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쓰고 나왔다…체감 영하 59도 미국 “생명 위협하는 추위”
국립기상청은 23일 아침까지 체감온도가 아이오와주 디모인은 영하 40℃, 콜로라도주 덴버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는 영하 37℃, 일리노이주 시카고는 영하 34℃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많은 지역에서 강풍이 체감온도를 급속히 떨어뜨리고 있다. 북부와 중부를 강타한 한파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23일에는 뉴욕주 버펄로에 시속 112㎞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40년 만의 최악의 크리스마스 한파라는 이번 추위의 급속하고 강력한 기세는 기온 강하 속도로도 드러난다. 북극 공기를 먼저 맞은 와이오밍주에서는 21일 오후 30분 만에 기온이 20℃나 급락하며 역대 가장 빠른 하강 속도를 기록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휴가 시즌에 미국인 1억13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곳곳에서 항공편 취소 등으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22일 저녁 현재 취소되거나 연착된 항공편이 1만여편이다. 23일까지 취소 편수는 4200편으로 집계됐다. 철도와 버스도 운행 취소와 연착이 잇따르고 있다.
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72896.html?_fr=gg#cb
국립기상청은 23일 아침까지 체감온도가 아이오와주 디모인은 영하 40℃, 콜로라도주 덴버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는 영하 37℃, 일리노이주 시카고는 영하 34℃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많은 지역에서 강풍이 체감온도를 급속히 떨어뜨리고 있다. 북부와 중부를 강타한 한파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23일에는 뉴욕주 버펄로에 시속 112㎞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40년 만의 최악의 크리스마스 한파라는 이번 추위의 급속하고 강력한 기세는 기온 강하 속도로도 드러난다. 북극 공기를 먼저 맞은 와이오밍주에서는 21일 오후 30분 만에 기온이 20℃나 급락하며 역대 가장 빠른 하강 속도를 기록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휴가 시즌에 미국인 1억13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곳곳에서 항공편 취소 등으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22일 저녁 현재 취소되거나 연착된 항공편이 1만여편이다. 23일까지 취소 편수는 4200편으로 집계됐다. 철도와 버스도 운행 취소와 연착이 잇따르고 있다.
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72896.html?_fr=gg#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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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쓰고 나왔다…체감 영하 59도 미국 “생명 위협하는 추위”
30분 만에 기온 20℃나 급락도북극 공기 바로 내려온 영향
[한투 선진국] 최보원
美, 2천180조 원 예산 처리…우크라 지원·연방기기서 틱톡 금지 | SBS 뉴스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7019419
낸시 펠로시가 마무리하고 퇴장합니다.
1월부터는 케빈 매카시가 이끌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
1월부터는 케빈 매카시가 이끌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
루돌프가 돌아다닐수 있어야 선물들도 잘도착할텐데 🦌 아무래도 날씨 영향 받는 업종들이 있을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2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안녕하세요, 최보원입니다.
<지난 주 review>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전주대비 0.2%, 1.9% 하락했습니다. 대형 가치주는 0.4% 상승했으나, 2년물/10년물 국채 금리가 전주대비 14bp, 27bp 상승하며 대형 성장주가 0.8% 하락했습니다.
지난 주 조정이 컸던 업체는 테슬라, GM 등의 자동차 기업과 엔비디아, 램리서치 등의 IT 업체였습니다. 추위에 따른 여행 취소로 크루즈, 호텔 등의 여행 업체들이 부진했습니다.
<주말 update>
주말에는 S&P500, 나스닥 지수가 각각 0.6%, 0.2% 상승했습니다. 다양한 지표들이 발표되며 장 초반에는 일제히 하락했지만, 에너지 기업들과 낙폭 과대 업체들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원유/에너지 업체>
지난 주 수익률 상위 20개 중 10개가 에너지 기업이었습니다. 러시아가 원유가격 상한제에 대한 대응으로 감산 가능성을 시사하며 WTI 가격이 전주대비 5달러 넘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경기 침체 우려 확산에도 중국 방역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도 반영됐습니다.
<주말 지표>
금요일 저녁~토요일 새벽에는 다수의 지표들이 발표됐습니다. 11월 PCE는 전월대비 상승세가 둔화됐고,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도 낮아졌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기대지수도 예비치 대비 양호했습니다.
