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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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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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함, 한국서도 건조될까…"연구예산 편성하고 검토 지시"

미국이 차세대 군함 확보에 한국 등 동맹 조선소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해군 전문매체 USNI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의 2027회계연도(FY2027) 예산안에는 미국 해군 함정 사업을 한국 조선소에서 수행하는 연구 항목이 포함

미국 국방부는 예산안 '연구·개발·시험 및 평가' 항목 내 '첨단 조선산업 기반 및 미래 함정 실험 사업'으로 18억5천만달러(한화 약 2조7천억원)을 편성

USNI뉴스가 확보한 예산안 문건은 "조선 역량을 끌어올리고 추가 함정을 도입하기 위해 가능한 조달 방안을 폭넓게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명시

예산안 문건은 특히 "여기에는 동맹국 조선 업체가 함정 또는 부품을 건조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연구도 포함된다"는 내용을 적시

USNI는 미국 국방부가 한국과 일본 조선소 및 군함 설계를 미국 함대에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해군에 지시했다고 보도

존 펠런 전 미 해군장관도 최근 인터뷰에서 외국 군함 도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며 "생산 가능성 측면 때문에 한국과 일본 같은 나라들로 기울 수밖에 있다"고 말했다

#MASGA
한미 '조선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연내 워싱턴에 센터 설립

한국과 미국이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방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참석 하에 양측이 MOU에 서명

ITA에 따르면 KUSPI는 상선 건조와 인력 양성, 산업 현대화, 해양 제조 투자에 있어 양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

KUSPI는 연내 워싱턴DC에 세워질 예정인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활용하면서 정부와 산업계, 연구기관 간 협력 확대를 지원

ITA는 "이번 MOU는 전략산업 분야의 계속되는 한미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동맹 간 산업역량 강화와 투자 증진, 첨단 제조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것"

#MASGA #KUSPI
구글의 Isomorphic Labs, 신규 펀딩으로 20억 달러 이상 조달 예정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에서 분사한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Isomorphic Labs가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 이상을 조달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

지난해 Isomorphic Labs의 첫 외부 펀딩 라운드를 주도했던 벤처캐피탈 Thrive Capital이 이번 신규 펀딩도 리드할 예정

이전 라운드: 2025년 3월에 첫 외부 투자로 6억 달러를 유치 (Thrive Capital 주도, GV·알파벳 참여). → 이번 라운드는 그 3.3배 규모

#GOOG #Isomorphic
일라이릴리의 비만 치료 알약, 출시 4주 차에 처방 7,000건 돌파 — "완만한 채택" 시그널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신규 체중 감량 알약 파운다요(Foundayo)가 미국에서 출시 4주차에 7,335건 처방

애널리스트들은 이를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위고비(Wegovy) 알약과 비교했을 때 완만한(modest) 채택 속도라고 평가

릴리 경영진은 지난주 파운다요의 처방의(prescriber)가 8,000명 이상이며, 이 중 3분의 1은 이전에 경구용 GLP-1 처방 경험이 없던 의사라고 밝혔다. 또한 누적 치료 환자 수는 20,000명 이상에 이른다고 발표

8,000명 처방의 중 3분의 1이 이전에 경구용 GLP-1을 처방한 적 없는 의사라는 점은, 파운다요가 기존 GLP-1 시장의 파이를 빼앗는 게 아니라 새로운 처방 풀을 개척하고 있음을 시사

#LLY
소니와 TSMC, 차세대 이미지 센서를 위한 일본 내 신규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니의 반도체 자회사 소니 세미컨덕터 솔루션즈(Sony Semiconductor Solutions, SSS)와 대만의 TSMC는 8일, 차세대 이미지 센서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결성하는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양사는 합작법인(JV)을 설립할 예정이며, 소니가 과반 지분과 경영권을 보유하는 지배 주주가 된다

합작법인은 소니가 일본 구마모토현 고시시(熊本県 合志市)에 새로 건설한 팹에 개발 및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

이 합작법인은 소니의 센서 설계 역량과 TSMC의 공정 기술 및 대량 생산 능력을 결합하여, 이미지 센서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특히 양사는 이번 협력이 자동차(automotive)와 로보틱스(robotics)를 비롯한 물리적 AI(physical AI) 분야의 신흥 기회를 탐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

소니 그룹 본사의 토토키 히로키(Hiroki Totoki) CEO는 애널리스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Bloomberg 보도):

"이번 TSMC와의 합작법인은 우리가 '팹 라이트(fab-light)' 체제로 전환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R&D부터 제조까지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처리해왔지만, 앞으로는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파트너를 영입하는 방식으로 제조를 진전시키고자 한다."

