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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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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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search
캐터필러 Backlog 사상 최대치 경신 #CAT
CAT 컨퍼런스콜 Q&A

세그먼트별로 Power Gen 사업부가 +32% 성장했는데 데이터센터향 대형 Gensets/터빈 강세

주요 전략적 발표로 대형 왕복엔진 CAPA를 FY24대비 2배 확대 계획에서 3배로 추가 증설. 증설 투자분은 FY27부터 일부 생산 가능

2.1GW 규모의 대형 가스 Genset 공급 신규 발표, 1GW 이상 계약 6번째 체결

[Q&A]

Q. 대형 엔진에서 어떤 End Market이 주된 동인이었는지?
A. 단연 Power Gen 부문이며 데이터센터 산업에서 1년 전 대비 상향된 Capex 규모가 자신감의 근거. AI 활용이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사용도 늘어나고 데이터 활용도 늘어나게 됨. 우리의 CAPA는 Prime, Backup, 가스압축, AM까지 모두 대응 가능

Q. Recip + 터빈을 series로 묶어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고 들리는데, 실제로 그런 아키텍처 트렌드가 보이나요?
A. 트렌드 관점에서는 말 정확히 저희가 고객사로부터 보는 그림. CAT은 Recip과 터빈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며 1GW 이상 발표가 6건, 그 미만 규모 프로젝트도 다수 진행 중

Q. 가스 터빈이 아닌 대형 엔진 쪽에 capacity를 추가한 결정의 배경?
A. Capacity 증설의 상당 부분은 사실 backup power. 저희가 지금 보고 있는 prime power 프로젝트 어디에서도 고객들이 backup power를 빼는 경우는 없음. 모두 backup 계획을 유지하고 있고, 한 가지 옵션에만 의존하지 않음. 제가 오래 일했는데, 이번 capacity 투자는 제 커리어 어떤 투자보다도 회수 가시성이 좋음

Q. Investor Day에서 발표한 2030년 50GW 수치, 이번 capacity 발표로 어떻게 업데이트되나요?
A. 이번 증설로 연간 추가 15GW capacity가 확보(총 65GW 규모)

Q. CAT은 Tier 1, Tier 2 공급업체의 Power Gen capacity 램프업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나요? 가장 큰 병목은 어디에서 보이나요? 2030년까지 65GW의 prime/backup 비중은?
A. 2030년 mix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지만, 현재는 prime 쪽으로 훨씬 강한 트렌드가 보이며, backup도 함께 크게 성장

#CAT
Ghost Research
CAT 컨퍼런스콜 Q&A 세그먼트별로 Power Gen 사업부가 +32% 성장했는데 데이터센터향 대형 Gensets/터빈 강세 주요 전략적 발표로 대형 왕복엔진 CAPA를 FY24대비 2배 확대 계획에서 3배로 추가 증설. 증설 투자분은 FY27부터 일부 생산 가능 2.1GW 규모의 대형 가스 Genset 공급 신규 발표, 1GW 이상 계약 6번째 체결 [Q&A] Q. 대형 엔진에서 어떤 End Market이 주된 동인이었는지? A. 단연 Power…
애널리스트들이 엔진 + 터빈 쪽에 관심이 많았고 질문도 그쪽 위주로 진행

1GW 이상급 계약이 확대되고 있으며 빅테크 Capex 확대에 따라 빠르게 온기가 퍼지고 있음

Prime, Backup, 가스압축, AM 시장 모두 대응 가능한데 이번 CAPA 확대 배경은 Backup

메인뿐만 아니라 백업 영역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

고객들은 왕복엔진 + 터빈 턴키 수주가 늘어나고 있고 마진도 상당히 좋은 상황

이번 CAPA 투자는 어떤 투자보다 회수 가시성이 높다는 말이 인상적
Monday.com FY1Q26 Earnings

Revenue : $351M, +24% YoY (Cons $339M, Beat)

GAAP OP : $20M, +102% YoY

Non-GAAP OP : $49M, +20% YoY (Cons. $38M, Beat)

[Segment]

10명 이상 사용자 : +7% YoY

ARR $50K+ : +32% YoY

ARR $100K+ : +39% YoY

ARR $500K+ : +74% YoY

RPO : $880M, +33% YoY

[FY2026 Outlook]

Revenue: $1,466M~$1,474M (+19~20% YoY)

Non-GAAP OP : $185M~$191M (마진 약 13%)

Adjusted FCF: $280M~$290M (마진 19~20%)

#MNDY
Circle Internet Group FY1Q26 Earnings

Revenue : $694M, +20% YoY (Cons. $715M, Miss)

이자수익 : $653M, +17% YoY

기타 수익 : $42M, +103% YoY

[KPI]

USDC 유통량 (분기말): $77.0B (+28% YoY)

USDC 유통량 평균: $75.2B (+39% YoY)

