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Tech 류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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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ch 류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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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발간된 차유미 애널리스트님의 On Semi 보고서 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bit.ly/2Y8sH5X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Daily Brief
주요 이슈 및 뉴스 (11/03)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① 애플 (전일 대비 +0.7%)
- 파워비츠와 비츠 솔로 프로 및 비츠 EP 등 단종
- iPhone 13 물량 확보를 위해 iPad 50% 감산
- MacOS 몬테레이 업그레이드 이후 인텔 기반 Mac 벽돌 현상
- 아이폰/워치에 차량 충돌 시 자동 응급전화 기능 탑재 가능성
- 애플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8.3%로 3위
- 3Q21, 약 650만대의 MacBook 출하
- Apple One, 17개국 서비스 확대, Apple Fitness+. 15개 신규 지역 서비스 예정
- 머라이어 캐리, 12월 크리스마스 스페셜로 Apple TV+ 복귀
- #AppleToo로 해고된 애플 직원 미국 노동청에 고발

② 아리스타 네트웍스 (전일 대비 +20.5%)
- 3분기 매출액 7.5억달러(+23.7% YoY), EPS $2.96 시장 예상 상회
-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포함 전 부분의 수요 강세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7.75-7.95억달러(시장 예상 7.52억달러)
-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1대 4 주식분할 예정

③ 엔비디아 (전일 대비 +2.2%)
- TSMC, Intel 등을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전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 등급
- 배틀필드 2042, PC버전에 레이트레이싱 도입
- ABF 기판 공급 부족 상황 심화, 추가 증설 가능성
- 이더리움 4,500달러 돌파, 사상 최고가 갱신

④ 인텔 (전일 대비 +0.6%)
- Vanguard, 현재 주력인 8인치 공장 대신 12인치 공장 건설 고려 중
- 448개 EU, ARC DG2 버전 GPU 확인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김수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US) Ignite 2021>

□ MS의 메타버스 공개

= MS가 연례 컨퍼런스 Ignite에서 다양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 가장 화두는 역시 "메타버스"입니다.

= 최근 MS가 가장 주력하는 서비스인 화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Teams'에서 2022년부터 3D 아바타로 회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Teams 사업부 대표는 "실제 사람이 30~40분 화상 미팅을 하면 집중력을 잃게 된다. 이 때문에 개인의 얼굴을 비추는 화상 미팅이 아니라, 투게더 모드(2D 이미지 형태로 회의실에 모인 듯한 이미지)나 3D 아바타로 회의를 하면 그 피로감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Teams는 AI 기술을 통해 내 목소리를 들으면 아바타가 작동하고, 또 추가적으로 내가 손을 흔드는 등의 행동을 취하면 아바타가 그대로 따라하게끔 만들었습니다.

= 나아가 MS가 지난해 발표한 가상 공간 플랫폼 'Mesh'와 Teams가 통합되어, 이 'Mesh' 공간 안에서 사람들이 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 번역 기능도 적용 되기 때문에, 언어가 달라도 Mesh 세상에서 대화가 가능합니다.

= AR/VR 헤드셋 착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 MS는 다이나믹스365(기업용 ERP)와 링크드인(구인구직 SNS)를 통해 B2B 영역에서 메타버스 구현을 직접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오피스를 사용하는 Teams 잠재 고객은 3억명입니다.

= 링크드인 이용자는 8억명입니다.

=
뿐만 아니라 사티야 나델라 CEO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게이밍에도 메타버스를 구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 다음은 "동시작업(협업)"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제 팀스라는 메신저를 통해 문서작업부터 코딩까지 가능해집니다.

새 공개 기술
1. MS의 새 웹브라우저 Edge: 이제 리눅스에서도 사용 가능
2. 오피스: 저장 공간의 다양화 - 팀스, 아웃룩, 클라우드 등
3. 파워포인트: 음성 녹음 기능 추가
4. Microsoft editor: 언어 문법 교정 기능
5. 엑셀: Javascript를 엑셀에 임베딩 가능 - 다양한 데이터 종류를 활용 가능
6. Power Platform: 로우코딩이 Teams를 통해 동시 작업 가능

관련 링크: https://myignite.microsoft.com/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Daily Brief
주요 이슈 및 뉴스 (11/04)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① 애플 (전일 대비 +1.0%)
- 애플TV+, 오늘 한국, 넷플릭스 추격
- Facebook, 개발자들에게 애플 비용을 우회할 수 방법 제공
- 호주 정부, 애플 NFC관련 규제 조치가 필요 없다 결론
- 차세대 iPhone 칩은 TSMC 4N 공정 적용 전망