다만 11월 개인지출과 내구재 주문이 예상치 대비 부진해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된 점이 장 초반 지수 하락으로 연결됐습니다.
<실적 update>
S&P500 기업의 4분기 매출은 4.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EPS는 1.5%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너지 기업을 제외하면 6.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주 preview>
연초 휴장과 1월 어닝 시즌을 앞두고 거래량 감소가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보합권에서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S&P500 지수의 12MF PER은 16.7배에 위치해 17.0배를 넘어서던 11월 대비로는 낮아졌습니다. 다만 1월 어닝 시즌을 앞두고 이익 전망치가 하향되고 있는 점이 연말~연초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투자 아이디어>
① 주말 하원 통과한 예산안에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 포함
- ITA
② 국채 금리 하락 시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 REET
③ 엔화 강세 수혜
- FXY, YCL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안녕하세요, 최보원입니다.
<지난 주 review>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전주대비 0.2%, 1.9% 하락했습니다. 대형 가치주는 0.4% 상승했으나, 2년물/10년물 국채 금리가 전주대비 14bp, 27bp 상승하며 대형 성장주가 0.8% 하락했습니다.
지난 주 조정이 컸던 업체는 테슬라, GM 등의 자동차 기업과 엔비디아, 램리서치 등의 IT 업체였습니다. 추위에 따른 여행 취소로 크루즈, 호텔 등의 여행 업체들이 부진했습니다.
<주말 update>
주말에는 S&P500, 나스닥 지수가 각각 0.6%, 0.2% 상승했습니다. 다양한 지표들이 발표되며 장 초반에는 일제히 하락했지만, 에너지 기업들과 낙폭 과대 업체들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원유/에너지 업체>
지난 주 수익률 상위 20개 중 10개가 에너지 기업이었습니다. 러시아가 원유가격 상한제에 대한 대응으로 감산 가능성을 시사하며 WTI 가격이 전주대비 5달러 넘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경기 침체 우려 확산에도 중국 방역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도 반영됐습니다.
<주말 지표>
금요일 저녁~토요일 새벽에는 다수의 지표들이 발표됐습니다. 11월 PCE는 전월대비 상승세가 둔화됐고,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도 낮아졌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기대지수도 예비치 대비 양호했습니다.
다만 11월 개인지출과 내구재 주문이 예상치 대비 부진해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된 점이 장 초반 지수 하락으로 연결됐습니다.
<실적 update>
S&P500 기업의 4분기 매출은 4.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EPS는 1.5%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너지 기업을 제외하면 6.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주 preview>
연초 휴장과 1월 어닝 시즌을 앞두고 거래량 감소가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보합권에서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S&P500 지수의 12MF PER은 16.7배에 위치해 17.0배를 넘어서던 11월 대비로는 낮아졌습니다. 다만 1월 어닝 시즌을 앞두고 이익 전망치가 하향되고 있는 점이 연말~연초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투자 아이디어>
① 주말 하원 통과한 예산안에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 포함
- ITA
② 국채 금리 하락 시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 REET
③ 엔화 강세 수혜
- FXY, YCL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주목 포인트 및 주간 데이터/일정
2022년 마지막 주 주목 포인트와 주간 데이터/일정을 송부 드립니다.