USDC 온체인 거래량: $21.5조 (+263% YoY)

Reserve Return Rate: 3.5% (-66bps YoY)

의미 있는 지갑 수 (Meaningful Wallets) : 720만 개 (+47% YoY)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8% (-62bps)

[FY2026 Outlook]

USDC 유통량 : +40% CAGR

기타 수익 : $150~170M

RLDC Margin : 38~40%

Adj. Opex : $570~585M

#CRCL
CRCL 실적 Miss 및 금리 영향 우려로 하락 시작
🌅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5-12


📈 주요 지수
S&P 500: 7,412.84 🔺0.19%
나스닥: 26,274.12 🔺0.10%
다우존스: 49,704.47 🔺0.19%
러셀2000: 2,870.64 🔺0.33%
VIX: 18.38 🔺6.92%
코스피: 7,822.24 🔺4.32%
코스닥: 1,207.34 🔻0.03%
니케이: 62,417.88 🔻0.47%
항셍: 26,406.84 🔺0.05%
유로스톡스50: 5,895.45 🔻0.27%

🛢 원자재
WTI 원유: 98.08 🔺0.01%
금: 4,748.70 🔺0.42%
은: 87.05 🔺1.28%
구리: 6.49 🔺0.50%
천연가스: 2.92 🔺0.48%
옥수수: 474.50 🔻0.16%

💱 환율
달러/원: 1,475.43 🔺0.95%
달러/엔: 157.14 🔺0.33%
달러/위안: 6.79 🔻0.08%
유로/달러: 1.18 🔺0.01%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41 🔺1.05%
미 2년물: 3.60 🔺0.14%

₿ 가상자산
비트코인: 81,841.72 🔻0.39%
이더리움: 2,342.25 🔻1.15%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간신히 유지…해방 프로젝트 재개 검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휴전이 대대적으로 생명연장장치에 의존하고 있고 의사가 들어와서 약 1%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8397?cds=news_edit
올해들어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폭증
"不老주사 맞으러 도쿄 간다" 럭셔리 재생의료 천국된 日

한국이 세계적 수준의 줄기세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도 규제 장벽에 막혀 있는 사이 시장 주도권이 일본으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일본은 과감한 규제 혁파를 통해 전 세계 자산가들을 끌어모으며 글로벌 재생의료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 전역에 등록된 줄기세포 장수 클리닉만 2000곳이 넘고, 전 세계 부자 고객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세포 치료 클리닉 고객들이 구매하는 것은 '롱제비티(Longevity·장수)'다. 암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 염증을 제거하는 면역세포 치료부터 당뇨 등 대사 질환을 관리하고 노화한 근골격계를 재생시키는 줄기세포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환자 1명이 내는 비용만 약 2억원이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일본 의료관광 시장은 올해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28.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이 롱제비티 시장의 중심지로 우뚝 선 비결은 과감한 규제 혁파에 있다.

일본은 2014년 재생의료법 제정 이후 세포 치료를 엄격한 의약품이 아닌 의료진 책임하에 행해지는 의료 기술로 인정했다. 하지만 정작 그 핵심인 배양 기술의 뿌리는 한국에 있다. 실제로 긴자나 오사카의 유명 클리닉 상당수가 한국 기업의 배양 표준운영절차를 수입하거나 기술 컨설팅을 받아 운영된다. 시술은 일본 의사가 집도하지만 정작 세포를 키우고 활성화하는 핵심 공정은 한국산인 셈이다.

#줄기세포
폴란드가 유럽연합(EU)의 '유럽을 위한 안보 조치(SAFE)' 기구 협정에 서명한 첫 번째 국가

이로써 폴란드 정부(바르샤바)는 이달 말까지 437억 유로(516억 달러) 규모의 방위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음

투스크 총리는 "우리 모두 전면적인 갈등은 피하길 바라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장소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폴란드 군대와 방위 산업이 어떠한 도전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자 합니다"라고 덧붙였음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 유럽 국방·우주 담당 집행위원은 서명식에서 "폴란드는 자국 방어, 동부 전선 방어, 그리고 전 유럽 방어에 있어 진정한 리더입니다. … 오늘날 우리는 공동 방위가 필요하며, 훨씬 더 많은 방위 장비를 생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음

2025년 5월 29일에 창설된 SAFE는 두 개의 결합된 대출 제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유럽연합이 국제 시장에서 자본을 차입한 뒤 이를 회원국들에게 다시 대출해 주는 방식입니다. EU 전역의 높은 신용 등급 덕분에 소규모 회원국들도 대출 비용을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대출은 45년 상환 조건에 원금 상환에 대해 10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집니다. 즉, 처음 10년 동안은 국가 예산으로 이자만 지불

