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고용량 위고비®, 조기 반응자(Early Responders)에서 약 28%의 체중 감량 효과 입증
STEP UP 임상시험에서 고용량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7.2 mg)의 조기 반응자(24주 후 15% 이상 체중 감량을 보인 환자)는 72주 시점에서 평균 27.7%의 체중 감량을 달성
고용량 위고비®로 치료받은 참가자들은 세마글루타이드 2.4 mg에 비해 체중 감량 목표에 더 빠르게 도달
체중 감량의 대부분은 체지방 감소에서 비롯됨: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2.4 및 7.2 mg)로 인한 체중 감량의 84%가 지방량 감소에 기인하며, 근육 기능은 보존되고 근육 건강은 오히려 개선됨
#NVO
STEP UP 임상시험에서 고용량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7.2 mg)의 조기 반응자(24주 후 15% 이상 체중 감량을 보인 환자)는 72주 시점에서 평균 27.7%의 체중 감량을 달성
고용량 위고비®로 치료받은 참가자들은 세마글루타이드 2.4 mg에 비해 체중 감량 목표에 더 빠르게 도달
체중 감량의 대부분은 체지방 감소에서 비롯됨: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2.4 및 7.2 mg)로 인한 체중 감량의 84%가 지방량 감소에 기인하며, 근육 기능은 보존되고 근육 건강은 오히려 개선됨
#NVO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 인수... 약국 영업망 확보·신규 사업 진출로 ‘일거양득’ 효과
셀트리온은 프랑스에서 9천개 약국 영업망을 보유한 114년 전통의 로컬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에서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수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미공개 된다. 양사는 인수 관련 행정절차 및 업무 조정 등을 신속히 진행해 이달 내 제반 업무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셀트리온은 프랑스 정부의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약국 영업력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대체조제는 병원에서 이뤄지는 의사 처방에 대해 약사가 해당 원료물질에 대한 의약품을 자체적으로 선택·판매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프랑스는 지난 2022년 일부 의약품을 중심으로 의사 처방에 대한 약국 대체조제가 시행된 이후, 지난해 1분기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 가능 제품으로 추가되는 등 약국을 대상으로 한 영업력 강화가 한층 중요해진 상황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데노수맙(프롤리아·엑스지바)’의 대체조제 승인도 예상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바이오시밀러인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약국 영업을 전개하는데 지프레가 보유한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인수로 셀트리온은 지프레가 보유한 제품군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넘어 OTC, 제네릭 등으로 판매 제품군이 확대돼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이뤄졌다.
우선 이번 인수를 통해 프랑스 약국 고객층에게 친숙한 140여종의 지프레 OTC·DM 제품군이 추가돼 이를 통한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해졌다. 특히 42%의 점유율로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생리식염수를 비롯해 치아미백제(점유율 28%), 영유아 제품 등은 현지에서 선호도가 높다.
셀트리온은 향후 5년 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약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걸로 보고 있다.
셀트리온은 향후에도 지프레와 같이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경쟁력 있는 로컬 기업에 대한 M&A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프랑스를 필두로 대체조제 도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어 약국 네트워크에 대한 영업력 강화가 한층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서유럽 및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제도 변화의 흐름을 면밀히 살피면서, 약국 영업력 보유와 직판 전략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프랑스에서 9천개 약국 영업망을 보유한 114년 전통의 로컬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에서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수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미공개 된다. 양사는 인수 관련 행정절차 및 업무 조정 등을 신속히 진행해 이달 내 제반 업무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셀트리온은 프랑스 정부의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약국 영업력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대체조제는 병원에서 이뤄지는 의사 처방에 대해 약사가 해당 원료물질에 대한 의약품을 자체적으로 선택·판매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프랑스는 지난 2022년 일부 의약품을 중심으로 의사 처방에 대한 약국 대체조제가 시행된 이후, 지난해 1분기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 가능 제품으로 추가되는 등 약국을 대상으로 한 영업력 강화가 한층 중요해진 상황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데노수맙(프롤리아·엑스지바)’의 대체조제 승인도 예상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바이오시밀러인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약국 영업을 전개하는데 지프레가 보유한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인수로 셀트리온은 지프레가 보유한 제품군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넘어 OTC, 제네릭 등으로 판매 제품군이 확대돼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이뤄졌다.
우선 이번 인수를 통해 프랑스 약국 고객층에게 친숙한 140여종의 지프레 OTC·DM 제품군이 추가돼 이를 통한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해졌다. 특히 42%의 점유율로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생리식염수를 비롯해 치아미백제(점유율 28%), 영유아 제품 등은 현지에서 선호도가 높다.
