전쟁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중국 내 공장에 대한 미국산 장비 공급을 제한하기로 했다는 외신 보도도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줄 것

3,000선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에 차익실현 욕구가 쌓인 것도 경계



결론적으로 불확실한 요인이 있는 섹터는 피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만 챙겨보며, 단기적 매매공방 지켜보며 시장 관망할 필요...

대신에 현금은 향후 시장 안정 시 신정부 정책 및 미국과의 협력 산업 등을 중심으로 조정을 활용한 매수 기회로 활용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3640?sid=101
➡️ 현대로템 - 현 회원님들 포트 중에서 대표 종목


회원님들의 허락을 받고 공개합니다.


현대로템

비중 : 30%(2100만 내지 그 이상(1억 이상도 들어가신 분들이 계신듯))


지난해 3.8만 -> 6만원 위(트럼프 당선 직후)에서 +50% 이상 수익실현

그리고 올해 실적 발표가 나오기 직전인 5.9만원 부근에서 두차례 매수한 후 전량 홀딩중.

중간중간 -15%짜리와 투자경고 모두 다 견뎌내면서 홀딩 중으로 +260% 가량 수익 중.

현재 LIG넥스원과 함께 패낳괴라는 말을 나올 정도로 다소 과열된 흐름이 나오고 있으나,

폴란드 2-1차 계약 및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등을 챙겨가면서 매도 여부 결정 예정.


한편, 지난주 코스피 지수 3천포인트를 뚫는 것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관세협상 등에 앞서...

시장 조정 후 신정부 정책주로 옮겨가기 위해

2~3개월 보유해 오던 (방산 및 조선 후속주 개념으로 매수해서 홀딩해 왔던)

한국항공우주(+17%)와 삼성중공업(+11%)을 정리해 현금화.

단기적으로 현대로템을 정리해(안할수도 있음) 총 4개 종목을 신규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5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회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현대로템 등 외에 올해 유한양행(+10% 이하), 한화엔진(+30%대), 셀트리온(-3% 손절) 등을 연초 매매했었으며,


현재 +117% 수익을 내고 있는 조선주(비중 30%)와 헬스케어(+34%)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여름 내지 내년 상반기까지 보유할 예정.

물론 이들 종목들 외에 수년째 중소형주 2선이 크게 손실중으로 현재까지 보유하면서 반등을 기다리고 있음

=> 해서 지난해 중반기부터는 시총이 작은 중소형주들은 아예 안봄. 큰 종목으로도 든든하게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

전 수익만 낸다고 거짓말은 안함. 있는 그대로...


현대로템을 매도한 직후 1주~2주 간 신규 회원 모집을 할 예정.

현 회원님들이 도와주신다고 후기와 매도한 후 캡쳐를 해서 보내주셨는데,

현대로템 매도가 오늘일지 아님 내일이 될지 혹은 7월이 될지 모르겠으나,

이것까지 매도한 후 그동안 어떻게 운영해 왔는지와 앞으로의 전략 등을 소상히 설명해 드릴께요(물론 분할 매도할 가능성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국증시, 중동발 리스크 완화로 강세 마감


다우 : +0.89%
S&P500 : +0.96%
나스닥 : +0.94%
러셀2000 : +1.17%

나스닥 생명공학 :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 : +0.63%

CBOE VIX(공포지수) : 19.85(-3.73%)
CNN 공포&탐욕지수 : 55p -> 57p

WTI 국제유가 : 68.51달러(-7.2%)

미 달러 인덱스 : 98.376(-0.45%)

미 2년물 국채금리 : 3.829%(-7.90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322%(-5.40bp)

<미국증시 변화요인>

1) 이란, 사전 조율한 후 카타르 미군 기지 공습

-> 확전 의지가 없음에 시장은 안도

2) 지난주 월러 이사(대표적 매파)에 이어 미셀 보우먼(초강성 매파)도 7월 금리인하 지지 발언

자세한 내용은 미국증시 마감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goldmap7/22390949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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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이란 전쟁 완전 휴전 합의...생각보다 싱겁게 끝나려는 듯 싶은데요...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 휴전 합의…'12일전쟁' 끝날것”]