폴란드 외에도 SAFE 대출에 참여하는 EU 국가는 루마니아(167억 유로), 프랑스와 헝가리(각각 162억 유로), 이탈리아(약 150억 유로), 벨기에(83억 유로 이상), 리투아니아(63억 7천만 유로), 포르투갈(58억 4천만 유로), 라트비아(34억 9천만 유로), 불가리아(32억 6천만 유로), 에스토니아(23억 4천만 유로), 슬로바키아(23억 1천만 유로), 크로아티아(17억 유로), 키프로스(11억 8천만 유로), 핀란드와 스페인(각각 10억 유로), 그리스(7억 8,700만 유로), 덴마크(4,680만 유로) 등

폴란드가 확보한 자금은 새로운 계약 및 기존 협정의 수정안을 포함하여 120개 이상의 방위 관련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달이 끝나기 전에 40개의 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PGZ) 소속 기업들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전망이며, 산(San) 안티 드론 시스템에 40억 달러, 라토프니크(Ratownik) 구조선 건조에 2억 7,800만 달러, 오프로드 구급차에 2,200만 달러가 투자될 예정

WB 그룹과 같은 다른 폴란드 기업들 역시 탄약, 군사 장비, 안티 드론 실드 및 기타 신기술 생산 부문에서 혜택을 볼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대로템
민수용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군수용은 현대로템
TP: 31만원
CP: 22.3만원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022년에 로봇에 무기를 부착하거나 자율살상시스템을 탑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로봇 무기화 반대서넌에 참여

따라서 군사용 로봇은 그룹 내에서 현대로템이 담당하는 구조로 이원화

현대로템은 2024년 8월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한국 육군에 납품한 바 있음

해당 로봇은 2022년 8월 개발에 들어가 2년만에 개발을 완료한 뒤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전방 사단에 배치됨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 시범획득사업도 수주해 HR-셰르파 성능 강화 모델과 시범운용 지원 체계도 공급

소방청과 함께 무인 소방로봇도 개발하여 향후 소방관을 대신해 진화 활동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현대로템
상선 마진 확대 이어질 것

한투 : 상선 OPM FY27말까지 20%에 근접할 것

예정원가 조정 및 탱커 수익성 향상. 추가적으로 매출 믹스 개선으로 고가 선종 확대 및 반복 건조 효과

#조선
현대차그룹 로봇, 軍 최전방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군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한다. 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

군이 현대차 로봇에 손을 내민 것은 급격한 병력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020년 65만 명이던 상비 병력은 올해 45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보스톤다이내믹스
방사청-나토, 개별 수출 넘어 ‘나토 생태계 편입’ 정조준 가속화

K-방산이 나토(이하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문을 안에서부터 두드리기 시작

지난해 9월 벨기에 나토 본부에서 첫 회의를 열었으니 8개월 만의 재회다. 그러나 이번 자리의 무게는 전(前) 회의와 차원이 달랐다는 게 방산업계의 공통된 시각

단순히 탐색하는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교환하는 협상의 언어가 오가기 시작했기 때문

이번 협의체에서 한국 측이 꺼내든 핵심 카드는 단 하나였다. '나토 표준 정보(STANAG·Standardization Agreement)'의 개방

방위사업청은 회의석상에서 "나토가 강조하는 상호운용성을 한국 무기체계가 구현하기 위해서는 나토 표준 정보 확보가 국내 방산업체에 매우 중요하다"고 명시적으로 요구

지금까지 K-방산 수출은 '국가 대 국가' 단위 계약이 기본 구조였다.

폴란드에 K2 전차를, 호주에 레드백 장갑차를, 루마니아에 K9 자주포를 파는 식이다. 각각의 계약은 성과였지만 구조적 한계도 분명

나토 회원국이라 하더라도 한국산 무기가 연합 작전에서 다른 회원국 장비와 원활하게 통신·호환되지 못하면 도입 의사결정 단계에서 걸림돌

나토 표준을 확보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한국 무기가 처음부터 나토 32개 회원국의 연합 작전 체계에 들어맞는 '규격품'으로 설계·수출될 수 있게 된다. 개별 국가 한 곳을 뚫는 것과 32개국 연합군 표준 계보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수출의 체급(體級) 자체가 다른 일

나토 측 역시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약·우주 분야 다자협력 프로젝트에 한국의 참여를 공식 요청

이번 야아꼴라 실장의 방한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불과 한 달 전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나토주재 30개국 대사단이 방한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직접 방문하고 한국 방산협력 현황을 청취

#NATO
👻1
HIMS FY1Q26 Earnings

Revenue : $608M, +4% YoY (Cons. $618M, Miss)

구독자 : 2,584K, +9% YoY

구독자당 매출 : $80, -6% YoY

GPM : 65% (1Q25 73%)

