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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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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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Beverage FY1Q26 Earnings

Revenue : $2.353B, +27% YoY

GAAP OP : $730M, +28% YoY

[부문별]

Monster Energy Drinks : +28% YoY

Strategic Brands (Predator, Fury, TCCC 인수 브랜드) : +29% YoY

Alcohol Brands (수제맥주, 하드셀처) : -6% YoY

미국 외 해외 매출이 +44.9% 급증한 $1.06B을 기록, 컨퍼런스콜에서는 중국과 인도가 국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언급

주요 수요 동인: Zero Sugar 포트폴리오 강세(특히 Ultra 패밀리 모멘텀 지속), 신제품 출시, 일부 채널의 멀티팩 대형 패키지 이니셔티브가 미국 내 수요를 견인

4월 트렌드: 4월 매출 +24.4% YoY (FX 중립 +21.6%)로 모멘텀 지속

#MNST
Wendy's Company FY1Q26 Earnings

Revenue : $541M, +3% YoY

GAAP OP : $65M, -22% YoY

[SSSG]

US : -7.8% (4Q25 -11.3%보다 개선)

International : -0.4%

Global : -6.8%

중국 1,000개 매장 10년간 출점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1분기 중 미국에서 순 -164개 매장 감소, 200~350개 부진 매장 폐쇄 계획 진행 중

[CEO Comment]

4Q25 : "회복 중인 사업의 초기 단계", "재건의 해(rebuilding year)"

1Q26 : "우리가 가는 방향에 자신감(confident in the direction we are heading)", "decisive action(결단력 있는 조치)" 등 보다 적극적 어휘 사용

[FY2026 Outlook]

Global Systemwide Sales : Flat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사)

Adjusted EBITDA : $460~480M

#WEN
소비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2Q 및 하반기 톤이 나쁘지 않음
세계 첫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했던 CSOP "韓 단일종목 레버리지 더 출시할 것"

홍콩 자산운용사인 CSOP는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출시한 운용사다.

이 중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인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는 8일 기준 AUM 400억홍콩달러(약 7조6000억원)로 달하며 세계 최대 단일주식 레버리지 ETF가 됐다. 뉴욕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레버리지 상품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TSLL)'을 넘어선 것이다.

"CSOP는 더 많은 한국·대만·일본·홍콩 기업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AI 공급망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상품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높아지는 한국 투자 수요에 CSOP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 출시 가능성도 열어뒀다. 강 이사는 "현재 출시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다"고 설명했다.

#ETF
美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차량 생산 곧 시작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이 한국인 대량 구금 사태 여파를 딛고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곧 시작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있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몇 주 내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해 매년 50만대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완공된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당초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지어졌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전기차 세액 공제를 종료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으로 전환

#현대차 #하이브리드
4월 글로벌 대체연료 선박 38건 발주

연초 다소 주춤했던 친환경 선박 발주 시장이 다시 반등세를 보임

연료별로는 국내 조선사들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고부가 선박인 LNG 추진선 발주가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동차운반선 8건 △컨테이너선 6건 △원유운반선 4건 △크루즈선 2건 등 다양한 선종에서 LNG 채택이 이어졌다. LPG·에탄 운반선 부문에서도 14건의 신규 발주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HD현대가 대형 진공단열 시스템 등 액화수소 운반선의 핵심 기술을 독자 개발하며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명명식을 열었고, 지난달 23일에는 롯데정밀화학에 인도한 암모니아 추진선이 실증을 진행했다.

IMO의 글로벌 해운 탄소세 부과 시점이 연말로 연기되었지만, EU의 해운 탄소배출 규제 강화와 선주들의 ESG 대응 압박이 지속되면서 친환경 선박 확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환경규제 대응 선박은 운항·발주 물량을 포함해 총 1만293척으로 1년 새 22.3% 증가했다. 가스류 대체연료 대응 선박은 같은 기간 31% 확대됐으며, LNG 벙커선도 오는 2028년 92척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조선 '빅3'인 HD현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조선사들은 LNG선과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암모니아 추진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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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발 '200조 매도 폭탄' 쏟아질까

코스피 지수가 올들어 78%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평가이익이 대규모 매도 부담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증권가에선 국민연금이 목표비중을 원칙대로 적용할 경우 국내 증권시장에서 국민연금 리밸런싱발 하락 압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본다.

국민연금이 올해 초 발표한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9%로 결정됐다.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이달 1700조원으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목표비중(14.9%)을 적용하면 적정 국내주식 보유 규모는 253조원으로 추산된다.