트럼프, SNS 통해 알려
"양측 최종 작전 종료 6시간 후부터 발효"
"24시간 후 '12일 전쟁' 공식 종료될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725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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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08>, 우크라 종전 기대감과 애플발 투자심리 강화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0.47%
S&P500 : +0.78%
나스닥 : +0.98%
러셀2000 : +0.17%

나스닥 생명공학 :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 +0.79%

CNN 공포&탐욕지수 : 54pt -> 59pt
CBOE VIX(공포지수) : 15.15(-8.57%)

WTI 국제유가 : 63.88달러(0.00%)

달러 인덱스 : 98.263(+0.13%)

미 2년물 국채금리 : 3.7580%(+2.40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2830%(+3.90bp)


<주요 변화요인>

1. 미중 관세 협정 유예기간(8월12일) 추가 연장에 대한 불확실성

=> 그럼에도 시장은 연장에 실패한다고 보는 투자자들은 없음(러트닉 상무장관은 꾸준히 90일 추가 연장할 것이란 립서비스를 제기했었음)


2. 미러 정상회담이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개최 확정으로 우크라 전쟁 휴전(종전) 기대감 확대

=> 특히 러시아 푸틴은 트럼프에게 이번 정상회담 후 러시아 방문을 공식 요청함에 따라 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짐

=>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발효되지 않음


3. 현재 실효 관세율 18.5%가 결국 15% 수준으로 내려올 것이란 전망에 우려 완화

=> 대만 등 일부 국가들에 대한 관세도 결국 15%~20%로 추가 인하할 여지가 크다고 시장은 판단


4. 9월 FOMC를 시작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고용보고서 이후 줄곧 증폭되면서 시장을 견인

=> CME FedWatch에 의하면, 9월 회의에서의 25bp 금리인하 확률은 89%에 이르고 있으며,

=> 10월 및 12월에도 추가 인하함으로써 연내 세차례 금리인하 가능성에 베팅중.

=> 8월 실업률(9월에 발표)이 4.4%로 상승 시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도 높아질거란 의견도 속속 나오고 있는 중.

다만, CPI가 금리인하를 받쳐주진 않을 것이란 의견이 크단 점에서 25bp 인하 가능성이 훨씬 큰 형국


5. 애플(8일 +4.24%, 주간+13.33%) 급등

=> 미국 내 1천억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관세면제 기대감이 확대.

=> 더불어 구글, 메타, MS, 엔비디아, 테슬라 등 빅테크로 수급 확대 영향

=> 애플 강세로 나스닥 역대 최고가 경신을 견인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유틸리티(-0.43%)와 부동산(-0.82%)이 하락했으며, 기술(+1.00%) 및 금융(+0.93%), 헬스케어(+0.89%) 등 9개 업종이 상승

주요 산업 및 테마별로는...

1)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대거 급락. 이는 클라우드 플랫폼사인 트와일로가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이익률에 대한 불안감이 매도세를 자극하며 -19.4% 폭락.

이 때문에 관련주들인 스노우플레이트, 패스트릴, 아카마이테크 등이 -5% 넘게 급락했고, IBM(-2.5%), 슈퍼 마이크로(-4.44%)까지 영향을 미침.

SMR 관련주들도 일제히 급/폭락.

이는 뉴스케일파워가 실적 부진과 함께 현금자산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음에 따른 재무 불안을 자극하면서 -12% 폭락했고, 이는 오클로 -5% 등 관련주들의 주가를 동반 하락 야기.

이날도 일라이 릴리(-2.37%)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결과 후폭풍이 이어진 가운데 노보노디스크(+4.78%) 등이 추가 상승.


[시장 전망]

1. 트럼프, 반도체 및 의약품에 대한 품목 관세 공식 발표 예정

=> 협정은 최혜국에 준하는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으나, 이 또한 결국 나와봐야 확정적일 수 있단 점(트럼프기 때문에)


2. 이번주 CPI(12일), PPI(14일), 수입물가(15일) 발표

=> 비교적 선방하면, 9월 FOMC에서의 50bp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만, 가능성은 크지 않음

=> 반대로 쇼크 수준 가능성도 적은편.


