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 Sports FY1Q26 Earnings
Revenue : $1,945M, +32% YoY (CC. +26% YoY) (Cons $1.83B, Beat)
Adj OPM : 17.4%
Adj.EPS : $0.38 (Cons $0.31, Beat)
[Segment]
Technical Apparel (Arc'teryx) : $885M, +33% YoY (CC +28% YoY), Omni-comp +19%, 전 지역·카테고리 균형 성장
Outdoor Performance (Salomon) : $714M, +42% YoY (CC +33% YoY), Omni-comp +29%
Ball & Racquet (Wilson) : $347M, +13% YoY (CC +10% YoY), Omni-comp +17%
[지역별]
중국 : +44.5%
북미 : +18.1%
EAME : +26.6%
APAC : +52.6%
[경영진]
CEO James Zheng — "확장 + 자신감"
직전 4Q25 발표 시에는 "great finish to a breakout year" 정도였으나, 1Q26에서는 "창출 중인 white space", "글로벌 share 확대" 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로 전환.
CFO Andrew Page — "3대 성장엔진 강조"
세 가지 핵심 성장 동력을 명확히 정의: Arc'teryx, Salomon Softgoods, Wilson Tennis 360. 모두 "still relatively small franchises with significant room to expand"라며 장기 성장 여력을 강조.
[FY2026 Outlook]
Revenue : +20~22% (기존 +16~18%에서 상향)
GPM : 59.0~59.5% (기존 59%에서 상향)
OPM : +13.4~13.7% (기존 13.1~13.3%에서 상향)
Adj.EPS : $1.18~1.23 (기존 $1.10~1.15에서 상향)
세그먼트별 FY26 가이던스
Technical Apparel: 매출 +22-24%, 영업이익률 ~22%
Outdoor Performance: 매출 +22-24%, 영업이익률 15.0-15.5%
Ball & Racquet: 매출 +10-12%, 영업이익률 4.7-5.0%
2Q26 가이던스
Revenue 성장: 22-24% (FX 효과 200-250bps 포함)
Gross Margin: ~59.5%
Operating Margin: 6.0-7.0% (관세 영향 집중)
#AS
Revenue : $1,945M, +32% YoY (CC. +26% YoY) (Cons $1.83B, Beat)
Adj OPM : 17.4%
Adj.EPS : $0.38 (Cons $0.31, Beat)
[Segment]
Technical Apparel (Arc'teryx) : $885M, +33% YoY (CC +28% YoY), Omni-comp +19%, 전 지역·카테고리 균형 성장
Outdoor Performance (Salomon) : $714M, +42% YoY (CC +33% YoY), Omni-comp +29%
Ball & Racquet (Wilson) : $347M, +13% YoY (CC +10% YoY), Omni-comp +17%
[지역별]
중국 : +44.5%
북미 : +18.1%
EAME : +26.6%
APAC : +52.6%
[경영진]
CEO James Zheng — "확장 + 자신감"
"Excellent momentum continued... creating white space and taking share globally... All segments, geographies, and channels performed extremely well... Given the continued broad-based momentum across our portfolio... we are very confident in the future outlook for Amer Sports."
직전 4Q25 발표 시에는 "great finish to a breakout year" 정도였으나, 1Q26에서는 "창출 중인 white space", "글로벌 share 확대" 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로 전환.
CFO Andrew Page — "3대 성장엔진 강조"
세 가지 핵심 성장 동력을 명확히 정의: Arc'teryx, Salomon Softgoods, Wilson Tennis 360. 모두 "still relatively small franchises with significant room to expand"라며 장기 성장 여력을 강조.