셀트리온은 향후 5년 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약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걸로 보고 있다.
셀트리온은 향후에도 지프레와 같이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경쟁력 있는 로컬 기업에 대한 M&A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프랑스를 필두로 대체조제 도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어 약국 네트워크에 대한 영업력 강화가 한층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서유럽 및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제도 변화의 흐름을 면밀히 살피면서, 약국 영업력 보유와 직판 전략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On Holding FY1Q26 Earnings
Revenue : CHF 831.9M, +14.5% YoY (CC. +26.4% YoY)
GPM : 64.2% (1Q25 59.9%)
[채널별]
홀세일 : +13.3%,YoY (CC +25.1%,YoY)
DTC : +16.4%,YoY (CC +28.7%,YoY)
[지역별]
EAME : +22.8%,YoY (CC +25.6%,YoY)
America : +3.1%,YoY (CC +17.1%,YoY)
APAC : +44.4%,YoY (CC +61.4%,YoY)
[카테고리별]
Shoes : +12.2%,YoY (CC +24.0%,YoY)
Apparel : +45.1%,YoY (CC +57.5%,YoY)
Acc : +70.7%,YoY (CC +86.6%,YoY)
[FY2026 Outlook]
Revenue : CC +23%,YoY 성장 유지
GPM : 64.5% (63%에서 상향)
Adj.EBITDA : 19.5~20.0% (18.5~19.0%에서 상향)
#ONON
Revenue : CHF 831.9M, +14.5% YoY (CC. +26.4% YoY)
GPM : 64.2% (1Q25 59.9%)
[채널별]
홀세일 : +13.3%,YoY (CC +25.1%,YoY)
DTC : +16.4%,YoY (CC +28.7%,YoY)
[지역별]
EAME : +22.8%,YoY (CC +25.6%,YoY)
America : +3.1%,YoY (CC +17.1%,YoY)
APAC : +44.4%,YoY (CC +61.4%,YoY)
[카테고리별]
Shoes : +12.2%,YoY (CC +24.0%,YoY)
Apparel : +45.1%,YoY (CC +57.5%,YoY)
Acc : +70.7%,YoY (CC +86.6%,YoY)
[FY2026 Outlook]
Revenue : CC +23%,YoY 성장 유지
GPM : 64.5% (63%에서 상향)
Adj.EBITDA : 19.5~20.0% (18.5~19.0%에서 상향)
#ONON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팝마트: 1분기 매출 +75-80% YoY
• 중국 +100-105%
• 중국 제외 아시아 +25-30%
• 미주 +55-60%
• 유럽/기타 +60-65%
泡泡玛特:2026年第一季度整体收益同比增长75%-80%,其中,中国区收益同比增长100%-105%,亚太地区(不含中国)收益同比增长25%-30%,美洲同比增长55%-60%,欧洲及其他地区同比增长60%-65%。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083#from=ios
• 중국 +100-105%
• 중국 제외 아시아 +25-30%
• 미주 +55-60%
• 유럽/기타 +60-65%
泡泡玛特:2026年第一季度整体收益同比增长75%-80%,其中,中国区收益同比增长100%-105%,亚太地区(不含中国)收益同比增长25%-30%,美洲同比增长55%-60%,欧洲及其他地区同比增长60%-65%。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083#from=ios
Wallstreetcn
泡泡玛特Q1收入预增75%至80%,美洲市场同比增长55%-60%
更多消息,持续更新中
Sea Limited FY1Q26 Earnings
Revenue : $7,097M, +47% YoY (Cons $6.9B, Beat)
GAAP OP : $593M, +29% YoY
Adj.EBITDA : $1,034M, +9% YoY
[부문별]
Shopee
Revenue : $5.1B, +45% YoY
GMV : $37.3B, +30% YoY
Gross Order : 4.0B, +29% YoY
Take Rate : 13.7% (1Q25 12.3%)
Adj.EBITDA : $223M, -16% YoY
광고 매출 +80% YoY, 광고 take-rate +90bp 이상 상승
월간 활성 구매자 +16% YoY, 구매 빈도 +12% YoY
ShopeeVIP 멤버 1,000만 명 돌파, QoQ +40%, 멤버가 아시아 GMV의 약 20% 기여
AI 기반 구매전환율 +14% YoY 개선, AI 챗봇이 고객 문의의 ~80% 처리
다만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물류·풀필먼트 투자 영향 (시장이 우려하던 마진 압박이 현실화)
Monee
Revenue : $1,242M, +58% YoY
LPO : $9.9B, +71% YoY
Adj.EBITDA : $275M, +14% YoY
액티브 신용 사용자 3,800만 명 돌파 (+35% YoY), 신규 차입자 1Q에 490만 명 추가
자산건전성 유지: NPL 90+ ratio 1.1%로 안정적
브라질 대출 잔액 $10억 돌파 (네 번째 시장), YoY +250% 초과 성장
말레이시아·태국·인도네시아에서 Off-Shopee SPayLater가 포트폴리오의 20% 이상
Garena
Revenue : $931M, +20% YoY
Adj.EBITDA : $573M, +25% YoY
QAU : 666.5M, +0.7% YoY
ARPPU : $12.8, +6.7% YoY
Paying User Ratio 9.8% → 10.9%로 큰 폭 상승
QoQ로 부킹 +38.5%, EBITDA 마진 54.1% → 61.6%로 회복
[CEO]
"We have had a strong start to the year. 2026 is a year where we are leaning in to deepen our competitive moats, while maintaining financial discipline."