Weight Loss (GLP-1): 1Q26 매출 헤드윈드 $65M 발생 - 503A compounded GLP-1 fulfillment 축소가 직접적 원인. 다만 3월 26일부터 Novo Nordisk의 branded Wegovy/Ozempic 직접 판매 시작. 어닝콜에서 "6주 만에 Wegovy 12.5만 건 출하"라고 언급 → 2Q부터 본격 반영

Hers (여성 사업): 2025년 기준 미국 매출의 약 40% 차지, triple-digit 성장 지속

신규 카테고리: Testosterone(테스토스테론), Menopause(폐경기), Labs/diagnostics, Dermatology - "momentum 가속화" 표현

ARPU $85→$80 하락은 compounded GLP-1(고가) 비중 축소 + 저가 신규 카테고리 믹스 변화 반영으로 해석


[FY2Q26 Outlook]

Revenue : $680~700M, +25~28% YoY

[FY2026 Outlook]

Revenue : $2.8~3.0B, +19~28% YoY

#HIMS
AST SpaceMobile FY1Q26 Earnings

Revenue : $15M, +1952% YoY (Cons $36M, Miss)

ASTS 매출이 gateway hardware 납품과 정부 마일스톤 수령에 따른 lumpy 매출 구조

미국 정부 마일스톤과 함께 MNO 대상 gateway hardware 판매가 Q1 매출의 핵심 동인

President Scott Wisniewski는 Q1 매출이 4개 상업 고객과 5개 기존 미국 정부 계약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음

캐나다 Telus 신규 합류(Bell Canada에 이어), 아프리카 Axian Telecom 추가(Vodacom, Orange, MTN 외) → 글로벌 60여 개 MNO 파트너, 가입자 30억명+ 커버리지

[FY2026 Outlook]

Revenue : $150~200M (Unchanged)

2026년 말까지 약 45기 BlueBird 위성 궤도 진입

다음 발사: BlueBird 8, 9, 10이 6월 중순 Falcon 9로 발사 예정

2027년 전망 재확인: "approaching $1 billion" 수준의 2027년 매출 기회, 상업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와 정부 use case 확대

#ASTS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5-12 12:01)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44.1조원 (74.0%)
코스닥: 15.5조원 (26.0%)
합계: 59.6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37,112억 | 외국인 -42,521억 | 기관 +4,845억
코스닥: 개인 -3,855억 | 외국인 +3,276억 | 기관 +840억
합계: 개인 +33,257억 | 외국인 -39,245억 | 기관 +5,685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전자제품: 🔺+18.11%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5.95%
• 건설: 🔻-5.07%
• 전기제품: 🔻-5.03%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4.57%
• 증권: 🔻-4.46%
• 무선통신서비스: 🔺+4.42%
• 화학: 🔻-4.35%
•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4.11%
• 창업투자: 🔻-4.03%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SK하이닉스 KOSPI
🔺 1,927,000원 (+2.50%) | 10.5조원
2. 삼성전자 KOSPI
🔻 282,500원 (-1.05%) | 7.0조원
3. 현대차 KOSPI
🔺 661,000원 (+2.32%) | 2.5조원
4. 대한광통신 KOSDAQ
🔺 28,700원 (+2.68%) | 1.8조원
5. LG전자 KOSPI
🔺 186,500원 (+19.02%) | 1.5조원
6. 현대무벡스 KOSDAQ
🔺 43,950원 (+13.57%) | 6,420억원
7.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200원 (-0.62%) | 5,900억원
8. 대한전선 KOSPI
🔻 67,000원 (-4.96%) | 5,577억원
9. 휴림로봇 KOSDAQ
🔺 13,110원 (+6.33%) | 5,210억원
10. 미래에셋증권 KOSPI
🔻 75,800원 (-4.53%) | 4,564억원
11. 흥아해운 KOSPI
🔺 2,975원 (+11.42%) | 3,607억원
12. 우리기술 KOSDAQ
🔺 20,150원 (+4.40%) | 3,505억원
13. 코스모로보틱스 KOSDAQ
🔺 31,200원 (+30.00%) | 3,395억원
14. 삼성중공업 KOSPI
🔻 31,950원 (-5.89%) | 3,161억원
15. 고영 KOSDAQ
🔺 42,650원 (+2.77%) | 2,726억원
16. 한온시스템 KOSPI
🔻 5,210원 (-9.08%) | 2,483억원
17. 선도전기 KOSPI
🔺 14,640원 (+13.75%) | 2,419억원
18. 뉴로메카 KOSDAQ
🔺 74,800원 (+11.48%) | 2,378억원
19. 대우건설 KOSPI
🔻 30,500원 (-4.98%) | 2,273억원
20. 삼성E&A KOSPI
🔻 55,000원 (-6.14%) | 2,040억원
시장에 레버리지가 많아서인지 볼이 좀 넓네요
최근 며칠간 변동성지수 올라와 있는 상태, 당일 70찍고 살짝 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