[FY2026 Outlook]
Revenue : +20~22% (기존 +16~18%에서 상향)
GPM : 59.0~59.5% (기존 59%에서 상향)
OPM : +13.4~13.7% (기존 13.1~13.3%에서 상향)
Adj.EPS : $1.18~1.23 (기존 $1.10~1.15에서 상향)
세그먼트별 FY26 가이던스
Technical Apparel: 매출 +22-24%, 영업이익률 ~22%
Outdoor Performance: 매출 +22-24%, 영업이익률 15.0-15.5%
Ball & Racquet: 매출 +10-12%, 영업이익률 4.7-5.0%
2Q26 가이던스
Revenue 성장: 22-24% (FX 효과 200-250bps 포함)
Gross Margin: ~59.5%
Operating Margin: 6.0-7.0% (관세 영향 집중)
#AS
🌅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5-20
📈 주요 지수
S&P 500: 7,353.61 ▼0.67%
나스닥: 25,870.71 ▼0.84%
다우존스: 49,363.88 ▼0.65%
러셀2000: 2,747.07 ▼1.01%
VIX: 18.06 🔺1.35%
코스피: 7,271.66 ▼3.25%
코스닥: 1,084.36 ▼4.02%
니케이: 60,550.59 ▼0.44%
항셍: 25,797.85 🔺0.48%
유로스톡스50: 5,851.16 🔺0.04%
🛢 원자재
WTI 원유: 104.17 🔺0.02%
금: 4,487.20 ▼0.53%
은: 74.23 ▼1.23%
구리: 6.19 ▼0.23%
천연가스: 3.11 🔺0.00%
옥수수: 475.25 🔺0.00%
💱 환율
달러/원: 1,506.80 🔺1.24%
달러/엔: 159.06 🔺0.20%
달러/위안: 6.81 🔺0.21%
유로/달러: 1.16 ▼0.44%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67 🔺0.95%
미 2년물: 3.58 🔺0.20%
₿ 가상자산
비트코인: 76,715.20 ▼0.31%
이더리움: 2,107.99 ▼0.97%
📈 주요 지수
S&P 500: 7,353.61 ▼0.67%
나스닥: 25,870.71 ▼0.84%
다우존스: 49,363.88 ▼0.65%
러셀2000: 2,747.07 ▼1.01%
VIX: 18.06 🔺1.35%
코스피: 7,271.66 ▼3.25%
코스닥: 1,084.36 ▼4.02%
니케이: 60,550.59 ▼0.44%
항셍: 25,797.85 🔺0.48%
유로스톡스50: 5,851.16 🔺0.04%
🛢 원자재
WTI 원유: 104.17 🔺0.02%
금: 4,487.20 ▼0.53%
은: 74.23 ▼1.23%
구리: 6.19 ▼0.23%
천연가스: 3.11 🔺0.00%
옥수수: 475.25 🔺0.00%
💱 환율
달러/원: 1,506.80 🔺1.24%
달러/엔: 159.06 🔺0.20%
달러/위안: 6.81 🔺0.21%
유로/달러: 1.16 ▼0.44%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67 🔺0.95%
미 2년물: 3.58 🔺0.20%
₿ 가상자산
비트코인: 76,715.20 ▼0.31%
이더리움: 2,107.99 ▼0.97%
CAVA Group FY1Q26 Earnings
Revenue : $483M, +32% YoY (Cons. $418M, Beat)
SSSG : +9.7% (트래픽 +6.8% + 믹스 +2.9%) (Cons +6.0%, Beat)
총매장 : 459개, +20% YoY
AUV : $3.03M, +3.4% YoY
2025년 1분기 이후 누적 92개 신규 오픈 매장이 회사 기대치를 상회하며 기여
[경영진]
CEO Brett Schulman: "오늘날의 광범위한 거시경제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1분기 실적은 우리가 명확한 산업 리더라는 위치와 현대 소비자를 위한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반영한다... 이 모멘텀을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FY2026 Outlook]
신규매장 : 75~77개 (기존 74~76개에서 상향)
SSSG : +4.5~6.5% (기존 3.0~5.0%에서 상향)
Restaurant-Level Margin : 23.7~24.3% (기존 23.7~24.2%에서 상단 상향)
Adj.EBITDA : $181~191M (기존 $176~184M에서 상향)
#CAVA
Revenue : $483M, +32% YoY (Cons. $418M, Beat)
SSSG : +9.7% (트래픽 +6.8% + 믹스 +2.9%) (Cons +6.0%, Beat)
총매장 : 459개, +20% YoY
AUV : $3.03M, +3.4% YoY
2025년 1분기 이후 누적 92개 신규 오픈 매장이 회사 기대치를 상회하며 기여
[경영진]
CEO Brett Schulman: "오늘날의 광범위한 거시경제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1분기 실적은 우리가 명확한 산업 리더라는 위치와 현대 소비자를 위한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반영한다... 이 모멘텀을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FY2026 Outlook]
신규매장 : 75~77개 (기존 74~76개에서 상향)
SSSG : +4.5~6.5% (기존 3.0~5.0%에서 상향)
Restaurant-Level Margin : 23.7~24.3% (기존 23.7~24.2%에서 상단 상향)
Adj.EBITDA : $181~191M (기존 $176~184M에서 상향)
#CAVA
규모, 온라인 확장, 로열티 수수료: 월마트가 관세 전쟁의 해를 어떻게 승리로 이끌었나
작년 미국인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관세로 인해 소매업계의 이익 마진이 압박을 받는 가운데, 월마트는 선제적인 사업 전략의 결실을 거두었다
적시에 이루어진 기술 및 로열티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와 막대한 규모를 바탕으로, 이 미국 소매 거대 기업은 미국 소비자들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안에도 식료품 및 기타 일상용품에 대해 저렴한 가격을 계속 제공할 수 있었으며, 지난 1년 동안 관세로 인해 일부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음에도 경쟁사 대비 가격 격차를 유지
1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동안 월마트의 매출은 4.7% 증가한 반면, 타겟은 1.7% 감소했고, 크로거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했으며, 앨버트슨스는 약 3.5%의 매출 증가를 기록
닝스타의 브렛 허슬린 애널리스트는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사람들이 지갑 사정이 빡빡하다고 느낄 때면 월마트로 향한다”고 말했다.