② 쿼보 (전일 대비 +3.5%, 시간외 -7.9%)
- 2분기(FY) 매출액 12.6억달러(+18.9% YoY), EPS $2.84 시장예상 상회
- 3분기(FY) 매출액 가이던스10.9-11.2억달러 (시장예상 12.5억달러)
- 공급부족 이슈와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SiC 전력반도체 업체 United Silicon Carbide 인수 결정, 금액 미공개

③ 퀄컴 (전일 대비 +2.4%, 시간외 +7.5%)
- 4분기(FY) 매출액 93.4억달러(+11.9% YoY), EPS $2.45 시장예상 상회
- 생산거점 다양화, 전반적인 수요 강세로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 핸드셋 업체들이 공급부족으로 하이엔드 제품에 집중에 따른 수혜
- 3분기(FY) 매출액 가이던스100.0-108.0억달러 (시장예상 96.8억달러)
- 핸드셋 이외의 전장/IoT와 같은 다양한 사업확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대

④ 인텔 (전일 대비 +1.1%)
- 텐센트. 연례 클라우드 서밋에서 자체개발 반도체 공개
- 12900/12700K, 미드로우 마더보드에서 성능 최대 30% 감소

⑤ AMD (전일 대비 +2.3%)
- 인텔의 이기종 프로세서 대응으로 보이는 ZEN4의 포크 버전 ZEN4 Dense 유출
- 3분기 X86 점유율 24.6%로 2006년 4분기(25.3%)이후 최고, 역대 2번째 수준
- 3분기 노트북 점유율 22%로 역대 최고 점유율 기록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김영건입니다.
당사 리서치센터와 Equity sales 본부에서 주최하는 Corp day 안내 드립니다.

11/6(화) ~ 11/19(금), 4일간
“반도체 업종 유망 기업 20개사”를 모시고 국내외 기관투자자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Corp day 마지막 순서에는 업종 담당자로서 느낀점을 간단히 공유하고 전망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계획중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 분들께서는 당사 법인담당자 분들께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Game Changer, 목표주가 78만원

(1) 목표주가 78만원으로 상향
  1) 24년 EPS +34% 상향 조정
  - 해외 투자 시작, 24년부터 CAPA 상향 조정
  - 수익성 상향: 계열사/재활용을 통한 원가 개선
  2) Target P/E 10% 상향한 33배 적용
(엘앤에프 동일 배수)
  - 산소/질소, 메탈 재활용, 전구체, 수산화리튬, 양극재의 수직계열화 완성
  - 유럽/미국 투자 본격화로 매출 성장 가시성 확보

(2) 해외 투자 공식화
  1) 하이니켈 양극재 25년 말 기준 48만톤
(한국 26만톤, 유럽 14만톤, 미국 11만톤)
  2) 해당 증설은 최근 공시된 SK이노베이션 향 10조원 수주와 연결된 증설이라고 판단
  3) 삼성SDI도 스텔란티스 JV 미국 증설 시작
  4) 삼성SDI의 미국 공장 관련된 수주 계약 기대

(3) 어나더 레벨, 이제부터는 원가 혁신 싸움
  1) 전기차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며, 대규모 수주 및 증설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으나,
  2) 24년 이후 시작될 2차 공급 시점에서는 경쟁사 대비 원가 혁신이 더 중요한 키워드
  3) 동사는 질소/산소, 전구체, 수산화리튬 등의 주요 원재료 수직계열화 완성
  4) 재활용된 메탈(니켈 등) 사용으로 인한 중장기 원가 절감 필수
  5) 이는 최근 엘엔에프-레드우드(폐배터리 업체)의 MOU 목적과 유사


최근 한국 양극재 업체에 대한 노이즈가 많았지만,
1) 견조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으며
2) 대규모 수주에 따른 해외 투자
3) 중장기 원가 절감을 위한 밸류 체인 형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JzJvM
스카이웍스 솔루션의 실적도 지켜봐야 하지만 퀄컴과 쿼보의 전망이 엇갈리는 이유는