이번 Q1에서는 "investments are starting to show improving unit economics" - 투자가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는 자신감을 표현
"Monee will be a significant long-term profit contributor"로 장기 수익 기여자로 정의
Garena에 대해 "Garena had a stellar start to 2026, delivering its best quarter since 2021"로 강한 표현을 사용
[FY2026 Outlook]
GMV : +25% YoY 성장 유지
풀이어 Adjusted EBITDA는 2025년($881M) 이상으로 절대금액 유지
#SE
Revenue : $7,097M, +47% YoY (Cons $6.9B, Beat)
GAAP OP : $593M, +29% YoY
Adj.EBITDA : $1,034M, +9% YoY
[부문별]
Shopee
Revenue : $5.1B, +45% YoY
GMV : $37.3B, +30% YoY
Gross Order : 4.0B, +29% YoY
Take Rate : 13.7% (1Q25 12.3%)
Adj.EBITDA : $223M, -16% YoY
광고 매출 +80% YoY, 광고 take-rate +90bp 이상 상승
월간 활성 구매자 +16% YoY, 구매 빈도 +12% YoY
ShopeeVIP 멤버 1,000만 명 돌파, QoQ +40%, 멤버가 아시아 GMV의 약 20% 기여
AI 기반 구매전환율 +14% YoY 개선, AI 챗봇이 고객 문의의 ~80% 처리
다만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물류·풀필먼트 투자 영향 (시장이 우려하던 마진 압박이 현실화)
Monee
Revenue : $1,242M, +58% YoY
LPO : $9.9B, +71% YoY
Adj.EBITDA : $275M, +14% YoY
액티브 신용 사용자 3,800만 명 돌파 (+35% YoY), 신규 차입자 1Q에 490만 명 추가
자산건전성 유지: NPL 90+ ratio 1.1%로 안정적
브라질 대출 잔액 $10억 돌파 (네 번째 시장), YoY +250% 초과 성장
말레이시아·태국·인도네시아에서 Off-Shopee SPayLater가 포트폴리오의 20% 이상
Garena
Revenue : $931M, +20% YoY
Adj.EBITDA : $573M, +25% YoY
QAU : 666.5M, +0.7% YoY
ARPPU : $12.8, +6.7% YoY
Paying User Ratio 9.8% → 10.9%로 큰 폭 상승
QoQ로 부킹 +38.5%, EBITDA 마진 54.1% → 61.6%로 회복
[CEO]
"We have had a strong start to the year. 2026 is a year where we are leaning in to deepen our competitive moats, while maintaining financial discipline."
이번 Q1에서는 "investments are starting to show improving unit economics" - 투자가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는 자신감을 표현
"Monee will be a significant long-term profit contributor"로 장기 수익 기여자로 정의
Garena에 대해 "Garena had a stellar start to 2026, delivering its best quarter since 2021"로 강한 표현을 사용
[FY2026 Outlook]
GMV : +25% YoY 성장 유지
풀이어 Adjusted EBITDA는 2025년($881M) 이상으로 절대금액 유지
#SE
SE는 2H27까지 수익성 회복을위해 기다리는 구간인데 Garena가 그때까지 잘 버텨주면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투자에대한 가시성에 대한 챌린지를 받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계속해서 긍정적인 투자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나 시장에서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은 기업을 당장 선호하지는 않는 흐름이라 계속 추이를 지켜봐야할듯
Sea Limited FY1Q26 Q&A
Q. 이번 분기 성장에서 (1) 브라질 고객층 상향 이동, (2) Shopee VIP 효과의 기여도는 각각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30% 성장에도 불구하고 연간 25% 가이던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하반기 베이스 효과인가요, 아니면 매크로 보수적 시각인가요? 또한 Arena of Valor의 강한 반등은 일회성인가요, 연간 지속 가능한가요?"