투자자들도 이를 눈치챘다. 목요일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미국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의 주가는 2025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숨 막히는 관세를 부과한 이후 약 50% 상승했으며, 이는 경쟁사들을 훨씬 앞지르는 상승폭
월마트 주가가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4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경쟁사들보다 훨씬 높은 수준) 기대치가 매우 높다. 매출에서 사소한 차질이라도 발생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월마트의 급성장하는 광고 사업과 회원비 수익은 지난 회계연도 영업이익의 약 27%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1년 9%에서 증가한 수치
자동화 배송에 대한 투자 덕분에 월마트는 식료품 판매 부문에서 아마존을 앞서고 있으며, 미국 내 4,600개 매장을 물류 센터로 활용해 배송 속도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WMT
작년 미국인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관세로 인해 소매업계의 이익 마진이 압박을 받는 가운데, 월마트는 선제적인 사업 전략의 결실을 거두었다
적시에 이루어진 기술 및 로열티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와 막대한 규모를 바탕으로, 이 미국 소매 거대 기업은 미국 소비자들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안에도 식료품 및 기타 일상용품에 대해 저렴한 가격을 계속 제공할 수 있었으며, 지난 1년 동안 관세로 인해 일부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음에도 경쟁사 대비 가격 격차를 유지
1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동안 월마트의 매출은 4.7% 증가한 반면, 타겟은 1.7% 감소했고, 크로거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했으며, 앨버트슨스는 약 3.5%의 매출 증가를 기록
닝스타의 브렛 허슬린 애널리스트는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사람들이 지갑 사정이 빡빡하다고 느낄 때면 월마트로 향한다”고 말했다.
투자자들도 이를 눈치챘다. 목요일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미국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의 주가는 2025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숨 막히는 관세를 부과한 이후 약 50% 상승했으며, 이는 경쟁사들을 훨씬 앞지르는 상승폭
월마트 주가가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4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경쟁사들보다 훨씬 높은 수준) 기대치가 매우 높다. 매출에서 사소한 차질이라도 발생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월마트의 급성장하는 광고 사업과 회원비 수익은 지난 회계연도 영업이익의 약 27%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1년 9%에서 증가한 수치
자동화 배송에 대한 투자 덕분에 월마트는 식료품 판매 부문에서 아마존을 앞서고 있으며, 미국 내 4,600개 매장을 물류 센터로 활용해 배송 속도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WMT
로블록스, 사상 첫 주식 환매 프로그램 발표
사상 최초의 최대 3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로블록스는 향후 12개월 동안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
#RBLX
사상 최초의 최대 3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로블록스는 향후 12개월 동안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
#RBLX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I/O 2026 주요 발표 - 에이전틱 Gemini 시대
■ AI 모멘텀
: 월간 토큰 처리량
9.7조개(‘24년 5월)
→ 480조개(‘25년 5월)
→ 3.2경(=32,000조 개, ‘26년 5월) +7x YoY
: 850만 명 이상의 개발자 생태계. API는 분당 190억 개 토큰 처리. 지난 12개월 간 1조 토큰 이상 구글 클라우드 고객 375개+
■ 제품 모멘텀
: AI 오버뷰 MAU 25억 명 +, AI 모드 MAU 10억 명+
: Gemini 앱 MAU 9억 명(vs I/O 2025 4억 명). 동 기간 일일 요청 수 7배
■ Gemini Omni
: Gemini의 지능과 생성 미디어 모델을 결합한 신규 멀티모달 모델 제품군. 첫 모델은 ‘Gemini Omni Flash’.
