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민수용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군수용은 현대로템
TP: 31만원
CP: 22.3만원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022년에 로봇에 무기를 부착하거나 자율살상시스템을 탑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로봇 무기화 반대서넌에 참여
따라서 군사용 로봇은 그룹 내에서 현대로템이 담당하는 구조로 이원화
현대로템은 2024년 8월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한국 육군에 납품한 바 있음
해당 로봇은 2022년 8월 개발에 들어가 2년만에 개발을 완료한 뒤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전방 사단에 배치됨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 시범획득사업도 수주해 HR-셰르파 성능 강화 모델과 시범운용 지원 체계도 공급
소방청과 함께 무인 소방로봇도 개발하여 향후 소방관을 대신해 진화 활동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현대로템
민수용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군수용은 현대로템
TP: 31만원
CP: 22.3만원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022년에 로봇에 무기를 부착하거나 자율살상시스템을 탑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로봇 무기화 반대서넌에 참여
따라서 군사용 로봇은 그룹 내에서 현대로템이 담당하는 구조로 이원화
현대로템은 2024년 8월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한국 육군에 납품한 바 있음
해당 로봇은 2022년 8월 개발에 들어가 2년만에 개발을 완료한 뒤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전방 사단에 배치됨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 시범획득사업도 수주해 HR-셰르파 성능 강화 모델과 시범운용 지원 체계도 공급
소방청과 함께 무인 소방로봇도 개발하여 향후 소방관을 대신해 진화 활동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현대로템
상선 마진 확대 이어질 것
한투 : 상선 OPM FY27말까지 20%에 근접할 것
예정원가 조정 및 탱커 수익성 향상. 추가적으로 매출 믹스 개선으로 고가 선종 확대 및 반복 건조 효과
#조선
한투 : 상선 OPM FY27말까지 20%에 근접할 것
예정원가 조정 및 탱커 수익성 향상. 추가적으로 매출 믹스 개선으로 고가 선종 확대 및 반복 건조 효과
#조선
👻1
현대차그룹 로봇, 軍 최전방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군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한다. 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
군이 현대차 로봇에 손을 내민 것은 급격한 병력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020년 65만 명이던 상비 병력은 올해 45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보스톤다이내믹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군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한다. 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
군이 현대차 로봇에 손을 내민 것은 급격한 병력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020년 65만 명이던 상비 병력은 올해 45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보스톤다이내믹스
방사청-나토, 개별 수출 넘어 ‘나토 생태계 편입’ 정조준 가속화
K-방산이 나토(이하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문을 안에서부터 두드리기 시작
지난해 9월 벨기에 나토 본부에서 첫 회의를 열었으니 8개월 만의 재회다. 그러나 이번 자리의 무게는 전(前) 회의와 차원이 달랐다는 게 방산업계의 공통된 시각
단순히 탐색하는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교환하는 협상의 언어가 오가기 시작했기 때문
이번 협의체에서 한국 측이 꺼내든 핵심 카드는 단 하나였다. '나토 표준 정보(STANAG·Standardization Agreement)'의 개방
방위사업청은 회의석상에서 "나토가 강조하는 상호운용성을 한국 무기체계가 구현하기 위해서는 나토 표준 정보 확보가 국내 방산업체에 매우 중요하다"고 명시적으로 요구
지금까지 K-방산 수출은 '국가 대 국가' 단위 계약이 기본 구조였다.