3. 대주주 양도세 등 과세 불확실성은 국내증시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속 작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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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주 - 납기 만큼이나 (일부 종목) 주가도 (쬐금) 빠르게 상승했을뿐....(한국투자증권)


마치 상반기 한화오션이 5개월 간 고가 박스권을 이어간 후 최근 추가 강세가 나오고 있는 것처럼...

방산주든 원전주도 결국 쉬어가는 구간으로 돌입해 있는거라 판단.

물론 쉬어가는 기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이런 구간에선 이런저런 논란꺼리가 항상 많음.


한국투자증권은 방산주 이익률 피크가 아닌 이유를 세가지 제시.

1. 무기체계 초과 수요 지속

2. 공급자로서 지위 구축

3. 중동 국가는 더 큰 손


개인적으로 기간조정(박스권 조정)이 길어지는 만큼 밸류 잣대가 되는 미래 실적도 그만큼 더 이후의 실적으로 대입하게 되니~ 가만히 기다리면 될 일.


종목별로 좀 다르게 본다 했을 땐...

1. 한화에어로 : 해외 투자로 인한 추가 성장(실적과 수주) 구간으로 진입할 때 혹은 천조국 모멘텀 시작할 때?

2. 현대로템 : 폴란드에 버금가는 대형 수주 모멘텀(아마도 중동?) 본격화될 때?

3. KAI는 기존 FA-50에서 수리온 및 KF-21로 수출 확대 본격화나 천조국 모멘텀 시작할 때?

4. LIG넥스원은 천궁III 수출 모멘텀? 혹은 천궁II 유럽 진출할 때?


러우전쟁 휴전이나 종전은 새로운 미래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구간으로 진입한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휴전 때문에 주가 조정이란 후진 생각은 할 필요없다고 봄.

오히려 2.5년 후 트럼프 마지막 임기 구간에 들어갈 때가 더 깝깝하지 않을까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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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중 상호관세 유예 90일 연장



[트럼프, 중국과 '관세 휴전' 90일 연장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중국 수입품에 상호관세를 물리는 것을 90일 연기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01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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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11>, CPI 경계하면서 전반적 부진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0.45%
S&P500 : -0.25%
나스닥 : -0.30%
러셀2000 : -0.04%

나스닥 생명공학 : -0.20%
필라델피아 반도체 : -0.13%

CNN 공포&탐욕지수 : 59pt -> 58pt
CBOE VIX(공포지수) : 16.25(+7.26%)

WTI 국제유가 : 63.96달러(+0.13%)

달러 인덱스 : 98.508(+0.33%)

미 2년물 국채금리 : 3.7684% (+0.6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2849% (+0.2bp)


<주요 변화요인>

1. 트럼프, 중국과의 상호관세 유예 기간은 90일 연장 발표

=> 이미 시장은 중국과의 상호관세 유예기간 연장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왔었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2.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감

=> CPI는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방향 결정의 핵심 지표

=> 다우존스 전망치는 7월 CPI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8% 상승,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1% 상승으로 전망

=> 이번 CPI는 다음주 21일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의장 발언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시장은 장중 내내 이 부분에 대한 경계감을 보임

=> 현재 시장은 이번 CPI와 이달 말 PCE물가지수 결과에 따라 올해 금리인하 횟수가 두번일지 혹은 세번일지가 결정될 수 있다는 전망이 큼.


3. 엔비디아/AMD의 트럼프 밀월

=> 엔비디아 및 AMD는 AI 반도체 중국 수출 승인 시 중국 판매 수익의 15%를 미 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반도체 및 기술주 하락을 야기.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 +0.51%, 임의소비재 +0.26%(전기차&밸류체인 덕에), 헬스케어 +0.10% 상승했고, 나머지 8개 업종은 하락 마감.


특이 산업 및 종목은...