: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 입력을 결합해 결과물 생성. 실제 세계 지식을 활용해 단순 생성이 아닌 현실 시뮬레이션 및 의미 기반 스토리텔링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1
■ Gemini 3.5 Flash
: ‘지능 + 행동(action)’ 결합 신규 모델. 에이전트형 코딩, 장기 작업, 실제 워크플로우 성능 강화. 출력 속도는 타 프론티어 모델 대비 4배
: 경쟁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절반 이하 비용 강조. 워크로드 80% 전환 시 연간 10억 달러 이상 절감 가능. 3.5 Pro는 다음 달 공개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0
■ Antigravity 2.0
: 단순 코딩 환경을 넘어 ‘자율 AI 에이전트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 신규 독립형 데스크톱 앱 형태
: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오케스트레이션 가능. 최적화된 Flash 모델 적용 시 타 프론티어 모델 대비 최대 12배 빠른 속도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3
■ Gemini Spark
: Gemini 앱 기반 24/7 개인 AI 에이전트. 유저를 대신해 장기 작업, 디지털 업무 수행
: Google Cloud VM 상에서 지속 실행. 노트북을 켜둘 필요 없이 백그라운드 작업 가능. MCP 기반 서드파티 툴 연동 예정
■ 에이전트 시대 검색
: Search 내 ‘Information Agents’ 도입.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정보 탐색, 행동 수행
: 생성 UI 기반 동적 레이아웃, 인터랙티브 비주얼 지원. 사용자별 맞춤형 미니 앱, 대시보드 생성 가능
■ Daily Brief
: 이메일, 캘린더, 태스크를 통합 분석해 우선순위 및 다음 행동까지 제안하는 개인 브리핑 에이전트
■ Google Flow
: 브레인스토밍, 생성, 편집 지원 신규 창작 에이전트 추가. 비디오 효과, 애니메이션, 텍스트 툴 등을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직접 생성 가능
■ Google Pics
: Nano Banana 기반 신규 AI 이미지 생성, 편집 툴. 이미지를 개별 객체 단위로 인식해 특정 요소 생성, 교체, 세부 수정 가능. 테스트 중 올 여름 후반 출시 예정
■ 신규 SynthID
: AI 생성 콘텐츠 식별용 워터마킹 시스템 확대. Search, Chrome까지 확장. AI 생성 및 편집 여부 확인 가능
: 오픈AI, 카카오, ElevenLabs 신규 참여. 기존 엔비디아 협력에 이어 산업 표준 확대 추진
■ Workspace AI 및 에이전트 통합
: Gemini를 Docs, Gmail, Drive, Meet 등 Workspace 전반에 통합. 문서 생성, 요약, 자동화 지원
: 사용자 문체, 반복 작업 기억 기능 및 ‘Skills’ 기반 AI 워크플로우 제공. NotebookLM, 외부 에이전트 연동 확대
■ Universal Cart
: Search, Gemini, YouTube, Gmail 전반을 연결하는 신규 ‘Universal Cart’ 공개. 여러 쇼핑몰 상품을 하나의 AI 기반 장바구니에서 통합 관리
: 가격 변동, 재고, 호환성, 할인, 로열티 혜택 등을 AI가 추적 및 추천. Google Pay 기반 구매 흐름 지원
■ 지능형 안경
: Gemini 기반 오디오 글래스, 디스플레이 글래스 공개. 길안내, 문자, 사진 촬영 등 지원. 첫 제품은 올 가을 출시 예정
■ Gemini for Science
: 생명과학 DB, 연구 툴, 에이전트 플랫폼을 연결하는 과학 연구용 AI 시스템. Deep Think, Deep Research 기반. Science Skills는 GitHub, Antigravity에서 제공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sundar-pichai-io-2026/
■ AI 모멘텀
: 월간 토큰 처리량
9.7조개(‘24년 5월)
→ 480조개(‘25년 5월)
→ 3.2경(=32,000조 개, ‘26년 5월) +7x YoY
: 850만 명 이상의 개발자 생태계. API는 분당 190억 개 토큰 처리. 지난 12개월 간 1조 토큰 이상 구글 클라우드 고객 375개+
■ 제품 모멘텀
: AI 오버뷰 MAU 25억 명 +, AI 모드 MAU 10억 명+
: Gemini 앱 MAU 9억 명(vs I/O 2025 4억 명). 동 기간 일일 요청 수 7배
■ Gemini Omni
: Gemini의 지능과 생성 미디어 모델을 결합한 신규 멀티모달 모델 제품군. 첫 모델은 ‘Gemini Omni Flash’.