#SONY #TSMC
Texas Roadhouse FY1Q26 Earnings

Revenue : $1,633M, +13% YoY

GAAP OP : $146M, +9% YoY

Restaurant Margin : 16.3% (1Q25 16.6%)

SSSG : +7.1% (전년 +3.5% 대비 가속, AUV $2,341K, +6.9%)

Texas Roadhouse 프랜차이즈: +6.3%

2분기 첫 5주 SSSG +6.5% 유지

[FY2026 Outlook]

Commodity 인플레이션 : 6~7% (기존 7%에서 하향)

Wage/labor 인플레이션 : 3~4% (Unchanged)

Comp sales : (+) 성장 (Unchanged)

Store weeks 성장: +5~6% (Unchanged)

#TXRH
Monster Beverage FY1Q26 Earnings

Revenue : $2.353B, +27% YoY

GAAP OP : $730M, +28% YoY

[부문별]

Monster Energy Drinks : +28% YoY

Strategic Brands (Predator, Fury, TCCC 인수 브랜드) : +29% YoY

Alcohol Brands (수제맥주, 하드셀처) : -6% YoY

미국 외 해외 매출이 +44.9% 급증한 $1.06B을 기록, 컨퍼런스콜에서는 중국과 인도가 국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언급

주요 수요 동인: Zero Sugar 포트폴리오 강세(특히 Ultra 패밀리 모멘텀 지속), 신제품 출시, 일부 채널의 멀티팩 대형 패키지 이니셔티브가 미국 내 수요를 견인

4월 트렌드: 4월 매출 +24.4% YoY (FX 중립 +21.6%)로 모멘텀 지속

#MNST
Wendy's Company FY1Q26 Earnings

Revenue : $541M, +3% YoY

GAAP OP : $65M, -22% YoY

[SSSG]

US : -7.8% (4Q25 -11.3%보다 개선)

International : -0.4%

Global : -6.8%

중국 1,000개 매장 10년간 출점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1분기 중 미국에서 순 -164개 매장 감소, 200~350개 부진 매장 폐쇄 계획 진행 중

[CEO Comment]

4Q25 : "회복 중인 사업의 초기 단계", "재건의 해(rebuilding year)"

1Q26 : "우리가 가는 방향에 자신감(confident in the direction we are heading)", "decisive action(결단력 있는 조치)" 등 보다 적극적 어휘 사용

[FY2026 Outlook]

Global Systemwide Sales : Flat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사)

Adjusted EBITDA : $460~480M

#WEN
소비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2Q 및 하반기 톤이 나쁘지 않음
세계 첫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했던 CSOP "韓 단일종목 레버리지 더 출시할 것"

홍콩 자산운용사인 CSOP는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출시한 운용사다.

이 중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인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는 8일 기준 AUM 400억홍콩달러(약 7조6000억원)로 달하며 세계 최대 단일주식 레버리지 ETF가 됐다. 뉴욕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레버리지 상품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TSLL)'을 넘어선 것이다.

"CSOP는 더 많은 한국·대만·일본·홍콩 기업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AI 공급망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상품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높아지는 한국 투자 수요에 CSOP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 출시 가능성도 열어뒀다. 강 이사는 "현재 출시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다"고 설명했다.

#ETF
美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차량 생산 곧 시작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이 한국인 대량 구금 사태 여파를 딛고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곧 시작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있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몇 주 내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해 매년 50만대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완공된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당초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지어졌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전기차 세액 공제를 종료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으로 전환

#현대차 #하이브리드
4월 글로벌 대체연료 선박 38건 발주

연초 다소 주춤했던 친환경 선박 발주 시장이 다시 반등세를 보임

연료별로는 국내 조선사들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고부가 선박인 LNG 추진선 발주가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동차운반선 8건 △컨테이너선 6건 △원유운반선 4건 △크루즈선 2건 등 다양한 선종에서 LNG 채택이 이어졌다. LPG·에탄 운반선 부문에서도 14건의 신규 발주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HD현대가 대형 진공단열 시스템 등 액화수소 운반선의 핵심 기술을 독자 개발하며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명명식을 열었고, 지난달 23일에는 롯데정밀화학에 인도한 암모니아 추진선이 실증을 진행했다.

IMO의 글로벌 해운 탄소세 부과 시점이 연말로 연기되었지만, EU의 해운 탄소배출 규제 강화와 선주들의 ESG 대응 압박이 지속되면서 친환경 선박 확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환경규제 대응 선박은 운항·발주 물량을 포함해 총 1만293척으로 1년 새 22.3% 증가했다. 가스류 대체연료 대응 선박은 같은 기간 31% 확대됐으며, LNG 벙커선도 오는 2028년 92척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조선 '빅3'인 HD현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조선사들은 LNG선과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암모니아 추진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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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발 '200조 매도 폭탄' 쏟아질까

코스피 지수가 올들어 78%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평가이익이 대규모 매도 부담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증권가에선 국민연금이 목표비중을 원칙대로 적용할 경우 국내 증권시장에서 국민연금 리밸런싱발 하락 압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본다.

국민연금이 올해 초 발표한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9%로 결정됐다.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이달 1700조원으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목표비중(14.9%)을 적용하면 적정 국내주식 보유 규모는 253조원으로 추산된다.