★ 주간 주목 포인트
① 산타랠리, 1월 효과
② 미국 주택가격지수
③ 미국 제조업 지수
④ 일본 소매판매/주택 지표
⑤ 중국 방역규제 추가 완화 여부
----------
★ 주간 수익률(지수)
영국 +1.9%
다우 +0.9%
유로스톡스50 +0.3%
MSCI 선진국 -0.0%
러셀2000 -0.1%
S&P500 -0.2%
나스닥 -1.9%
닛케이 -4.7%
----------
★ 주간 수익률(업종)
에너지 +4.4%
유틸리티 +1.4%
금융 +1.4%
필수소비재 +1.0%
헬스케어 +0.8%
산업재 +0.8%
부동산 -0.0%
소재 -0.1%
S&P500 -0.2%
커뮤니케이션 -0.4%
IT -2.0%
경기소비재 -3.1%
----------
★ 주간 수익률 Top5/Bottom5
Top5: 나이키(+9.7%), 차터(+9.5%), 할리버튼(+9.0%), APA(+7.9%), 슐럼버거(+7.3%)
Bottom5: 테슬라(-18.0%), 노르웨이지안 크루즈(-9.2%), 시저스(-8.8%), 엔비디아(-8.2%), 카니발(-7.6%)
----------
★ 주말 지표 업데이트
* 11월 PCE: 전년동기대비 5.5%, 전월대비 0.1% 상승. Core PCE는 전년동기대비 4.7%, 전월대비 0.2% 상승. 10월 발표 대비 상승세 둔화
* 11월 개인지출: 전월대비 0.1% 증가하는 것에 그쳐 예상치인 0.2%를 하회
* 11월 내구재 주문: 전월대비 2.1% 감소해 예상치(-0.6%)를 하회. 4개월 만에 하락. Core 내구재 주문은 0.2% 늘어 기대치(+0.1%) 대비 양호
* 11월 신규 주택판매건수: 64.0만건으로 예상치(60.0만건)과 이전치(60.5만건)를 모두 상회. 전월대비 5.8% 늘어난 수준으로 예상치(-4.7%)를 상회
* 미시간대 지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59.7로 예비치(59.1)와 전월치(56.8) 대비 개선. 소비자기대지수도 59.9로 예비치(58.4)와 전월치(55.6) 대비 양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4%,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전월대비 낮아진 수준
----------
★ 지표 발표 일정 (한국시간)
[미국]
* 12/26 (월)
- 휴장(크리스마스 대체휴일)
* 12/27 (화)
- 11월 도매재고 잠정치 (22:30)
-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 (23:00)
* 12/28 (수)
- 1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30)
* 12/29 (목)
-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0:00)
- 11월 미결주택 매매건수 (0:00)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 12/30 (금)
- 12월 MNI 시카고 PMI (23:45)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2022년 마지막 주 주목 포인트와 주간 데이터/일정을 송부 드립니다.
★ 주간 주목 포인트
① 산타랠리, 1월 효과
② 미국 주택가격지수
③ 미국 제조업 지수
④ 일본 소매판매/주택 지표
⑤ 중국 방역규제 추가 완화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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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수익률(지수)
영국 +1.9%
다우 +0.9%
유로스톡스50 +0.3%
MSCI 선진국 -0.0%
러셀2000 -0.1%
S&P500 -0.2%
나스닥 -1.9%
닛케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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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수익률(업종)
에너지 +4.4%
유틸리티 +1.4%
금융 +1.4%
필수소비재 +1.0%
헬스케어 +0.8%
산업재 +0.8%
부동산 -0.0%
소재 -0.1%
S&P500 -0.2%
커뮤니케이션 -0.4%
IT -2.0%
경기소비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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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수익률 Top5/Bottom5
Top5: 나이키(+9.7%), 차터(+9.5%), 할리버튼(+9.0%), APA(+7.9%), 슐럼버거(+7.3%)
Bottom5: 테슬라(-18.0%), 노르웨이지안 크루즈(-9.2%), 시저스(-8.8%), 엔비디아(-8.2%), 카니발(-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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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지표 업데이트
* 11월 PCE: 전년동기대비 5.5%, 전월대비 0.1% 상승. Core PCE는 전년동기대비 4.7%, 전월대비 0.2% 상승. 10월 발표 대비 상승세 둔화
* 11월 개인지출: 전월대비 0.1% 증가하는 것에 그쳐 예상치인 0.2%를 하회
* 11월 내구재 주문: 전월대비 2.1% 감소해 예상치(-0.6%)를 하회. 4개월 만에 하락. Core 내구재 주문은 0.2% 늘어 기대치(+0.1%) 대비 양호
* 11월 신규 주택판매건수: 64.0만건으로 예상치(60.0만건)과 이전치(60.5만건)를 모두 상회. 전월대비 5.8% 늘어난 수준으로 예상치(-4.7%)를 상회
* 미시간대 지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59.7로 예비치(59.1)와 전월치(56.8) 대비 개선. 소비자기대지수도 59.9로 예비치(58.4)와 전월치(55.6) 대비 양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4%,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전월대비 낮아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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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발표 일정 (한국시간)
[미국]
* 12/26 (월)
- 휴장(크리스마스 대체휴일)
* 12/27 (화)
- 11월 도매재고 잠정치 (22:30)
-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 (23:00)
* 12/28 (수)
- 1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30)
* 12/29 (목)
-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0:00)
- 11월 미결주택 매매건수 (0:00)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 12/30 (금)
- 12월 MNI 시카고 PMI (23:45)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美, 겨울폭풍 항공대란 지속…사우스웨스트, 항공편 3분의2 취소
https://m.yna.co.kr/amp/view/AKR20221227005100072
특히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이날 예정됐던 전체 운항 편수의 66%에 해당하는 2천687편을 무더기 취소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전날에는 42%(1천635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는 점에서 사우스웨스트의 항공대란이 더욱 심각해졌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다른 항공사들의 취소율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5%, 제트블루 항공이 6%, 델타 항공이 9%, 알래스카 항공이 14%, 스피릿 항공이 17%를 각각 기록 중이다.