: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 입력을 결합해 결과물 생성. 실제 세계 지식을 활용해 단순 생성이 아닌 현실 시뮬레이션 및 의미 기반 스토리텔링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1
■ Gemini 3.5 Flash
: ‘지능 + 행동(action)’ 결합 신규 모델. 에이전트형 코딩, 장기 작업, 실제 워크플로우 성능 강화. 출력 속도는 타 프론티어 모델 대비 4배
: 경쟁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절반 이하 비용 강조. 워크로드 80% 전환 시 연간 10억 달러 이상 절감 가능. 3.5 Pro는 다음 달 공개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0
■ Antigravity 2.0
: 단순 코딩 환경을 넘어 ‘자율 AI 에이전트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 신규 독립형 데스크톱 앱 형태
: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오케스트레이션 가능. 최적화된 Flash 모델 적용 시 타 프론티어 모델 대비 최대 12배 빠른 속도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593
■ Gemini Spark
: Gemini 앱 기반 24/7 개인 AI 에이전트. 유저를 대신해 장기 작업, 디지털 업무 수행
: Google Cloud VM 상에서 지속 실행. 노트북을 켜둘 필요 없이 백그라운드 작업 가능. MCP 기반 서드파티 툴 연동 예정
■ 에이전트 시대 검색
: Search 내 ‘Information Agents’ 도입.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정보 탐색, 행동 수행
: 생성 UI 기반 동적 레이아웃, 인터랙티브 비주얼 지원. 사용자별 맞춤형 미니 앱, 대시보드 생성 가능
■ Daily Brief
: 이메일, 캘린더, 태스크를 통합 분석해 우선순위 및 다음 행동까지 제안하는 개인 브리핑 에이전트
■ Google Flow
: 브레인스토밍, 생성, 편집 지원 신규 창작 에이전트 추가. 비디오 효과, 애니메이션, 텍스트 툴 등을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직접 생성 가능
■ Google Pics
: Nano Banana 기반 신규 AI 이미지 생성, 편집 툴. 이미지를 개별 객체 단위로 인식해 특정 요소 생성, 교체, 세부 수정 가능. 테스트 중 올 여름 후반 출시 예정
■ 신규 SynthID
: AI 생성 콘텐츠 식별용 워터마킹 시스템 확대. Search, Chrome까지 확장. AI 생성 및 편집 여부 확인 가능
: 오픈AI, 카카오, ElevenLabs 신규 참여. 기존 엔비디아 협력에 이어 산업 표준 확대 추진
■ Workspace AI 및 에이전트 통합
: Gemini를 Docs, Gmail, Drive, Meet 등 Workspace 전반에 통합. 문서 생성, 요약, 자동화 지원
: 사용자 문체, 반복 작업 기억 기능 및 ‘Skills’ 기반 AI 워크플로우 제공. NotebookLM, 외부 에이전트 연동 확대
■ Universal Cart
: Search, Gemini, YouTube, Gmail 전반을 연결하는 신규 ‘Universal Cart’ 공개. 여러 쇼핑몰 상품을 하나의 AI 기반 장바구니에서 통합 관리
: 가격 변동, 재고, 호환성, 할인, 로열티 혜택 등을 AI가 추적 및 추천. Google Pay 기반 구매 흐름 지원
■ 지능형 안경
: Gemini 기반 오디오 글래스, 디스플레이 글래스 공개. 길안내, 문자, 사진 촬영 등 지원. 첫 제품은 올 가을 출시 예정
■ Gemini for Science
: 생명과학 DB, 연구 툴, 에이전트 플랫폼을 연결하는 과학 연구용 AI 시스템. Deep Think, Deep Research 기반. Science Skills는 GitHub, Antigravity에서 제공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sundar-pichai-io-2026/
Google
I/O 2026: Welcome to the agentic Gemini era
The latest from Google I/O: See how we’re helping you get more done with Gemini.
