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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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J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경제 봉쇄 조치로 타격을 입은 여행, 레져산업 관련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백신 기대에 의한 수혜도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브렉시트 협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이 파운드화와 유로, 달러화의 상대가치에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업과 보조금 건에 대해 이견이 존재하고 있으나 조금씩 진전은 이루어 졌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Disney+ 가입자가 최근 2달 사이 1300만명 급증하며 8680만명에 도달했습니다. 한국에는 내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디즈니 CEO인 Bob Chapek은 Disney+ 가입자가 2024년에 2.6억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월트디즈니를 5% 이상 담고 있고, 시총이 5억달러를 넘는 종목은 FCOM과 PEJ가 있습니다.

FCOM은 Fidelity의 통신서비스 ETF로 페이스북과 알파벳, 월트디즈니, AT&T, 넷플릭스가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PEJ는 Invesco의 레져엔터테인먼트 ETF로 ViacomCBS, Sysco Corporation, 웥트디즈니, 힐튼 호텔, Fox, 맥도널드 등의 종목을 상위권에 편입 중입니다.
PEJ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경제 봉쇄 조치로 타격을 입은 여행, 레져산업 관련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백신 기대에 의한 수혜도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브렉시트 협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이 파운드화와 유로, 달러화의 상대가치에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업과 보조금 건에 대해 이견이 존재하고 있으나 조금씩 진전은 이루어 졌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저희 하우스 중국 전략 담당인 김경환 위원께서 정리하신 내년 상반기 중국의 주요 이슈들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가 증가 중인 가운데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제 봉쇄도 진행 중이나 지난주 발표된 미시건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보았듯이 백신 기대가 경기둔화 우려를 상쇄시킬 전망입니다.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는 76.9에서 81.4로 상승하였습니다.
도이치뱅크에서 집계한 '2021년 글로벌 금융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 서베이 결과입니다.

상위 3개 항목이 모두 백신 관련 우려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부터 전반적인 시장의 방향성이 약화된 이유와 연관지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어 중앙은행의 정책 전환 우려, 예상보다 빠른 인플레이션 등 금리 상승과 관련한 요인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본질적인 펀더멘털 회복을 가져올 수 있는 백신(코로나)과 안전판 역할을 해주는 유동성(금리 안정) 환경, 두 가지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선거인단 투표가 어제 치루어졌습니다. 특별한 이슈 없이 바이든 당선이 확정되는 상황이고요. 이제 선거에 대한 부분은 조지아주 상원 결선 투표만 확인하면 됩니다.

어제부터 사전 투표가 시작되었고, 결선 투표는 1월 5일입니다. 여론조사는 박빙의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블루웨이브 여부가 결정될 수 있는 선거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정치 자금 투입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2080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