A. (Tony Hou) "Shopee 성장은 브라질과 동남아 모두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브라질이 약간 더 빠르게 성장하지만, 브라질만의 영향은 아닙니다. 브라질의 풀필먼트 확대와 고급 셀러 유입, 그리고 아시아 전반에서의 Shopee VIP가 모두 기여했습니다. GMV 가이던스의 경우, Q1은 라마단과 음력설이 모두 포함된 계절적 강세 분기였고, 작년부터 시행한 VIP·인스턴트 배송·AI 기반 추천 등의 이니셔티브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시장 흐름을 더 지켜본 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A. (Forrest Li) "Arena of Valor의 이번 분기 성과는 일회성이 아닙니다. 10년차 게임이 분기 부킹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콘텐츠 업데이트와 커뮤니티 참여에 대한 의도적인 투자의 결과입니다. 10주년 콘텐츠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2026년은 Arena of Valor의 기록적 해가 될 것입니다. 다만 Q1은 음력설이 있어 계절적으로 강한 분기이므로, 그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Arena of Valor의 성과는 Free Fire의 장기 잠재력에 대한 확신도 강화시켜 줍니다."
Q. "브라질 성장이 매우 강한데, 시장 리더(Mercado Libre)가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올해 브라질 마진 추세는 어떻게 보시나요? 또한 브라질 대출 사업의 초기 학습은 무엇이고, ASEAN 대비 수익률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리고 ASEAN 이커머스 take rate가 지속 상승 중인데, 셀러나 소비자 인센티브로 얼마나 재투자되고 있나요? 태국 등에서 셀러 반발도 있는데, 커미션 인상의 한계점에 도달한 것인가요?"
A. (Tony Hou) "브라질은 시장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단위당 서비스 비용을 낮추는 규모의 경제로 이어집니다. 최근 몇 분기 연속 흑자 상태이며, 이 추세에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풀필먼트 네트워크, 당일배송, VIP 프로그램 등에 지속 투자할 것입니다. 브라질 대출 사업은 매우 잘 진행 중이며 잔액 1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핵심은 현지화입니다 — 단일 유연 한도(SPayLater + 현금대출 통합), 오픈뱅킹 데이터 활용 등이 좋은 리스크 프로파일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Take rate 인상분의 상당 부분은 시장 투자(풀필먼트, VIP 등)에 재투입되고 있습니다. 셀러 커미션의 영향을 평가할 때 핵심은 가격 경쟁력이며, 우리는 여전히 온라인/오프라인 대비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셀러의 수익성은 (1)커미션, (2)운영비용, (3)거래량 세 요소로 결정되며, 우리는 AI 챗봇 등으로 셀러의 운영비용을 낮춰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Q. "이커머스 EBITDA가 YoY로 감소했는데, 지역별(브라질/대만/동남아)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향후 EBITDA 회복은 어느 지역에서 주로 나올까요? 그리고 핀테크 마진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정 상태(steady state) 마진 수준과 도달 시점은 어떻게 보시나요?"
A. (Tony Hou) "Q1 EBITDA는 YoY 감소했지만 Q4 2025 대비로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작년 Q1은 라마단이 처음 Q1에 포함되어 일부 조정이 있었고, 올해는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신규 이니셔티브들이 본격 가동되어 비용이 더 들어갔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는 GMV +25%, EBITDA는 2025년 이상 유지이며, 중장기적으로 EBITDA 마진 2~3% 목표는 변함없습니다. 핀테크의 경우, 절대 수익 관점에서 추가 대출이 양의 EBITDA를 가져오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산 대비 EBITDA 비율은 시간이 지나며 다소 하락할 수 있는데, 이는 국가/상품 믹스 변화 때문입니다. 초기 시장(인도네시아 등)은 ROA가 높고, 후발 시장(태국, 말레이시아, 브라질)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사업이 매우 초기 단계라 안정 상태 수치를 제시하기는 이릅니다."
Q.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의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Q2에 더 큰 영향이 예상되는데, 셀러나 소비자에게 전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브라질 풀필먼트 센터 추가에 대한 단기/장기 목표는? 경쟁사가 올해 10개 이상의 풀필먼트 센터를 추가하는 가운데, Sea의 투자 페이스와 ROI 회수 시점은 어떻게 되나요?"