코스피의 올해 상승률을 대입하면 국내주식 포지션은 약 470조원(평가이익 206조원)으로 불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연금 입장에서는 국내주식 급등으로 노후 재원을 늘렸지만 목표비중을 맞추기 위한 리밸런싱 부담도 떠안은 셈이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국민연금이 노후 재원의 안정적 운용과 수익 추구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만큼 국내주식 비중 조정은 단순한 매매 판단이 아니라 기금운용 원칙과 시장 안정 사이의 균형 문제로 봐야 한다"며 "국민연금 행보가 향후 국내 증시 수급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이란 무기 생산 지원한 중국 기업 등 10곳 제재

미국이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등 무기 생산을 도운 중국 기업과 개인 10곳을 추가로 제재

미국 재무부는 현지 시간 8일 이란의 중국산 무기 구입을 지원한 중국 업체와 탄도 미사일 소재를 공급한 중국 업체 등을 제재 대상에 올린다고 밝혔음

미 재무부는 "이란이 생산 능력을 재건하지 못하도록 이란 군수 산업 기반을 겨냥한 경제적 조치를 계속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음

#방산
CATL, 세계 최대 수주 이후 40GWh 규모 나트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계획

CATL이 푸젠성에 50억 위안(약 7억 3,500만 달러)을 쏟아부어 40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라인을 구축

이번 확장 계획은 최근 나트륨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 분야에서 무려 60GWh라는 역대급 수주를 따낸 직후에 발표된 거침없는 행보

이 프로젝트는 CATL의 100% 자회사인 '푸딩 시대(Fuding Shidai)'가 건설을 맡으며, 기존 공장 시설과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건설 기간은 약 24개월로 예상

이번 6단계 확장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푸딩 시대 생산 기지의 총 계획 생산 능력은 어마어마한 수준인 149GWh에 달하게 됨

지난 4월 27일, CATL은 중국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제공업체인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3년 동안 60GWh 규모의 ESS용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며 업계 신기록

글로벌 나트륨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CATL은 지난 몇 년간 어마어마한 투자를 단행해 왔음.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으로 CATL이 나트륨 배터리 R&D에 투자한 누적 금액만 무려 100억 위안(약 1조 8천억 원)에 육박

CATL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로빈 쩡(Robin Zeng)은 투자자들에게 "현재 다양한 시나리오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는 6세대 나트륨 배터리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이 가성비 갑(甲)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전체 배터리 시장 점유율의 30%~40%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CATL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협력" 현대차그룹, KAI와 맞손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개발을 위해 협력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한 취지

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법인 '슈퍼널(Supernal)'과 KAI가 공동으로 AAM 기체를 개발하고,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사업부에서 개발 중인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를 위해 협력

또 양사는 항공 산업 전반에 걸쳐 신규 협력 분야를 도출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

#KAI #현대차
中 진코솔라, 美 자회사 지분 75% 매각… 트럼프 보조금 중단 직격탄

중국의 글로벌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진코솔라 홀딩(JinkoSolar Holding)이 미국 자회사의 경영권을 현지 사모펀드에 넘기기로

9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진코솔라는 미국 내 지배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계 청정에너지 기업 보조금 중단 조치에 정면 대응

진코솔라는 자회사인 진코솔라(미국)의 지분 75.1%를 미국 사모펀드인 FH 캐피탈(FH Capital)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약 1억 9,150만 달러로 세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진코솔라는 나머지 24.9%의 지분만을 보유

진코솔라 미국 법인을 인수한 FH 캐피탈은 이번 거래를 발판으로 미국 내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

FH 캐피탈은 인수 완료 후 현재의 태양광 생산 능력을 최소 두 배로 늘리고,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의 미국 내 생산도 시작할 방침

진코솔라 외에도 미국 내 생산 시설을 보유한 중국 기업들의 매각 및 투자 유치 시도는 계속

보비엣 솔라(Boviet Solar)는 외부 투자자를 물색 중이며, CSI 솔라는 미국 운영 감독 권한을 캐나다 모회사에 넘기는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또한 JA 솔라는 지난 4월 이미 코닝 소재 패널 생산 시설을 매각한 바 있다

#JKS
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

북미 지역 대표 식사 메뉴인 맥앤치즈에 불닭 소스를 섞어 먹는 레시피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이 레시피는 현지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

삼양식품은 현지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매운맛 선호도를 반영해 불닭 맥앤치즈를 스위트콘과 까르보나라 2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삼양식품은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각 국가의 식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

#삼양식품 #맥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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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Mac & Cheese Trend

#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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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이 나라 지킨다... 군 최전방 정찰에 투입

10일 군과 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그룹과 육군본부는 조만간 로봇 공급 등을 포함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과 육군은 여러 차례 실무 회의를 했다.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투입 대상에서 일단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이 현대차 로봇에 손을 내민 것은 급격한 병력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020년 65만명이던 상비 병력은 올해 45만명 수준으로 줄었다.

#로봇 #현대차
내일은 반도체, 로봇 모두 대불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