삼성중공업, 올해 LNG 운반선 12척 수주…작년 수준 넘어
삼성중공업은 이달 들어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과 LNG운반선 5척 등 총 6척, 2조3천59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
LNG운반선 부문에서는 상반기가 지나기 전에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1척을 넘어섰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다변화 중요성이 커지면서 고효율 LNG운반선 수요도 늘고 있다"며 "검증된 LNG운반선 건조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주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2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이다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이달 들어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과 LNG운반선 5척 등 총 6척, 2조3천59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
LNG운반선 부문에서는 상반기가 지나기 전에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1척을 넘어섰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다변화 중요성이 커지면서 고효율 LNG운반선 수요도 늘고 있다"며 "검증된 LNG운반선 건조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주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2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이다
#삼성중공업
소형 모듈 원전, 미국 내 첫 착공 가시화
19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원전 기업 미국 홀텍의 첫 상용 소형 모듈 원자로(SMR) ‘파이오니어 1·2호기’가 착공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
미 미시간주 팰리세이드 원전 부지에서 연내 착공해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미 에너지부로부터 4억달러(약 5500억원) 보조금 지원을 확보하며 가속도가 붙었다
주목할 사실은 SMR 상용화의 첫 시험대가 될 이번 프로젝트의 시공 주관사가 현대건설이라는 점. 업계에서는 향후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가 조 단위에 달할 것으로 전망
미국 정부는 지난해 12월 홀텍과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를 각각 SMR 1세대 선도 기업으로 선정하고 각각 4억달러씩 연방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일주일 새 캐나다, 체코, 아르메니아 등도 차세대 원전으로 SMR 도입 계획을 발표하거나 확대
#SMR #현대건설
19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원전 기업 미국 홀텍의 첫 상용 소형 모듈 원자로(SMR) ‘파이오니어 1·2호기’가 착공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
미 미시간주 팰리세이드 원전 부지에서 연내 착공해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미 에너지부로부터 4억달러(약 5500억원) 보조금 지원을 확보하며 가속도가 붙었다
주목할 사실은 SMR 상용화의 첫 시험대가 될 이번 프로젝트의 시공 주관사가 현대건설이라는 점. 업계에서는 향후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가 조 단위에 달할 것으로 전망
미국 정부는 지난해 12월 홀텍과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를 각각 SMR 1세대 선도 기업으로 선정하고 각각 4억달러씩 연방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일주일 새 캐나다, 체코, 아르메니아 등도 차세대 원전으로 SMR 도입 계획을 발표하거나 확대
#SMR #현대건설
삼양식품, '탱글' 내세워 멕시코 공략…'제2 불닭' 키운다
삼양식품이 프로틴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전면에 내세워 아메리카 주요시장 가운데 하나인 멕시코 공략
해외 유통망 확장을 통해 탱글을 '제2의 불닭'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라면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
삼양식품은 멕시코 아시아 식료품 수입·유통 전문기업 구발푸드와 손잡고 탱글 브랜드 제품 4종을 현지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미국 출시에 이어 아메리카 대륙 내 탱글 론칭 국가를 확대한 것
삼양식품이 탱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국가 가운데 하나로 아메리카 3위 규모 라면 소비 대국 멕시코를 낙점하고, 현지 소비자 공략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분석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WINA) 조사 결과 지난 2024년 멕시코의 연간 라면 소비량은 16억900만개로 집계됐다. 미국(51억5100만개·1위), 브라질(25억9200만개·2위) 등과 함께 아메리카 대륙 '톱3
또 농림축산식품부 통계를 보면, 지난 2024년 한국의 대(對) 멕시코 라면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134.1% 급증한 1940만달러(약 29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6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삼양식품 #멕시코 #탱글
삼양식품이 프로틴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전면에 내세워 아메리카 주요시장 가운데 하나인 멕시코 공략
해외 유통망 확장을 통해 탱글을 '제2의 불닭'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라면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
삼양식품은 멕시코 아시아 식료품 수입·유통 전문기업 구발푸드와 손잡고 탱글 브랜드 제품 4종을 현지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미국 출시에 이어 아메리카 대륙 내 탱글 론칭 국가를 확대한 것
삼양식품이 탱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국가 가운데 하나로 아메리카 3위 규모 라면 소비 대국 멕시코를 낙점하고, 현지 소비자 공략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분석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WINA) 조사 결과 지난 2024년 멕시코의 연간 라면 소비량은 16억900만개로 집계됐다. 미국(51억5100만개·1위), 브라질(25억9200만개·2위) 등과 함께 아메리카 대륙 '톱3
또 농림축산식품부 통계를 보면, 지난 2024년 한국의 대(對) 멕시코 라면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134.1% 급증한 1940만달러(약 29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6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삼양식품 #멕시코 #탱글