폴란드에 K2 전차를, 호주에 레드백 장갑차를, 루마니아에 K9 자주포를 파는 식이다. 각각의 계약은 성과였지만 구조적 한계도 분명
나토 회원국이라 하더라도 한국산 무기가 연합 작전에서 다른 회원국 장비와 원활하게 통신·호환되지 못하면 도입 의사결정 단계에서 걸림돌
나토 표준을 확보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한국 무기가 처음부터 나토 32개 회원국의 연합 작전 체계에 들어맞는 '규격품'으로 설계·수출될 수 있게 된다. 개별 국가 한 곳을 뚫는 것과 32개국 연합군 표준 계보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수출의 체급(體級) 자체가 다른 일
나토 측 역시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약·우주 분야 다자협력 프로젝트에 한국의 참여를 공식 요청
이번 야아꼴라 실장의 방한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불과 한 달 전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나토주재 30개국 대사단이 방한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직접 방문하고 한국 방산협력 현황을 청취
#NATO
K-방산이 나토(이하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문을 안에서부터 두드리기 시작
지난해 9월 벨기에 나토 본부에서 첫 회의를 열었으니 8개월 만의 재회다. 그러나 이번 자리의 무게는 전(前) 회의와 차원이 달랐다는 게 방산업계의 공통된 시각
단순히 탐색하는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교환하는 협상의 언어가 오가기 시작했기 때문
이번 협의체에서 한국 측이 꺼내든 핵심 카드는 단 하나였다. '나토 표준 정보(STANAG·Standardization Agreement)'의 개방
방위사업청은 회의석상에서 "나토가 강조하는 상호운용성을 한국 무기체계가 구현하기 위해서는 나토 표준 정보 확보가 국내 방산업체에 매우 중요하다"고 명시적으로 요구
지금까지 K-방산 수출은 '국가 대 국가' 단위 계약이 기본 구조였다.
폴란드에 K2 전차를, 호주에 레드백 장갑차를, 루마니아에 K9 자주포를 파는 식이다. 각각의 계약은 성과였지만 구조적 한계도 분명
나토 회원국이라 하더라도 한국산 무기가 연합 작전에서 다른 회원국 장비와 원활하게 통신·호환되지 못하면 도입 의사결정 단계에서 걸림돌
나토 표준을 확보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한국 무기가 처음부터 나토 32개 회원국의 연합 작전 체계에 들어맞는 '규격품'으로 설계·수출될 수 있게 된다. 개별 국가 한 곳을 뚫는 것과 32개국 연합군 표준 계보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수출의 체급(體級) 자체가 다른 일
나토 측 역시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약·우주 분야 다자협력 프로젝트에 한국의 참여를 공식 요청
이번 야아꼴라 실장의 방한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불과 한 달 전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나토주재 30개국 대사단이 방한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직접 방문하고 한국 방산협력 현황을 청취
#NATO
👻1
HIMS FY1Q26 Earnings
Revenue : $608M, +4% YoY (Cons. $618M, Miss)
구독자 : 2,584K, +9% YoY
구독자당 매출 : $80, -6% YoY
GPM : 65% (1Q25 73%)
Weight Loss (GLP-1): 1Q26 매출 헤드윈드 $65M 발생 - 503A compounded GLP-1 fulfillment 축소가 직접적 원인. 다만 3월 26일부터 Novo Nordisk의 branded Wegovy/Ozempic 직접 판매 시작. 어닝콜에서 "6주 만에 Wegovy 12.5만 건 출하"라고 언급 → 2Q부터 본격 반영
Hers (여성 사업): 2025년 기준 미국 매출의 약 40% 차지, triple-digit 성장 지속
신규 카테고리: Testosterone(테스토스테론), Menopause(폐경기), Labs/diagnostics, Dermatology - "momentum 가속화" 표현
ARPU $85→$80 하락은 compounded GLP-1(고가) 비중 축소 + 저가 신규 카테고리 믹스 변화 반영으로 해석
[FY2Q26 Outlook]
Revenue : $680~700M, +25~28% YoY
[FY2026 Outlook]
Revenue : $2.8~3.0B, +19~28% YoY
#HIMS
Revenue : $608M, +4% YoY (Cons. $618M, Miss)