1) 전기차 밸류체인

전일 CALT가 리튬광산 생산을 3개월 간 중단 발표한 것과 함께 미국 교통부 장관이 전국 전기차 인프라 시스템에 대한 수정 지침을 발표로 향후 충전소 설치 절차가 간단해질거라는 분위기에 강세

테슬라 +2.85%, 리비안 +1.2%, 루시드 +2.8%, 앨버말 +7%, 리튬아메리카 +9.3%, 퀀텀스케이프 +3.7%


2) 마이크론 강세 속 엔비디아 및 AMD 여파 속 반도체 약세

마이크론이 D램 가격 급등으로 인해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조정한 덕에 +4.06% 올랐지만,

엔비디아와 AMD가 AI 반도체 중국 수출로 얻은 수익의 15%를 정부에 납부하는 계약을 체결했단 소식에 반도체 관련주들은 전반적으로 약세.


3) 주로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매기가 몰림(금리인하 기대감)

드론 및 우주항공, 바이오텍 등
✔️ 대주주양도세 - 사면 & 정청래와 맞바꾸려나 봄...


전일 민주당이 대통령실에 대주주양도세 10억을 사실상 철회하는 안을 전달했다 하고,

대통령실 관계자도 현행 유지 쪽으로 가게 될 것이란 발언을 하는 등 기대 좀 했는데...

결국 그리 되려나봄.



[대통령실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與와 같아” 사실상 변경 철회]

與정책위장 “현행 수준 유지” 전달
대통령실 ‘10억으로 강화’서 물러나
기재부 “추가 협의 거쳐 결정” 신중
與 “내달 고위당정前 협의안 정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5364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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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12>, 어쨌든 금리인하!!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1.10%
S&P500 : +1.14%
나스닥 : +1.39%
러셀2000 : +3.05%

나스닥 생명공학 :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 +2.99%

CNN 공포&탐욕지수 : 57pt -> 63pt
CBOE VIX(공포지수) : 14.73(-9.35%)

WTI 국제유가 : 63.17달러(-1.24%)

달러 인덱스 : 98.062(-0.522%)

미 2년물 국채금리 : 3.7310%(-2.30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2930(+2.10bp)


<주요 변화요인>

1.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을 보여준 소비자물가지수(CPI)

=> 8월 상호관세 부과 이전인 7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대체적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

중고차, 자동차 부품, 생활용품, 레저용품 등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일부 관세 영향이 물가에 미치고 있다는 평가.

=> CME FedWatch는 9월 FOMC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94%로 올랐으며, 달러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특징.

=> 다만, 국채금리는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본격 미칠 것이란 전망에 변동은 크지 않았음

=> 한편, 리치몬드와 캔자스시티 연은총재들은 다소 매파 성향의 발언을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9월엔 금리인하 가능성이 크다란 것에 시장 참여자들은 베팅


2. 러우전쟁 휴전 기대감 약화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그저 상황을 탐색하는 자리"라고 발언함에 따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휴전 기대감이 약화

=> 다만, 국제유가나 증시엔 큰 영향을 미치진 못함


3. 트럼프, 파월 상대로 대규모 소송을 허용할 것

=> 장 초반 시장 반등을 제한하기는 했지만, 큰 영향을 미치진 못함


결론은 어쨌든 9월 금리인하 및 연내 최소 두차례 인하는 하겠지라는 분위기 전개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미증시 11개 주요 업종 모두가 다 상승 마감.

특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91%, 기술 +1.55%, 원자재 +1.2% 등이 시장 강세를 견인.


특이 산업 및 종목으로는....

1) 엔비디아(+0.60%) : 미국 정부에 중국향 수익의 15% 강탈 당하고, 중국 정부로부터는 구매 중단 제재 당하면서 상승이 제한

더불어 AMD(+1.55%), TSMC(+0.91%) 등도 영향을 미침.

2) 금리인하 가능성에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강세

=> 전력에너지, 네트워크 등은 물론 대형 기술주들에 소프트웨어 등까지

3) 금리인하 가능성에 중소형주들의 강세가 확대된 것이 특징


<시장 전망>

MSCI 한국 및 신흥국 ETF는 각각 +1.47%와 1.22% 상승했으며, 환율은 전일 마감 1389.9원에서 5~6원 가량 내린 1383원 부근에서 시작할듯.