A. (Tony Hou) "유가 영향은 크게 두 단계로 봅니다. 첫째, 직접 운영비: 라스트마일 배송이 가장 큰 부분인데, 국가별 보조금 활용과 라인홀/항공사 파트너와의 협력으로 흡수 가능합니다. Q2는 Q1보다 영향이 더 크겠지만 가이던스 내 관리 가능합니다. 둘째, 소비 여력 영향: 이 부분은 미미하다고 봅니다. Shopee는 최저가 플랫폼이고 필수재 중심 플랫폼이라 소비자가 절약 모드일 때 오히려 더 많이 찾게 됩니다. 풀필먼트는 과잉 건설을 피하고 수요 예측에 맞춰 점진적으로 확장합니다 — 'Pause and resume' 방식이 아닌 지속적 확장입니다. 궁극적으로 절대 물량 기준 시장 경쟁자보다 더 큰 풀필먼트 네트워크를 목표로 하지만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풀필먼트 센터 자체는 임대 운영하므로 CapEx는 크지 않고 ROI 회수는 빠릅니다."
Q. "Shopee VIP의 진척도를 평가하는 핵심 KPI는 무엇인가요? MAU 침투율인가요, GMV 임계값인가요? SeaMoney의 국가별 믹스와 On-Shopee vs Off-Shopee 비중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71% 대출 잔액 성장의 향후 핵심 동력은?"
A. (Tony Hou) "VIP 핵심 KPI는 (1) GMV 침투율, (2) 사용자 리텐션, (3) 단위 경제성, (4) 파트너 수입니다. SeaMoney는 후발 국가(태국, 말레이시아, 브라질)가 더 빠르게 성장 중이라 국가 믹스는 동적으로 조정되고 있어 정확한 분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On-Shopee 비중은 이제 절반 미만이며, Off-Shopee 가속화는 약 20%에 달하는 중요한 마일스톤을 달성했습니다 — Off-Shopee 성장이 On-Shopee보다 더 빠릅니다. 향후 성장 3대 동력: (1) 기존 사용자 내 신용 침투 심화(더 많은 상품과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2) 새로운 사용 시나리오 확장(오프라인 가맹점, 신용한도 기반 직불카드 등), (3) 신규 사용자 세그먼트 확장(서브프라임 → 프라임 고객층으로 상향) — 프라임 고객은 ROA는 낮지만 더 큰 잔액 풀을 제공합니다."
#SE
Q. 이번 분기 성장에서 (1) 브라질 고객층 상향 이동, (2) Shopee VIP 효과의 기여도는 각각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30% 성장에도 불구하고 연간 25% 가이던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하반기 베이스 효과인가요, 아니면 매크로 보수적 시각인가요? 또한 Arena of Valor의 강한 반등은 일회성인가요, 연간 지속 가능한가요?"
A. (Tony Hou) "Shopee 성장은 브라질과 동남아 모두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브라질이 약간 더 빠르게 성장하지만, 브라질만의 영향은 아닙니다. 브라질의 풀필먼트 확대와 고급 셀러 유입, 그리고 아시아 전반에서의 Shopee VIP가 모두 기여했습니다. GMV 가이던스의 경우, Q1은 라마단과 음력설이 모두 포함된 계절적 강세 분기였고, 작년부터 시행한 VIP·인스턴트 배송·AI 기반 추천 등의 이니셔티브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시장 흐름을 더 지켜본 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A. (Forrest Li) "Arena of Valor의 이번 분기 성과는 일회성이 아닙니다. 10년차 게임이 분기 부킹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콘텐츠 업데이트와 커뮤니티 참여에 대한 의도적인 투자의 결과입니다. 10주년 콘텐츠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2026년은 Arena of Valor의 기록적 해가 될 것입니다. 다만 Q1은 음력설이 있어 계절적으로 강한 분기이므로, 그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Arena of Valor의 성과는 Free Fire의 장기 잠재력에 대한 확신도 강화시켜 줍니다."
Q. "브라질 성장이 매우 강한데, 시장 리더(Mercado Libre)가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올해 브라질 마진 추세는 어떻게 보시나요? 또한 브라질 대출 사업의 초기 학습은 무엇이고, ASEAN 대비 수익률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리고 ASEAN 이커머스 take rate가 지속 상승 중인데, 셀러나 소비자 인센티브로 얼마나 재투자되고 있나요? 태국 등에서 셀러 반발도 있는데, 커미션 인상의 한계점에 도달한 것인가요?"