구독자 : 2,584K, +9% YoY
구독자당 매출 : $80, -6% YoY
GPM : 65% (1Q25 73%)
Weight Loss (GLP-1): 1Q26 매출 헤드윈드 $65M 발생 - 503A compounded GLP-1 fulfillment 축소가 직접적 원인. 다만 3월 26일부터 Novo Nordisk의 branded Wegovy/Ozempic 직접 판매 시작. 어닝콜에서 "6주 만에 Wegovy 12.5만 건 출하"라고 언급 → 2Q부터 본격 반영
Hers (여성 사업): 2025년 기준 미국 매출의 약 40% 차지, triple-digit 성장 지속
신규 카테고리: Testosterone(테스토스테론), Menopause(폐경기), Labs/diagnostics, Dermatology - "momentum 가속화" 표현
ARPU $85→$80 하락은 compounded GLP-1(고가) 비중 축소 + 저가 신규 카테고리 믹스 변화 반영으로 해석
[FY2Q26 Outlook]
Revenue : $680~700M, +25~28% YoY
[FY2026 Outlook]
Revenue : $2.8~3.0B, +19~28% YoY
#HIMS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방산 영토' 아르메니아 확대…플란드산 K2 전차 도입 공식 제안
▶파피키얀 국방장관, 코시니악-카미슈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 회담
▶폴란드산 K2PL 기반 방산 협력 심화
https://vo.la/5irD9DW
▶파피키얀 국방장관, 코시니악-카미슈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 회담
▶폴란드산 K2PL 기반 방산 협력 심화
https://vo.la/5irD9DW
theguru.co.kr
[단독] 현대로템 '방산 영토' 아르메니아 확대…플란드산 K2 전차 도입 공식 제안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로템의 K2 전차가 아르메니아와 폴란드 국방장관 회담에서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수렌 파피키얀(Suren Papikyan) 아르메니아 국방장관은 폴란드산 K2 전차의 구매 의사를 전했다. 폴란드에 이어 아르메니아, 루마니아로 K2 수출 영토가 확장되고 있다. [유료기사코드] 12일 폴란드 국방부와 포르탈 오브론니 등 외신에 따르면
AST SpaceMobile FY1Q26 Earnings
Revenue : $15M, +1952% YoY (Cons $36M, Miss)
ASTS 매출이 gateway hardware 납품과 정부 마일스톤 수령에 따른 lumpy 매출 구조
미국 정부 마일스톤과 함께 MNO 대상 gateway hardware 판매가 Q1 매출의 핵심 동인
President Scott Wisniewski는 Q1 매출이 4개 상업 고객과 5개 기존 미국 정부 계약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음
캐나다 Telus 신규 합류(Bell Canada에 이어), 아프리카 Axian Telecom 추가(Vodacom, Orange, MTN 외) → 글로벌 60여 개 MNO 파트너, 가입자 30억명+ 커버리지
[FY2026 Outlook]
Revenue : $150~200M (Unchanged)
2026년 말까지 약 45기 BlueBird 위성 궤도 진입
다음 발사: BlueBird 8, 9, 10이 6월 중순 Falcon 9로 발사 예정
2027년 전망 재확인: "approaching $1 billion" 수준의 2027년 매출 기회, 상업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와 정부 use case 확대
#ASTS
Revenue : $15M, +1952% YoY (Cons $36M, Miss)
ASTS 매출이 gateway hardware 납품과 정부 마일스톤 수령에 따른 lumpy 매출 구조
미국 정부 마일스톤과 함께 MNO 대상 gateway hardware 판매가 Q1 매출의 핵심 동인
President Scott Wisniewski는 Q1 매출이 4개 상업 고객과 5개 기존 미국 정부 계약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음
캐나다 Telus 신규 합류(Bell Canada에 이어), 아프리카 Axian Telecom 추가(Vodacom, Orange, MTN 외) → 글로벌 60여 개 MNO 파트너, 가입자 30억명+ 커버리지
[FY2026 Outlook]
Revenue : $150~200M (Unchanged)
2026년 말까지 약 45기 BlueBird 위성 궤도 진입
다음 발사: BlueBird 8, 9, 10이 6월 중순 Falcon 9로 발사 예정
2027년 전망 재확인: "approaching $1 billion" 수준의 2027년 매출 기회, 상업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와 정부 use case 확대