전일 국내증시는 대주주 양도세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50억 현행 유지에 대해 당정 간 합의를 지켜볼 것이라며 선을 그은 대통령실 대변인 발언이 나온 직후부터 장 마감 때까지 하락하며 마감.

금일도 이 여파가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즉,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및 달러 하락(원화 강세) 등의 요인으로 수급적으로는 여유를 찾겠지만, 정책에 대한 우려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늘도 결국 섹터별 차별화가 강화될 듯 싶은 가운데 일부 과대낙폭 섹터 중 일부로는 비교적 강한 수급도 기대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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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13>, 금리 민감주 중심으로 강세 지속

부제목 : 금리+달러+유가 트리플 하락으로 '골디락스' 기대감 강화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1.04%
S&P500 : +0.32%
나스닥 : +0.14%
러셀2000 : +2.01%

나스닥 생명공학 : +2.43%
필라델피아 반도체 : +0.90%

CNN 공포&탐욕지수 : 63pt -> 64pt
CBOE VIX(공포지수) : 14.49(-1.63%)

WTI 국제유가 : 62.65달러(-0.82%)

달러 인덱스 : 97.797(-0.31%)

미 2년물 국채금리 : 3.6745% (-5.6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2326% (-5.6bp)


<주요 변화요인>

1. 골디락스 기대감 확산

금리 + 달러 + 유가 하락하며 나타나는 '골디락스'에 대한 기대감 확산

=> 중소형주 강세 견인


2. 트럼프 & 베센트, 금리인하 압박 강화

=>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지명을 앞당길 것이며, 100bp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

=> 베센트, 현 기준금리 대비 150~175bp 금리인하 필요성 역설하면서 6~7월 FOMC에서도 금리인하가 나왔어야 했다고 주장.

9월 FOMC에선 50bp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

=> 금리 민감주 중심으로 이틀째 강세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필수 소비재(-0.01%)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특히 원자재(+1.87%), 헬스케어(+1.6%), 임의소비재(+1.37%), 에너지(+1.16%) 등이 상승을 주도.

참고로 위 네개의 섹터는 금리인하 민감도 면에서 가장 큰 섹터들임(부동산 +0.66%).


특이 산업 및 종목으로는...

<AI 반도체 및 인프라 관련주>

지난 3월 나스닥에 상장한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NAS:CRWV)는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2억1천만 달러(약 1조6천758억 원)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이는 오픈AI와의 거래 확대가 결정적이었음.

다만, 순이익은 -2억 905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적자 지속으로 -20.83% 폭락.

시장은 대규모 성장에서 불구 높은 적자 지속에 따른 투자 비용 압박이 부담된다란 평가.

해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을 비롯해 원전&SMR 및 AI 인프라, 네트웍크, 양자암호 등이 대체적으로 침체 분위기 연출.

여기서 주목할 것은 높은 투자비용이 엔비디아 AI GPU 칩에서 비롯됐다란 인식이 확산되며, 보다 저렴한 AMD가 주목받으면서 +4%대 강세를 시현한 것이 특징.


<전기차 및 2차전지 섹터>

테슬라는 로보택시에 대한 법적 문제가 부각되며 -0.43% 약보합을 기록했지만, 금리인하로 인한 자동차(전기차) 구매 비용이 줄어든다란 점 때문에 완성차 및 전기차 그리고 전기차 밸류체인이 전체적으로 상승.


<제너럴 다이내믹스>

미국서 함정 및 잠수함을 건조하는 제너럴 다이내믹스 주가가 최고가를 경신.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미 해군력 강화 법안에 지속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이며,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헌팅턴 잉걸스(HII) 또한 역대 최고가에 다시 임박.