1) 핸드셋 이외의 시장에서 매출 성장 효과
2) 공급사 이원화/부품사 선점 효과
3) 핸드셋 업체들의 하이엔드/5G 집중 효과

1,2번은 이미 RF업체들이 노력 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 3번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됨. 현재 부품 공급 이슈가 생기면서 애플의 경우에도 신제품에 부품을 몰아주고 있는 상황. 3분기에는 iPad 신제품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iPad에 집중. 실제 3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iPad를 제외한 전 하드웨어 부분 매출이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함. 4분기에는 iPhone 13/맥북프로가 주력 상품이기 때문에 iPad 물량을 줄이고 잘 팔리는 제품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현재 핸드셋 업체들은 한정된 부품으로 그나마 수익을 남기기 위해서 물량보다는 수익성이 조금이라도 높은 하이엔드와 5G 제품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퀄컴은 하이엔드/5G 이 두가지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음. 추가적으로 화웨이의 빈자리도 다른 퀄컴칩을 사용하는 업체들이 차지하면서 점유율 상승 효과도 있는 것으로 판단.

보고서링크: https://bit.ly/3CKfVK9
[미래에셋 김철중]

금일 진행된 에코프로 중장기 사업 계획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16년 물적분할 때부터 그리셨던 그림이 현실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시 분할 관련 IR 행사장에서 에코프로 본주 주주분들이 항의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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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발표 내용

5년간의 사업 전략: 515프로젝트
5조 매출로 부가가치를 컨트롤할 생태계 만들어 영업이익률 15% 창출
16년 양극 소재 기업 부가가치 25% 미만 → 생태계 조성으로 부가가치 60~70% 창출 목표
26년까지 전체 전지재료 사업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률 15% 목표

양극재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한국 26년 23만톤 / 투자비 0.8조원
유럽 26년 14만톤 / 투자비 1.1조원
미국 26년 11만톤 / 투자비 0.9조원
합계 26년 48만톤
에코프로 글로벌을 통해서
에코프로 아메리카 리스팅 전략으로 미국 시장 진출
에코프로 유럽도 공장 생태계 구축
현지 업체와 JV도 설립할 계획

에코프로CNG
LG엔솔하고 배터리 스크랩 연간 2만톤 공급
양극재 6만톤 캐파
에코프로GEM의 니켈 20% 비중 충족, 리튬은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10% 대응

에코프로GEM 전구체 26년까지 19.5만톤 캐파(현재 2.4만톤)
니켈 함량 보면 MHP 40% 비중 충족
MHP 40% / 리사이클 20% / 브리켓 40%

리튬 전략
양극 리튬의 30% 자급자족
70%는 거래처 통한 확보

에코프로AP
산소 545백만 생산 목표(현재는 112백만Nm3)

구매 전략 차별화
양극재 6만톤은 GEM 필요한 니켈 20% 커버
리튬용량은 필요한 양극재 10% 대응
전구체는 양극 소재 생산에 50% 자급자족

기술적 로드맵
NCA / NCM 23년까지 단결정(NCMX) 적용
수명 10% 증가, 가스 70% 감축, 열안전성 10도 증가
NCA / NCM 24년까지 니켈 함량 95% 적용

저가 양극재 개발
NXM – 코발트 대신 망간
첨착제, 코팅제를 통한 양극재
Ni9 : Mn1이면 1.6$/kg, Ni6 : Mn4 이면 4.3$/kg 재료비 절감되면
LFP보다 에너지밀도는 높지만 비슷한 가격 경쟁력

OLO – 소량의 코발트 첨가
망간을 많이 넣고 니켈을 적게 넣는 기술
LFMP 만큼 코스트 절감 가능하여 개발 계획 단계

하이니켈 / LFP 배터리에 대한 견해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중요하며 주행거리는 니켈 함량 고도화 밖에 없음
모든OEM업체에게 첫번째는 하이 니켈이고 NCM / NCA가 표준 배터리가 것
LFP가 특정 분야는 주를 이룰 수 있으나 전체적 산업으로 봐서는 LFP가 대세를 이룰 수 없을 것으로 판단
LFP kg당 80~90$ vs NCM kg당 120$ 하지만 NCM 현재 100$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태
향후 배터리 리사이클 경쟁력 관점에서도 NCM이 주를 이룰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드디어 나왔습니다~ 여기저기 리뷰가 올라오고 있는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좋은 것도 아닌거 같네요.아무래도 스케쥴러가 윈도우 11에 최적화된 민큼 윈도우 10에서는 음…아무튼 조금 더 지켜봐야 할꺼 같네요.

https://www.tomshardware.com/amp/news/intel-core-i9-12900k-and-core-i5-12600k-review-retaking-the-gaming-crown
메타버스 + 이더리움 신고가 돌파와함께 엔비디아는 오늘도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