#ASTS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5-12 12:01)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44.1조원 (74.0%)
코스닥: 15.5조원 (26.0%)
합계: 59.6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37,112억 | 외국인 -42,521억 | 기관 +4,845억
코스닥: 개인 -3,855억 | 외국인 +3,276억 | 기관 +840억
합계: 개인 +33,257억 | 외국인 -39,245억 | 기관 +5,685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전자제품: 🔺+18.11%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5.95%
• 건설: 🔻-5.07%
• 전기제품: 🔻-5.03%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4.57%
• 증권: 🔻-4.46%
• 무선통신서비스: 🔺+4.42%
• 화학: 🔻-4.35%
•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4.11%
• 창업투자: 🔻-4.03%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SK하이닉스 KOSPI
🔺 1,927,000원 (+2.50%) | 10.5조원
2. 삼성전자 KOSPI
🔻 282,500원 (-1.05%) | 7.0조원
3. 현대차 KOSPI
🔺 661,000원 (+2.32%) | 2.5조원
4. 대한광통신 KOSDAQ
🔺 28,700원 (+2.68%) | 1.8조원
5. LG전자 KOSPI
🔺 186,500원 (+19.02%) | 1.5조원
6. 현대무벡스 KOSDAQ
🔺 43,950원 (+13.57%) | 6,420억원
7.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200원 (-0.62%) | 5,900억원
8. 대한전선 KOSPI
🔻 67,000원 (-4.96%) | 5,577억원
9. 휴림로봇 KOSDAQ
🔺 13,110원 (+6.33%) | 5,210억원
10. 미래에셋증권 KOSPI
🔻 75,800원 (-4.53%) | 4,564억원
11. 흥아해운 KOSPI
🔺 2,975원 (+11.42%) | 3,607억원
12. 우리기술 KOSDAQ
🔺 20,150원 (+4.40%) | 3,505억원
13. 코스모로보틱스 KOSDAQ
🔺 31,200원 (+30.00%) | 3,395억원
14. 삼성중공업 KOSPI
🔻 31,950원 (-5.89%) | 3,161억원
15. 고영 KOSDAQ
🔺 42,650원 (+2.77%) | 2,726억원
16. 한온시스템 KOSPI
🔻 5,210원 (-9.08%) | 2,483억원
17. 선도전기 KOSPI
🔺 14,640원 (+13.75%) | 2,419억원
18. 뉴로메카 KOSDAQ
🔺 74,800원 (+11.48%) | 2,378억원
19. 대우건설 KOSPI
🔻 30,500원 (-4.98%) | 2,273억원
20. 삼성E&A KOSPI
🔻 55,000원 (-6.14%) | 2,040억원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44.1조원 (74.0%)
코스닥: 15.5조원 (26.0%)
합계: 59.6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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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37,112억 | 외국인 -42,521억 | 기관 +4,845억
코스닥: 개인 -3,855억 | 외국인 +3,276억 | 기관 +840억
합계: 개인 +33,257억 | 외국인 -39,245억 | 기관 +5,685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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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제품: 🔺+18.11%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5.95%
• 건설: 🔻-5.07%
• 전기제품: 🔻-5.03%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4.57%
• 증권: 🔻-4.46%
• 무선통신서비스: 🔺+4.42%
• 화학: 🔻-4.35%
•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4.11%
• 창업투자: 🔻-4.03%