<미디어 기업 초강세>

UFC 중계권 확보한 파라마운트(+36.74%)가 광고수익 확대 및 스트리밍 확장 기대감이 확대되며, S&P500 내 종목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

더불어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또한 HBO 맥스 신규 스트리밍 서비스를 동남아 지역에서 시작한다고 하며, +7.4% 강세

한편, 웹툰 엔터(+81.20%)가 디즈니(+2.57%)와 제휴해 스파이더맨, 스타워즈 등을 웹툰 플랫폼에서 서비스할 것이라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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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주 - 마스가 동맹 정상들 조선소 찾는다...


[(단독)'마스가 동맹' 李대통령·트럼프, 한화 필리조선소 찾는다]


▶️ '마스가 동맹' 최전선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 트럼프 동행할듯…워싱턴DC 외 유일한 일정
▶️ 트럼프 APEC 방한시 韓 조선소 찾을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 기간 중 미국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를 방문한다. 한국 측이 제안한 한미 핵심 협력 과제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 기간 중 한미 조선업 협력의 상징인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함께 할 게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973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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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하반기에도 조방원(B2G)???


1. 달러 저점 찍고 강세로 전환

=> 고환율 수혜주 우위로...

2. 트럼프 다음 경로는??

관세 -> 감세 -> 관세 -> 평화 -> 중국과의 본격 경쟁 격화 가능성


3. 밸류업 쪽은 하반기에도 결국...

대주주 양도세는 개인투자자들 때문에 철회가 된다 해도 다른 과세나 관련 법안들 때문에...

4. 한미정상회담 이후엔 합의사항대로 당분간 줄줄이 관련 이슈들이 발생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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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20>, 잭슨홀 경계감으로 기술주 주도 하락 마감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0.04%
S&P500 : -0.24%
나스닥 : -0.67%
러셀2000 : -0.43%

나스닥 생명공학 :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 -0.72%

CNN 공포&탐욕지수 : 60pt -> 56pt
CBOE VIX(공포지수) : 15.69(+0.77%)

WTI 국제유가 : 63.21달러(+1.38%)

달러 인덱스 : 98.238(-0.03%)

미 2년물 국채금리 : 3.744(-1.00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296(-0.60bp)


<주요 변화요인>

1. 트럼프, 연준 압박 지속


=> 빌 풀테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이 쿡 이사를 상대로 부정 주택담보대출 의혹을 제기.

이를 빌미로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쿡은 당장 사임해야 한다고 압박하며, 일부 외신은 트럼프가 쿡 이사 해임을 검토중이라고 보도.

참고로 쿡 이사는 바이든 전대통령이 임명했으며, 연준 내 대표적 매파.

=> 쿡 이사 이슈로 2년 국채금리가 장중 3.714%까지 하락하는 등 민감하게 반응.


2. FOMC 의사록

=> 일부 소수의견이 존재했지만, 대부분 고용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더 우려스럽다는 의견이 강함.

=>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 down


3. 잭슨홀 미팅

파월의장은 22일(금) 미국증시 시작 전 연설 예정

시장에선 고용보다는 인플레가 우려라는 매파적 의견이 나올 것이란 분위기가 확산되는 중.

-> CME FedWatch에 의하면 8월 고용보고서가 나온 직후 9월 금리인하 확률이 100%에 육박했지만, 20일 81%까지 하락.


결론은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지속됨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S&P500 내 11개 주요 업종 중 임의소비재(-0.99%), 기술(-0.68%), 커뮤니케이션 서비스(-0.30%), 산업재(-0.09%)가 하락했으며, 에너지(+0.83%), 헬스케어(+0.54%) 등 나머지 7개 업종은 상승하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지속.


19일에 이어 AI 반도체 등과 관련된 종목들이 하락 마감했으며, 특히 전기차 관련주들은 일론 머스크의 정치 활동 리스크 재부각 및 모델Y 생산 지연 가능성에 전반적으로 하락.

엔비디아는 AI 버블 논란이 계속 되면서 장중 -4%까지 하락했지만, 차주 예정된 실적 기대감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0.14%로 마무리.

다만, 팔란티어(-1.1%)를 비롯한 양자암호,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AI 전반에 걸쳐 차익실현 분위기가 뚜렷.