마이크로소프트 인도 최대 데이터센터, 2026년 중반 가동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인도 내 최대 데이터센터가 2026년 중반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도·남아시아 사장 푸닛 찬독은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와 월 30달러짜리 Copilot 365 AI 어시스턴트에 대한 '엄청난 수요(massive demand)'가 인도에 존재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말 인도에 17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회사의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투자다. 여기에 더해 2025년 초에 약속했던 30억 달러도 별도로 있다
찬독은 회사의 데이터센터 구축 작업에 대해 "우리는 이 일을 가장 빠르게 현실화하고 있는 주체이며, 출발선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하이데라바드 시설이 인도 내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용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새롭게 확보되는 용량은 인도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AI 서비스 고객층을 지원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포시스(Infosys), 코그니전트(Cognizant), 타타컨설턴시서비스(TCS) 등 인도 대표 IT 대기업들을 Copilot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각 사가 약 5만 개의 라이선스를 사용
이러한 기능을 개발할 인력을 채용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인재 전쟁(war for talent)"이 벌어지고 있다고 찬독은 설명했다
#MSFT
마이크로소프트의 인도 내 최대 데이터센터가 2026년 중반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도·남아시아 사장 푸닛 찬독은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와 월 30달러짜리 Copilot 365 AI 어시스턴트에 대한 '엄청난 수요(massive demand)'가 인도에 존재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말 인도에 17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회사의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투자다. 여기에 더해 2025년 초에 약속했던 30억 달러도 별도로 있다
찬독은 회사의 데이터센터 구축 작업에 대해 "우리는 이 일을 가장 빠르게 현실화하고 있는 주체이며, 출발선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하이데라바드 시설이 인도 내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용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새롭게 확보되는 용량은 인도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AI 서비스 고객층을 지원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포시스(Infosys), 코그니전트(Cognizant), 타타컨설턴시서비스(TCS) 등 인도 대표 IT 대기업들을 Copilot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각 사가 약 5만 개의 라이선스를 사용
이러한 기능을 개발할 인력을 채용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인재 전쟁(war for talent)"이 벌어지고 있다고 찬독은 설명했다
#MSFT
에이피알, 美 타겟·월마트에 메디큐브 입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은 브랜드 메디큐브가 지난달 미국 내 1500개 이상의 타겟(Target) 매장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6월에는 약 3000개 월마트(Walmart) 매장으로 입점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구축해 온 미국 유통 구조를 오프라인 채널로 넓히고, 현지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다변화한다는 계획
앞서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부터 울타 뷰티(ULTA Beauty)와 오프라인 단독 유통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울타 뷰티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이 약 30% 증가했고, 수요가 이어지면서 9월에는 특별 추가 발주도 진행됐다. 이 같은 성과가 미국 대형 오프라인 리테일러 입점 확대의 기반이 됐다는 설명
타겟과 월마트 매장에서는 메디큐브 단독 매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 내 독립적인 브랜드 노출이 가능해지는 만큼, 현지 소비자 대상 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PR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은 브랜드 메디큐브가 지난달 미국 내 1500개 이상의 타겟(Target) 매장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6월에는 약 3000개 월마트(Walmart) 매장으로 입점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구축해 온 미국 유통 구조를 오프라인 채널로 넓히고, 현지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다변화한다는 계획
앞서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부터 울타 뷰티(ULTA Beauty)와 오프라인 단독 유통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울타 뷰티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이 약 30% 증가했고, 수요가 이어지면서 9월에는 특별 추가 발주도 진행됐다. 이 같은 성과가 미국 대형 오프라인 리테일러 입점 확대의 기반이 됐다는 설명
타겟과 월마트 매장에서는 메디큐브 단독 매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 내 독립적인 브랜드 노출이 가능해지는 만큼, 현지 소비자 대상 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PR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 Commonwealth LNG, 130억 달러 규모 FID 확정
https://vo.la/i6Neo05
미국 LNG 개발업체 커먼웰스(Commonwealth) LNG가 최근 총 13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Final Investment Decision)을 확정했다.
미국 걸프만(Gulf Coast) LNG 증설 사이클의 이정표로 여겨진다.
커먼웰스 LNG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연안에서 추진되며, 연간 1,200만톤(mtpa) 규모의 LNG 액화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회사 측은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단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에너지 인프라 업계에서는 이번 FID를 최근 수년간 미국 LNG 산업에서 가장 상징적인 투자 결정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3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실제 투자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은 글로벌 LNG 수요 전망이 여전히 강하다는 의미”라며 “북미 공급 경쟁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번 FID 확정은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확보와 금융 조달구조 정비, EPC 파트너 선정 등 핵심 선결 조건이 대부분 충족됐음을 의미한다.