https://m.yna.co.kr/amp/view/AKR20221227005100072
특히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이날 예정됐던 전체 운항 편수의 66%에 해당하는 2천687편을 무더기 취소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전날에는 42%(1천635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는 점에서 사우스웨스트의 항공대란이 더욱 심각해졌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다른 항공사들의 취소율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5%, 제트블루 항공이 6%, 델타 항공이 9%, 알래스카 항공이 14%, 스피릿 항공이 17%를 각각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미국 증시 코멘트
■ 미국 지수 수익률
* 산타랠리 기대감 높았으나, 전일 S&P500, 나스닥 지수는 0.40%, 1.38% 하락
* 에너지(+1.14%) 업종 상승세 지속. 유틸리티(+0.62%), 필수소비재(+0.47%) 업종 상대적으로 양호. 경기소비재(-1.64%), 커뮤니케이션(-1.18%) 부진
* 러시아 원유 생산 감산 계획과 중국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요 증가 가능성 부각
- 엑슨 모빌(+1.39%), 셰브론(+1.26%), 발레로(+1.64%)
* 미국 한파에 따른 항공편 운항이 취소.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전체 운항 편수의 66%가 취소. 항공주 약세
- 사우스웨스트(-5.96%), AAL(-1.42%), 델타(-0.78%)
*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중단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대. 테슬라 포함한 전기차 관련주 급락
- 테슬라(-11.41%), 니콜라(-8.78%), 루시드(-7.46%), 리비안(-7.31%)
* 중국 방역 규제 완화 기대감 확산. 숙박/베팅 업체 강세
- 윈 리조트(+4.47%), 라스베이거스 샌즈(+4.17%)
*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10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4달 연속 하락세 지속. 다만 물가 상승 압력 둔화 기대감 반영되며 홈빌더 업체 주가 양호
- D.R.호튼(+0.10%), 레나(+0.09%) 양호
■ 시사점
- 미국 한파, 러시아 원유 감산 우려 확산 등으로 원유 가격 등락 지속
- 중국 경제활동 재개 기대감에도 경기침체 우려가 미국 경기민감주 회복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
- 2022년 말~2023년 초에는 1월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어닝시즌과 경기침체에 대한 경계가 지수 상승 제한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소비자물가지수, 주택 지표 등에서 물가 상승세 둔화 시그널 나타나고 있고, 중국/일본 대내외 활동 증가 기대감 확산
- 미국 내에서도 낙폭 과대 업종을 선별해 볼 수 있는 시기. 우선적으로 부각될 업종은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국채 금리 상승세 둔화 시 주목 가능한 기업. 추가적으로 연초에는 중국/아시아 오프라인 소비 증대 수혜 업체 부각 기대
- 참고 보고서
1) 미국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시의 투자 전략: https://bit.ly/3BrE89u
2) 중국 리오프닝 수혜 업종 부각 시의 투자 전략:
https://bit.ly/3YTOfOs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미국 지수 수익률
* 산타랠리 기대감 높았으나, 전일 S&P500, 나스닥 지수는 0.40%, 1.38% 하락
* 에너지(+1.14%) 업종 상승세 지속. 유틸리티(+0.62%), 필수소비재(+0.47%) 업종 상대적으로 양호. 경기소비재(-1.64%), 커뮤니케이션(-1.18%) 부진
* 러시아 원유 생산 감산 계획과 중국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요 증가 가능성 부각
- 엑슨 모빌(+1.39%), 셰브론(+1.26%), 발레로(+1.64%)
* 미국 한파에 따른 항공편 운항이 취소.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전체 운항 편수의 66%가 취소. 항공주 약세
- 사우스웨스트(-5.96%), AAL(-1.42%), 델타(-0.78%)
*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중단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대. 테슬라 포함한 전기차 관련주 급락
- 테슬라(-11.41%), 니콜라(-8.78%), 루시드(-7.46%), 리비안(-7.31%)
* 중국 방역 규제 완화 기대감 확산. 숙박/베팅 업체 강세
- 윈 리조트(+4.47%), 라스베이거스 샌즈(+4.17%)
*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10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4달 연속 하락세 지속. 다만 물가 상승 압력 둔화 기대감 반영되며 홈빌더 업체 주가 양호
- D.R.호튼(+0.10%), 레나(+0.09%) 양호
■ 시사점
- 미국 한파, 러시아 원유 감산 우려 확산 등으로 원유 가격 등락 지속
- 중국 경제활동 재개 기대감에도 경기침체 우려가 미국 경기민감주 회복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
- 2022년 말~2023년 초에는 1월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어닝시즌과 경기침체에 대한 경계가 지수 상승 제한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소비자물가지수, 주택 지표 등에서 물가 상승세 둔화 시그널 나타나고 있고, 중국/일본 대내외 활동 증가 기대감 확산
