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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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실리콘 포토닉스 대공세, 올해 양산 개시… "COUPE", CoWoS 잇는 차세대 반도체 핵심 키워드 예고

TSMC(2330)의 실리콘 포토닉스(矽光子) 사업 전개가 본격적인 공세에 돌입

TSMC는 자체 개발한 소형 범용 포토닉 엔진(COUPE, Compact Universal Photonic Engine) 기술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200Gbps 마이크로링 변조기(MRM, Micro-Ring Modulator)가 올해 안에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

더불어 COUPE가 CoWoS의 뒤를 잇는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예고

장샤오창은 "AI 칩 내부는 단순히 연산 한 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첨단 시스템 통합과 고속 I/O까지 포함한다"고 말했다. 현재 연산 영역에서는 전자(electron)가 가장 효율적이지만, 신호 전달과 시스템 간 통신에서는 광자(photon)가 더 높은 속도와 저전력 우위를 갖춘다. 미래의 AI 시스템 발전은 더 이상 전자 신호의 연장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광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또한 중요한 방향이라는 것

COUPE의 성능: 구리선 대비 압도적 우위

TSMC 영업개발조직 부총경리 위안리번(袁立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COUPE는 CPO 솔루션을 통합하여 차세대 저전력·고속 데이터 전송 솔루션이 될 것이다.

구리선(Copper) 기술과 비교했을 때:

COUPE 탑재 CPO: 전력 효율 4배 향상, 지연 시간(latency) 90% 감소

인터포저(Interposer) 위에 COUPE 기술 적용 시: 전력 효율 10배까지 향상, 지연 시간 95% 감소

타임라인

2026년 내: 200Gbps MRM 양산 개시
2026~2028년: COUPE 생태계 확장, CPO 본격 채택
2030년: 4Tbps/mm 대역폭 밀도 달성 목표

#TSMC
미국 당뇨 시장

24년 829M, 50E 853M으로 성장 전망

미국인의 40% 이상이 전당뇨 보유

#당뇨
Dexcom G7

미국에서 50%의 환자들이 G7으로 교체

모든 US 펌프 파트너들이 G7 연동 가능

글로벌 런칭은 2H26 전망

#DXCM
Dexcom G8 공개

G7대비 50% 작은 폼팩터

향상된 센싱 능력

#DXCM
미국 당뇨 시장 침투율

Type2 Basal 20~25%에서 커버리지 확대로 침투율 높이고 Type2 Non-Insulin 확대 전략

#DXCM
Type2 NIT 커버리지 확대로 26년 15M에서 27년 30M으로 2배 확대
Dexcom Flex

새로운 CGM 포트폴리오 제품 공개

Type2 Basal & NIT 대상

독일에 곧 런칭 예정

#DXCM
Stelo 글로벌 확장

2026년말~2027년 초에 한국, 호주, 뉴질랜드, 영국 출시 예정

#DXCM
글로벌 당뇨 시장별 커버리지 TAM

#DXCM
Dexcom 장기 성장 Outlook

2030년까지 +10%+ 성장 제시

성장 카탈리스트는 Flex, G8, Stelo 등

T2NIT를 시작으로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를 전망

#DXCM
제품별 출시 전망

#DXCM
자사주 매입 $1B 발표

#DXCM
장기 DD 성장 > 수익성 확보 > 주주환원 하겠다
Investor-Day-Presentation_FINAL-PDF.pdf
14.2 MB
어제 진행한 Dexcom의 Investor Day 자료
DXCM Investor Day 효과(?)로 After +5.5%
덱스콤은 자사의 최대 투자사 중 하나인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Elliott Investment Management)와 협력해 이사회에 합류할 새로운 독립 이사 2명을 선임하기로 합의
엔비디아 GPU 출하량 추정

#NVDA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회장 승진

취임 일자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삼양식품은 최근 몇 년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출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법인과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 왔다.

사업 포트폴리오와 경영 범위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의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을 계기로 삼양식품의 글로벌 경영 체제 전환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삼양식품은 올해 지역 및 국가별 전략 강화를 위한 사업 기반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건설 중인 중국 자싱공장 외에도 지역별 연락사무소 등의 추가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삼양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