LNG 프로젝트 특성상 수십 년 단위 판매 계약과 안정적 자금 조달 없이는 투자 승인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해운·조선 시장은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거론된다. 대형 LNG 액화 프로젝트가 FID를 통과하면 통상 LNG운반선,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저장탱크 및 수출 터미널 인프라 발주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174k㎥~200k㎥급 대형 LNG선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걸프만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경우 아시아 및 유럽 장거리 항차가 증가하면서 선복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는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연이어 FID를 확보하면서 2027~2029년 인도 슬롯 중심으로 LNG선 발주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국내 조선소들의 고부가가치 LNG선 수주 환경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vo.la/i6Neo05
oceanpress.co.kr
[해양통신] 美 Commonwealth LNG, 130억 달러 규모 FID 확정
미국 LNG 개발업체 커먼웰스(Commonwealth) LNG가 최근 총 13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Final Investment Decision)을 확정했다. 미국 걸프만(Gulf Coast) LNG 증설 사이클의 이정표로 여겨진다. 커먼웰스 LNG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연안에서 추진되며, 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 해병대용 KAAV-II 상륙돌격장갑차 시제품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 해병대를 위한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KAAV-II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는 노후화된 기존 KAAV 전력을 대체할 중무장·고속화 후속 모델
이 차량은 2026년 5월 18일 유용원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이 한화의 창원 시설을 방문했을 당시 공개되었으며, 한국이 고속 기계화 상륙 전력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을 시사
개발은 2015년 시작되었는데, 한국 해병대가 기존 KAAV 보유 전력으로는 포병·미사일·드론·대장갑 시스템이 중첩된 중방어 연안 환경에서의 작전에 필요한 속도·방호·화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 내린 데 따른 것
현재 계획은 2028년 체계개발 완료, 2029년 양산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선체 구조는 취소된 미국 EFV와 매우 유사한데, 특히 뱃머리 형상, 유체역학적 형태, 고속 해상 항주에 최적화된 포탑 위치에서 두드러진다
기존 KAAV가 25.6톤 → 35톤 이상으로 중량이 50% 이상 증가하고, 단가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국 해병대가 보유한 KAAV는 약 200대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 조달 물량만 수조 원대가 될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 해병대를 위한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KAAV-II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는 노후화된 기존 KAAV 전력을 대체할 중무장·고속화 후속 모델
이 차량은 2026년 5월 18일 유용원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이 한화의 창원 시설을 방문했을 당시 공개되었으며, 한국이 고속 기계화 상륙 전력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을 시사
개발은 2015년 시작되었는데, 한국 해병대가 기존 KAAV 보유 전력으로는 포병·미사일·드론·대장갑 시스템이 중첩된 중방어 연안 환경에서의 작전에 필요한 속도·방호·화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 내린 데 따른 것
현재 계획은 2028년 체계개발 완료, 2029년 양산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선체 구조는 취소된 미국 EFV와 매우 유사한데, 특히 뱃머리 형상, 유체역학적 형태, 고속 해상 항주에 최적화된 포탑 위치에서 두드러진다
기존 KAAV가 25.6톤 → 35톤 이상으로 중량이 50% 이상 증가하고, 단가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국 해병대가 보유한 KAAV는 약 200대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 조달 물량만 수조 원대가 될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구글·MS 등과 AI 기반 함정 기술 논의
한화오션은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진행
이날 각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함정의 설계, 운용, 유지 보수 체계 등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이 소개
김한결 마이크로소프트(MS) 팀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스마트 함정 및 MRO(유지·보수·정비) 혁신을 위해 AI를 ‘어떻게 신뢰하고 통제하며, 수익화할 것인가’라는 화두
박남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대표는 데이터 주권을 완벽히 보장하는 소버린 AI와 함정의 다양한 체계 등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스마트 함정의 핵심 동력으로 어떻게 작용할 지 소개
노명일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AI가 선박 설계의 각 단계를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를 제시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진행
이날 각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함정의 설계, 운용, 유지 보수 체계 등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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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대표는 데이터 주권을 완벽히 보장하는 소버린 AI와 함정의 다양한 체계 등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스마트 함정의 핵심 동력으로 어떻게 작용할 지 소개
노명일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AI가 선박 설계의 각 단계를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를 제시
#한화오션
코스맥스, 한화솔루션과 태양광에너지 계약…탄소중립 본격화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태양광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
코스맥스는 총 32개 감축 과제를 통해 오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24년 대비 50% 감축할 계획
코스맥스는 오는 7월부터 국내 주요 생산 거점을 대상으로 연간 약 10.4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직접 PPA 계약 사업장은 국내 주요 생산 거점인 화성 및 평택공장 총 4곳
이번 계약을 통해 코스맥스는 국내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4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게 된다
#코스맥스 #한화솔루션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태양광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
코스맥스는 총 32개 감축 과제를 통해 오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24년 대비 50% 감축할 계획
코스맥스는 오는 7월부터 국내 주요 생산 거점을 대상으로 연간 약 10.4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직접 PPA 계약 사업장은 국내 주요 생산 거점인 화성 및 평택공장 총 4곳
이번 계약을 통해 코스맥스는 국내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4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게 된다
#코스맥스 #한화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