A. (Tony Hou) "브라질은 시장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단위당 서비스 비용을 낮추는 규모의 경제로 이어집니다. 최근 몇 분기 연속 흑자 상태이며, 이 추세에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풀필먼트 네트워크, 당일배송, VIP 프로그램 등에 지속 투자할 것입니다. 브라질 대출 사업은 매우 잘 진행 중이며 잔액 1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핵심은 현지화입니다 — 단일 유연 한도(SPayLater + 현금대출 통합), 오픈뱅킹 데이터 활용 등이 좋은 리스크 프로파일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Take rate 인상분의 상당 부분은 시장 투자(풀필먼트, VIP 등)에 재투입되고 있습니다. 셀러 커미션의 영향을 평가할 때 핵심은 가격 경쟁력이며, 우리는 여전히 온라인/오프라인 대비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셀러의 수익성은 (1)커미션, (2)운영비용, (3)거래량 세 요소로 결정되며, 우리는 AI 챗봇 등으로 셀러의 운영비용을 낮춰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Q. "이커머스 EBITDA가 YoY로 감소했는데, 지역별(브라질/대만/동남아)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향후 EBITDA 회복은 어느 지역에서 주로 나올까요? 그리고 핀테크 마진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정 상태(steady state) 마진 수준과 도달 시점은 어떻게 보시나요?"
A. (Tony Hou) "Q1 EBITDA는 YoY 감소했지만 Q4 2025 대비로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작년 Q1은 라마단이 처음 Q1에 포함되어 일부 조정이 있었고, 올해는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신규 이니셔티브들이 본격 가동되어 비용이 더 들어갔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는 GMV +25%, EBITDA는 2025년 이상 유지이며, 중장기적으로 EBITDA 마진 2~3% 목표는 변함없습니다. 핀테크의 경우, 절대 수익 관점에서 추가 대출이 양의 EBITDA를 가져오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산 대비 EBITDA 비율은 시간이 지나며 다소 하락할 수 있는데, 이는 국가/상품 믹스 변화 때문입니다. 초기 시장(인도네시아 등)은 ROA가 높고, 후발 시장(태국, 말레이시아, 브라질)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사업이 매우 초기 단계라 안정 상태 수치를 제시하기는 이릅니다."
Q.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의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Q2에 더 큰 영향이 예상되는데, 셀러나 소비자에게 전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브라질 풀필먼트 센터 추가에 대한 단기/장기 목표는? 경쟁사가 올해 10개 이상의 풀필먼트 센터를 추가하는 가운데, Sea의 투자 페이스와 ROI 회수 시점은 어떻게 되나요?"
A. (Tony Hou) "유가 영향은 크게 두 단계로 봅니다. 첫째, 직접 운영비: 라스트마일 배송이 가장 큰 부분인데, 국가별 보조금 활용과 라인홀/항공사 파트너와의 협력으로 흡수 가능합니다. Q2는 Q1보다 영향이 더 크겠지만 가이던스 내 관리 가능합니다. 둘째, 소비 여력 영향: 이 부분은 미미하다고 봅니다. Shopee는 최저가 플랫폼이고 필수재 중심 플랫폼이라 소비자가 절약 모드일 때 오히려 더 많이 찾게 됩니다. 풀필먼트는 과잉 건설을 피하고 수요 예측에 맞춰 점진적으로 확장합니다 — 'Pause and resume' 방식이 아닌 지속적 확장입니다. 궁극적으로 절대 물량 기준 시장 경쟁자보다 더 큰 풀필먼트 네트워크를 목표로 하지만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풀필먼트 센터 자체는 임대 운영하므로 CapEx는 크지 않고 ROI 회수는 빠릅니다."
Q. "Shopee VIP의 진척도를 평가하는 핵심 KPI는 무엇인가요? MAU 침투율인가요, GMV 임계값인가요? SeaMoney의 국가별 믹스와 On-Shopee vs Off-Shopee 비중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71% 대출 잔액 성장의 향후 핵심 동력은?"
A. (Tony Hou) "VIP 핵심 KPI는 (1) GMV 침투율, (2) 사용자 리텐션, (3) 단위 경제성, (4) 파트너 수입니다. SeaMoney는 후발 국가(태국, 말레이시아, 브라질)가 더 빠르게 성장 중이라 국가 믹스는 동적으로 조정되고 있어 정확한 분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On-Shopee 비중은 이제 절반 미만이며, Off-Shopee 가속화는 약 20%에 달하는 중요한 마일스톤을 달성했습니다 — Off-Shopee 성장이 On-Shopee보다 더 빠릅니다. 향후 성장 3대 동력: (1) 기존 사용자 내 신용 침투 심화(더 많은 상품과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2) 새로운 사용 시나리오 확장(오프라인 가맹점, 신용한도 기반 직불카드 등), (3) 신규 사용자 세그먼트 확장(서브프라임 → 프라임 고객층으로 상향) — 프라임 고객은 ROA는 낮지만 더 큰 잔액 풀을 제공합니다."