🔥 거래대금 상위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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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하이닉스 KOSPI
🔺 1,927,000원 (+2.50%) | 10.5조원
2. 삼성전자 KOSPI
🔻 282,500원 (-1.05%) | 7.0조원
3. 현대차 KOSPI
🔺 661,000원 (+2.32%) | 2.5조원
4. 대한광통신 KOSDAQ
🔺 28,700원 (+2.68%) | 1.8조원
5. LG전자 KOSPI
🔺 186,500원 (+19.02%) | 1.5조원
6. 현대무벡스 KOSDAQ
🔺 43,950원 (+13.57%) | 6,420억원
7.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200원 (-0.62%) | 5,900억원
8. 대한전선 KOSPI
🔻 67,000원 (-4.96%) | 5,577억원
9. 휴림로봇 KOSDAQ
🔺 13,110원 (+6.33%) | 5,210억원
10. 미래에셋증권 KOSPI
🔻 75,800원 (-4.53%) | 4,564억원
11. 흥아해운 KOSPI
🔺 2,975원 (+11.42%) | 3,607억원
12. 우리기술 KOSDAQ
🔺 20,150원 (+4.40%) | 3,505억원
13. 코스모로보틱스 KOSDAQ
🔺 31,200원 (+30.00%) | 3,395억원
14. 삼성중공업 KOSPI
🔻 31,950원 (-5.89%) | 3,161억원
15. 고영 KOSDAQ
🔺 42,650원 (+2.77%) | 2,726억원
16. 한온시스템 KOSPI
🔻 5,210원 (-9.08%) | 2,483억원
17. 선도전기 KOSPI
🔺 14,640원 (+13.75%) | 2,419억원
18. 뉴로메카 KOSDAQ
🔺 74,800원 (+11.48%) | 2,378억원
19. 대우건설 KOSPI
🔻 30,500원 (-4.98%) | 2,273억원
20. 삼성E&A KOSPI
🔻 55,000원 (-6.14%) | 2,040억원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미 해군 함정 건조계획(PB27&30-year), 주요 핵심 사항 정리]
1. 해외 건조를 위한 법 개정 요구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아래 권한을 요청
- 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 일부 전투함(combatant) 모듈의 해외 제작 허용
2. 전투함 해외 제작 범위
- 대형 비민감(non-sensitive) 모듈
- hull structure(선체 블록)
- 일부 구조물
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공식 언급
3. 전투함은 미국 최종 조립 유지
- 미국은 최종 조립
- 기밀체계 통합
- 테스트
- activation
담당 유지
4.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선도 건조 추진
-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 수행
- 이후 미국 yard로 이전(build-to-print)
가능한 모델 검토 중이라고 명시
5. CONSOL Tanker는 사실상 해외 건조 승인
- 초기 물량 해외 조선소 건조
-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이전
- 해외 조선사의 미국 투자 유도
6. 글로벌 통합 생산체계 공식화
- 미국 단독 건조 체제 -> 동맹국 포함 글로벌 생산체계 전환 공식화
7. 해외 자본의 미국 조선소 투자 우선순위화
- 한국/일본 조선사의 미국 투자
- 미국 조선소 인수/JV
- brownfield/greenfield 투자
8. 미국 조선소 캐파 부족 시 해외 생산 허용 가능성
- 미국 조선소가 납기 못 맞추면
- 동맹국 조선소가 생산 보완 가능
9. 분산 건조 방식(Distributed Shipbuilding) 확대
- 현재 약 10% 수준인 분산 생산 비중을 50%까지 확대 목표
10. 해외 상업조선 기술 적극 도입
- 한국/일본식 상업 조선 생산방식
- 모듈화
- 공정관리
- 생산 효율
등 적극 도입 추진
1. 해외 건조를 위한 법 개정 요구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아래 권한을 요청
- 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 일부 전투함(combatant) 모듈의 해외 제작 허용
2. 전투함 해외 제작 범위
- 대형 비민감(non-sensitive) 모듈
- hull structure(선체 블록)
- 일부 구조물
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공식 언급
3. 전투함은 미국 최종 조립 유지
- 미국은 최종 조립
- 기밀체계 통합
- 테스트
- activation
담당 유지