특이산업으로는 트럼프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승인하지 않을거라고 소셜미디어에서 밝힘에 따라 최근 강세를 뒤로한 채 하락 전환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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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전쟁, 쉽게 끝내기엔 힘들지 않을까 싶음...


트럼프가 우크라와 유럽을 압박해도..

우크라와 유럽은 휴전을 먼저한 후 평화협정을 해야한다는 입장을 고수.

더불어 미국은 우크라 안전보장을 위해 파평을 거부하며, 그저 국가 위급상황에서 제공 방어 수준을 제안하고 있는 중...

한편, 푸틴은 고군분투(?) 중인 트럼프를 교묘히 이용만 하고 있을 뿐 정말 평화협정을 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

어쨌든...


["우크라는 '휴전' 푸틴·트럼프는 '평화협정' 원해…차이점 커"]

▶️ 유럽 지도자 "평화협정 체결 앞서 휴전부터 해야"
▶️ 전문가 "국제법상 무력 동반된 조약 체결은 무효"
▶️ 우크라 헌법상 영토 변경하려면 국민투표 거쳐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32354?sid=104


[나토 군 수뇌부, 우크라 안전보장 논의…러는 시작부터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85636?sid=104


[러, 푸틴-젤렌스키 정상회담 임박설 일축…BBC]

▶️ 트럼프도 "푸틴, 적대행위 종식에 관심 없을 수도" 인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32788?sid=104


휴전을 넘어 평화협정까지는 꽤나 많은 고비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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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08/21>, 잭슨홀 경계감과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주요 지수/상품별 등락률>


다우 : -0.34%
S&P500 : -0.40%
나스닥 : -0.34%
러셀2000 : +0.21%

나스닥 생명공학 :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 -0.49%

CNN 공포&탐욕지수 : 56pt -> 53pt
CBOE VIX(공포지수) : 16.60(+5.80%)

WTI 국제유가 : 63.52달러(+1.29%)

달러 인덱스 : 98.654(+0.42%)

미 2년물 국채금리 : 3.792%(+4.80bp)
미 10년물 국채금리 : 4.332%(+3.60bp)


<주요 변화요인>

1. 러-우 휴전협상 우려


러시아는 574대 드론과 미사일 40발로 우크라이나 서부를 공격.

특히 러시아 외무장관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협상 상대방으로서 '정당성'이 없다고 지적하는 등 정상회담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는 중.


2. 긴축 우려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의장 발언을 하루 앞두고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캔자스시티, 크리블랜드 연은 총재들은 고용보다 인플레을 우려함으로써 매파적 발언을 이어갔고, 더불어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현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라 평가하며, 연내 한차례 인하가 적절하다고 발언.

이에따라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의장 발언 또한 이와 유사한 톤으로 발언할 것이란 의견이 확대

=> CME FedWatch에 의하면,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20일 82.5%에서 21일 75%로 축소


3. 경제지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22.4만 건 -> 23.5만 건으로 증가하면서 고용 둔화 우려를 더 자아냄.

반면, 제조업 PMI는 49.8 -> 53.3로 크게 개선됐으며, 서비스업 PMI는 55.7 -> 55.4로 소폭 둔화되기는 했지만, 확장세는 유지했다는 평가.

=> 장중 반등 요인으로 작용.


<주요 업종 및 산업별 동향>

S&500 내 주요 11개 업종 가운데 에너지(+0.69%)와 원자재(+0.30%)가 상승했으며, 필수소비재(-0.90%) 등 9개 업종은 하락함으로써 직전 며칠 간 보다는 전체적으로 약세.


특이 산업 및 종목으로는 매그니피센트7 종목들과 반도체 및 AI 관련주들은 지속 약세를 기록했으며,

특히 월마트 등 소매판매 업체들의 하락이 두드러짐.

테마로는 드론/UAM 등으로 저가매수가 강하게 유입됨으로써 반등에 성공.

반면, 트럼프가 태양광 및 풍력 신규 허가를 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내놓음에 따라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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