코스피의 올해 상승률을 대입하면 국내주식 포지션은 약 470조원(평가이익 206조원)으로 불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연금 입장에서는 국내주식 급등으로 노후 재원을 늘렸지만 목표비중을 맞추기 위한 리밸런싱 부담도 떠안은 셈이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국민연금이 노후 재원의 안정적 운용과 수익 추구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만큼 국내주식 비중 조정은 단순한 매매 판단이 아니라 기금운용 원칙과 시장 안정 사이의 균형 문제로 봐야 한다"며 "국민연금 행보가 향후 국내 증시 수급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이란 무기 생산 지원한 중국 기업 등 10곳 제재

미국이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등 무기 생산을 도운 중국 기업과 개인 10곳을 추가로 제재

미국 재무부는 현지 시간 8일 이란의 중국산 무기 구입을 지원한 중국 업체와 탄도 미사일 소재를 공급한 중국 업체 등을 제재 대상에 올린다고 밝혔음

미 재무부는 "이란이 생산 능력을 재건하지 못하도록 이란 군수 산업 기반을 겨냥한 경제적 조치를 계속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음

#방산
CATL, 세계 최대 수주 이후 40GWh 규모 나트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계획

CATL이 푸젠성에 50억 위안(약 7억 3,500만 달러)을 쏟아부어 40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라인을 구축

이번 확장 계획은 최근 나트륨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 분야에서 무려 60GWh라는 역대급 수주를 따낸 직후에 발표된 거침없는 행보

이 프로젝트는 CATL의 100% 자회사인 '푸딩 시대(Fuding Shidai)'가 건설을 맡으며, 기존 공장 시설과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건설 기간은 약 24개월로 예상

이번 6단계 확장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푸딩 시대 생산 기지의 총 계획 생산 능력은 어마어마한 수준인 149GWh에 달하게 됨

지난 4월 27일, CATL은 중국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제공업체인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3년 동안 60GWh 규모의 ESS용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며 업계 신기록

글로벌 나트륨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CATL은 지난 몇 년간 어마어마한 투자를 단행해 왔음.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으로 CATL이 나트륨 배터리 R&D에 투자한 누적 금액만 무려 100억 위안(약 1조 8천억 원)에 육박

CATL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로빈 쩡(Robin Zeng)은 투자자들에게 "현재 다양한 시나리오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는 6세대 나트륨 배터리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이 가성비 갑(甲)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전체 배터리 시장 점유율의 30%~40%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CATL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협력" 현대차그룹, KAI와 맞손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개발을 위해 협력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한 취지

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법인 '슈퍼널(Supernal)'과 KAI가 공동으로 AAM 기체를 개발하고,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사업부에서 개발 중인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를 위해 협력

또 양사는 항공 산업 전반에 걸쳐 신규 협력 분야를 도출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

#KAI #현대차
中 진코솔라, 美 자회사 지분 75% 매각… 트럼프 보조금 중단 직격탄

중국의 글로벌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진코솔라 홀딩(JinkoSolar Holding)이 미국 자회사의 경영권을 현지 사모펀드에 넘기기로

9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진코솔라는 미국 내 지배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계 청정에너지 기업 보조금 중단 조치에 정면 대응

진코솔라는 자회사인 진코솔라(미국)의 지분 75.1%를 미국 사모펀드인 FH 캐피탈(FH Capital)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약 1억 9,150만 달러로 세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진코솔라는 나머지 24.9%의 지분만을 보유

진코솔라 미국 법인을 인수한 FH 캐피탈은 이번 거래를 발판으로 미국 내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

FH 캐피탈은 인수 완료 후 현재의 태양광 생산 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의 미국 내 생산도 시작할 방침

진코솔라 외에도 미국 내 생산 시설을 보유한 중국 기업들의 매각 및 투자 유치 시도는 계속

보비엣 솔라(Boviet Solar)는 외부 투자자를 물색 중이며, CSI 솔라는 미국 운영 감독 권한을 캐나다 모회사에 넘기는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또한 JA 솔라는 지난 4월 이미 코닝 소재 패널 생산 시설을 매각한 바 있다

#JKS
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

북미 지역 대표 식사 메뉴인 맥앤치즈에 불닭 소스를 섞어 먹는 레시피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이 레시피는 현지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

삼양식품은 현지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매운맛 선호도를 반영해 불닭 맥앤치즈를 스위트콘과 까르보나라 2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삼양식품은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각 국가의 식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

#삼양식품 #맥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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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Mac & Cheese Trend

#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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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이 나라 지킨다... 군 최전방 정찰에 투입

10일 군과 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그룹과 육군본부는 조만간 로봇 공급 등을 포함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과 육군은 여러 차례 실무 회의를 했다.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투입 대상에서 일단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이 현대차 로봇에 손을 내민 것은 급격한 병력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020년 65만명이던 상비 병력은 올해 45만명 수준으로 줄었다.

#로봇 #현대차
내일은 반도체, 로봇 모두 대불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주요 로봇 밸류체인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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