4.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선도 건조 추진
-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 수행
- 이후 미국 yard로 이전(build-to-print)
가능한 모델 검토 중이라고 명시
5. CONSOL Tanker는 사실상 해외 건조 승인
- 초기 물량 해외 조선소 건조
-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이전
- 해외 조선사의 미국 투자 유도
6. 글로벌 통합 생산체계 공식화
- 미국 단독 건조 체제 -> 동맹국 포함 글로벌 생산체계 전환 공식화
7. 해외 자본의 미국 조선소 투자 우선순위화
- 한국/일본 조선사의 미국 투자
- 미국 조선소 인수/JV
- brownfield/greenfield 투자
8. 미국 조선소 캐파 부족 시 해외 생산 허용 가능성
- 미국 조선소가 납기 못 맞추면
- 동맹국 조선소가 생산 보완 가능
9. 분산 건조 방식(Distributed Shipbuilding) 확대
- 현재 약 10% 수준인 분산 생산 비중을 50%까지 확대 목표
10. 해외 상업조선 기술 적극 도입
- 한국/일본식 상업 조선 생산방식
- 모듈화
- 공정관리
- 생산 효율
등 적극 도입 추진
[현재 미 해군이 처한 상황]
현재 보유 함정: 291척 (법정 요구치 355척에 크게 미달)
지난 20년간 조선 예산은 두 배로 증가했음에도 함정 수는 2003년과 동일
행정·관료주의 비대화, 요구사항 변경 남발, 비현실적 비용 추정이 누적된 구조적 문제
중국 등 경쟁국의 해군력 급팽창에 대응 필요
[3대 핵심 원칙]
Change How We Do Business : 컴플라이언스 중심 관료조직 → 전투 성과 중심 조직으로 전환, 일정 준수를 절대 원칙으로
Enhance Maritime Dominance : High-Low Mix 함대 구축 (고급 전투함 + 저비용 호위함 + 무인체계)
Revitalize Industrial Base : 분산 조선 확대(현재 10% → 목표 50%), 외국 투자 적극 유치
[PB27 주요 투자 (FY27-FY31, 5년)]
전투함정 75척 + 무인 47척 조달
총 투자액: 약 3,057억 달러(전투함) + 지원함, 무인체계 별도
보조함 최대 2척 해외 건조 허용
전투함 비민감 모듈(선체 구조 등) 해외 건조 허용 (한국의 블록 공법·정밀 모듈 건조 기술이 직접 적용 가능)
CONSOL 탱커는 해외 조선소 lead ship 건조 + 미국 follow-on 건조
21일 단기 해외 정비(MRO) 권한 유지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이 이미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한 상황 → 본격 확대 신호)
#MASGA
현재 보유 함정: 291척 (법정 요구치 355척에 크게 미달)
지난 20년간 조선 예산은 두 배로 증가했음에도 함정 수는 2003년과 동일
행정·관료주의 비대화, 요구사항 변경 남발, 비현실적 비용 추정이 누적된 구조적 문제
중국 등 경쟁국의 해군력 급팽창에 대응 필요
[3대 핵심 원칙]
Change How We Do Business : 컴플라이언스 중심 관료조직 → 전투 성과 중심 조직으로 전환, 일정 준수를 절대 원칙으로
Enhance Maritime Dominance : High-Low Mix 함대 구축 (고급 전투함 + 저비용 호위함 + 무인체계)
Revitalize Industrial Base : 분산 조선 확대(현재 10% → 목표 50%), 외국 투자 적극 유치
[PB27 주요 투자 (FY27-FY31, 5년)]
전투함정 75척 + 무인 47척 조달
총 투자액: 약 3,057억 달러(전투함) + 지원함, 무인체계 별도
보조함 최대 2척 해외 건조 허용
전투함 비민감 모듈(선체 구조 등) 해외 건조 허용 (한국의 블록 공법·정밀 모듈 건조 기술이 직접 적용 가능)
CONSOL 탱커는 해외 조선소 lead ship 건조 + 미국 follow-on 건조
21일 단기 해외 정비(MRO) 권한 유지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이 이미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한 상황 → 본격 확대 신호)
#MAS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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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해군 증진을 위한 톤이 강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안보와 직결된 문제인만큼 고려아연에 했던것처럼 직접 지분 투자를 통한 자금 수혈, 규제 완화 등 우호적인 스탠스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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