#SE
MELI/SE 모두 풀필먼트 투자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그리고 이것은 과잉투자가 아닌 실제 GMV Growth 가속으로 성과를 확인 중
남미/동남아 시장에서 여전히 커버리지를 넓히고 확장시킬 여지가 많이 남아있으며 이커머스 초기 시장인셈
이들은 자체 물류 확보를 통해 배송 기간 단축 및 규모의 경제에 따라 단위당 배송 비용을 낮추고 있음
쿠팡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커머스의 승자는 결국 더 빠르고 정확한 편의를 제공하는 업체가 장기적으로 이겨왔으며 자체 물류망 확대가 곧 향후 점유율을 가르는 것
현재 수익성을 다소 포기하면서 계속 투자하는 것이 풀필먼트 센터를 확장하면서 지속적으로 해자를 갖게됨
AI의 도입으로 코딩이 쉬워지고 서비스 출시 자체는 쉬워지지만 결국 이커머스는 풀필먼트 시스템이 완성될 때 비로소 가치를 갖게됨
후발주자들과의 격차는 SW 영역이 아닌 HW 영역에 있으며 지금이 격차를 벌리기 좋은 시기라고 경영진은 판단한 것 같음
여전히 변곡점은 투자회수 시기에 들어가는 EBITDA 마진 확대와 EPS 레버리지가 걸리는 시점인데 FY26에는 보기 어려운 구간
FY27 어느순간이 변곡점이 될 것 같음
#MELI #SE #CPNG
그리고 이것은 과잉투자가 아닌 실제 GMV Growth 가속으로 성과를 확인 중
남미/동남아 시장에서 여전히 커버리지를 넓히고 확장시킬 여지가 많이 남아있으며 이커머스 초기 시장인셈
이들은 자체 물류 확보를 통해 배송 기간 단축 및 규모의 경제에 따라 단위당 배송 비용을 낮추고 있음
쿠팡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커머스의 승자는 결국 더 빠르고 정확한 편의를 제공하는 업체가 장기적으로 이겨왔으며 자체 물류망 확대가 곧 향후 점유율을 가르는 것
현재 수익성을 다소 포기하면서 계속 투자하는 것이 풀필먼트 센터를 확장하면서 지속적으로 해자를 갖게됨
AI의 도입으로 코딩이 쉬워지고 서비스 출시 자체는 쉬워지지만 결국 이커머스는 풀필먼트 시스템이 완성될 때 비로소 가치를 갖게됨
후발주자들과의 격차는 SW 영역이 아닌 HW 영역에 있으며 지금이 격차를 벌리기 좋은 시기라고 경영진은 판단한 것 같음
여전히 변곡점은 투자회수 시기에 들어가는 EBITDA 마진 확대와 EPS 레버리지가 걸리는 시점인데 FY26에는 보기 어려운 구간
FY27 어느순간이 변곡점이 될 것 같음
#MELI #SE #CPNG
🌅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5-12
📈 주요 지수
S&P 500: 7,400.96 🔻0.16%
나스닥: 26,088.20 🔻0.71%
다우존스: 49,760.56 🔺0.11%
러셀2000: 2,842.83 🔻0.97%
VIX: 17.99 🔻2.12%
코스피: 7,643.15 🔻2.29%
코스닥: 1,179.29 🔻2.35%
니케이: 62,742.57 🔺0.52%
항셍: 26,347.91 🔻0.22%
유로스톡스50: 5,808.45 🔻1.48%
🛢 원자재
WTI 원유: 101.75 🔻0.42%
금: 4,725.70 🔺0.83%
은: 87.63 🔺2.38%
구리: 6.64 🔺1.68%
천연가스: 2.83 🔻0.42%
옥수수: 478.75 🔻0.26%
💱 환율
달러/원: 1,492.23 🔺1.13%
달러/엔: 157.62 🔺0.32%
달러/위안: 6.79 🔻0.04%
유로/달러: 1.17 🔻0.38%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46 🔺1.20%
미 2년물: 3.60 🔺0.08%
₿ 가상자산
비트코인: 80,700.00 🔻1.25%
이더리움: 2,286.88 🔻2.25%
📈 주요 지수
S&P 500: 7,400.96 🔻0.16%
나스닥: 26,088.20 🔻0.71%
다우존스: 49,760.56 🔺0.11%
러셀2000: 2,842.83 🔻0.97%
VIX: 17.99 🔻2.12%
코스피: 7,643.15 🔻2.29%
코스닥: 1,179.29 🔻2.35%
니케이: 62,742.57 🔺0.52%
항셍: 26,347.91 🔻0.22%
유로스톡스50: 5,808.45 🔻1.48%
🛢 원자재
WTI 원유: 101.75 🔻0.42%
금: 4,725.70 🔺0.83%
은: 87.63 🔺2.38%
구리: 6.64 🔺1.68%
천연가스: 2.83 🔻0.42%
옥수수: 478.75 🔻0.26%
💱 환율
달러/원: 1,492.23 🔺1.13%
달러/엔: 157.62 🔺0.32%
달러/위안: 6.79 🔻0.04%
유로/달러: 1.17 🔻0.38%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46 🔺1.20%
미 2년물: 3.60 🔺0.08%
₿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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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286.88 🔻2.25%
SK하이닉스 곽노정, 빌 게이츠·나델라 만난다…AI 메모리 동맹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등을 잇달아 만난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공급을 둘러싼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