- 미국 내에서도 낙폭 과대 업종을 선별해 볼 수 있는 시기. 우선적으로 부각될 업종은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국채 금리 상승세 둔화 시 주목 가능한 기업. 추가적으로 연초에는 중국/아시아 오프라인 소비 증대 수혜 업체 부각 기대
- 참고 보고서
1) 미국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시의 투자 전략: https://bit.ly/3BrE89u
2) 중국 리오프닝 수혜 업종 부각 시의 투자 전략:
https://bit.ly/3YTOfOs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3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미국 전략: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업 11選
11월부터 중국의 방역규제 완화 조치가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추가적인 규제 완화 조치가 발표됐습니다. 2023년을 앞두고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중국 리오프닝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를 선별했습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TOf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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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부 활동 증가와 소비 회복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미국 상장 기업은 총 11 개로 제시합니다. P&G(PG), 에스티로더(EL), 라스베가스샌즈(LVS), MGM 리조트(MGM), 인터컨티넨탈(IHG), 나이키(NKE), 맥도날드(MCD), 스타벅스(SBUX), 마스터카드(MA), 아메리칸 엑스프레스(AXP), 월트 디즈니(DIS) 입니다.
해당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감과 소비지표 발표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본이 30일부터 중국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기로 발표하는 등 해외 이동이 정상화 되기까지는 시간도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3년 동안 강경한 조치를 발표해온 중국이 대내외 활동을 재개하기 시작하는 만큼 2023년 상반기에는 중국 리오프닝 수혜 업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미국 전략: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업 11選
11월부터 중국의 방역규제 완화 조치가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추가적인 규제 완화 조치가 발표됐습니다. 2023년을 앞두고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중국 리오프닝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를 선별했습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TOf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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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부 활동 증가와 소비 회복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미국 상장 기업은 총 11 개로 제시합니다. P&G(PG), 에스티로더(EL), 라스베가스샌즈(LVS), MGM 리조트(MGM), 인터컨티넨탈(IHG), 나이키(NKE), 맥도날드(MCD), 스타벅스(SBUX), 마스터카드(MA), 아메리칸 엑스프레스(AXP), 월트 디즈니(DIS) 입니다.
해당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감과 소비지표 발표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본이 30일부터 중국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기로 발표하는 등 해외 이동이 정상화 되기까지는 시간도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3년 동안 강경한 조치를 발표해온 중국이 대내외 활동을 재개하기 시작하는 만큼 2023년 상반기에는 중국 리오프닝 수혜 업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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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영역 넓히는 미국 정부…주요기관 내년 예산 확대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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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헬스케어 영역 넓히는 미국 정부…주요기관 내년 예산 확대
미국 정부가 국립보건원(NIH), 식품의약국(FDA),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 헬스케어 시스템의 핵심적인 기관의 예산을 증액하며 헬스케어분야 강화에 나섰다.미국 정부는 헬스케어 시스템의 핵심적인 기관의 예산을 증액했다.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3일 1조6500억 달러 규모의 2023년 통합세출법안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NIH의 2023년 예산은 475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25억 달러 증가했다. 이는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