이미 AI 메모리 분야에서 MS와 SK하이닉스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MS는 SK하이닉스로부터 D램과 낸드플래시를 공급받는 대형 고객사로, 현재는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AI) 칩 '마이아 200'에도 SK하이닉스의 HBM3E(5세대)를 탑재
#SKH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등을 잇달아 만난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공급을 둘러싼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
이미 AI 메모리 분야에서 MS와 SK하이닉스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MS는 SK하이닉스로부터 D램과 낸드플래시를 공급받는 대형 고객사로, 현재는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AI) 칩 '마이아 200'에도 SK하이닉스의 HBM3E(5세대)를 탑재
#SKH
삼성전자, 4분기 '포스트 HBM' CXL 3.1 양산 추진
삼성전자가 이르면 4분기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3.1 기반 메모리를 양산
CXL은 PCI익스프레스(PCIe) 기술을 바탕으로 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그래픽처리장치(GPU) 간 빠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
차세대 CXL 3.1 표준을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CMM-D) 샘플을 3분기부터 공급
시장조사업체 욜에 따르면 CXL 시장은 올해 21억달러(약 3조1100억원)에서 2028년 160억달러(약 23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
#SEC
삼성전자가 이르면 4분기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3.1 기반 메모리를 양산
CXL은 PCI익스프레스(PCIe) 기술을 바탕으로 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그래픽처리장치(GPU) 간 빠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
차세대 CXL 3.1 표준을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CMM-D) 샘플을 3분기부터 공급
시장조사업체 욜에 따르면 CXL 시장은 올해 21억달러(약 3조1100억원)에서 2028년 160억달러(약 23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
#SEC
올리브영, 29일 美 온·오프라인 동시 출격…현지 독자 멤버십도 가동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공략을 위한 현지 사업 체계를 온·오프라인에 걸쳐 본격 가동
미국 전용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1호 매장을 같은 날 동시에 열고, 회원제와 인플루언서 정책까지 별도로 운영하는 독립 플랫폼 체제를 구축
올리브영이 추진하는 미국 사업의 핵심은 현지 소비자 대상 독립 운영 체계 구축
그동안 미국 소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한국 상품을 배송받는 역직구 서비스를 이용했다. 29일부터는 미국 거주 고객 접속이 자동으로 미국 전용 플랫폼으로 전환
올리브영은 미국 회원 전용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을 별도로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거주 고객이 그동안 글로벌몰에서 적립한 포인트는 글로벌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영 #CJ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공략을 위한 현지 사업 체계를 온·오프라인에 걸쳐 본격 가동
미국 전용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1호 매장을 같은 날 동시에 열고, 회원제와 인플루언서 정책까지 별도로 운영하는 독립 플랫폼 체제를 구축
올리브영이 추진하는 미국 사업의 핵심은 현지 소비자 대상 독립 운영 체계 구축
그동안 미국 소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한국 상품을 배송받는 역직구 서비스를 이용했다. 29일부터는 미국 거주 고객 접속이 자동으로 미국 전용 플랫폼으로 전환
올리브영은 미국 회원 전용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을 별도로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거주 고객이 그동안 글로벌몰에서 적립한 포인트는 글로벌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영 #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